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기석, 한준, 희수, 중경, 남현, 윤재
<근황>
ADSON: 지난주 일요일 근무했음. 공무원 시험공부가 더딤. 우울증 심해짐. 먹는 것으로 풀었었는데 막히니까 힘들었음. 직장에서 바빴음. 연휴가 길어서 인천 월미도 여행 계획, 서울 여행 예정. 5/18, 6/1일 업무. 지난주 업무 중 예배드리다가 걸리는 사건에서 예배드리는 것을 들킨 후 회피하고 싶었던 모습을 봄. SKT 해킹 사건+핸드폰 액정이 망가지는 사건으로 화가 2배로 났었음. 핸드폰은 수리했고, 유심은 재고 없어서 못 바꿈.
BABCOCK: 월요일 정신과 다녀옴. 비슷한 증상임. 잘 지냈음.
CRILE: 잘 지냄. 모자 쓰는 것을 좋아함. 취업 준비함. 자소서에 특출난 점을 첨부하기 위해 다양한 경험을 준비함. 죠죠의 기묘한 모험 2부까지 시청함.
DEBAKEY: 어제 야구장 다녀옴. 야구장 같이 가준 것에 대한 고마운 마음은 컸음. 이번 주는 동아리 친구들 많이 만남. 같이 가서 밥 먹고 카페 감. 5월 중순에 대학교 축제 예정. 간사 형님 집과 서울에서 통학하는 친구와 같이 잠. 서울에서 온 친구의 힘든 이야기를 솔직하게 하는 모습에 감명 깊었음. 큐티책을 줌. 내일부터 기독교 동아리 MT 예정. 선정된 마니또가 공부에 관심도 많아서 이야기를 많이 함. 여전히 죄를 행함.
ESMARCH: 2주 동안 살면서 어제 야구장에 가서 재미있게 보고 옴. 다음엔 여자 친구와 같이 가고 싶음. 5/1에 여자 친구와 데이트. 체력적으로 무리였던 데이트. 여자 둘이 시비 거는 사건이 있었는데 기분이 남았음. 당직 기간에 수술이 한 건도 없었는데 부담감 때문에예배를 못감.
믿음에 대한 시험이었는데 부목자 모임에 가지 못했음. 1. 수술이 안 생김에 다행. 2. 주일성수를 못 했다는 것에 대한 아쉬움. 6월에 콜당직을 신청할 예정. 휴가를 무사히 작성해서 제주 TT 참석 예정. 건강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꼈음. 몸이 힘들어야 말씀이 잘 들리는 것을 2주 동안 느낌.
FREER: 추적검사 검사 결과 더 자란 흔적은 없음. 5/1일 목요일 쉬니까 개꿀이였음. 금요일 회사 다녀왔음. 어머니가 일하시다가 창고 천장에 부딪히는 사건이 있었음. 부딪히는 사건을 간접적으로 알아가니 걱정되어 어머니께 병원을 다녀오실 것을 권유했지만 말을 듣지 않으심.
5월 6일 정상 진료 하는 병원에 가서 진료받으실 예정임. 어머니의 입장과 아들 입장에서 차이를 느껴 혈기가 날 뻔했지만 잘 참았음. 어머니 컨디션에 기도 부탁드림. 월,화,수 쉴 예정. 롤토체스 플래티넘 찍음.
<적용 질문>
1. 회개하며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야 합니다.
1-1) 너무 억울해서 옷을 찢고 싶은 사건이 있습니까? 억울하게 만드는 말이 들립니까?
1-2) 후회하는 일, 기대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굵은 베를 두르며 회개합니까, 화려한 새 왕복 찾아서 방황합니까?
1-3) 이번 주 여호와의 전에 어떻게 들어가겠습니까?
2. 이 남아있는 자들과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2-1) 내가 무시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떤 사람과 함께하고 싶습니까?
2-2) 내게는 이 남아 있는 자들 즉 남은 자 공동체가 있습니까?
2-3) 그들과 함께 기도해야 할 제목은 무엇입니까?
3. 말씀을 믿고 두려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3-1) 최근 어떤 소문에 마음이 흔들렸습니까?
3-2) 어떤 비난이나 조롱의 말이 나를 두렵게 합니까?
3-3)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담대히 인내하며 기다려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ADSON: 3-1) 소문은 잘 모르겠고, 마음은 많이 흔들림. 안되는 것 때문에 많이 힘듦. 밤에 안먹는 것은 사소하고 누구나 지킬 수 있는 건데, 밤이 되니까 핑계를 대며 먹고 있는 내 모습을 보며 너무 힘듦. 남에게 조금씩 신경쓰는 모습이 있다. 모두에게 인정을 받아야 하는데 그렇게 되지 않으니까 힘들다.
반대로 조롱은 잘 당함. 조롱에 대해선 무감각과 무관심이 크기에 조롱은 잘 당함.
BABCOCK:
CRILE: 3-1) 취직 잘한 친구들을 보면서 부러웠음. 뉴스 보면 취직 안 됨. 취업 어려움을 접하니 잘 안될 것 같은 마음이 듦. 주식이 다시 회복되어서 다행임.
DEBAKEY: 1-1) 초3까지 힘든 사건을 주셨는데 왜 하필 나한테 주셨을까? 라는 의문. 짧게 올려줬지만 조금은 이해가 됨. 인정이 되었다가도 억울함. 화요일에
2-1) 학교 행정 업무를 봤던 사람들이 판단됨. 지하철 타고 다니면서 보는 사람들 보면 답답함. 지리 대학원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음.
3-1) 나라 돌아가는 꼴 때문에 판단이 됨.
ESMARCH: 1-1) 업무상의 실수. 비싼 고가의 제품을 잃어버리는 것. 전에 했던 사람이 했던 실수를 받아들이고 싶지 않음. 근데 그 사건이 하나님께서 낮추는 사건임은 인정됨. '나니까 내가 이런 일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 자만심이 있음. 사건이 오면 왜 왔는지, 어떻게 왔는지, 말씀을 보면서 회개해야 하는데 시점으로부터 멀어지니까 내 모습이 그랬지, 하면서 말씀으로 묵상한 게 아닌 추측으로 사건을 해석하는 경향이 있음
1-2) 과거에는 그냥 회피했는데, 힘든 사건이 오면 그래도 큐티 책을 핌. 죄를 보도록 노력하겠음.
1-3) 공예배(주일성수, 목장) 참석.
FREER: 요즘 사는 것이 말씀을 통해서 떠오름. 앗수르의 말이 유혹으로 들림. 3-1) 사촌이 웹페이지 개발 일 하다가 취직이 잘 안되어 현재도 취직이 안 됨. 그만두고 쉬고 있는데 그 소식을 들으니 랍사개의 말처럼 쉬고 싶은 유혹이 듦. 요즘 우울이 심해짐. 지난주에 나눴었음. 일하는 것이 감사한 것은 머리로 알겠지만, 경력이 비슷한 사람끼리 비교당하니까 너무 속상함.
목자님: 정신과를 최대한 빠르게 가보는 게 어떨지? 세상의 것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없음. 매일 큐티나 엘더님, 상담받는 것이 어떤지?
목자님: 정상 같다. 열등감을 느끼고 하는 것을 이 시기에 느끼는데, 작년에 사역을 참여하지 못함과, 열등감을 느낀 경험이 있는데 사역으로 닫힌 마음과 사명이 뻥 뚫렸다. 사역으로 풀어가는 것이 어떤지?
자살 기도를 했었던것도 회개하면서 일시적으로 괜찮다고 넘어가기보단 붙어가도록
<기도 제목>
ADSON: 여행 잘 갔다 올 수 있도록, 공무원 시험 공부 집중할 수 있는 마음 주시도록.
BABCOCK: 목장 잘 나오도록.
CRILE:
DEBAKEY: MT 잘 다녀오도록. 판단이 되고 지루하지만 학부생 생활 잘 붙어가도록.
ESMARCH: 다시 데이 근무인데 건강 회복하기, 일상 복귀하기, 묵상 잘 하도록.
FREER: 회사에서 잘 버틸 수 있도록, 아빠께 1주 1회 이상 안부연락 드릴 수 있도록, 신교재신결혼, 정신과 빠른 시일 내로 예약 할 수 있도록, 말 예쁘게 친절하게 할 수 있도록, 어머니 검사 화요일에 받는데, 병원 가시고 이상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