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건지실지라!
열왕기하 18:28-37
너무 중요한것은 사람이 잘 안변한다
그것을 인정해야 한다.
여기서 부터 출발해야 한다
따라서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이 필요하다.
하나님께서는 왜 우리를 건지실까요?
우리는 왜 하나님의 건지심을 받아야 할까요?
1. 우리는 세상의 외침에 쉽게 속기 때문입니다.
랍사게는 단칼에 거절한다.
더더욱 큰소리로 유다말로 외친다.
유다 백성을 놀랍게 하고 괴롭게 하려고 그랬다.
랍사게는 똑똑하다, 심리전의 달인이다.
랍사게가 유대인에게 큰소리로 외치는 명령은
앗수르의 왕의 말을 들으라 이다.
가뜩이나 쩌렁쩌렁 외치는 큰 외침이 백성에게는 더 큰 울림으로 들렸을 것이다.
히스기야가 했다는 말은 기억도 잘 안난다.
큰 소리로 들리는 앗수르왕의 말은 잘 들린다.
빨리 항복하고 성벽을 열어라 라고 말한다.
나오라는 것은 대적하기 위해 무장한 상황을 빨리 해체하라는 것이다.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는 남유다 사람에게는 더 와닿는 말이었다.
점층법 적으로 지상 낙원처럼이야기 말하고 너희가 죽지 않고 살리라 라고 말한다.
다 벗겨놓으면 일본여자인지 한국여자인지 잘 모른다.
이렇게 이주정책을 썼다.
랍사게의 이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앗수르 왕의 트라우마가 떠오르는 것이다.
지금으로 말하면 세계최고의 강대국의 대장께서 자기들에게 직접 내 말을 들으면 살고 듣지 않으면
죽느니라 라고 말하는 것이다. 지금말로 하면 미국비자를 주겠다는 것이다.
앗수르왕을 무시하는 사람을 찾기 어려웠다.
한편으로는 어려워하고 한편으로는 두려워한다.
외침이 크면 클수록 커진다.
이렇게 두려워지고 부러워지는 것은 무엇인가? 그건 바로 속는 것이다.
진리를 믿어야 진리안에서 속지 않는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앗수르의 왕의 말을 듣고 싶어한다.
우리는 그런 말에 속아 넘어간다.
왜 우리가 속나면 , 우리가 앗수르왕처럼 돈도 많고 권력도 가지고 싶어서 속는 것이다.
다 속아서 모두가 한결같이 살인자 바라바를 살리고 예수를 죽여라 하는 것과 같다.
유대인이 예수님을 죽이는 사건.
유대인은 아직도 예수를 못 믿는다.
예수 믿는 것이 이렇게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이다.
지난 주일 부활절에 많은 분들이 일어나서 영접했다.
예수님도 마지막에 죽기전에 빌라도를 전도하려고 하셨지만 실패했다.
이 곤고한 마음으로 우리 교회에서 부활절 예배를 드리니까 많은 사람들이 영접했다.
곤고한 마음이 중요하다.
우리는 이땅에서 처지와 형편이 가난하든 부하든 여호와 하나님의 건지심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반드시 우리를 건지십니다.
우리를 어떻게 건지실까?
반드시는 예외가 없다.
오늘 본문에 건지다라는 말이 7번이나 나온다.
더 잘 속을수록 건질받을 자격이 없을수록 건짐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건지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시간안에서는 우리를 반드시 건지신다.
따라서 뉴스에서 들려오는 말이나 ,여러 인본적인 말 , 모든 세상의 외침을 들으며 갈등하고 계십니까?
사람이 안변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 청진기와 수술칼을 나에게만 갖다 대세요.
그것이 하나님께서 나를 건지심
2. 우리는 자꾸 높아지려 하기 때문입니다.
김양재 목사님 말씀 듣지 말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
히스기야를 욕하는 것 같다.
앗수르의 본심은 더 큰것에 있다.
앗수르는 당시 중동지역 대부분을 점령한 초 강대국이다.
산헤립은 큰 승리를 얻었다.
산헤립은 큰 반압을 제압했다.
유다를 처들어온것도 히스기야가 앗수르로부터 독립선언을 했기 때문.
산헤립은 왕중의 왕이었다.
산헤립이 수없이 이기면서 배운것은 무엇인가?
영적으로 제일 중요한게 있다.
이기고 또 이기는 경험을 함으로써 이세상 어떤 신으로도 적수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라고 주장했다.
이 사람들을 설득하면서 사마리아에 유명한 사람이 있다고 했다.
사마리아는 북이스라엘의 수도였다.
강대국 앗수르사람의 눈에는 약소국이 믿는 하나님을 무시했다.
교만의 끝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무시하는 것이다.
이것이 과연 산헤립만의 문제일까요?
아닙니다. 조금이라도 높아질 수 있는 자리에 서면 사람들은 교만해진다.
교만은 본성적인 것이다.
하나님을 조롱하는 문제점은 그들 스스로 자신이 무슨말을 하는지 모른다.
교만한 증거가 무엇일까?
좋든 싫든 우리는 칭찬을 바란다.
칭찬하는 순간 자신이 좋은사람이라는 확신이 생기고
자기 선택에 부정적인 결과를 준다.
나는 좋은 사람이니까 어떤 선택을 해도 괜찮아~~ 하는 것이다.
칭찬이 자신의 죄에 대해서 면죄부를 주게 되는 것이다.
칭찬도 결국 욕구이다.
채워지면 그만인 욕구이다.
결국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으려고 한다.
인정 받으려고 하는 것에 목을 메고 있으니까,
조금이라도 자신에게 비난하면 욱 하게 되는 것이다.
계속 올라가니까 하나님보다 위에 있게 되는 것이다.
앗수르왕이 나와 상관없는 사람일까요? 아니요
우리는 앗수르왕은 아니지만 , 기회만 주어지면 앗수르왕이 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환경이 좋아지면 바로 즉시 교만해진다.
우리는 다른 존재가 아닌 하나님의 건지심을 받아야 하는 존재이다.
하나님이 아니면 어떻게 이 곤고한 형편에서 건짐받을 수 있겠는가.
여호와께서 반드시 우리를 건지실 것이다.
내 모든 두려움에서 건지실 것이다.
우리를 건지시는 하나님께만 소망이 있는 것이다.
사람은 정말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높아지고자 할때 속이고 싶어하는것은 우리의 본성이다.
결국은 정말 최고의 악평을 받는데 굴하지 않는다.
3. 우리는 전적으로 무력하기 때문입니다.
이세상에는 건짐받을 자가 없다.
그래서 하나님의 건지심을 받아야 한다.
랍사게의 말을 다 들은 백성의 반응은 침묵이다.
성경은 이 침묵이 히스기야 왕의 처방이고 양육이고 명령이다.
백성이 할 수 있는 최선이다.
그것은 바로 침묵이다.
이런 백성의 침묵이 무엇을 상징하는가?
우리는 날마다 죄의 유혹에 넘어가고 또 넘어간다.
그냥 죄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만 하더라도 100점을 줘야할 지경이다.
스스로 보기에 하나님께 너무 죄송하고 하나님을 뵐 면목이 없는 것이다.
우리는 랍사게 , 웬디 덩이 부러운 것이다.
그렇지만 살아 생전에 그런일이 있을까?
엘리야김 , 셀라는 옷을 찢는다.
일방적으로 얻어터지고 한 것이 자신의 옷을 찢는 것이다.
수치와 부끄러운 모습 그대로 왕 앞에 나아가는 것이다.
히스기야가 듣고 싶은 말만 들은게 아니다.
히스기야에게 사실 그대로를 보고 했다.
이것이 다른 왕과 다른 것이다.
우리는 죄에 압도되어 전적인 무력함 앞에서 압도당한다.
내 모습이대로 하나님 앞에 나아와 예배를 하자.
이 모든 것을 하나님앞에 다 고하는 것이 진정한 예배이다.
전적인 무력함 때문에 힘들어요?
떠나고 싶으세요?
앗수르의 말에 넘어가면 안됩니다.
이런얘기를 어디서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시간 안에서 내 모습을 보는 것은 너무 힘든 것이다.
인생의 바닥은 하나님께 나아가야하는 시간이다.
우리의 전적인 무능함은 우리가 무기력해질 이유가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앞에 나아가야 할 이유이다.
우리가 날마다 위축되는 것은 우리에게 돈이없거나,
권력이 있는 집단에 속하지 않아서이다.
우리가 위축될 게 없다.
위축되어야 할 사람은 하나님과 멀리 있는 사람이다.
우리가 보아야 할 것은 세상의 교만함이 아니다.
우리가 들어야 할 말은 하나님 말씀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것은 공동체이다.
우리가 전적으로 무력하기 때문에 건지신다.
주님의 건지심을 받아서 여호와는 위대하시다라고 외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시간안에서 이걸 보지 않으면,
개혁은 왜 했어 , 큐티는 왜 해 ? 하는 것이다.
여기서 있는 데로 히스기야의 말을 듣지 않으면 큰일 날 뻔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하다.
하나님이 낙심하지 말라고 , 반드시 건지시라고 하신다.
반드시 내가 너를 축복하리라.
반드시 내가 너를 건질것이다.
큰소리 외치고 자만하다가 앗수르처럼 멸망하지 말아라.
바로 회개하라. 죄인된 모습 그대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라.
a : 외할머니 건강 회복할 수 있도록,
매일큐티 할 수 있도록.
b : 매일큐티할 수 있도록,
운동열심히 할 수 있도록,
신교제에 대해서 하나님께 여쭤볼 수 있도록.
c : 어머님께서 수술없이 척추및 다리 건강회복하실 수 있도록,
교회로 인도해준 친구랑 싸우지 않고,
관계가 잘 회복 할 수 있도록.
교회로 인도해준 친구의 신교제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