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25.05.04. 열왕기하 19:1-7. 살아 계신 하나님. 김양재 목사님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기 원합니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들리게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셔도, 반드시 건지실지라 약속을 받았어도 우리에게는 억울한 일이 너무 많다.
억울함 정의가 무너졌다고 느낄 때 생기는 분노. 내가 옳다는 확신과 도덕적 판단에서 비롯되는 분노. 바로 여기가 문제. 억울함이 커질수록 회개가 안된다. 도덕적인 문제에 사로잡히면 '네가 나보다 옳도다'가 더 억울한 일이 되어 버리기 떄문에.
오늘 히스기야는 굉장히 억울한 상황에 있다. 그러나 함몰되지 않고 오히려 그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간다. 살아계신 하나님만이 모든 문제의 답이시기 때문. 오늘 말씀을 통해 가장 억울할 때 살아계신 하나님의 응답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 보자.
<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응답을 받으려면 >
1. 회개하며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야 합니다.
1 히스기야 왕이 듣고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를 두르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 세 신하의 말을 듣자마자 그 자리에서 자신의 옷을 찢은 히스기야. 들었어도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었을 것이기에 더욱더 깊은 무력감을 느꼈을 것. 히스기야는 유다 역사상 가장 과감한 종교개혁을 단행- 국내적으로는 산당 철폐로 기득권 세력의 엄청난 반발에 맞섬, 국제적으로는 앗수르로부터 독립선언. 목숨을 내놓고 개혁을 함. 하나님께서 형통하게 하셨기 때문에 개혁을 할 수 있었지만하나님만 의지하고 의뢰했는데 앗수르에 의해 망하게 생김. 비웃과 조롱하는 말까지 듣고 있음. 교회도 열심히 다니고 큐티도 잘했고 목장도 나갔는데 갑자기 큰 문제가 생기는 것. 안 믿는 세상 사람들이 놀리기까지.
* 이렇게 어쩔 수 없는 일이 쳐들어왔을 때 이것은 Holy War, 영적 전쟁임을 선포해야. 이 영적 전쟁에서 악을 악으로 갚지 않도록 기도해야. 어떤 전쟁이든 하나님의 방법으로 적용하는 것이 예수믿는 사람의 방법. 나의 전쟁이 아니기에 내가 응징하려고 하지 말아야. 분하고 억울한 생각이 든다는 것 자체가 내가 전쟁을 하겠다는 증거.
* 히스기야는 옷을 찢은 후 새 왕복을 입지 않고 굵은 베옷을 입음. 그리고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감. 회개의 의미.
응답받는 기도는 회개하는 기도. 하나님께서는 어떤 경우에도 회개를 멸시치 않으신다. 회개할 때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응답을 받는다.
* 예배를 통해 내가 시체처럼 쓰러진 인생이라는 것을 인정하면 오히려 그것이 다시 올라올 수 있는 바닥이 되게해주실줄 믿습니다.
Q. 내가 억울해서 옷을 찢고 싶은 사건이 있습니까? 후회하는 일, 기대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Q. 굵은 베를 두르며 회개합니까, 화려한 새 양복 찾아서 방황합니까?
Q. 이번 주 여호와의 전에 어떻게 들어가겠습니까?
* 히스기야같은 남북전쟁의 링컨. '우리가 이 나라를 건국하고 나서 하나님 앞에 제일 큰 죄가 바로 노예제도다.'선언. 그런데 이것이 재산권과 연결되니 기득권층의 엄청난 반대에맞서야 되는게 산당 철폐와 똑같음.
노예 해방을 위해서 4년이나 전쟁. 남북전쟁으로 4년여 동안 많은 사람이 죽자 '하나님께서 우리의 피로써 책임을 물으신다면 260년동안 노예로 인해 번 돈은 다 없어져야 된다.' - 히스기야처럼 회개한 링컨이기에 할 수 있는 말. 정권을 위해서만 아니라 억압받는 노예의 해방을 위해서 전쟁을 4년이나 한 것은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는 것. 하나님이 하신 일이기에 하나님이 끝내시기 전에는 내가 끝낼 수 없음.
* 모두가 반대해도 내가 밀고 나가야 될 것이 있고 어떤 것은 모두가 찬성해도 안해야 되는 것이 있다. 한 사람의 결정이 이렇게 중요. 우리 가정에, 교회에, 나라에 구속사의 가치관으로 자기 죄 볼 수 있는 그 한 사람을 보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응답을 받으려면 >
2. 이 남아 있는 자들과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2 왕궁의 책임자인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제사장 중 장로들에게 굵은 베를 둘려서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에게로 보내매
* 이 히스기야의 회개하는 태도가 지도자들에게 옳겨감. 세 사람에게 굵은 베를 입혀 이사야에게 보냄. 훌륭한 왕이 훌륭한 선지자를 알아보고 찾은 것. 예의를 갖춰서 자기 대신들을 이사야에게 보낸 것은 어떤 왕과도 비교할 수 없는 겸손. 여호사밧은 불신결혼은 시켰지만 선군인 이유가 길르앗 라못 전투에서 미가야 선지자를 불러서 물었기 때문. 그러나 이보다 더하게 히스기야는 찾아감. 자기 믿음의 분량대로 선지자들을 대한다.
3 그들이 이사야에게 이르되 히스기야의 말씀이 오늘은 환난과 징벌과 모욕의 날이라 아이를 낳을 때가 되었으나 해산할 힘이 없도다
* 환난과 징벌과 모욕의 날이다. 하나님이 징벌을 내리셨음을 인정. 이 모든 것에서 자기와 유다의 죄를 봄. 너무 오래된 우상숭배를 참다참다 못해서 하나님이 앗수르를 보내신 것. 항상 근원을 생각해 보는 것이 하나님의 방법.
* 렘37. 소를 키워서 밭을 갈아야 하는데 말을 안들으니까 코를 뚫고 줄과 멍에를 매는 것처럼 사명을 감당하지 않으면 이렇게 하심. 멀쩡한 소에게 밭매자면 누가 따라가나. 성도가 줄에 매여있지 않으면 칼이 온다. 나의 때에 잘 매어 있어야 한다.
* 해산할 힘이 없다 잘 믿어보고자 하지만 힘이 없음. 히스기야의 고백. '하나님 이거저거 다 아는데, 내 백성을 통치할 책임이 있는데 저는 힘이 없어요 ㅠ'
4 랍사게가 그의 주 앗수르 왕의 보냄을 받고 와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비방하였으니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그의 말을 들으셨을지라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들으신 말 때문에 꾸짖으실 듯하니 당신은 이 남아 있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소서 하더이다 하니라
* 살아 계신 하나님을 비방한 랍사게. 살아 계신 하나님: 삼상-역대하까지 역사서에 단 네 번 나오는 말. 다윗이 골리앗과 싸울 때 두번, 히스기야가 랍사게와 산헤립에 대해 말할 때 두 번. 창조하고 다스리시는 하나님. 나를 보시며 내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나를 살피시며 건지시는 하나님. 나를 구속하시고 구원해가시는 하나님을 의미.
* 다윗과 히스기야의 공통점. 막강한 군대앞에서 절체절명의 위기를 겪을 때 '살아 계신 하나님'을 언급.내 생각대로 내 시간속에서 보면 두렵고 절망스러운 일이지만 믿음으로 영원을 바라보는 관점에서 보면 살아계신 하나님이 보인다는 것. 죽음밖에는 생각할 수 있는게 없는 현실에서 살아계신 하나님, 그래서 나를 살게 하실 하나님이 믿어지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소망하게 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것.
* 세상공부 많이 할수록 자살을 쉽게하는 세상. 살아계신 하나님을 소개하지 않아서 오늘도 삶을 마감하는 사람들. 우리는 빨리 전해야 한다.
* '나는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가 립서비스인지 진정한 고백인지의 차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는데서 드러남. 위선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
* 살아계신 하나님께 응답받는 기도:
'하나님, 제가 얼마나 힘든지 아시겠죠? 이제 랍사게를 죽여주세요' 가 아닌 '우리가 하나님의 남은 자라면 우리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히스기야처럼 기도해야. 전적으로 무능한 내 자신에 대해 확신할수가 없기 때문에.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한 순간이라도 나를 붙드시지 않으면 나는 넘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우린 늘 넘어지니 하나님의 말씀으로 붙들림 당해야 한다.
*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는 사람은 자기와 똑같이 베를 두른 지체들과 함께 기도하고 그들을 통해 선지자에게 기도를 부탁. 자기 정체성을 왕이 아닌 남아있는 자들에게서 찾기 때문. 왕은 주연 배우지만 엑스트라도 못되는 나머지 인생. 자신이 나머지 인생임을 알면 저절로 이 남아있는 인생들과 하나가 되지만 조금이라도 자신을 높이는 마음이 남아있다면 절대로 같이 취급받는 것을 용납하지 못한다.
* 교만의 증거: 칭찬을 좋아하는 것 /겸손의 증거: 누구도 무시하지 않는 것. 내가 남은 자 중 한 사람이 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그렇지만 우리는 가족조차 옳고 그름으로 무시한다. 교회 다니면서도 무시하고 용서하지 못하고 분해한다.
* 우리의 교만하고 겸손하지 못한 인성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억울한 사건을 주시는 것. 환난당하고 빚지고 마음이 원통할 때까지 낮아짐으로 겸손해져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으라고 나를 그 자리까지 내려가게 하시는 것.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야만 살 수 있기 때문.
* 끝도없이 사건이 와야 나의 모습이 보인다.
* 환난당하고 빚지고 마음이 원통한 자들과 하나가 되어 기도할 때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줄 믿습니다.
Q. 내가 무시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Q. 어떤 사람과 함께하고 싶습니까? 내게는 이 남아 있는 자들 즉 남은 자 공동체가 있습니까?
Q. 그들과 함께 기도해야 할 제목은 무엇입니까?
* 두 탐험가 정화 VS 콜롬버스. 두 사람은 공간을 바라보는 인식이 달랐다.
각각 해안선을 세상의 끝, 시작이라고 봄. 정화: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고, 콜롬버스: 자신은 변두리에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 과거 인류는 지구가 중심으로 생각해서 발전이 1도 없었지만 태양이 중심임을 인정하면서부터 과학 문명을 이룰 수 있었음. 중국: 그저 해안선 옆에 있는 나라를 조공국으로 만들기 위해 항해. 콜롬버스: 새로운 항로를 개척하기 위해. 목적이 너무 다르다. 이기적, 이타적.
자신이 변두리에 있다고 생각하는 겸손은 어디서나 통한다.
< 살아계신 하나님의 응답을 받으려면 >
3. 말씀을 믿고 두려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5 이와 같이 히스기야 왕의 신복이 이사야에게 나아가니
* 히스기야와 대표들_ 이 남은 자들이 한 공동체가 되어 섬. 어떤 왕은 신복에게 죽임을 당하고 어떤 왕은 신복들이 같은 마음으로 일한다.나에게도 이와 같이 선지자에게 아뢰어 줄 지체가 있나. 지체를 만들지 않으면 마지막에 아무도 없을 수 있다. 예수님도 다윗도 링컨도 다 반역을 당했지만 끝까지 곁에 있는 지체가 있었다. 인생이 짧다. 교만하게 생각하지 말자.
6 이사야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너희 주에게 이렇게 말하라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앗수르 왕의 신복에게 들은 바 나를 모욕하는 말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 이와 같이 나아가니 살아 계신 하나님이 이사야를 통해서 응답하신다. 응답 받는 기도는 과정이 중요하다.
* 주님은 나를 모욕하는 말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신다. 주님은 랍사게의 말을 들으셨고 산헤립의 마음도 다 알고 계신다. 하나님은 죽은 우상이 아니라 살아 계시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아시고 보시고 들으시고 다스리신다.
* 남편이 두렵게하니? 두려워하지 마라
회사 사장이 두렵게하니? 두려워하지 마라
* 앗수르가 모욕한다고 모욕받는 하나님이 아니다.
아무개가 나를 칭찬한다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되는 것 아니고 비난한다고 나쁜사람 되는게 아니다.
* 누구 말에 마음이 흔들리는 연약함이 있다면 아프거나 미성숙하거나 둘 중 하나.
어릴수록, 미성숙할수록 남의 말을 듣고 어머어머 하는 것.
* 무슨 말을 들어도 놀라지 말라.
7 (보라) 내가 한 영을 그의 속에 두어 그로 소문을 듣고 그의 본국으로 돌아가게 하고 또 그의 본국에서 그에게 칼에 죽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더라
* 보라! 말 떄문에 두렵고 떨릴 때 봐야할 것이 있다. 두려운 말을 하는 그 사람 속에 하나님께서 한 영을 두겠다 하신다. 소문을 듣고 속게 하는 거짓의 영.
이 대단한 앗수르라도 소문하나 듣고 가서 살해를 당한다.
* 이 세상에는 사람 죽이는 소문이 많지만 소문을 듣고 두려워하는 자는 그 속에 악한 영이 있는 것.
*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 _잠24:16
* 히스기야는 이사야의 한 영이기 때문에 한 마디에 진단과 처방이 딱 나옴.링컨-무디.
링컨이 대통령으로 당선된 건 오직 노예 해방을 위해서였기 때문에 남북전쟁 끝나자마자 5일 후에 대려가심. 사명때문에 살다가 끝나면 데려가시는 것. 그러므로 두려워할 일이 하나도 없다.
* 실제가 아닌 소문에 흔들리면 안된다. 앗수르 왕처럼 아무리 똑똑하고 강해도 소문 하나에 죽을 수 있다.
지나고 나서 보면 별 일 아닌데 그 순간에는 너무 심각해서 죽을 것 같다. 이렇게 우리는 연약하다.
* 우리는 세상의 외침,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한다. 듣기 싫은 비난도 듣고 싶은 칭찬도 사람의 말은 우리를 바꾸지 못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지만 고래가 사람이 되게 하지는 못한다.비난은 사람의 문제를 잠시 멈추게는 해도 상대를 문제없는 사람으로 변화시키지는 못한다.사람의 말은 능력이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을 창조하신 능력의 말씀이다.
*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은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진다.
이 신실하신 말씀 때문에 우리도 이렇게 예수 믿고 구원 받은 것.
Q. 최근 어떤 소문에 마음이 흔들렸습니까?
Q. 어떤 비난이나 조롱의 말이 나를 두렵게 합니까?
Q.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담대히 인내하며 기다려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모두 나를 돕기 위한 세팅이다.
* 내 모습이 상대방에게 똑같이 있으니 그 모습이 보기 싫어지는 것.누구도 나쁜 사람 없다. 옳고 그름 없다. 나를 봐야 한다.
나는 왜 이 사람을 만났을까? 하나님의 세팅. 내 죄 보라고.
기도
억울한 일에서 옷을 찢고 회개하게해 주시도록
내가 높아지려는 모든 것에서 떠나 히스기야처럼 공동체와 함께 기도할수 있도록.
세속사로 보면 날마다 보이는 것으로 사람을 무시하는데, 우리는 사람을 무시하지 않게해 주시도록
이 남아있는 자들과 함께 기도하며 말씀을 믿고 어떤 말에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담대히 기다리게해 주시도록
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도록
링컨 같은 지도자 한 사람, 정권이 아닌 백성을 위한 자기 죄를 볼 수 있는 지도자 한 사람을 허락해 주시도록
< 기도제목 >
살
1. 아빠 폐암, 첫 번째 항암제가 잘 안맞아서 약을 바꿔서 치료하고 있는데 잘 견디시고 잘 치료되도록
2. 운전연습 잘 해서 운전 잘 할 수 있도록
3. 공부와 진료를 잘 할 수 있도록
4. 의정갈등이 하나님 안에서 적절한 시기에 잘 해결되도록
아
신결혼 준비 잘할 수 있도록
계
1. 날마다 큐티하고 기도하며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는 적용하도록
2. 감기 걸려서 몸이 안좋은데 잘 회복되도록
3. 목장 식구들 개인과 가족 가운데 예배회복과 구원 이루시고 건강회복의 기적을 보게 해 주시도록
신
1. 조카 건강하길
2. 가족들에게 평안을 주시고 기쁨과 행복이 있기를
3. 회사 창립기념일 행사 잘 치르고, 월마감 업무와 밀린 업무 잘 마무리하기를 (회사 체계가 없어서 체계를 만들고있는데 타협 잘 하는 지혜주시고 잘 순종하는 환경 주시기를)
4. 이직후 파트장으로써 회사업무 잘 인정받고 우리 팀원들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잘 해낼 수 있기를
하
1. 이직 순적하게 되길
2. 서류 넣은 다른 회사에서 좋은 결과 있길
3. 하고 있는 프로젝트 무사히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4. 엄마 사업장에 기름부어주시고 경기 잘 회복될 수 있도록
나
1. 청약 서류대상자 발표 5/9에 있는데 결과 인도해 주시도록
2. 8월에 수업 시간 조율 잘 되어서 티티 참석할 수 있도록
3. 직장 생활, 수업과 업무에 지혜와 체력 주시도록
4. 병원 예약하기, 매일 큐티와 운동으로 영육 건강 회복하도록
님
1. 5월 25일 남자친구가 한국에 오는데 어느 방향이든 주님이 이 관계를 인도해 주시고 남자친구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를
2. 화려한 새 왕복을 입는 것과 사명 가운데 방황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히스기야처럼 진로 문제룰 하나님 앞에 가져가기를
3. 내 힘으로 강의하려 하지 말고 강의 전 '나는 할 수 없어요' 라고 히스기야처럼 고백할 때 체력과 지혜 채워주시기를
4. 5월 28일 촬영 두려운데 주연배우가 아닌 엑스트라 역할을 잘 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구원을 목적에 두고 참여하기를
5. 비염 때문에 약 먹는데 잘 치료될 수 있기를
사랑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