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
-날짜 : 2025.05.11.(주일)
-설교본문 : 열왕기하 19:8-19
-제목 : 「우리를 구원하옵소서」
-말씀인도 : 김양재 목사님.
[기도제목.]
-인디고
1. 꼬이고 엉킨 실타래의 제 모습이지만, 회피하고 돌아가기보다 말씀으로 해석받고 직면하여 저의 삶을 잘 풀어내는 은혜 허락해주시길. (직면은 내 믿음으로 되는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지체들의 기도제목을 날마다 중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의 목적을 영혼 구원에 둘 수 있길.)
3. 채용확정되면 바로 그 회사로 출근하는 적용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제 길을 진정 다 맡길 수 있길.
4. 양육자로서 동반자의 나눔을 경청하고 제 삶을 솔직하게 나눌 수 있길.
5. Think trip 모임톡방에 초대되었습니다. 만남을 소중히 여기고 지체들을 편히 대하여, 있는 그대로의 편안한 내 모습으로 모임에 참석할 수 있기를.
-토파즈
1. 아버지께서 6월에 검사를 받으십니다.
그 동안 관리 잘 해서 건강 되찾으시고 부모님 모두 '여호와여! 구원 하시옵소서'기도하는 시간 되시길.
2. 친한 동생이 회복되었는데 재발 되지 않고 온전히 회복하고 살아난 삶을 전하는 인생 되게해주시고 거주할 곳과 공동체를 만날 수 있도록. (남동생이 우리들 공동체 올 수 있도록)
3. 친한 언니 오빠가 폐암 4기이신데 그 가장에 구원하시옵소서 간절히 구하는 시간이 되고 회복과 구원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4. 매일 주신 말씀으로 살아계신 하나님께 기도하며 내 삶이 구원이 목적 되어 기쁨으로 섬길 수 있도록.
5. 목장 식구들의 직면의 시기에 있는데 절대 포기하지 않게 해주시고, 말씀을 믿고 두려워 하고 구원받는 시간 되게 해주세요.
6. 19일에 목세 시작인데 형부가 양육까지 받게 하시고, 말씀이 들려 구속사의 가치관이 들어갈 수 있도록. (군에 있는 조카가 예수 믿는다고 구타와 핍박 가운데 있는데 ㅠㅜ 멈춰지고 조카와 그들도 교회 나갈 수 있도록/ 주님을 더욱 깊이 만나고 남은 세 명의 동생들도 영육으로 붙들어주시길)
7. 스승님 혈액암 투병중이신데 자신을 내려놓게 하시고 불쌍히 여겨주셔서 말씀의 권능이 임해 그 가정에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부부와 자녀에게 각자 찾아가주세요.)
8. 각자의 배우자를 서로 알아볼 수 있는 눈을 열어 각자 알맞은 때에 만나게 해주세요.(우리 목장 식구들과 저 모두 신교제, 신결혼을 허락해주세요.)
9. 완주 TT 준비가 시작됩니다. 왼주 TT 가는 모든 지체들이 주님을 만나고 영혼 구원되게 하시고, 주님의 뜻대로 샬롬교회와 완주 땅이 구속사의 말씀이 들어가 그 지역이 영혼구원이 이루어 지도록!!
10. 구원을 위해 쓸 수 있도록 물질을 채워주시길 - 구별된 자로 보내주실 수 있길.
-루비
1. 남동생 하나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길.
2. 말씀 붙들고 하루의 삶을 감사하며 잘 살아내기를.
3. 저를 포함해서 우리 목장식구들 믿음의 배우자를 허락해주시길.
4. 사랑부 섬김이 나의 열심이 아닌 주님의 능력으로 감당하고 은혜 받기를. (간증을 하는데, 연약함을 드러내는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잘 준비할수 있도록.)
5. 엄마의 마음을 만져주시고 상처가 회복되기를.
6. 이비인후과 병원 옮겨야 하는데 나에게 맞는 병원 찾을 수 있길.
-사파이어
1. 평범한 나날이 오히려 신앙의 위기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악착같이 예배와 큐티를 사모하도록.
2. 어머니 당뇨가 있으신데, 합병증 조심하시고 건강하실 수 있게.
3. 동생내외가 교회를 안 가고 있는데 (제수씨는 천주교), 동생집에 구원이 임할 수 있도록.
4. 요새 많이 피곤한데 체력관리 할 수 있도록.
5. 지금 휴무가 (일, 월)인데 교회 편히 올 수 있는 (토, 일)로 옮겨질 수 있게 해주세요.
6. 일 할때, 매일 평균 200km 정도 운전해야 하는데, 안전운전 할 수 있도록.
7. 내 안의 나에 대해 알게 해주세요.
8. 내 의로 살지 않고, 주님께 맡겨드리도록.
-시트린
1. 아버지가 암 투병 중이십니다. 전이 없으시고 목장과 양육 생활로 은혜 받으시게 해주세요.
2. 여동생 가족의 화목이 지속되길 기도합니다.
3. 어머니 건강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4. 사랑하는 형, 친구, 동생에게 총명과 건강을 주세요.
5. 저의 건강을 주시옵고, 강한 의지가 사명으로 이어지게 힘을 주세요.
6. 저의 반려견 랑이의 뇌전증이 없어지게 건강을 주세요. (아멘.)
-에메랄드
1. 주님의 사랑과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사람이 될수 있도록 지혜와 능력 주시기를.
2. 체력과 면역저하로 인한 건강의 어려움이 회복되고 해결될 수 있기를.
3. 다른 사람의 부족함을 보고 탓하지 않고, 나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기를.
-아메시스트
1. 빚 때문에 중환자실 당직을 시작하게 됐는데 부족한능력이지만 주님께서 주신 기회라 생각하는데 함께해주셔서 공부도 마니하고 잘 배우고 잘 판단하여 환자들 잘 케어할수 있도록. (응급상황 잘 대처할 수 있도록)
2. 남자친구 영국여행가는데 (5/9-23) 번아웃되어 가게 됐는데 가서 사고 없이 잘 지내다 오도록..오랜만에 갖게 되는 여유인데, 인생에 대해 잘 성찰해보고 주님만이 답임을 깨닫고 올 수 있도록.
3. 내 죄들을 통회자복하는 회개가 이루어져 내안의 욕심 시기 질투들을 이기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수 있도록. (가족 안에서 질서 순종하게 되도록)
[말씀요약.]
'우리를 구원하옵소서' 하는 기도가 절로 나오는 현실을 살고 있습니다. 가치관이 다 혼란스러운 이때 택자인 우리는 오늘 히스기야처럼 '우리를 구원하옵소서!' 간절히 외쳐 기도해야 합니다. 이 기도를 어떻게 드려야 하는지 히스기야의 기도를 통해서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옵소서의 기도는)
1. 반복되는 조롱과 위협 때문에 기도해야 합니다. (8-13절)
산헤립 왕이 립나의 반란을 진압하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앗수르의 목표는 예루살렘만이 아닙니다. 앗수르량 산헤립이 직접 군대를 이끌고 나와서 예루살렘 근처 요새 도시인 라기스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 때 앗수르 왕에게 소문이 들립니다. 당시 애굽까지 통치하던 남쪽 구스의 왕 디르하가가 쳐들어 온다는 소문입니다.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있는 병력을 빨리 빼내서 애굽군과 싸워야 하니까 산헤립이 마음이 급한 것입니다.
그래서 산헤립이 다시 히스기야에게 사자를 보냅니다. 산헤립이 이번에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하나님을 조롱하면서 하나님을 사기꾼 취급합니다. 조롱이 다가 아닙니다. 여기다가 위협도 했습니다.
남유다의 두려움은 극에 달했습니다. 같은 조롱과 위협이 계속 반복되고, 반복될 수록 점점 더 커집니다. 오늘 이것이 히스기야의 기도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소서.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힘들지 않으면 구원이 필요하겠습니까?
우리는 구원이 필요하고, 구원하실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오늘 당하는 조롱과 위협의 사건은 절망할 이유가 아니고, 그런 고난은 우리를 구원하옵소서.의 기도할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Q. 어떤 조롱과 위협을 당하고 있습니까?
Q. 반복적으로 점점 더 심하게 당해서 절망합니까, 구원에 더욱 간절해집니까?
Q. 언제, 어떻게 기도하고 있습니까?
2. 살아 계신 하나님께 기도 드려야 됩니다. (14-16절)
히스기야는 주저앉는 대신 성전으로 또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더욱 말씀의 자리로, 예배의 자리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앗수르왕 산헤립의 편지를 받음으로써 드러난)수치스럽고 분하고 두려운 것들을 모두 펴서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말씀 붙잡고 기도하는 사람은 남 탓을 하지 않습니다. 남 탓을 하지 않으면 말씀이 깨달아집니다.
이 조롱과 위협은 나만을 향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백성만을 향한 것도 아니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향한 비방이니까, 주님이 주님의 귀로 들어보시고 주님의 눈으로 봐주시라는 것입니다.
저 높은 곳에 좌정하신 하나님은 우리로부터 멀리 계신 분이 아닙니다. 이 높으신 하나님은 또한 살아계신 하나님입니다. 살아계시기 때문에 그 귀로 우리의 사정도 들으시고, 우리의 말도 들으시고, 우리의 신음도 들으시고, 우리의 생각과 감정까지도, 심지어 우리의 무의식의 소리까지도 들으십니다.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일을 주님이 직접 보고 듣고 책임져 주시는 것이 우리가 받은 특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나를 구할 구원자를 찾아 이리저리 방황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 사건에서도 우리를 구원하옵소서.의 부르짖는 기도를 들으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Q. 사람들 앞에 펼쳐 놓지 못하는 수치스러운 사건이 있습니까?
Q. 해결을 위해 누구를(무엇을) 찾아 방황했습니까?
Q. 하나님께서 귀로 들으셨고 눈으로 보셨음을 믿습니까?
Q. 그래서 이제는 하나님 앞에 펼쳐 놓고 기도하겠습니까?
3. 영혼 구원이 목적입니다. (17-18절)
히스기야는 자기 앞에 놓인 문제를 인정합니다. 그래서 직면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앗수르 왕들이 세상 여러 나라를 황폐하게 할 만큼 강한 나라가 맞다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처한 현실, 내가 빠져 있는 이 구덩이를 직시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내 믿음으로 직면하는 게 아니라, 나와 함께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힘입어서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가 있게 되는 줄을 믿습니다.
자신을 직면하게 되면서 히스기야는 매우 중요한 기도를 드립니다. 이방 나라들이 믿는 것이 살아계신 하나님이 아니라, 나무와 돌로 만든 우상이었기 때문에 앗수르를 막지 못하고 진멸당했다는 것입니다.
히스기야가 이렇게 하나님께 모든 걸 펼쳐놓고 기도하니까, 사태를 정확하게 분별할 수 있는 지혜도 주십니다.이사야를 통해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주신 하나님이 이 말씀을 이루시기 때문에 홀로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왜 구원하셔야 합니까? 모든 나라 백성이 하나님 만이 진짜 하나님이심을, 구원자이심을 확실히 경험하여 깨달아 알기 위해서라고 합니다.우리가 하는 모든 사명의 목적은 오직 영혼 구원이에요.다른 모든 것은 다 이 최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고 과정입니다.
따라서 살아계신 하나님께 우리를 구원하소서. 부르짖는 기도도 그 목적은 영혼 구원에 있어야 합니다. 기도는 내 뜻을 하나님의 뜻에 맞추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은 우리 삶을 주님의 삶에 맞추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룩입니다. 성공이 아닌 구원을 향해 사는 삶입니다.
Q. 요즘 가장 큰 기도 제목은 무엇입니까?
Q. 그 기도는 왜 응답 되어야 합니까?
Q. 기도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Q. 내 삶의 최고 목적은 무엇입니까? 구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