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Dynamic] (김평화 목자) 목장 나눔
ㅇ 모임 일시 : 25.04.20 주일 P.M 4:30
ㅇ 참석인원: 목자님 외 3명
ㅇ 성경말씀: 전도서3:1-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ㅇ 목장스케치
목장 하는 시간은 항상 기다려집니다. 달달한 간식들을 놓고 치열하게, 또 즐겁게 나눔 했습니다! :)
ㅇ [적용질문]
부활의 주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전도서 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1.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습니다. (10-11, 1-8절)
Q. 지금 어떤 때를 지나고 계십니까?
Q. 지금 내 때가 목적을 이룰 때라는 것이 믿어지십니까?
Q. 내 때에 처한 내 자신의 모습은 아름답습니까?
2.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11절)
Q. 힘든 상황에서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 생기셨나요?
3.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습니다. (11절)
Q. 일의 시종을 측량할 수 없다는 것은 오늘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가 얼마나 동의가 되십니까? 그런 간증이
있습니까?
Q. 예배, 큐티, 목장, 직장, 가정 등에서 오늘 최선을 다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모든 때는 아름답습니다.'
ㅇ 나눔과 처방
A: 하나님이 다듬어 가시는 때, 목사님께서 비교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저는 비교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잘 하시는 분들 틈에서 비교하지 않는 것이 힘들었지만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를 책임져 주시고 나를 이끄실거라는 믿음이 결국엔 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혼날 땐 혼나고 하면서 자라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듣기 싫은 말 들으면 다른 곳으로 갈 생각 했고 혼자 독단적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방황했던 것 같아요. 목장에서 결정하기 전에 나누 는게 쉽지 않지만 그 전에 나누고 온 경험, 공동체의 처방대로 혼날 땐 혼나고 축복받을 때는 축복받는 경험을 하면서 다듬어 주시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 저의 때가 목적을 이룰 때라는 것이 믿어지고요, 예술가가 작품을 만들 때 다듬어야 하듯이 예전보다는 많이 아름다워진 것 같아요. 예전에는 혼자 길가에 위험하게 피어있는 꽃 한 송이 같았는데 지금은 나무 같아요. 내 주제를 파악하고 그 전보다는 조금 더 아름다워지고 편한 사람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내가 작정하면 하나님이 도와주시는 구나,를 느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써주신다 생각할 때 마음을 정하면 능력도 주시는 구나 생각하고 있어요.
B: 목적을 이룰 때라는 것을 알지만 하지 못하고 회개하면서도 자기연민의 눈물이 섞인 모습을 봅니다. 다른 교회 다니는 친한 친구의 '그 정도면 충분히 했어, 너가 가족과 연을 끊으려는 것도 아니고, 말씀을 안보려는 것도 아니고..' 등의 저를 생각해준다고 하는 말들과 큐티 말씀 묵상 한 것과 정 반대일 때 마음이 어렵습니다. 제가 더 하나님 앞에 작정하고 마음을 정하고 분명히 가야할 것 같아요. 그래서 목장과 담당목사님께 물으며 갈 수 있다는 것 자체도 참 감사합니다. 공동체 아니었으면 벌써 또 제 마음데로 어떤 길을 갔어도 벌써 갔을 거예요. 오늘 교나시에서 저의 지금 저의 사명이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나눴는데, 담임목사님 오늘 설교 마지막 기도에서 사명이 무엇인지 정확히 말씀 해 주셔서 거의 실시간 응답에 감사했습니다.
- 사명따라 부르심따라 사는 인생을 살라고 하셨는데,
말씀과 공동체, 목사님께 첫 단추부터 물어보는 것을 하나님께 물어본다고 생각하고 가야 할 것 같아요.
먼저 큐티를 하고, 목장에 물어보고 공동체 안에서 때를 잘 지키는 것. 여전한 방식으로 흔들리지 않고 부르심의 자리에 있으면 사업, 결혼을 모두 마찬가지에요. 책임 져 주실거라는 믿음이 중요할 것 같아요.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사명이 있어야 그 자리를 지키면서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순종의 마음을 원하시고 보시기 때문이에요.
C: 암울한 때를 지나고 있는 것 같아요. 계속 쳐지고 무기력하게 있어요. 이게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 그런 생각도 들고요. 지금 대학원도 계속 다녀야 하는지 잘 모르겠고. 사실 오늘 설교 말씀 들으면서 사명과 목적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 하셨는데, 나 혼자 감당하기도 힘든데 사명은 무엇이고 목적은 무엇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우리가 오늘 하루를 잘 살아야 하는데, 여가시간에 뭐해요?
잠도 계속 깬다고 했는데 몸을 움직일 수 있도록 일주일에 한 번 운동하는 그룹에 간다던지 변화를 좀 줘야 할 것 같아요. 5월에 청년큐티인 책 줄 테니까 일주일에 한 번 큐티하기 적용도 해보도록 해요.
D: 힘든 때를 지나는 것 같고요. 목적의 때를 지나고 있다고 믿어지려고 하는 것 같아요.
세무사 공부를 한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잘 안 되는 것 같아서요. 또 탁구를 좀 줄여야 하는데, 그것도 좀 힘든 것 같고요. 하루에 12시간 정도는 공부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ㅇ 기도 제목
A: -나의 자리(남편, 사역자)를 잘 지킬 수 있도록,
- 양육 받고 있는 아내 끝까지 잘 마칠 수 있도록.
B: -야망을 따라 나간다면 나가지 않도록, 사명 따라 간다면 그곳으로 거처를 옮길 수 있도록.
-하나님이 주신 사람 만날 수 있도록. 신교제.
-부모님 양교 잘 마치고, 남동생 주님께 돌이킬 수 있기를.
C: -무기력하지 않은 한 주 보내도록.
-걷거나 뛸 수 있도록.
D: -몰입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