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기 건지실지라!_04.27
열왕기하 18:28-37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하다. 우리는 왜 다른 존재가 아닌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야하는지? 하나님의 건지심이 필요한가:
- 우리는 세상의 외침에 쉽게 속기 때문입니다 (28-32절)
- 랍사게는 항복하거 나오면 우물물도 주고, 땅도 준다고 함, tempting 한 지상 낙원를 소개함
- 랍사게의 모든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었음
- 앗수르 비자 (강대국)의 힘을 준다고 함 >무섭게도 부럽게도하능 세상의 외침
- 세상의 외침은 우리를 두렵고 부럽게하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떠나게 하고 싶게 만듬
- 두려워지고 부러워지는 것은 속는 것임 > 진리는 오직 하나님 말씀에 있기에 그 말씀만을 의지해야 함.. 순간적으로 세상이 너무 옳아보이는 것을 경계해야함..
- 앗수르 왕처럼 되고싶은 욕구가 너무 가득하기에 우리는 이 거짓말에 너무 잘 속음
- 가진 것이 많으면 다 망해도 예수님을 믿지 못함 > (예수님을 믿을 수 있는 것, 믿어지는 것이 축복이네..)
- 우리는 이 땅에서 가난하건 부하던 여호와 하나님께 건짐을 당해야 함. 바라바의 세상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우리를 약함과 연약힘, 욕심으로부터 반드시 우리는 건지실 것임
- 반드시: 예외가 없다는 것,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는 것
- 더 잘 속일 수록, 자격이 없을 수록 하나님의 건지심을 받아야 함> 오직 하나님만 우리를 건디게 하실 수 있음
- 인본적인 소리 두렵게/부럽게 하는 소리에 갈등하고 있어, 어리석게 느껴지는지.. 이런 연약함과 죄악 때문에 하나님의 건지심을 받을 것임 (I judge myself so much for all the sins I keep repeating esp. binging)
- 낙심하지 말라고 반그시 건지신다고 하심
- [적용질문] 나를 두렵게 하고 부럽게 하는 세상의 외침은 무엇입니까? 그 외침에 속아 하나님이 나를 세우신 자리를 떠나려 하는 내 연약함을 고백합니까? 그 외침을 듣고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를 떠나고 싶은 것이 속임 당하는 것임을 인정합니까?
- 시간 안에서 해석해야하는 이유: 인생이 짧고, 밑동 잘린 나무이긴 때문
- 우리는 자꾸 높아지러 하기 때문입니다 (32-35절)
- 앗수르 본심: 앗수르의 땅을 그 어떤 신들이 건진 것을 보지 못했다고 함
- 산헤립이 승리를 통해 얻은 것? 교만을 얻음. 이기고 또 이기는 경험을 하니 그 어떤 왕과 신도 자신를 이길 수 없다고 자신함
- 산헤립의 교만이 향하는 곳? (35절) 여호와 하나님도 자신에게 굴복한 여러 신들 중 한명으로 여김
- 교만의 끝: 하나님을 대적하고 무시하는 것..
- 우리는 환경만 높아지면 교만해질 준비를 하는 연약한 인간임
- 교만은 이간의 절대적인 본성... 교만하기에 자신들 스스로 자신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모름 (me?^ㅠ)
- 교만의 증거: 칭찬을 좋아하는 마음, 다른 사란에게 인정 받는 것을 구하는 것
- 나는 좋은 사람이니 어떤 선택을 해도 된가고 생각함 > 도덕전 면제부 > 칭찬도 결국 욕구임, 채워지면 더 큰 것을 요구하게 되는 욕구임
- 교만한 사람은 자신이 건짐 받아야하능 존재인 것을 모름.. 앗수르 왕이 나와 다른 사람리 아님. 같은 환경이 없을 뿐, 높아지려고 하는 욕구 등은 동일함
- 누가 나에게 말로 상처주려고 하면, 상처 받지 말고 불쌍히 여겨야 함> 나도 그 환경이면 더 한다는 것을 기억할 것..
- 하나님이 아니시면 이 곤고한 환경에사 구할 수 없음
- 우리를 건지시는 하나님께만 소망이 있음
- [적용질문]'이것만은 내 것이라'며 내 마음대로 하려는 것은 무엇입니까? 어떤 칭찬 받기를 좋아합니까? 제일 듣기 싫은비판은 무엇입니까?
- 높아지고자 하는 것은 끝이없고, 누구나 그러길 원함
-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 함
- 우리는 전적으로 무력하기 때문입니다 (36-37절)
- 백성은 침묵으로 답합 > 왕명을 들음
- 할 수 있는 최선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 침묵의 의미: 성도의 무력을 의미함
- 날마다 우리 안에 우리의 죄악의 군대를 맞이하게 됨 >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음
- 아름답게 하신다고 하시지만, 조금 뒤의 거룩을 보지 못함
- 교회 와서도 위축이 되어있으면 안됨> 애통해야 함
- 유능한 랍사게를 무능령학 남유다 authorities 와 대조함
- 죄악에 큰 외침에 압도되어 무력하게 됨 > 이때 우리는 옷을 찢는 회개를 하고, 찢은 옷을 잊고 곤고하게 주님 앞에 나가야 함
- 전적인 무력함를 인정하고, 인생의 바닥에서 하나님을 찾고 의지해야함
- 세상의 교만함, 약속, 헛된 행복이 아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공동체를 보고, 예수님의 품으로 나아가야 함
- 우리가 전적으로 무력하기 때문에 건지시는 것임 > 주님의 건지심을 받아서 여호와는 위대하시다고 고백할 수 있길
- 아무리 안 들려도 기복에서 팔복으로 되길 들어야 함
- 지금이라도 돌이켜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오라는 말씀을 하시는 것> 간절한 외침
- [적용질문] 내 무능함을 인정합니까, 숨기려 합니까? 무력해서 하나님으로부터 더 멀어지려 하지는 않습니까? 전적인 무력함이 오히려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가야 할 이유임이 믿어집니까?
기도제목:
A
- 사람들에게 인정 받으려는 강박을 갖지않고 스스로 중심을 잘 지킬 수 있길
- 불안 속에서 평안함을 찾을 수 있길
B
- 부모님 영육간의 건강
C
-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불안할 때 말씀이 잘 들릴 수 일도록
- 면접 결과 잘 인도해 주시기를
- 신교제 신결혼
D
- 알러지 있는 음식 과식하지 않기 (과식하지 않기)
- 할아버지 할버니 아빠를 위한 기도
- 집가서 아빠를 정죄하지 않고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
E
- 일하며 하나님 의지할 수 있도록
- 인정 욕구 내려놓을 수 있도록
- 매일 큐티
- 신교제 신결혼
F
- 학원 출석 5일 다 할 수 있길, 집중력에 은혜 부어주시길
- 집이 경제적으로 많이 안 좋은데 필요한 만큼 채워주시길
- 가족의 영육간의 건강과 구원
- 공모전 당선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