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셔도 반드시 건지실지라 하셔도 우리는 억울함이 많아요.
억울함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내가 옳다는 확신에서 나온다는 거죠.
그는 나보다 옳도다 이게 더 억울한 일이 되는 거에요.
히스기야는 살아계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1. 회개하며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야 합니다.
랍사게의 말은 히스기야에게 칼.. 히스기야도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었기 때문에 무력감을 느꼈을 거에요.
산당 철폐를 하므로 목숨을 내놓고 개혁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형통하게 하셨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해요.
우리들 교회 왔는데 갑자기 큰 병이 생기고 직장을 잃고 망하게 된 거에요.
안 믿는 세상 사람들이 다 놀리는 거에요.
우리는 거룩한 성전, 영적 전쟁임을 선포해야 되는 거에요.
내가 옳으니까 우린 억울함에서 헤어나오질 못 하잖아요.
전쟁이 하나님께 달려 있기 때문에 내가 응징하지 말아야 되는 거에요.
내가 이런 일 당할 사람이 아닌데 이런 생각만 한다면 교회 와서도 새 왕복 입겠다는 거랑 똑같아요.
히스기야는 여호와의 전에 들어왔어요. 왕으로 먼저 회개했다는 뜻이에요.
회개를 멸시치 않으세요. 함께 하는 것이 순종이에요.
예배를 통해 시체처럼 죽어져 있는 인생임을 인정하면 다시 올라올 줄 믿습니다.
적) 너무 억울해서 옷을 찢고 싶은 사건이 있습니까? 억울하게 만드는 말이 들립니까? 회하는 일 ,기대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화려한 새 왕복을 찾아서 방황합니까? 이번 주 여호와의 전에 어떻게 들어가겠습니까?
나라적으로 히스기야가 꼭 링컨 같아요.
더글라스.
링컨이 바로 노예 제도다 했어요. 다 들고 일어났어요.
노예 해방 전쟁이 딱 끊나고 선포됐어요.
흑인에게 국민권을 줘야 한다 참정권을 줘야 한다.
암살할 생각까진 없었는대 총을 쐈잖아요.
링컨을 하나님이 만세 전부터 준비시키시고 자연히 아픈 마음을 갖게 하셨어요.
모든 사람이 링컨을 반대하고 자기 당인 공화당 사람까지 반대했어요.
더군다나 4년 동안이나 전쟁이 계속되는데 왜 끝내고 싶은 마음이 안 들겠어요.
링컨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피로써 책임을 물으신다면 노예로 번 돈은 다 없어져도 된다, 죄값을 갚아야 한다.
이런 지도자가 아직 없죠. 그러니까 우리가 모두가 반대해도 밀고 나가야 할 때가 있고 모두가 찬성해도 안 해야 될 때가 있어요.
우리가 미국에 선교사들이 파송해서 예수가 들어왔잖아요.
2. 이 남아 있는 자들과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이들이 자진해서 굵은 베를 입은 게 아니고 불렸다 했어요.
저도 여러분들에게 굵은 베를 입히고 싶은데 제가 회개해도 여러분과 전혀 상관 없는 회개가 아니지만은 저의 회개가 진짜가 아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네요.
히스기야는 이 때 이사야를 찾았어요. 이렇게 예의를 갖춰서 겸손인거에요.
여호사밧이 불신 결혼을 시켰어도 성군으로 꼽혀요. 물었기 때문이에요.
자기 믿음의 분량대로 선지자를 찾아요.
히스기어야 먼저 이사야에게 전한 날은 예루살렘은 포위 당하고 히스기야에게는 공격력도 없는데 하나님이 징벌을 내리신 거를 보았어요.
앗수르, 랍사게가 얼마나 못 된 놈이에요. 유다가 너무 오래 된 우상 숭배를 또 하니까 앗수르를 보내신 건데요.
멍에를 매라는 거에요. 줄로 매어진 곳에서 끝날 때까지 잘 살라는 거에요.
그래야 밭을 갈잖아요. 사명을 감당하지 않으니까 끌고 이제 가는 거잖아요.
칼과 기근과 전염병이 온다고 했잖아요.
성도는 내 줄로 매어진 구역에 잘 안 매어 있으면 칼이 따라 나오는 거에요.
이 사건이 우연히 일어난 일이 아니고 잘 당하겠다는 고백.
저 놈의 앗수르가 왜 쳐들어 오냐. 왜 생활비를 끊는가 이러면 안 되는 거에요.
내가 오늘 수치를 당하고 나에게 책임을 물으시는데 내 죄가 내 고난보다 크다는 것을 깨달으니까.
겉으로는 고개를 숙이고 속으로는 어깨 쫙 펴고서 입으로는 고백을 하지만 입술의 고백인지 립서비스인지 진심의 고백인지.
랍사게가 누구를 비방했다고 해요. 살아계신 하나님을 비방했다고 해요.
성경에 많이 나오는 표현이 아니에요. 다윗이 두 번, 히스기야가 두 번.
랍사게와 산헤립에 대해서 말할 때 썼어요.
모든 다른 신들과 구별되며 유일하신 하나님이라는 뜻이에요.
다윗 때는 블레셋 군대와 히스기야 때는 앗수르 군대.
내 생각대로, 내 시간 속에서 보면 두렵고 절망스러운 일이지만 영원의 관점에서 보면 살아계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의지할 수 밖에 없는 거에요.
사람들에게 영광을 많이 받을수록.. 자살하게 되는 거에요.
바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는데서 드러나요.
이 사람 앞에서는 겸손한 척 하지만 저 사람 앞에서는 교만한 거에요.
영적 진실성은 내 능력과 성품과 교양에서 나오는 게 아니에요.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응답 받는 기도를 어떻게 하나?
하나님. 제가 얼마나 힘들고 억울한지 아시죠.
우리가 하나님의 남은 자라면 기도해주세요. 이사야한테 부탁하는 거에요.
하나님.. 전적으로 무능한 내 자신에 대해서.. 말씀이 붙들기 때문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는 사람은 내가 중심이 될 수 없어요.
자기의 정체성을 왕에서 찾지 않고 남아 있는 자들에게서 찾기 때문이에요.
자신이 남아 있는 인생임을 알면 나머지 인생 취급받는 걸 용납하지 못 해요.
언어가 달라져야 되요.
겸손의 증거는 남아 있는 자와 함께 있는 거니까 무시하지 않는 거에요.
본성적으로 겸손하지 않다는 거에요.
교만하고 겸손하지 못 한 인성 때문에.. 억울한 사건을 주시는 거에요.
낮아져야 겸손해져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찾게 되는 거에요.
끝도 없이 사건이 와야..
여러분은 누군가에게 남은 자 지체가 되고 있습니까?
함께 기도할 때 응답하실 줄 믿습니다.
적) 내가 무시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떤 사람과 함께 하고 싶습니까? 내게는 이 남아 있는 자들, 즉 남은 공동체가 있습니까? 그들과 함께 기도해야 할 제목은 무엇입니까?
두 탐험가 얘기를 썼는데 중국의 정화라는 사람은 빈 손이지만 이탈리아의 콜롬보스는 신대륙을!
정화는 자신이 세상의 중심, 콜롭보스는 변두리라고 생각.
중국은 자신이 가운데 즉 중심이라는 생각.
그런 상태에서는 멀리 있는 것이 중요하지 않아요.
직접 유럽에 갈 생각은 못 했죠.
하나님은 콜롬보스의 이름을 남겨 주셨죠. 개척을 한 거잖아요.
남의 나라, 남의 밭 들여다 보지 않고 콜롬보스는 새로운 땅을 개척하려고 갔지만은 정화는 중국의 조공국으로 바치려고.
랍사게가 똥이나 먹을 놈 이렇게 얘기했어도 우리 유다의 죄 때문에 수고 했다는 거에요.
3. 말씀을 믿고 두려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히스기야와 대표들과 말씀 앞에 섰다는 거에요.
남유다에서 악한 왕 꼽으라면 아하스..
요아스가 파손된 성전 수리를 40년 했어요. 근데 왜 악한 왕일까요. 돌로 쳐 죽였어요.
왕이 되고 나니까 대제사장이 불편해..
하나님은 이것을 기억한다는 얘기에요.
그 한 번의 실수로 다 까먹었어요.
히스기야는 이사야를 극진히 높혔어요. 심복들도 이사야를 존경.
나에게도 심복이 있을까요? 우리에겐 지체라고 볼 수 있어요.
자기의 어떤 스펙과 경력으로..
예수님도, 링컨도, 반역 당했어요.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랍사게의 말도 들으셨고..
하나님은 다스리십니다.
이혼하지 말라고 하면 한 번에 결단하는 성도도 있고 문을 박차고 나가는 성도도 있어요.
두려워 말라하면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하잖아요.
더 많은 경우는 말 땜에 두려워요.
사춘기 자녀가 엄마만 불러도 우리는 학씨 이렇게 되는 거에요.
항상 설명을 잘해줘야 되겠다.. 학씨..
하물며 랍사게의 말처럼.. 하나님이 말 때문에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세요..
내가 무슨 말을 하는데 흔들리는 연약함이 있다면.. 아프거나 미성숙하거나 둘 중에 하나에요.
무슨 얘길 할 때 사람 다 똑같은 거야..
링컨이 어떻게 살았을까요..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살았고 운동력이 있는지 몰라..
말 때문에 두려울 때 봐야 할 게 있다는 거에요.
거짓 영을 두시겠다는 거에요.
앗수르 왕이 말로 위협하고 놀렸어요.
앗수르 왕이 칼에 죽겠다고 약속을 하셨어요.
소문을 두려워 하는..
여러분들에게는 거짓의 영 말고 성령이 임하시기를 바라요.
돈을 벌고 유명한 사람이 될 게 아니라 우리는 근성을 길러야 한다는 거죠.
의인은..
오늘도 우린 거짓 선지자 말을 듣기를 너무 좋아해요.
내가 듣고 싶은 얘기를 해주면 너무 은혜 받았다고 해요.
히스기야는 이사야의 말을 딱 들었어요.
이사야는 선지자고 히스기야는 왕으로
링컨도 무디하고 같이 했죠.
평생 무디도 링컨을 위해 기도하고 교제도 하고..
링컨은 모든 걸 다 떨어졌어요.. 오직 붙은 건 대통령 하나에요.
오직 노예 해방을 위해..
앗수르 왕처럼 대단히 똑똑하고 강해도..
문자 하나에 덜덜덜덜..
지나고 보면 별 일이 아닌데 그 순간 죽을 것 같다는 거죠.
듣기 싫은 비난도 듣고 싶은 칭찬도.. 사람의 말은 능력이 없어요.
매일 삶의 해답이 그 날 말씀에 있잖아요.
이거는 소리 없는 종교 개혁이었어요.
우리는 그 말씀을 믿고!
적) 최근 어떤 소문에 마음이 흔들렸습니까? 어떤 비난이나 조롱의 말이 나를 두렵게 합니까?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담대히 인내하며 기다려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한 부목자님이 초원님이 탐방을 오셨는데.. 예수님이.. 전 목장에 가기 싫어요.. 정답만 들이대는..
부목자님이 두려움이 있잖아요. 외면이 아닌 직면해야 할 상황인 거 같아요. 다 세팅인거에요.
속시원하게 터트려 줘야..
부목자님 마음 안에 목자님과 아내를 정죄하는 모습이 있어요.
자기를 찾아가는 거..
함께 가는 우리들 교회..성군 교회..
나를 위해 준비된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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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A
1. 영적 교만에서 낮아져 겸손할 수 있기를
2. 어떤 자리에서든 무시하는 마음을 더욱 회개할 수 있기를
3. 정호 형제의 결혼 예배의 거룩함을, 신결혼의 앞날에 축복을 더해주시기를
4. 영육간 강건
B
1. 결혼예배가 거룩한 시간이 되길
2.인도해주실 신승윤목사님 건강회복에 함께 해주시길
3. 조인목장을 통해서 좋은 소식이 전해지길^^
C
1. 주어진 환경에 낙심하지말고 감사하도록
2. 가족구원에 애통하도록
3. 신교제 신결혼
D
1. 일 복귀하는데 후임 들어올때까지 통증 더 심해지지않고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2. 회개해야 할것이 있다면 생각나게 하시고 깨닫는 은혜 주시길
3. 신교제 인도해주시길
4. 가족구원
5. 전세보증금 보전되길
E
1. 매일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 일, 운동하기
2. 목장 식구들 한 명 한 명 편안하고 기도제목 응답해주시길
3. 신교제, 신결혼
4. 가족구원
5. 사명 발견하고 감당할 수 있도록
6. 불안에 대해 이해하고 다루는 일상 지낼 수 있도록
+
허수진 목장 & 이은정 목장
조인하며
신교제, 신결혼에 대해
밸런스 게임 진행 하였습니다:)
기도제목을 나누며
마무리 하였습니다.
허수진 목자님
맛난 케이크 준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