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4/5
곽연화 이종근 강윤희 하영웅
주일설교 / 전3:1-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하나님께 만물을 지으셨는데요. 경륜이 숨겨져 있어요. 예수님은 여인의 자궁속에 점으로 오셨고 십자가로 나타내셧어요 그안에는 부활의 영광이 숨겨져 있습니다. 성령님의 효과적인 도우심으로 그 어떤 사람도 하나님께 나아갈 길을 열어 놓으셨어요. 이 시간 이 중에 가장 아름 다운 선물인 예수님을 영접하길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1.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습니다.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것을 내가 보았노라. 노고는 전도서에만 나오는 단어. 악물고 버텨야하는일이 얼마나 많아요. 어렵고 고된일들이 이어집니다. 우리는 여기서 너무도 탈출하고 싶어요. 돈과 사람을 찾아나서는데 이게 또 노고가 되어요. 우리는 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있습니다. 모든 인간에 대한 심판의 결과. 죄를 지어서 죄인이 아니라 죄인으로 태어나서 죄인이에요. 우리의 수고와 고통이 끊어지지 않습니다. 저희 남편은 방탕하게 산게 아니라 주일에도 산모를 받았어요. 목사님의 아이를 받아주니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외쳣어요. 밤낮없이 환자를 보고 저는 입을 닫고 사람을 받고 노고가 많았지요. 결국 안식일에 남편은 천국에 갔어요.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노고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면 하나님이 지으시지 않은게 어디있겠습니까? 아름다운 때에 아름답게 하시지 않으시고. 아름다운것은 나다운게 아름 다운것. 딱 맞는게 아름다운 거에요.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작품. 우리 인생을 깍고 또 깍으세요.
범사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때가 있나니. 목적은 사명이에요. 우리의 모든의지를 뛰어넘는 때라는거에요. 14쌍의 28사례. 웃고울고 등등. 목적이 있기 때문이에요. 때를 아는 사람은 내 삶이 이럴수밖에 없다는걸 아는 사람이에요. 그러나 목적을 모르니 물러가게 해달라고 합니다. 주님을 알지 못하면 죽을때가 가장 추한 모습입니다. 끝까지 살려달라고 합니다. 죽는게 나쁜게 아니에요. 나는 죽어야돼 부르짖었는데 욕창생겨서 진통제 먹어야되는데 숨겨놓았다는거에요. 지금이순간이 행복한 때에요. 새는 자라고 있는데 병을 안깨고 담아놓으면 얼마나 지옥이겠습니까. 목적을 이룰때라는걸 아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 시간을 아끼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
- 지금 어떤 때를 지나고 있?
- 지금이 목적을 이룰때라고 믿?
- 내때에 처한 내 모습이 아름답?
어머니가 안챙겨주셨고 학창시절에 가난했고 며느리로 고부살이때도 아름답게 보내게 해주셨는데요. 과부의 때를 살고있어요. 남편은 여자에게 절대적인 것이었어요. 누워만 있는 남편도 있어야 되는거더라구요.
2.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주셨느니라. 인생의 짐짝같은 노고가 왜 인생의 아름 다운 셋팅일까요? 나를 위해 수고하고 무거운 짐같은 삶이 와르르 무너지는 고난을 겪으며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돌아오게 되기때문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채우면서 살게되는거에요. 우리에겐 하나님이 아니면 채울수 없는 빈공간이 있어요. 영원을 사모하면 그 공간을 채우며 살아갈수있죠. 하나님은 시간 밖에 계시기 때문이에요. 그 영원을 사모하게 하기에. 부활의 주님은 이세상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 되는것입니다. 영생을 증명하셨습니다.
- 힘든 상황에서 이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 생기셨? 아니면 세상이 부러우세요?
우리 부부는 죽도록 절제하는 삶을 살았어요 그래서 남편때문에 힘들었어요. 하지만 제가 이렇게 목회하는 것은 남편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훈련받았기에 교회 돈 아까운줄 몰랐을거에요. 우리는 보이는 시간안에 있기에 한계가 있는데 하나님은 우리 부부가 이 영원을 시차는 있지만 사모하게 하셨기에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셨던 것입니다.
3. 사람으로 측량할수 없게 하셨습니다.
사람은 언제 고난이 올지 언제 하나님께 돌아가야할지 몰라요. 돌을 던져버려야하는지 몰라요. 바둑기사님이 돈을 어디에둘지 몰라요. 안는일을 멀리할때도 아름답게 하셨데요. 남편이 나를 멀리해도 아름답게 하셨다고해요. 남편이 나를 안안아줘도 아름답게 하신때. 남편이 나를 안 안아줘도 하나님을 알게된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기때문이에요. 아버지가 딸을 너무 이뻐해서 안아주다가 사위에게 넘겨줘야할때가 있는거에요. 내가 영원히 그럴순 없는거거든요. 솔로몬 허무의 밑바닥엔 그 자식이 아닌가. 천명자식이 있어도 자식은 하나. 르호보암이 없었다면 어떻게 허무를 알았겠습니까. 부자청년은 허무함을 몰랐기에 교양있게 떠낫어요. 하나님이 하시는일의 시종을 측량치못하게 하신거에요. 때를 모르는 것이 하나님이 훈련하시는 가장 좋은 방법. 교회안에서도 빈부, 장애있다고 무시하면 안되요 밑동잘린 나무이기때문에. 사람으로 측량할수 없게 하신것이 목적을 이루는 것이죠. 근데 우리는 억울하죠 순종하라고 하고 맨날. 그저 붙어가며 내 때를 잘 살아내는 것이 하나님이 지으신 목적을 잘 이루어 드리는 것입니다. 모든 것의 결론이 죽음. 어떤 태도를 취해야할까요. 남편의 죽음은 도저히 이세상에서 기뻐할수없는 하루만에 이뤄진 사건이었죠. 그런데 어떻게 아름답게 하셨을까요.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있느냐. 견실하며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죄의 권능이 율법이래요. 이래서 죽엇어 저래서 죽엇어. 설명할 길이 없는 남편의 구원. 간암말기로 간동맥이 파열. 당신 회개하고 천국가지 않으면 애들데리고 살 자신이 없다 했더니. 남편첫말이 왜 울고 그러냐 예수 헛믿었네. 저를 학대하다시피했던 남편은 아이들 부모얘기 한번도 안하고 이것저것 알려주며 유언하기 시작. 왜 병명을 얘기해서 살소망을 끊었냐고도 얘기했어요 사람들이. 제가 중환자실에 한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았는데 의사가 나가게 하더라구요. 남편은 숨을 헐떡이면서 용서해주세요 그러더라구요. 근데 제가 듣는데 와닿질 않더라구요. 그것만으로도 사실 대단한거죠. 그래도 저는 뭔가 와닿지 않았어요. 야곱이 씨름하듯 영과 육의 얘기를 주고받는거에요. 남편은 계속 제걱정을 하면서 의자를 갖다주라고 하는거에요. 목사님이 저녁에 오시고 살려달라고 안하시고 천국문 앞에서 어떻게 하시겠냐고 하시니. 예수이름으로요 하고 분명히 대답했습니다.
남편은 직업을 얘기하며 회복시켜주시면 감사하고 그렇지 않아도 할말없는 인생이라고 했습니다. 목사님은 그렇지 않은 인생이 어디있겠냐며 영접기도를 했습니다. 남편은 식구들에게 회개고백을 했습니다. 친정아버지께는 아들없는 집에 와서아들노릇 못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이 가신후 오늘 회개의 고백을 저에게 하고 싶었다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순서가 있잖아.
그러면서 작은 일들을 다 시켰어요. 저는 회개하라는 그 한마디 말고는 모든 일들에 대해 순종했어요 그랬더니 너무 잘했다고 칭찬해줬어요. 시간을 아껴야하는거에요. 저는 누가봐도 믿음이 좋고 남편은 나쁜사람이잖아요 근데 사형선고 받은직후부터 제 걱정만 하다 갓다는 거잖아요 저는 남편만 구원받으면 누구도 구원받을거라 생각했는데 제 생각의 깊이가 그거밖에 안됐던거에요. 제가 할말을 잃었어요. 제가 맨날 예수예수 부르짖은 것이 얼마나 입으로만 부르짖인건가. 그때부터 사명의 길을 가지 않을수 없는 놀라운 회개의 고백이. 어떤 분이 와도 정죄할수 없는거에요. 남편에 대해 가졌던 생각. 저사람은 안돼 이럴 사람 이세상에 없다고. 그걸 보여주고 간거죠. 38년간 한결같이 올수잇엇던 것은 그런 부끄러운 회개가 잇엇기 때문이에요. 제가 뛰쳐나갓다면 우리들교회도 큐티인도 없죠. 영원을 사모하여 말씀으로 해석햇기때문에 잇게하셧죠. 저야말로 노고로 힘든 인생을 수고해서 남편이 가고 여자로 전문인으로 살수잇엇어요. 얼마나 악착같이 살앗엇겟어요. 과부로서 최고의 노후보장.
원주에 분립개척.효쌤가정?
- 일의 시종을 측량할수 없다는 것을 동의?간증있?
- 예배큐티목장직장가정에 최선 다하지 못하는것은 무엇?
전도서 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기도제목
1. 신교제 신결혼
2.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시는 주님의 모든 때를 신뢰하도록
3. 회사 다시 안정화되고 나머지 밀린 월급도 온전히 다 받을 수 있길
4. 2025년 목장 말씀과 기도로 잘 섬기도록
5. 엄마아빠 구원, 동생 믿음 회복
6. 아담반 아이들 엄마랑 잘 떨어져서 유아부예배 즐겁게 드릴 수 있도록
7. 여름 아웃리치 위해 기도로 준비하도록
1. 결혼을 앞두고 물질적으로 가장 가난한 환경에 이르게 하신 것이 시종을 측량할수 없는 마음뿐인데 아름답게 하시는 영원의 하나님을 사모하며 초연함으로 십자가지는 열정으로 붙어가게 해주시길
2. 내일 업체에 기능개발 제안한 건이 잘 진행되어 사업 마무리하는데 도움되게 해주시길 안되도 붙회떨감하길
3. 취업 지원했지만 지난 회사에 계속 다니는 동기들을 생각해봤을때 회사들이 나를 쓸 이유가 없을것 같다는 계산이 앞서는데 하나님이 예비하신 직장으로 인도해주시도록, 더 써야할 곳들을 보여주시길
4. 이사준비하는데 몸살걸리지 않고 잘 진행되게해주시길
5. 부모님과 여자친구에게 미안한 마음 뿐인데 하나님께서 찾아가주시어 마음을 위로해주시고 새힘주시어 하나님께서 채워주시고 인도해주시길. 적용되는 삶을 보이며 물질적으로 섬길수 있게 채워주시길
23년 6월 21일 전도축제에 우리들교회를 오고 2년이 지나 부목자로 청년부를 마무리합니다. 오기전 2년여동안 큐티인하면서 지난 36년의 바리새인 같은 삶을 회개하고 왔기에 나는 여기서 빨리 자매 만나서 부부목장에 가야지. 이미 나는 청년수준의 신앙이 아니다. 빨리 부부목장에 가서 어렵고 힘든 분들을 섬기고 살리며 가야겠다 하는 교만한 생각을 품고 왔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만난 청년 목자님들의 깊은 신앙을 보고 들으며 저의 나르시시즘적 신앙과 적용이 안되는 모습, 완고함과 낮은 깊이, 혈기와 정죄, 이기심 들을 보게해주셨습니다. 목원들과 함께 공동체의 처방을 경험하게 해준 성진이형, 중요한일과 급한일을 생각하며 말씀따라 이렇게도 할수 있고 저렇게도 할수 있는 것이 적용임을 알게해주신 동재형, 그리고 지난 경험들에 녹아있는 말씀과 하나님의 일하심을 풍성하게 나눠주신 연화 목자님, 여자친구에게 해준 권면들을 간접적으로 들으며 눈에 보이는 것 이면의 영적 싸움에 대해 생각할수 있게 해주신 손누님(제가 이렇게 항상 불렀습니다 ㅎㅎ) 외 삶으로 사람보다 하나님을 먼저 따르는 진정한 신앙들을 보여주신 여러 자매형제 목자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백프로 옳으시다는 새벽설교로 기준을 세워주시고, 할머니 소천 하루전 영접기도로 천국입성을 도와주신 김진규목사님, 삶을 나눠주시고 진심으로 청년들을 위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보게 해주신 이상진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경험의 시작부터 중간에 있었던 회개적용을 이끌어주신 김양재 담임 목사님 감사합니다. 또 물질 회개 적용을 시작하게 해주신 김영미 엘더님 감사합니다.
수준 낮은 저와 함께 목장으로 모여주셨던 모든 부목자님들과 목원 형제자매님들 감사합니다.
저는 청년부 2년동안 섬기겠다고 했지만 돌아보면 받은 것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가장 사업이 잘될때 와서 가장 안될때 나가게 되지만 육이 무너질때 영이 살게 해주시어 부부목장에서는 섬길수 있는 모습으로 가고 싶습니다.만 이것도 제 바램이고 여전히 섬김받고 가겠지요ㅠ
너무나 영육간에 아름다운 누님들을 많이 알고 부부목장으로 갑니다. 올라가서도 부지런히 형제님들을 캐내어(?)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우리들교회 청년부 자매님들은 보석같은 분들인데 형제수가 부족한게 시종을 측량할수 없는 마음으로는 안타깝습니다. 하루빨리 모두 신교제신결혼하셔서 아름다운 가정 이뤄가시길 잊지 않고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