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
-날짜 : 2025.05.04.(주일)
-설교본문 : 열왕기하19:1-7
-제목 : 「살아 계신 하나님」
-말씀인도 : 김양재 목사님.
[기도제목.]
-인디고
1. 꼬이고 엉킨 실타래의 제 모습이지만, 말씀으로 해석받고 직면하여 잘 풀어내는 은혜 허락해주시길.
2. 지체들의 기도제목을 날마다 중보할 수 있길.
3. 채용확정되면 바로 그 회사로 출근하는 적용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제 길을 진정 다 맡길 수 있길.
4. 양육자로서 동반자의 나눔을 경청하고 제 삶을 솔직하게 나눌 수 있길.
5. 이 남아있는 자의 공동체에 붙어가게 해주심에 감사할 수 있도록. (위드공동체와 우리 목장식구들을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세요.)
-사파이어
1. 평범한 나날이 오히려 신앙의 위기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악착같이 예배와 큐티를 사모하도록.
2. 어머니 당뇨가 있으신데, 합병증 조심하시고 건강하실 수 있게.
3. 동생내외가 교회를 안 가고 있는데 (제수씨는 천주교), 동생집에 구원이 임할 수 있도록.
4. 요새 많이 피곤한데 체력관리 할 수 있도록.
5. 지금 휴무가 (일, 월)인데 교회 편히 올 수 있는 (토, 일)로 옮겨질 수 있게 해주세요.
6. 일 할때, 매일 평균 200km 정도 운전해야 하는데, 안전운전 할 수 있도록.
7. 내 안의 나에 대해 알게 해주세요.
8. 내 의로 살지 않고, 주님께 맡겨드리도록.
-토파즈
1. 아버지께서 6월에 검사를 받으십니다.
그 동안 관리 잘 해서 건강 되찾으시고 부모님 모두 여호와의 성전으로 들어가는 시간 되시길.
2. 친한 동생이 회복되었는데 재발 되지 않고 온전히 회복하고 살아난 삶을 전하는 인생 되게 해주시고, 거주할 곳과 공동체를 만날 수 있도록. (남동생이 우리들 공동체에 올 수 있도록.)
3. 매일 주신 말씀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 듣고 행하는 삶 되도록!
4. 목장 식구들의 직면의 시기에 있는데 절대 포기하지 않게 해주시고, 말씀을 믿고 두려워 하지 않게 해주세요.
5. 곧 19일이면 목세 시작인데 형부가 양육까지 받게 하시고, 말씀이 들려 구속사의 가치관이 들어갈 수 있도록. (군에 있는 조카가 예수 믿는다고 구타와 핍박 가운데 있는데 ㅠㅜ 멈춰지고 조카와 그들도 교회 나갈 수 있도록/ 주님을 더욱 깊이 만나고 남은 세 명의 동생들도 영육으로 붙들어주시길)
6. 스승님 혈액암 투병중이신데 자신을 내려놓게 하시고 불쌍히 여겨주셔서 말씀의 권능이 임해 그 가정에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부부와 자녀에게 각자 찾아가주세요.)
7. 각자의 배우자를 서로 알아볼 수 있는 눈을 열어 꼭 속히 만나게 해주세요.(우리 목장 식구들과 저 모두 신교제, 신결혼을 허락해주세요.)
8. 구원을 위해 쓸 수 있도록 물질을 채워주시길 - 구별된 자로 보내주실 수 있길.
-루비
1. 남동생 하나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길.
2. 말씀 붙들고 하루의삶을 감사하며 잘 살아내기를.
3. 저를 포함해서 우리 목장식구들 믿음의 배우자를 허락해주시길.
4. 사랑부 섬김이 나의 열심이 아닌 주님의 능력으로 감당하고 은혜 받기를.
(사랑부에서 이번주는 메인을 하는데 내안에 나를 드러내고 싶은 마음과 인정욕구, 완벽주의가 꿈틀댑니다. 내가 아닌 주님만 예배하게 하소서.)
5. 엄마의 마음을 만져주시고 상처가 회복되기를.
6. 이비인후과 병원 옮겨야 하는데 나에게 맞는 병원 찾을 수 있길.
-시트린
1.아버지가 암 투병 중이십니다. 전이 없으시고 목장과 양육 생활로 은혜 받으시게 해주세요.
2. 여동생 가족의 화목이 지속되길 기도합니다.
3. 어머니 건강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4. 사랑하는 형, 친구, 동생에게 총명과 건강을 주세요.
5.저의 건강을 주시옵고, 강한 의지가 사명으로 이어지게 힘을 주세요.
6.저의 반려견 랑이의 뇌전증이 없어지게 건강을 주세요. (아멘.)
-에메랄드
1. 주님의 사랑과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사람이 될수 있도록 지혜와 능력 주시기를.
2. 체력과 면역저하로 인한 건강의 어려움이 회복되고 해결될 수 있기를.
3. 다른 사람의 부족함을 보고 탓하지 않고, 나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기를.
-아메시스트
1. 빚 때문에 중환자실 당직을 시작하게 됐는데, 부족한능력이지만 주님께서 주신 기회라 생각하는데 함께해주셔서 공부도 마니하고 잘 배우고 잘 판단하여 환자들 잘 케어할수 있도록.
(응급상황 잘 대처할 수 있도록)
2. 남자친구 영국여행가는데 (5/9-23)
번아웃되어 가게됐는데 가서 사고없이 잘 지내다 오도록..오랜만에 갖게되는 여유인데,
인생에 대해 잘 성찰해보고 주님만이 답임을 깨닫고 올수있도록.
3. 내 죄들을 통회자복하는 회개가 이루어져
내안의 욕심 시기 질투들을 이기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수 있도록.
(가족 안에서 질서 순종하게 되도록)
[말씀요약.]
어떤 심리학자들은 억울함을 정의가 무너졌다고 느낄 때 생기는 분노로 설명을 합니다. 억울함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내가 옳다는 확신에서 나오는데 억울함이 커질수록 회개가 안 돼요.
오늘 히스기야는 굉장히 억울한 상황에 있습니다. 근데 거기에 함몰되지 않고 오히려 그 문제를 가지고 살아 계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만이 모든 문제의 답이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가장 억울할 때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응답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겠어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응답을 받으려면,)
1. 회개하며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야 합니다.(1절)
세 신하의 찢어진 옷과 함께 전해진 랍사게의 말은, 히스기야왕의 가슴을 칼처럼 찔렀습니다. 듣자마자 히스기야는 그 자리에서 자신의 옷을 찢었습니다. 히스기야는 유다 역사상 가장 과감한 종교 개혁을 단행했습니다. 목숨을 걸고 개혁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결과를 만났습니까? 앗수르에 의해 망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만 의지하고 의뢰했는데, 결국 앗수르 군대에 포위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이런 현실에 대해서 비웃고 조롱하는 말까지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적 전쟁에서 악을 악으로 갚지 않기 위해 기도를 해야 합니다. 분하고 억울한 이런 생각이 들면 그것은 내가 전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히스기야는 이 때 관점을 바꿔서 먼저 옷을 찢었지만, 그 다음에 새 왕복을 찾기보다는 굵은 베를 두르고 입었습니다. 회개했다는 뜻이죠. 그리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갔어요. 여러분, 응답받는 기도는 회개하는 기도입니다. 이렇게 예배를 통해 내가 이미 죽어서 시체처럼 쓰러져 있는 인생임을 인정한다면, 오히려 그것이 다시 올라올 수 있는 바닥이 될 줄 믿습니다.
Q. 너무 억울해서 옷을 찢고 싶은 사건이 있어요? 억울하게 만드는 말이 말만 들립니까?
Q. 그래서 후회하는 일, 기대하는 일은 무엇이에요?
Q. 여기서 굵은 베를 두르며 회개합니까? 화려한 새 왕복을 찾아서 방황합니까?
Q. 그래서 이번 주 여호와의 전에 어떻게 들어가겠습니까? 구체적으로 어떻게 들어가겠습니까?
2. 이 남아 있는 자들과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2-4절)
히스기야왕이 먼저 이사야 선지자에게 전한 말은, 이 날이 환난과 모욕과 징벌의 날이라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에서 자기와 남유다의 죄를 보았어요. 너무 오래된 우상숭배를 참다 참다 못해 하나님이 앗수르를 보내신 것이죠. 근원을 생각해 보는 것이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오늘, 이 사건이 우연히 일어난 일이 아니고 억울해 할 일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꾸짖으시고 부끄럽게 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히스기야왕은 잘 당하겠다고 고백을 한 것입니다. 위선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이 않아요. 영적 진실성은 내 능력과 성품과 교양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전적인 무능 때문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의지할 수 밖에 없는, 그 절박함과 간절함으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자기 죄를 처절하게 보면 이런 태도가 나오는 것입니다. 무능한 내 자신에 대해서 확신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붙들지 않으면, 넘어짐에서 일어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처럼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는 사람은 내가 중심일 수가 없습니다.
겸손의 증거는 무엇일까요? 누구도 무시하지 않는 것입니다. 환난 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그 마으이 낮은 자리까지 낮아지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래서 겸손해져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으라고 나를 원통한 자리까지 내려가게 하십니다. 환난 당하고 빚지고 마음이 원통한 지체들이 하나가 되어서 기도할 때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줄 믿습니다.
Q. 내가 무시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떤 사람과 함께하고 싶어요?
Q. 내게는 이 남아 있는 자들 즉 남은 자 공동체가 있습니까?
Q. 그들과 함께 기도해야 할 제목은 무엇이에요?
3. 말씀을 믿고 두려워하지 않아야 됩니다.(5-7절)
신복이 이와 같이 이사야에게 나아가니,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통해서 그들에게 응답하십니다. 주님은 나를 모욕하는 말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아시고 보시고 들으시고 다스리십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들으시기 때문에 우리는 세상의 말 때문에 두려워 할 필요가 없어요. 앗수르가 모욕한다고 모욕받는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세요.
앗수르 왕이 소문에 속아 본국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고, 거기서 칼에 죽게 될 것이라고 약속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두려움의 영이 없어지기를 기도합시다. 실제가 아닌 유창한 말의 소문, 풍문에 흔들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앗수르 왕처럼 우리가 아무리 똑똑하고 강해도 소문 한마디에 속아서 죽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의 외침,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 말씀을 믿고 말씀대로 이루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줄 믿습니다.
Q. 최근 어떤 소문에 마음이 흔들렸습니까?
Q. 어떤 비난이나 조롱의 말이 나를 두렵게 합니까?
Q.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담대히 인내하며 기다려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