* 참석인원 4명(조퇴1). THINK홀 1층에서 목장 진행
* 목자 감기로 부목자 대리 인도
# 나눔
A - 전부터 관심있던 분과 띵크러브에서 매칭이 되지 않아 우울한 1주 보냈으나, '자기 절망을 봐야 한다'는 오늘 설교에 은혜와 위로받았다
B - 부서 내에서 갈등이 계속 일고 있다. 이제는 여자친구까지도 불쾌해할 정도라, 사역자님이나 간사님께 도움 청해볼 생각이다
C - '지금 내게 허락하신 바빌론 왕은 누구입니까'. 내 앞길 막아온 직장상사들인 것 같다. 지난주도 이번주도 시드기야가 되지 말고 히스기야가 되라는 뜻인 것 같아, 이들에게 굴복하지 말아야겠다 다짐하게 된다 / 양육교사를 받았으니 취업이든 토익 시험이든 좋은 결과 주셔야 하지 않나 하는 마음이 여전히 있다. 양교와 병행하며 토익 준비중인데, 점수 낮게 나오면 시험들 것 같다. 뭐 크게 남는 것도 없는 양육교사를 받는게 잘한 선택이었을까 하는 현타가 계속 드는 요즘이다.
D - 자소서 쓰고 약속 다니며 그냥 지냈다.
# 기도제목
Z - 좋은 알바 구할 수 있기를 / 유산소 주 3회 다짐 지킬 수 있기를
Y - 말씀만 보면서 문제 해결할 수 있기를
X - 양교와 취준 가운데 지혜 주시기를
# 설교 요약 및 적용질문 :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에레미야 34:1-7) by 손윤상 목사님
구속사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우리는 언제든 세상으로 다시 흘러갈 수 있는 존재이다.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려면...
[1] 자신에게 절망해야 합니다.
내자아가무너지는 말씀이 들린 사건은 무엇입니까?
지금내게 허락하신 바벨론왕은 누구입니까?
바벨론왕의 눈과 입 앞에 서게해달라고 기도하십니까?
[2] 진정한 평안이 있습니다.
내게 허락하신 삶의 자리가 하나님이 최대의 축복임이 믿어지시나요?
평안을누리는 편한 사람입니까,불편한 사람입니까?
내죄와수치를목장에서 편안하게 나누고계십니까?
[3] 멸망 중에도 구원받을 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들교회를 통해 받았던 은혜들을 나누어 봅시다
심판 속에서 건져내야할 말씀을 전해야할 영혼이 있나요?
구애하듯 믿지 않는 가족들과 영혼에게 전도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