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일시 : 2025년 4월 20일 일요일 P.M. 4:00
참석인원 : 목자님 외 3명
✤ 주일 말씀
설교제목: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성경말씀: 전도서 3:1-11
설교자: 김양재 목사님
부활의 주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지으심을 알아야 합니다.
1.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죄를 지어서 죄인인게 아니라 죄인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힘 만으로는 구원으로 이르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나 답다는게 가장 아름다운 겁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기까지 많은 깎임과 노고가 필요합니다.
과거의 힘든시간이 지금을 이루게 하신 연습임을 알아야 합니다.
현재의 삶을 인정하는 것이 목적을 이루는 때 입니다.
사람으로서는 어쩔 수 없는 생명의 시작과 끝이 가장 중요합니다.
죽음은 절망적인 사건이 아닙니다.
Q. 지금 어떤 때를 지나고 계십니까?
Q. 지금 내 때가 목적을 이룰 때라는 것이 믿어지십니까?
Q. 내 때에 처한 내 자신의 모습은 아름답습니까?
2.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나를 위해 수고하는 삶과 노고가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의 나라를 사모하게 합니다.
세상을 사모하면 항상 빈 공간이 있지만 영원을 사모하면 그 빈 공간을 하나님으로 채우고 사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세속사의 밖인 구속사에 계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죽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 되시는 겁니다.
시간 밖에 영원이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영원을 사모해야 때에 맞는 목적을 이룹니다.
Q. 힘든 상황에서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 생겼나요?
3.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습니다.
언제 고난이 올지, 언제 하나님께 돌아갈때인지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이 알 수 없음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딸을 사위에게 넘겨줄 때를 알아야 합니다.(즉, 내가 원하는 때가 아닌 보내줄 때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택자에게 허무함을 알게 해 주십니다.
허무함을 알기에 떠나지 않고 훈련의 때를 기다립니다.
원하는 것을 위해 뛰어다니며 기도를 하는 것을 훈련의 때를 모르는 것입니다.
시종을 측량할 수 없다는 것은 오늘 최선을 다하면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울면서 내 때를 살아나가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때입니다.
Q. 일의 시종을 측량할 수 없다는 것은 오늘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가 얼마나 동의되십니까?
Q. 그런 간증이 있습니까?
Q. 예배, 큐티, 목장, 직장, 가정 등에서 최선을 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목장 기도제목
<아보카도>
1. 신교제 신결혼을 통해 돕는 배필을 만날 수 있기를
2. 나를 위해 수고하는 가족, 목장을 잘 섬길 수 있기를
3.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 기술파트를 맡고 있는데 기술적인 아이디어에 대해서 하나님께 잘 묻고 갈 수 있기를
4. 고난 주를 통해 먼저 다가오신 하나님을 기쁘고 감사하게 마중나가기를
5. 조카의 수고와 역할에 감사하고 후에 천국에서 함께 기쁨으로 찬양할 수 있기를
6. 여동생, 매제의 상처와 아픔을 치유해주시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복숭아>
1. 외식의 휘장이 찢어지고 이 때에 아름답게하신 모습 그대로 주님께 나아가기를
2. 목적과 사명을 찾는 것에 영민하게 깨어있고 불쌍한 나 억울한 나 라는 연민에서 빠져나와 허락하신 시간을 게을리 낭비하지 않기를
3. 사업장 운영에 지혜와 체력을 채워주시기를
4. 언니 가정의 회복과 형부 문희탁의 구원을 위해
5. 엄마가 육적 아버지께 받지 못한 사랑과 위로를 하나님을 통해 받고 진정한 평안을 누릴수있도록.
6. 붙여주신 관계, 목장식구들을 위해 전심으로 기도하기를
<애플망고>
1. 올해 신교제해서 신결혼까지 이어졌으면
2. 아버지에게 하나님의 자녀로 삶으로 나타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3. 양교 요즘 수료만 기다리며 과제만 마음없이 하고 있는데, 마음 다해 할 수 있었으면
4. 아버지 회사에서 순종하며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회사도 잘 되게 해주셨으면
<체리>
1. 거절의 때를 잘 감당하고 도우시는 하나님을 믿고 말씀 보며 잘 기다리는 섬기는 삶이 되기를
2. 자복하고 아뢰면 죄를 기억하지 않겠다는 하나님을 믿고 받은 사랑을 나누는 교회생활 되기를
3. 믿음의 성장을 돕는 신교제, 신결혼이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