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20250511
본문: 열왕기하 19:8~19
제목: 우리를 구원하옵소서
1. 반복되는 조롱과 위협 때문이다. 하나님을 믿는 가치관과 선택의 근간을 엄청 비웃고 조롱하는 것이다. 열왕기하 19장 11~13절, 앗수르의 여러 왕이 여러 나라에 행한 바 진멸한 일을 네가 들었나니 네가 어찌 구원을 얻겠느냐 내 조상들이 멸하신 여러 민족 곧 고산과 하란과 레셉과 들라살에 있는 에덴 족속을 그 나라들의 신들이 건졌느냐 하맛 왕과 아르밧 왕과 스발와임 성의 왕과 헤나와 아와의 왕들이 다 어디 있느냐 하라 하니라, 망한 나라 왕들 찾을 수 있어, 나라마다 섞어 놨기 때문에 사마리아에 혼혈인만 남은 것 보라는 것이다. 남유다의 두려움은 극에 달했다. 유다 네가 감히 앗수르에 감서려고 해, 위협한다. 히스기야는 나라가 없어지는 위기 상황이다. 같은 조롱과 위협이 반복된다. 찰거머리처럼 붙어서 쫓아온다. 성경을 보니까 우리를 구원하옵소서 기도하라고 한다. 구원이 필요 없으면 하나님도 찾지 않는다. 오늘 당하는 조롱과 위협의 사건은 절망할 이유가 아니다. (적용) 어떤 조롱과 위협을 당하고 있는가? 반복적으로 점점 더 심하게 당해서 절망하는가, 구원에 더욱 간절해지는가? 언제 어떻게 기도하고 있는가? (나눔)
2. 살아 계신 하나님께 기도드려야 한다. 열왕기하 19장 14~15절, 히스기야가 사자의 손에서 편지를 받아보고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서 히스기야가 그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펴 놓고 그 앞에서 히스기야가 기도하여 이르되 그룹들 위에 계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에 홀로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만드셨나이다, 앗수르 왕의 편지가 가장 무서운 글이었을 것이다. 당장이라도 주저앉고 싶은데 히스기야가 그렇게 하지 않는다. 나무 십자가 피하면 철 십자가가 온다고 했다. 히스기야는 주저앉는 대신에 성전에 또 올라간다. 이미 이사야에게 말씀을 받았다. 말씀의 자리, 예배의 자리에 올라갔다.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펴서 놓는다. 응답받는 것은 내 환경에서 말씀 붙잡고 기도하는 것이다. 말씀을 붙잡으니까 옷을 찢지도 않고 기도한다. 예레미야 30장 17절,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들이 쫓겨난 자라 하매 시온을 찾는 자가 없은즉 내가 너의 상처로부터 새 살이 돋아나게 하여 너를 고쳐 주리라, 끝까지 값을 치러서 고치시기 원한다는 것이다. 위로만 하는 것이 고쳐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거짓 선지자 스마야는 아니라고 언제나 멸망하지 않는다고 바벨론에서 돌아온다고 예레미야를 책망하라고 한다. 예레미야 29장 23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 중에서 어리석게 행하여 그 이웃의 아내와 간음하며 내가 그들에게 명령하지 아니한 거짓을 내 이름으로 말함이라 나는 알고 있는 자로서 증인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시니라, 주님은 깊이 생각하시고 불쌍히 여기리라고 하신다. 이 세상에 말씀이 깨달아지는 비결은 탓을 하지 않는 것이다. 이것이 이정표가 되는 삶이다. 다른 왕들에게 어려움이 없었는가? 나라가 망할뻔 한 적도 있었다. 하나님께 기도한 왕은 열왕기에 세 명이다. 실제로 기도하는 사람은 드물다. 왕같은 사람은 더욱 더 안 한다. 가진 게 많아서 그렇다. 왜 그럴까? 기도를 받으시는 유일한 대상을 알지 못한다. 누구에게 기도하느냐가 너무 중요하다. 열왕기하 19장 15절, 그 앞에서 히스기야가 기도하여 이르되 그룹들 위에 계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에 홀로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만드셨나이다, 그룹은 하나님 곁에 있는 천사다. 천하 만국의 홀로 하나님이시라고 한다. 절대자이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다. 믿고 무릎을 꿇을 존재는 산헤립 같은 사람이 아니라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뿐이다. 열왕기하 19장 16절,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소서 여호와여 눈을 떠서 보시옵소서 산헤립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비방하러 보낸 말을 들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날마다 우리에게 들으라 보아라 하신다. 그냥 듣는데 아니라 귀를 기울여 들으소서, 너무 간절한 기도다. 기가 막힌 사연을 조롱과 위협이 가득한 편지를 여호와여 직접 보시고 들으시옵소서 부르짖는 것이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향한 비방이니까 주님의 눈으로 봐주시라는 것이다. 높으신 하나님은 또한 살아계신 하나님이다. 우리의 말도 들으시고 신음도 들으시고 우리의 무의식의 소리까지도 들으신다. 우리의 행동도 보시고 몸짓도 보시고 우리 마음의 움직임까지도 보신다. 하나님께서 지금 내 마음도 보신다고 하시니 여러분은 어떤가? 두렵고 부담스러운가? 내 생각과 마음까지도 살피시는 하나님이 계셔서 평안인가? 모든 상황에서 우리를 구원하옵소서 이 간절한 기도를 부르짖을 수 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고 듣고 계시기 때문이다.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께만 기도할 때 우리를 건지시는 구원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적용) 사람들 앞에 펼쳐놓지 못하는 수치스러운 사건이 있는가? 해결을 위해 누구를(무엇을) 찾아 방황했는가? 하나님께서 귀로 들으셨고 눈으로 보셨음을 믿는가? 이제 하나님 앞에 펼쳐놓고 기도하겠는가? (나눔) 구속사를 깨달아야 한다. 말씀을 붙잡고 기도해야 한다. 기도를 살아계신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3. 영혼 구원이 목적이다. 열왕기하 19장 17~18절, 여호와여 앗수르 여러 왕이 과연 여러 민족과 그들의 땅을 황폐하게 하고 또 그들의 신들을 불에 던졌사오니 이는 그들이 신이 아니요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 곧 나무와 돌 뿐이므로 멸하였나이다, 이어서 자기 앞에 놓인 문제를 인정하고 직면하는 기도를 드린다. 앗수르 왕의 조롱과 위협에 대해서 당신이 다 물리쳤다, 인정했다. 강한 나라라는 것도 맞고 힘이 세다는 것도 맞다고 받아들인다. 오히려 자아가 강하기 때문에 직면하지 못하는 것이다. 문제를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는 것이다. 결국 내가 머물고 싶은 자리에서 내려오는 것을 다 피하고 싶은 것이다. 기도의 자리가 가장 안전한 자리이기 때문이다. 나와 함께 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힘입어서 받아들이고 인정할 수 있는 것이다. 믿음은 상식을 넘어서면 안된다. 상식이 있어서 초월적인 하나님이 내 편이 되어줄 수 있는 것이다. 열왕기하 19장 18절, 또 그들의 신들을 불에 던졌사오니 이는 그들이 신이 아니요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 곧 나무와 돌 뿐이므로 멸하였나이다, 이방 나라들이 섬긴 것은 돌과 나무뿐이었기 때문에 멸한 것이다. 열왕기하 19장 19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옵소서 그리하시면 천하 만국이 주 여호와가 홀로 하나님이신 줄 알리이다 하니라,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이다. 앗수르가 강할 수 있었던 것은 앗수르 자신의 능력 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약함 때문이었다. 히스기야가 하나님께 모든 것을 펼쳐놓고 기도하니까 사태를 정확하게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신다. 히스기야는 드디어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부른다. 한 번의 예배와 한 번의 목장이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찾는 기회가 된다.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옵소서, 그러므로 우리를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주소서, 히스기야의 간절한 기도의 목적이 무엇인가? 열왕기하 19장 19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옵소서 그리하시면 천하 만국이 주 여호와가 홀로 하나님이신 줄 알리이다 하니라, 결론이 영혼 구원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아무리 교회가 부흥한다고 해도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교회를 교회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다.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의 구원,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예배를 드려도 목장으로 보여도 우리의 관심은 영혼 구원에 있었다. 모든 지체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섬기게 하셨다. 주께 돌아오는 지체들이 생기니까 계속 그것만 생각하게 되었다. 가치관이 올바르게 서야 되는 것이다. 기도는 내 뜻을 하나님 뜻에 맞추는 것이다.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구원을 목적으로 기도할 때 우리를 구원하옵소서 기도가 100% 응답받는 기도가 될 줄 믿는다. (적용) 요즘 가장 큰 기도 제목은 무엇인가? 그 기도는 왜 응답되어야 하는가? 기도의 목적이 무엇인가? 내 삶의 최고 목적은 무엇인가? 구원인가? (나눔)
(말씀 요약)
반복되는 조롱과 위협 때문이다. 살아 계신 하나님께 기도드려야 한다. 기도의 목적은 영혼 구원이 목적이다.
(목장나눔)
우리 목장은 요즘 가장 큰 기도제목은 무엇인지 나눴습니다. 또 기도의 목적이 무엇이고 내 삶의 최고 목적이 무엇인지도 생각해보았습니다. 한 주동안 목장 식구들 모두 강건하고 평안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C: 1. 내 유익과 세상 안정을 빌고 싶은 마음 내려놓고 구원이 목적인 기도할 수 있도록
2. 새 팀에서 관계나 업무적으로 소외되는 분위기에 다른 것 말고 말씀 의지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
T: 1. 어머니 허리병이 심해지지 않게,,
2. 하루하루 말씀안에 지혜롭게 대처하길
3. 주일, 큐티,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응원
4. 중국출장 사고없이 마치고 돌아오기
F: 1. 근무 일정 잘 조율 할 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
3. 주변인들 사랑으로 대할 수 있도록
P: 1.신교제 신결혼.
2.재정을 돌보아 주세요.
3.신교제 잘 준비하게 해주세요.
4.업에 복을 주시고 하나님 나라 임하여 주세요.
5.나를 돌아보고 나의 죄를 돌아보며 믿음 길 걷게 해주세요.
6.가족건강과 내 건강.
7.형을 불쌍히 여겨주세요.
M: 1. 큐티하며 기도의 목적을 분별할 수 있도록
2. 마음이 평안할 수 있도록
3. 아버지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어머니의 믿음 성숙을 위해
4.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건강, 재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