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난 주 모든 때를 하나님의 아름다운 걸작품으로 사셨나요? 시간 안에서 시간 밖을 보려니까 환경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람이 참 안변합니다. 그걸 인정해야 아름다운 것입니다. 여전히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 합니다. 하나님이 오늘 반드시 건지신다고 약속 하시는데, 우리는 왜 하나님의 건지심을 받아야 할까요? 하나님은 왜 우리를 반드시 건지실까요? 랍사게의 두번째 연설을 통해 생각해 봅시다.
1.우리는 세상의 외침에 쉽게 속기 때문입니다.
예루살렘은 앗수르에의해 포위되어 있습니다. 랍사게는 니 의뢰가 무엇이냐고 조롱을 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연설을 합니다.
28~31절
유다말로 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더욱 큰 소리로 유다말로 외칩니다. 신하들은 제말 백성들이 못알아듣게 해주세요 했었는데 말입니다. 랍사게는 유다 백성을 놀라고 괴롭게 하려고 일부러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유다사람의 의무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인데, 랍사게는 유다인에게 대왕 앗수르 왕의 말씀을 들으라는 것입니다. 히스기야에게 속지 말라 히스기야는 여호와가 반드시 건지실거라 하지만 속임수다. 그러니 거짓된 말을 듣지 말라는 것입니다.
군대로 성을 포위하고 이말을 전하는 것입니다. 히스기야왕은 궁궐에서 나오지도 못하고,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형편입니다. 그러니 랍사게의 외침이 백성에게 더 크게 울렸을 것입니다. 히스기야가 한 말은 이제 기억도 안나는것 같고, 랍사게의 말은 너무 맞는 말처럼 들렸을 것입니다.
이게 끝이 아닙니다.
31~32절
앗수르 왕의 말이 빨리 항복하고 성문을 열라는 것입니다. 항복하고는 직역하면 나와 함께 축복을 만들어라 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만들라고 하니까 위기의식에 있는 남유다 군인들의 마음을 동요시키기 충분 했습니다. 먹을 것을 주고, 이사까지 시켜 준다고 합니다. 점층법 적으로 이사갈 곳을 지상낙원 인 것처럼 소개를 하는 심리전의 달인입니다. 그래서 결국 어떻게 되나요? 너희는 살고 죽지 않을거라 합니다.
이는 잔인한 앗수르 이주정책을 말합니다. 앗수르는 피정복민들을 보면 군인들에게 여자를 욕보이게 하고 민족의 정체성을 말살 시켜 반란을 방지 시킵니다. 랍사게의 모든 말은 거짓말인 것입니다. 하지만 유다백성은 불가 21년전에 북이스라엘이 앗수르에 망한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트라우마가 올라옵니다. 너무 두렵습니다. 그런데 지금 항복하면 잘 먹고 잘 살게 해준다니까, 더구나 최고의 강대국 대왕이 자기들에게 살고 죽지 않을거라 약속해주니 너무 황송합니다. 앗수르 대왕 말을 듣고, 앗수르에게 항복한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 보입니다. 저기 가면 잘 살 것 같은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우리를 두렵게, 한편으로는 부럽게 하는게 세상의 외침입니다. 세상의 외침은 우리 자리에서 떠나게 만듭니다. 하나님께 주시는 은혜에서 감사를 누리는 자리에서 부러움으로 떠나게 만듭니다. 하지만 이렇게 부러워하고 두려워하는게 속는 것입니다.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있습니다. 말씀을 믿어야 속아서 떠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말씀보다 앗수르 왕의 말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속아 넘어가는 것이 우리의 한계입니다. 앗수르 왕처럼 되고 싶은 욕심이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시대에도 이렇게 세상의 외침에 속아서 예수님을 넘기는 것입니다.
예수믿는 것이 이렇게 어려울 수 있습니다.
지난 주 부활절에 많은 분들이 영접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곤고했던게 두번의 장례예배에서 한분에게 복음을 전했지만 오시지 않았습니다. 예수님도 빌라도에게 전도하지만 실패하시고, 두 강도중 한명에게도 실패 합니다. 예수님도 실패하시니 위로가 됩니다. 씨가 뿌려졌으니 반드시 건져 주실줄 믿습니다.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께 건짐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반드시 건진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세상 방법이 아닌 하나님 방법으로 우리를 건지실 것입니다. 너무 쉽게 속는 우리의 약함과 악함으로 부터, 욕심으로 부터 건지실 것입니다. 반드시는 예외가 없습니다. 무조건 입니다. 내가 잘 속으니 건짐받을 자격이 없어 이런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그럴 수 록 하나님의 건지심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건짐을 받을 소망의 근거가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나를 향해 크게 외쳐서 두렵게 하고, 부럽게 하는 모든 세상의 외침을 들으며 갈등하고 계신가요? 이런 자신이 한심하고 어리석어 보이나요? 너무 쉽게 잘 속아서 스스로에게 절망하고 좌절하나요? 그런 연약과 죄악때문에 하나님의 건지심을 받을 확실한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낙심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모든 때를 아름답게 했다고 하면 환경을 자꾸 생각합니다. 시간 밖으로나가면 모든게 해석 됩니다. 그런데 시간 안에 있으니..해석이 안됩니다. 그럴 줄 알고 반드시 건지신다고 하시는 것입나다.
-나를 두렵게하고 부럽게 하는 세상의 외침은 무엇입니까?
-그 외침에 속아 하나님이 나를 세우신 자리를 떠나려 하는 내 연약함을 고백합니까?
-그 외침을 듣고 지금 내가 서있는 자리를 떠나고 싶은 것이 속임 당하는 것임을 인정합니까?
2.우리는 자꾸 높아지려 하기 때문입니다.
32절
앗수르는 히스기야의 말을 듣지 말라 합니다. 목사가 아무리 설득해도 듣지 말라고 사단이 하는 것입니다. 얼핏보면 히스기야를 욕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앗수르의 본심은 더 큰데 있습니다.
33~34절
앗수르는 당시 중동지역 대부분을 점령한 강대국입니다. 특히 산헤립은 큰 반란까지 제압합니다. 랍사게가 말하는 것처럼 산헤립은 대왕입니다. 그런데 산헤립이 많은 승리를 통해 얻은 것은 무엇인가요? 영적으로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교만입니다. 이세상 어떤 신들도 자기 적수가 없다고 확신하게 됩니다. 예루살렘 백성이 이 사실을 더 확실히 인식하도록 여러 민족들을 거론 합니다. 전부 먼곳으로 부터 앗수르왕의 명령으로 이주한 민족이라고 합니다.
35절
산헤립에게는 여호와 하나님도 자기에게 굴복한 여러 신들중 하나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이라는 그 땅 신의 하나인 것이고, 하나님을 무시합니다. 교만의 끝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무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산헤립만의 문제인가요? 아닙니다. 우리는 언제든 높아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교만의 환경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교만한 마음은 모두에게 있습니다. 교만을 부리고 하나님을 조롱하는 자들의 문제점은 교만하기에 자기 스스로 무슨말을 하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교만한 사람들은 자기 교만을 모릅니다.
교만의 증거는 무엇인가요? 칭찬을 좋아하는 마음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인정 받기를 참으로 저절로 구합니다. 스탠포드 심리학 대학에서 실험을 합니다. 참가자들에게 자기의 선행을 기록하고 칭찬하게 합니다. 그리고 도덕적 선택을 하게 했습니다. 그랬더니 칭찬하기 전 보다 못한 선택을 합니다. 도덕적으로 퇴보합니다. 남이나 자기가 칭찬하는 순간 자기가 좋은 사람이라는 확신이 생기고, 이후 자기 선택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연구자들은 이 현상을 도덕적 면죄부 효과라 부릅니다.
칭찬도 결국 욕구입니다. 채워지면 그만이고, 더 채우려 하는 욕심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으려 하고, 작은 비난도 참지 못하고, 나아가 하나님께도 인정 받으려 하고, 더 나아가 하나님도 자기가 판단하려하는 앗수르 왕같은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앗수르 왕도 하나님이 건져주셔야 하는 존재입니다. 교만한 자는 눈이 멀어 자신이 건짐받아야 할 존재임을 모릅니다. 사실 그도 구원받아야 하는 죄인입니다. 우리는 환경이 다를 뿐 마음은 앗수르 왕과 똑같습니다. 하나님이 나한테 어떻게 이러 실 수 있어? 이말은 곧 랍사게가 여호와가 내손에서 너희를 건지시겠느냐? 하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가 앗수르 왕같은 위치에 가지 않아서 그렇지 가면 더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존재가 아닌 하나님의 건지심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아니면 누가 우리를 이 곤고한 형편에서 건지시겠습니까? 하나님만이 건지실 수 있습니다.
이번주 큐티에도 간구하면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건지셨다 합니다. 우리를 건지시는 하나님께 우리 인생의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만은 내것이라' 며 내 마음대로 하려는 것은 무엇입니까?
-어떤 칭찬 받기를 좋아합니까? 제일 듣기 싫은 비판은 무엇입니까?
높아지고자 하는 것은 끝이 없습니다. 누구나 다 높아지고자 합니다. 내 쾌락을 위해 내 생각대로 속임을 당하는 것입니다. 랍사게 같은 여성이 있습니다. 웬디 덩이라고 중국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여성이 너무나 영특했습니다. 중국에서 영어를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고 광저우 의대에 진학합니다. 타임스퀘어를 우연히 보고 미국 영주권을 따야 겠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명한 유니세트 이사이자 미국 기업인 제이크 에게 통역으로 갔다가 신임을 받고 그들이 후견인이 됩니다. 그리고 미국에 데려 갑니다. 그러다 이 제이크를 이혼시키고, 웬디 덩이 결혼을 합니다. 그리고 시민권을 따고, 목적을 이루니 이 여자가 바람을 피웁니다. 그리고 이혼을 합니다. 그리고 더 큰 발판을 얻고자 예일대에 가서 졸업을 하고, 이제 언론인 루퍼트 머독을 유혹해 결혼을 합니다. 그리고 이 머독이 만든 영국 총독과 분륜을 하고, 이혼을 하는데 위자료로 2조를 받습니다. 이후에는 러시아 푸틴과도 분륜을 저지릅니다. 이 강대국의 지도자들이 다 속아 넘어 갑니다.
자기를 그렇게 도와주던 자들을 헌신짝 처럼 배신하고, 몇 가정을 깬지 모릅니다. 랍사게 처럼 유대인인었으나 배신해서 적국인 앗수르의 권력자가 된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돈, 명성, 학벌이 아니라 하나님 만이 건지실 분 인 것입니다. 높아지고자 하는 마음이 끝이 없는 것입니다. 그녀가 악녀인지, 성공한 사람인지 한번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3.우리는 전적으로 무력하기 때문입니다.
36절
랍사게의 말을 다 들은 백성들의 반응이 침묵입니다. 성경은 이 침묵이 히스기야 왕의 처방에 따른 순종이라 합니다. 백성들에게 할수있는 최선인데, 그것이 침묵이라니 역설 같습니다. 이런 백성의 침묵은 세상의 권력 앞에서 백성들의 모습을 상징합니다.
죄악의 군대에 맞서 우리가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는 내 자녀가 부족하면, 남편이 백수가 되면 위축이 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날마다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한다고 하시지만 우리는 그 때를 못봅니다. 스스로 부끄럽고, 수치스럽고, 하나님께 죄송하고 뵐 면목이 없습니다.
밖에 나가면 위축이 되고, 교회가서도 위축이 되는 것입니다. 난 아무것도 될수 없다 하는 것입니다.
37절
3장관이 옷을 찢습니다. 이 3장관은 국가 대표입니다. 그런데 랍사게 한명에게 KO패 당합니다. 랍사게가 떠드는 동안 3장관은 가만히 듣고만 있습니다. 유다말 말고 아람말로 해달라는 한마디만 합니다. 그렇게 당하고 나서 한 일이 옷을 찢은 것입니다. 모욕당하고, 초라하고 수치당한 모습 그대로 왕 앞에 나간 것입니다.남유다가 최후의 협상에도 실패했다를 보여 주는 것입니다.
들은 말만 전한게 아니라, 찢은 옷도 전하며 당한 일을 다 보고 했을 것입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전적이 무력함에 절망합니다.그때 해야 할 것이 옷을 찢는 회개이빈다. 아무것도 없는 그 모든 것을 하나님께 고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예배 입니다. 랍사게 처럼 모든 것을 가진 자는 이런 애통의 예배를 드리지 못합니다.
전쟁의 무력함에 힘드신가요? 인생의 바닥이 하나님을 찾을 시간이고, 나아갈 시간이고, 건짐받을 시간입니다. 우리가 들어야 할 말은 세상이 약속하는 헛된 행복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품에 들어가야 합니다. 우리가 완벽해서가 아니라, 전적으로 무력하기에 건지시는 것입니다.
히스기야가 산당 예배를 철폐하고 개혁을 했기에 랍사게가 조롱을 합니다. 그래도 그랬기에 떠들지 않고 침묵하는 것이고, 하나님 앞에서 옷을 찢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안되는 것 같아도 팔복의 말씀을 계속 듣다보니 입다물고 눈물로 내모습을 인정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높아지려다 앗수르처럼 망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돌이켜 살아나라는 하나님의 간절한 외침입니다.
-내 무능함을 인정합니까? 숨기려 합니까?
-무력해서 하나님으로부터 더 멀어지려 하지는 않습니까?
-전적인 무력함이 오히려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가야 할 이유임이 믿어집니까?
부부목장 나눔입니다. 남편에게 카드로 담배를 사지 말라고 했다. 카드값을 내가 낸다. 그런데 또 담배를 샀다. 그래서 욕을 했다. 남편에게 다 내놓고 나가라 했다. 아들이 7년만에 공부하겠다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했는데, 남편이 이러니 나좀 살려 달라고 기도를 했다. 남편이 투잡을 하겠다고 직접 일자리를 찾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안보이니 내 마음이 무너진다.
남편이 대리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으니 도박중독에서 건져주심에 감사하지만 담배 끊기가 어렵다. 아내가 목장에서 잘 나누는게 좋았는데, 집에가면 달라지니 이제는 나누는 것도 너무 싫어 졌다. 남들은 도박 중독자가 감옥갔다와서 목자가 되었으니 얼마나 좋으냐 하지만 내 의로 인해서 내속은 터져버릴 때가 많다.
이렇게 리얼하게 다 고백을 했는데, 그래도 잘 들어주고 묵묵히 참아준 남편에게 감사하다.
남편 목자님이 아내의 말을 들으며 화도 났지만 내가 되었다 함이 없어서 이런말을 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분하고 억울한건 없었다 한다. 이 또한 아름답게 만드실 것을 믿습니다.
((기도제목))
♡헤르미온느
1. 한주간 회개하며 나의 무능함을인정하고 가족과 대화시 바로반응하지않고 들어드릴수있도록
2. 목장식구들 영육간에 지켜주시고 목욕탕 나눔하며 위로와 성령의 인도함 받는 편한 공동체 되도록
3. 부모님 같은교회나가게 해주시고/ 남동생 부부예배회복되도록
4. 회사 업무 지혜와 능력주시길
5. 우리목장 신교제 신결혼/분별의 영 주시길
6.물질 관리의 지혜와 성령 절제 의 영을 부어 주시고 주님께 드릴 것만있는 삶될 수 있도록
7.접영할때 잘 못해서 허리가아픈데 올바른자세 속히 익힐 수있도록
♡지니 위즐리
1. 한국 지사장이 바뀔수 있도록
2. 담주 고객사 사과하러 가는데 잘 풀릴수 있도록
3. 컨디션 회복 될수 있도록
4. 엄마가 처리하는 일 잘 될 수 있도록
♡알프레도
1. 건강이 안 좋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당분간은 잠도 충분히 자고, 다시 운동도 하고, 몸에 좋은 음식들 먹으며 회복하고 싶습니다. 주님 은혜 느끼는 회복의 시간이 되게 해주세요.
2. 시험준비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데 지금은 힘이 별로 없어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고,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제 안에 있는 부담, 불안, 낙심, 음란, 교만, 자기숭배, 각종 스트레스들이 주님의 보혈로 깨끗이 씻겨지고, 오직 말씀과 주님 향한 사랑과 감사로 가득하길 구합니다.
3. 요즘 계속 부르짖으라는 마음을 주셨는데 순종하지 못해 왔습니다. 이제라도 저의 힘을 빼고, 주님의 뜻 구하며 부르짖고 싶습니다.
4. 제 자신을 믿지 말고, 말씀의 능력만을 신뢰하라는 마음을 주셨는데, 말씀만이 저를 돌이키시고, 살리심을 신뢰으며, 주신 말씀들 붙들고 기도해가길 원합니다.
5. 큐티가 형식적인 일과가 되지 않게 하시고, 제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께 나아가 마음을 아뢰고, 말씀을 통해 주님과 친밀히 교제하는 시간이 되어지길 구합니다.
♡말포이
1. 세상의 욕구 ( 술, 담배) 보다는 하나님 말씀을 더욱더 사랑 하도록( 아직도 힘들면은 술, 담배 하고 싶은 생각나요...^^)
(- 세상의 자유가 아니라 주님이 주신 진짜 자유를 누리게 하시고, 잠깐의 기쁨과 세상의 인정이 아니라 하나님께 인정 받고 싶습니다.)
2. 매일 큐티 하면서 내 모습 직면하면서 목장에서 드러나도록 근데 무서움이 있는데 그래도 용기 있게 이야기 하도록 ( 남들 의식하고,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라는 두려움도 있습니다. 조금씩 벗어나고 있지만 그래도 부족 합니다)
3. 머리에 이석증이 가끔씩 있고, 이명이 매일 있는데 매일 견디션 잘 회복 되도록
4. 매일 같이 피로감이 오는데 직장 안에서 피로감 안오도록 (혈관이 잘 통하도록)
- 저녁 10시 되면 피로감이 많이 오는데 운동 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해요.
5. 아버지 침매 증상과 분노장애가 있는데 항상 안전하게 생활 할수 있도록( 부모님 구원 할수 있도록) - 아버지가 어떤 행동을 하든 잘 받아 줄수 있도록
6. 미술학원 다니면서 스케치 하는데 진도 잘 나갈수 있도록
- 선생님이 드로잉은 안해도 되고 붓으로 해보자고 하시는데 진도 잘 나갈수 있도록
7. 목장 안에서 뛰어 나가지 않고, 목자님 말씀과 부목장 말씀 잘 듣도록
8. 음악아카데미에서 성대 연습하고 있는데, 선생님 따라 진도(CCM 찬양) 잘 나가도록
9. 주얼리 공장 (반지, 목걸리) 형틀 잘 나올수 있도록 ( 6,7월에 판매 할수 있도록)
♡해리포터
0.경수 오빠 암 회복과 경수 오빠 마음열어 주셔서 치료 경과 오픈하여 가족들과 함께 투병할 수 있기를. 아줌마가 예배의 자리로 나오시는 구원의 사건 될 수 있기를.
1.외모등 외적 조건으로 나 자신을 평가하는 것, 일을 성취하여 성과를 내고 나 자신과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으로 존재감을 확인하는 연약함과 욕심에서 건짐받기를.
2.내가 받는 부정적 피드백도 잘 듣고 찰떡같이 해석할 수 있기를.
3.인정받고 칭찬받는 기쁨을 은밀히 즐기며 나 자신을 높이는 교만이 얼마나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었는지 깨닫고 나의 죄로 애통하며 회개할 수 있기를.
4.엄마 섬김과 물질관리, 집안일로 느끼는 전적 무력감에 애통하며 주님께 엎드리는 매일의 예배가 끊임없이 이어지기를.
4.엄마 영혼 구원에 대한 애통함과 사랑하는 마음 부어주시기를.
5.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 신교제/신결혼에 마음 열어주시어 때에 맞는 적용들을 해나갈 수 있기를.
6.엄마, 오빠, 새언니 조카 은채/윤우, 이모, 사촌 승백오빠, 혜진 언니, 외가 식구들 모두 주님, 구원해 주세요.
7.주님께 인도함 받는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