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4 지상욱 목장 나눔
-참석 : 지상욱 정지혜 손유탁 황정일 임동욱
-장소 : 카랑코에 카페
A
1. 내가 원하는 때가 아닌 하나님의 때를 잘 기다리며 하루하루 말씀묵상하며 기뻐할 수 있길
2. 현재 주어진 직장의 환경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이고 체력 및 나의 한계를 인정하며 무조건적인 열심 내려놓기
2. 영육의 건강을 위해 큐티, 휴식,운동 ,꾸준히 하며 균형잡힌 삶 살아내길
3. 부모님,남동생,언니네 가족 교회 나올 수 있길
4. 희귀암 투병중인 친구 구원 위해 지혜롭게 적용하기
5. 신교제,신결혼에 대한 소망 생기길, 돕는 배필로 준비되어질 수 있길
6. 예배의 자유를 지켜낼 수 있는 위정자 한 사람이 세워지길
B
1. 어머니(김주순)를 모시고 예배,목장 참석할 수 있도록!! 수면제 끊어지도록.
2. 아버지(손귀현) 술 끊어주시고 예수님 믿고 천국 갈수 있도록. 기회되면 예배, 목장 참석할 수 있도록.
3. 동생(손유성) 8월 23일 루마니아에서 결혼 합니다. 믿음의 가정 이루도록!
4. 건강한 신교제, 신결혼 할수 있도록. 생육하고 번성할 수 있도록!
결혼 전까지 혼전 순결 반드시 지킬수 있도록! 차안, 노래방, 룸까페등 밀폐된 공간에서 만나지 않도록
5. 더깊은 회개, 더깊은 하나님과 교제가 있을수 있도록!
6.자유 대한민국이 지켜지도록!
7 .김양재 목사님 영육간에 강건하시도록!
C
1.억울한 일을 당해도 억울해 하지 않고 억울한 사건에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아 억울해하지 않을수 있도록
2.조기대선에 하나님이 개입해주셔서 대한민국을 공산세력으로부터 구원해주시길
3.어머니 영육간 건강 지켜주시길
4.왼쪽 손목 통증 사라지도록
5.신교제 신결혼
D
1.억울하고 서운한 병을 말씀으로 깨닫고 회개함으로 치유받기를
2. 오늘 내게 허락하신 모든것에 감사하는 마음 갖고 하루를 소중히 보내기를
3.신교제와 신결혼의 올바른 가치관을 세워주시고 하루빨리 인도해 주시길:)
4.미디어 보는 시간 줄이고 죄책감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5.검사 시기가 다가와 불안이 올라오는데 평안함 주시기를
6.엄마와 동생가족 우리들교회로 인도되어 같은 말씀 들을 수 있기를
<주일설교>
-열왕기하 19:1-7
-살아계신 하나님
모든 때를 아름답게 여기신다고 해도 우리는 억울함이 많아요
가장 억울 할 때 살아계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면
1.회개하며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야 합니다
히스기야가 많이 느꼈을 감정이 무엇이었을까요
산당 철폐로 기득권 층의 반발을 맞서며 목숨을 내놓고 개혁을 했었어요 하나님께서 도와주셨기 때문에 개혁을 할 수 있었어요 제가 어떻게 지금까지 큐티 사역을 했느지도 하나님께서 형통하게 하셨다고 생각해요
결국 앗수르 군대에 포위되어 아무엇도 할 수 없게 되었고 조롱을 받는 상황이 되었어요
목장 잘 나가고 큐티 잘 나갔는데 실연도 당하고 사업 망하고 직장 잃고 병에 걸리니 안 믿는 사람들이 놀리는 거엥요 우리의 전쟁이 그런거 같아요 어쩔 수 없이 전쟁이 생겼을 때 영적 전쟁을 선포하고 악을 악으로 갚지 않아야 해요 내가 옳으니까 억울함에서 헤어나오지 못하잖아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 말씀으로 적용해야 하는데 전쟁은 하나님께 달려 있기 때문에 내가 응징하려고 하지 말아야 해요 내가 응징하려 하면 내가 이런일 당할 사람이 아닌데 하면 교회 와서 앉아 있어도 새 황복 입겠다고 난리 치는 것과 같아요
히스기야는 옷을 찢었지만 새 왕복을 입지 않고 굵은 베를 입고 들어갔어요 그 각종 멸시에도 왕으로서 내세우느넥 아니라 먼저 회개했다는 거에요 응답받는 기도는 회개에요
적용질문
너무 억울해서 옷을 찢고 싶은 사건이 있습니까 억울하게 만드는 말이 들립니까 후회하는 일 기대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굵은 베를 두르며 회개합니까 화려한 새 황복 찾아서 방황 합니까 이번 주 여호와의 전에 어떻게 들어가겠습니까?
2.이 남아 있는 자들 과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2절)
히스기야의 태도가 지도자들에게 옮겨갔어요 자진해서 입은게 아니라 입혔다는 거에요 저도 여러분들에게 굵은 베를 입히고 싶은데 회개가 전염되기를 바라지만 제가 회개하는 것이 여러분과 상관 없지 않기를 바랍니다
전달이 안되는 것은 진짜 회개가 아니어서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회개하는 이들을 아모스에게 보냈어요 호세아 아모스 등 선지자들이 많았지만 다 배척해서 멸망을 당했습니다
3절)
내가 한 것이 없다고 고백해도 하나는 입술의 고백이고 하나는 진정한 고백이에요
4절)랍사게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비방했다고 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은 상투적 표현 같지만 생각보다 성경에 많이 나오지 않아요 다윗이 2번 히스기야가 2번 총 4번밖에 안나와요
블레셋과 앗수르라는 막강한 군대 앞에서 절체절명의 순간에 살아계신 하나님이란 표현을 썼습니다 유일하시다는 뜻입니다 나를 살피시며 건지시는 구속하시며 구원해 가시는 하나님이 살아계신 하나님이에요 다뒷때는 블레셋 히스기야때는 앗수르군대를 두려운 눈으로 바라볼 때 이들은 믿음의 눈으로 보니 살아계신 하나님이 보이는 거에요 죽음밖에 생각할 게 없는 현실에서 살아계신 그래서 나를 살게 하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 거에요
죽을 일이 많은데 세상공부 다 해놓고 그렇게 자살들을 해요 너무너무 쉽게 해요 내 위선으로 나는 할 수 없습니다 라고 하니까 자살하는 거에요 진정으롲 전적 무능을 인정하고 나는 할 수 있는게 없어요 고백하는것의 차이는 하나님을 찾는 (살아계신) 것이에요
내 능력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전적을 무능하니까 절박함과 간절함으로부터 나오는거죠
살아계신 하나님께 응답받는 기도를 어떻게 하나가 오늘의 주제입니다 간절하기 때문에 자기 죄를 처절하게 보면 이런 기도의 태도가 나오는 것이죠
랍사게의 말을 하나님이 들으셨죠 우리는 늘 넘어지나 말씀을 붇들기 때문에 일어설 수 있는 거에요 하나님이 붙드시지 않으면 흘러 떠내려갈 수밖에 없는 우리이기 때문에
겸손해 지는 것은 누구도 무시하지 않는 거에요 우리는 가족 조차 무시하잖아요 본성적으로 우리는 겸손하지 않다는 거에요 교많하고 겸손하지 못하니까 우리에게 억울한 사건을 주시는 거에요 환란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리까지 낮아지라고 그 사건을 주시는 거에요 낮아지는 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낮아져야 겸손해져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고 만나는 거에요 여러분 곁에 남은자 공동체가 있습니까 여러분은 누군가에게 남은자 공동체가 되고 있습니까 그속에서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까
적용질문
내가 무시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떤 사람과 함께하고 싶습니까 내게는 이 남아있는 자들 즉 남은자 공동체가 있스빈까 그들과 함께 기도해야 할 제목은 무엇입니까?
3.말씀을 믿고 두려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5절)히스기야의 신복이 이사야에게 나아갑니다
날마다 예배하고 찬양하고 앴었지만 왕이 되고 나니 불편해 집니다 히스기야는 이사야의 말씀을 극진히 섬깁니다 말씀이 꽂혀서 신복들에게 전하니 그들도 들으러 나갑니다 나에게도 이런 신복이 있을까요 우리에게는 지체라고 볼 수 있어요
예수님도 링컨도 다윗도 다 반역을 당앴지만 그래도 끝까지 함께한 신복이 있었어요
6절)
신복이 이사야에게 나아가니 하나님께서 응답을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셨으나 그것이 쉽지만은 않죠 우리는 사건때문에 두렵지만 더 많은 경우는 말때문에 두려워요
앗수르가 모욕한다고 모욕받는 하나님이 아닌 것처럼 누가 나를 욕한다고 내가 나쁜 사람 되는것이 아니에요 무슨 말을 듣는데 내가 흔들린다면 내가 미성숙하거나 아픈거에요
랍사게 같은 대단한 사람이 나를 모욕하면 살 수가 없는 거죠
7절)
악인은 잘못된 소문에 무너지지만 의인은 일곱번 일어납니다
이사야와 히스기야가 왕과 선지자로 각자의 역할을 한 것처럼 링컨과 무디도 그런 관계로 노예 해방을 이뤘어요
링컨은 모든것에서 다 떨어졌지만 대통령 선거만 붙었어요 노예해방이 사명이었기 때문에 그 후 5일만에 데려가셨어요 그러니 사명 감당하고 데려가시니 두려울 게 없어요 우리는 문자 하나에 칼에 찔리는 느낌으로 덜덜 떨잖아요 지나고 나서 보면 별 일이 아닌데 그 순간은 죽을 것 같죠 우리는 이렇게 연약해요 말씀을 들어야 해요 듣고 싶은 칭찬도 우리를 바꾸진 못해요 비난이 상대의 문제를 멈추게 할 수는 있어도 문제 없는 사람으로 바꾸진 못해요 사람의 말은 능력이 없어요 하나님의 말씀은 능력이 있고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우리도 이 신실하신 말씀 때문에 우리도 예수믿고 구원받은 것이에요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두려워 하지 맙시다
적용질문
최근 어떤 소문에 마음이 흔들렸습니까 어떤 비난이나 조롱의 말이 나를 두렵게 합니까 살아계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담대히 인내하며 기다려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