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7.(주일) 열왕기하18:28-37 반드시 건지실지라
김양재목사님
사람이 참 안 변합니다. 여전히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오늘 하나님은 우리를 반드시 건지신다고 약속하시는데요. 우리는 왜 다른 존재가 아닌 하나님의 건지심을 받아야 할까요? 하나님께서는 왜 우리를 반드시 건지실까요? 오늘 랍사게의 두 번째 연설을 통해서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우리는 왜 하나님의 건지심을 받아야 할까요?
1. 우리는 세상의 외침에 쉽게 속기 때문입니다.
Q. 나를 두렵게 하고, 부럽게 하는 세상의 외침은 무엇입니까?
Q. 그 외침에 속아 하나님이 나를 세우신 자리를 떠나려 하는 내 연약함을 고백합니까?
Q. 또 그 외침을 듣고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를 떠나고 싶은 것이 속임
당하는 것임을 인정합니까?
2. 우리는 자꾸 높아지려 하기 때문입니다.
Q. '이것만은 내 것'이라며 내 마음대로 하려는 것은 무엇입니까?
Q. 여러분은 어떤 칭찬 받기를 좋아합니까? 제일 듣기 싫은 비판은 무엇입니까?
▪ 이 시대의 랍사게, 웬디 덩 이야기
3. 우리는 전적으로 무력하기 때문입니다.
Q. 내 무능함을 인정합니까, 숨기려 합니까?
Q. 무력해서 하나님으로부터 더 멀어지려 하지는 않습니까?
Q. 전적인 무력함이 오히려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가야 할 이유임이
믿어집니까?
▪ 도박 중독에서 목자까지 되었지만 되었다 함이 없기에 서로의 연약함과 무력함으로 목장에서 싸우시는 목자님 부부의 나눔
♡기도제목♡
A
- 엄마가 쓸쓸하지 않게 좋은 목장의 환경을 주시길
B
- 불편한 얘기도 참지 말고 건강하게 얘기를 잘 할 수 있도록
- 발걸음 인도해주시길
C
- 쉼을 잘 누리고 앞으로 공부에 지혜와 체력 허락해주시길
- 매일 큐티
- 신교제
D
- 내 힘이 아닌 하나님께 소망두고 토로하며 가길
- 영육의 독립을 인도해주시길
- 신교제 신결혼
E
- 한주동안 회사에서 팀장님의 말에 잘따를수있는 겸손한 마음 허락해주시기를.
- 칭찬과 인정욕구로부터 벗어날 수 있기를.
- 생활예배 잘할수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