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건지실지라!
열왕기하 18:28-37
김양재 담임목사님
1. 우리는 세상의 외침에 쉽게 속기 때문입니다.
나를 두렵게 하고 부럽게 하는 세상의 외침은 무엇입니까?
그 외침에 속아 하나님이 나를 세우신 자리를 떠나려 하는 내 연약함을 고백합니까?
그 외침을 듣고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를 떠나고 싶은 것이 속임 당하는 것임을 인정합니까?
2. 우리는 자꾸 높라지려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만은 내 것이라며 내 마음대로 하려는 것은 무엇입니까?
어떤 칭찬 받기를 좋아합니까?
제일 듣기 싫은 비판은 무엇입니까?
3. 우리는 전적으로 무력하기 때문입니다.
내 무능함을 인정합니까, 숨기려 합니까?
무력해서 하나님으로부터 더 멀어지려 하지는 않습니까?
전적인 무력함이 오히려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가야 할 이유임이 믿어집니까?
나눔
A
과제로 바빠서 목장에 나오지 못했었다.
온라인 상 관계에서 안좋은 얘기들이 전해들려지는 것이 건짐 받고 싶은 상황이다.
B
교제를 하고 있지 못하는 상황이 건짐 받고 싶은 환경이면서도 막상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거절당할까 하는 두려움도 있다.
목자- 거절 당한다고 해서 못난 것이라 생각하지 말고 그냥 다르다는 것임을 알았으면 좋겠고 적극적으로 표현해 봤으면 좋겠다.
거절 당할 것을 지레짐작으로 두려워하는 것이 오늘 앗수르 왕처럼 하나님을 판단하는 것은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