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2/5
곽연화 하영웅
1. 반복되는 조롱과 위협때문입니다.
하루 본문에 여호와의 말씀이란 말이 14번이나 나와요 요즘 예레미야 말씀에. 말씀 받고 현실로 돌아왔어요. 랍사게가 앗수르왕 산헤립을 만났어요. 산헤립왕이 립나의 반란을 진압하는 중이었는데 애굽까지 쳐들어온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그래서 긴장되고 있는데 무시되는 예루살렘도 아직 진압을 못한거에요. 유다는 예루살렘 성읍하나만 남았고 산헤립쪽에선 거의 다 이긴싸움인데 마지막 달랑달랑 남은 예루살렘이 점렴이 안되서 마음이 급한거에요. 그래서 히스기야에게 다시 사자를 보내서 위협해요. 하나님이 예루살렘 넘기겠다는 말을 속지말라. 눈티귀티하면 남지 않아요. 써야돼요. 편지로 써서 줘야해요. 랍사게를 통해 산헤립이 말할때보다 편지를 통해 보낼때 더욱 하나님을 조롱해요. 니가 믿는예수가 그것밖에 안돼냐. 네가 어찌 구원을 얻겠냐? 멸망당한 다른 나라들도 그 나라의 신들이 구하지 못했다고. 유다 입장에서 회개를 했는데 더 무서운일이 오는거에요. 그래도 버틸거냐? 나라가 없어질 위기상황에 있는 히스기야에요.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현실. 딸을 좋은 학교에 보냈는데 스토커가 생겼는데 신고도 못하고 학교도 못보낸다는거에요. 우리 삶이 반복되는 조롱과 위협으로 가득하기에 구원하실 하나님을 찾는거에요.
- 어떤 조롱과 위협당하고 있?
- 반복적으로 당해서 절망? 더욱간절?
- 언제어떻게 기도하고 있?
2. 살아계신 하나님께 드려야합니다.
히스기야가 그 편지를 하나님 앞에 펴놓고 기도합니다. 받아본 편지중 가장 두려운 편지. 당장이라도 주저앉고 싶은데 그것은 답이 아니기떄문에 그렇게 하지 않아요. 모두 펴서 하나님께 맡기는 거에요.
이번주 큐티에도 너를 고쳐주리라. 멸망시키지 않으리라. 그러나 11절에 무죄한 자로 여기지는 않으리라. 하시잖아요. 하나님은 끝까지 택자인 나를 그냥 고치시지 않고 값을 치르게 하시는거에요. 남탓을 하지 않아야 말씀이 깨달아져요. 택자들은 자기 생활이 없고 그것을 세상은 불쌍하게 여겨요. 다윗 솔로몬 히스기야만 기도했다고한 왕이에요. 상황은 다 비슷했어요. 기도라는 말이 너무 익숙하고 기도해야함을 알지만 구속사적으로 기도하는 사람이 없는거에요. 주께서 천지를 만드셨나이다.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들으소서. 눈을 떠서 보시옵소서 라고 간절히 기도해요. 하나님께 하소연하듯이. 하나님께 들키면 안되는게 있어서 두려우세요?
- 사람들앞에 펼쳐놓지 못하는 수치사건?
- 해결위해 누구를 찾아 방황?
- 하나님께서 귀로 눈으로 보셧음믿?
- 이제 하나님앞에 쳘쳐놓고 기도하겠습?
누더기같은 옷입고 탑차들어가는 상황에 눈치가 보입니다. 장로인데. 수치를 펼쳐 놓으셨네요.
3. 영혼 구원이 목적입니다.
히스기야는 앗수르왕의 말을 인정해요. 힘든 나보다 나아야되기에 인정이 안돼요. 내려오는걸 피하고 싶은거에요. 구덩이를 직시하고 받아들여야하는데.
히스기야는 앗수르왕이 다른 나라 멸망시킨건 맞지만 어디까지나 하나님보다 못한 이들끼리의 싸움이었다는 것을 알아요.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본거에요.
진영싸움 앞에서 우리가 간구해야할것은 우리 모두의 구원이에요. 이편저편 갈라서는 안돼요.
- 요즘 가장큰 기도제목? 왜 응답되어야합?
- 기도의 목적이 무엇? 내 삶의 최고목적? 구원?
기도제목
1. 경력직 지원해도 아무곳에서 연락이 오지 않고 사업매출은 낮아져있는 가운데 히스기야와 같이 하나님께 상황을 아뢰지않고 낙담만 하였는데 살아계신 하나님께 나아가 모두 펴 맡기는 기도로 한주 보내길
2. 모든 상황 앞에서 해결만을 구하고 있는데 진로와 물질 문제에 앞서 내가 변화되는 구원이 목적되길, 내가 변함으로 내 공동체 모두가 함께 변화되길
신교제 신결혼, 이번에 보게 하신 나의 안되는 부분을 하나님이 고쳐주시길.
1. 살아계신 하나님이 나의 기도를 들으시기에 그 앞에 펼쳐놓고 기도하도록
2. 회사 다시 안정화되고 나머지 밀린 월급도 온전히 다 받을 수 있길
3. 2025년 목장 말씀과 기도로 잘 섬기도록
4. 엄마아빠 구원, 동생 믿음 회복
5. 아담반 아이들(특히 민혁이) 엄마랑 잘 떨어져서 유아부예배 즐겁게 드릴 수 있도록
6. 제주TT 위해 기도로 준비하도록, 회계 맡았는데 능력과 지혜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