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WITH] 25.05.11 최훈 목장나눔
작성자명 [양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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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5.05.14
25.05.11 최훈 목장나눔
열왕기하 19:8~19
우리를 구원하옵소서
김양재 목사님
최훈목장: 최훈 외 3명 (전체4명)
■말씀요약
우리를 구원하옵소서 기도가 절로 나오는 현실에서 살고 있습니다. 택자인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히스기야의 기도를 통해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1. 반복되는 조롱과 위협 때문입니다.
-엄청나게 넘어질 일이 왔지만 히스기야부터 다 두려워하고 있으니 말씀으로 꾸짖음과 처방을 받고자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이사야를 통해 하나님을 모욕하는 말로 두려워하지 말라. 구체적으로 처방해 주셨어요.
-기도는 절대 말씀 붙잡고 하라는 것이에요.
그때는 성경이 없으니 이사야가 하나님 말을 전해준거에요.
-산헤립이 편지를 보냈어요. 이번에는 말이 아닌 글로 적었어요. 저도 큐티를 쓰면서 했기에 여러분에게 큐티노트를 전할 수 있었어요.
시간이 없어도 본문을 펴놔야 기억에 남아요,
꼭 쓰면서 하길 바래요.
-우리 삶이 반복되는 조롱과 위협이 가득하고 조롱과 위협이 갈수록 심해지기에 우리가 구원을 필요로하고 구원하실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옵소서 기도할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오늘 당하는 조롱과 위협의 사건은 절망할 이유가 아닙니다. 그런 고난은 우리를 구원하옵소서의 기도를 할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어떤 조롱과 위협을 당하고 있습니까?
반복적으로 점점 더 심하게 당해서 절망합니까, 구원에 더욱 간절해집니까?
언제 어떻게 기도하고 있습니까?
남자들이 듣기 싫은 말이 있습니다.
약을 늘려보는 게 어때?
이거 네 이야기야.
너나 잘해.
니, 너라고 하지 말고 당신 얘기야. 라고 하세요.
여자의 머리가 남편, 남편의 머리가 그리스도 입니다.
말 한마디가 천냥 빚을 갚습니다.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닙니다.
2. 살아 계신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편지 들고 있는게 인생의 무게가 힘들어서 주저앉고 싶은데 이런 건 절대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나무 십자가 피하면 철 십자가가 옵니다.
-히스기야는 주저앉는 대신에 성전으로 또 올라갑니다.
이미 이사야에게 말씀을 받았잖아요. 그래서 옷을 찢지 않습니다. 더 예배의 자리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는 무거운, 쳐다보기도 싫은, 불태워 없애고싶은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펴서 놓으면서 하나님께 다 보여드립니다. 수치스럽고 분하고 두려운것들을 모두 펴서 하나님께 맡겨드립니다.
-나의 수치 다 펴놓고 여호와께 기도하는거에요.
응답받는 기도는 말씀 붙잡고 기도하는 것이기에 큐티하며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기도인지 몰라요.
말씀을 붙잡는 것이 무엇일까요?
고쳐주리라 멸망시키지 아니하리라. 거짓선지자도 말할 수 있어요. 하지만 참 선지자 예례미야는 법에따라 무지한자로 여기지 않겠다고 해요.
죄값을 치러서 고치시기 원한다는 뜻이에요.
위로만 하는 것이 고쳐지지 않는 거에요.
적용질문
사람들 앞에 펼쳐 놓지 못하는 수치스러운 사건이 있습니까?
해결을 위해 누구를(무엇을) 찾아 방황했습니까?
하나님께서 귀로 들으셨고 눈으로 보셨음을 믿습니까?
이제 하나님 앞에 펼쳐 놓고 기도하겠습니까?
3. 영혼 구원이 목적입니다.
-나무와 돌로만든 우상이었기에 망했다는거에요.
히스기야는 문제를 직면했습니다.
히스기야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부르는거에요.
문제의 편지를 펴놓고 자기 문제를 인정하면서 우리를 구원하소서 기도하면서 당신이 아닌 우리하나님 여호와여 기도 했습니다.
-여호와여 여호와여 우리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옵소서
-그 말씀을 주신 하나님이 그 말씀을 이루시기에 홀로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나를 구원하셔야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은=말씀이시라는 거에요.
-하나님은 나의 악행 때문에 우리에게 상처를 주신다?
하나님이 나를 위해 원수를 허락하시기에 원수를 물리쳐주십니다.
우리가 하는 사명의 목적은 영혼구원에 있습니다.
다른 모든 것은 영혼구원을 위한 최고의 수단인 것입니다.
기도는 내 생각을 하나님께 맞추는 것입니다,
그게 구속사를 사는 인생입니다.
성공이 아닌 구원을 사는 삶입니다.
적용질문
요즘 가장 큰 기도 제목은 무엇입니까?
그 기도는 왜 응답되어야 합니까?
기도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내 삶의 최고 목적은 무엇입니까? 구원입니까?
■목장나눔
한주간의 근황을 나누다보니 시간이 길어졌고, 목자님께서 그에 맞는 각각의 처방도 주셨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적용질문 한가지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Q. 요즘 가장 큰 기도 제목은 무엇입니까?
그 기도는 왜 응답되어야 합니까?
A
항상 기도제목이 아빠의 구원입니다.
응답되어야 하는 이유가 생겼습니다.
아빠가 죽음에 대해서 불안해하시는데 그 불안함을 주님을 믿으면서 내려놓아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응답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사건이 하나님께서 돌아오라고 하시면서 고난을 주신 것 같은데 아버지가 돌아오시지 않고 있어 마음이 어렵습니다.
처방
자매님이 말씀보시고 말씀 보신 걸 기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족에게 마음이 많이 쏠리는 건 지극히 정상이지만 그로 인해 너무 깊게 들어가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분리의 과정이 조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B
돈을 많이 벌게 해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이상 돈 버는 걸 늦출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곧 목돈 들어갈 데도 있기 때문입니다.
처방
묵상일 겸비한 쓰큐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내 삶과 대비할 1:1 묵상을 해야 합니다.
정 어려우면 챗지피티한테 물어보세요.
이성적인 답변을 원하면 그록에게 물어보세요.
이제는 스스로의 판단보다 나의 판단과 하나님이 어떻게 대응을 할까 생각을 해 볼 때라고 생각합니다.
묵상을 어떻게 뻗어나가야 할지 방향성을 잡아갈 수 있도록 다음 단계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18,19절 다시 한번 꼭 보세요.
히스기야는 어떤 사람인지 연구해보세요.
C
팀장님의 말 뜻을 잘 못 이해해서 의사소통이 어렵습니다.
저만의 디자인을 해보라고 하시는데 계속 수정을 합니다.
의사소통이 잘 안되는 것 같아 의사소통을 잘하고 싶습니다.
처방
반응은 기질적으로 빠르지만 묵상의 양, 묵상의 수준은 따라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해왔던 결과물들의 과정이나 레퍼런스를 확인하세요. 참고할 수 있었던 레퍼런스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의도를 그 사람의 성향을 파악하고 말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제 생각엔 자기들이 할 수 없는 아이디어가 나오길 원하는 거에요. 디자이너는 리스닝, 관찰이 먼저입니다.
디자인은 고안해 내는 겁니다. 고민해서 답을 내는 사람입니다. 시키면 그대로 하는 거 순종 아닙니다.
요소만 쓰지 말고 스토리텔링이 되게 하세요.
■기도제목
A
1. 지혜롭게 직장에서의 어려움을 잘 헤쳐나갈수 있기를
2. 부모님 건강에 은혜 내려주시길
B
1. 취업에 은혜내려주시길
2. 셀러샵 론칭에 은혜내려주시길
C
1. 상대방의 성향을 잘 파악하고 말하는 의미를 잘 파악해서 의사소통 할 수 있도록
2. 이번주 말씀처럼 조롱과 위협이 오더라도 절망하지 않고 나를 구원해주세요 기도 할 수 있도록
3. 회사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게 어려운데 내가 먼저 다가갈 수 있도록
D
1. '하나님이 해주시겠지' 하는 마음으로 분별하지 않은 게으름의 댓가를 잘 감당하길
2. 영육의 강건함을 주셔서 예배를 바로 세울 수 있는 삶이 되길
3. 말귀 못 알아먹는다고 답답해하지 말고, 알아먹게 말할 수 있기를
4. 지독한 공황장애 치유해주시길
5. 회사 팀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 되었는데, 이 선택의 갈림길에서 예배가 우선되는 말을 하고 선택할 수 있기를
E
1.신앙회복
2.양육잘받을수있도록
3.육체적 정신적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