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5년 4월 20일
본문: 전도서 3:1~11
제목: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설교자: 김양재 담임목사님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 만물을 지으셨는데, 대단한 경륜은 숨겨져있다. 또 하나의 창조주이신 예수님은 여자의 자궁에 점으로 오셨다. 효과적 성령의 도우심으로 그 누구도 하나님께 나아가도록 하셨다. 이 중에 가장 아름다운 선물인 예수님을 만나기를 축복합니다. 그럼으로 부활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셨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전도서 본문을 통해 생각하기로 한다.
1.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습니다.
노고는 힘들고 괴로운 것이다. 듣기도 힘든 말이다. 성경에서도 전도서에서만 나오는 단어이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애써 버텨야할 어렵고 고된 일들이 이어진다. 우린 여기서 너무너무 탈출하고 싶다. 그래서 돈과 힘과 사람을 찾는다. 그게 또 노고가 된다. 이러나 저러나 수고스러운 삶이다. 벗어날 수 없다. 이 노고가 하나님의 심판의 결과다. 예수님께서 말하신 것처럼 우리는 모두 수고스러운 삶을 살고 있다. 아담이 죄를 지어 이렇게 사는 것이다. 우리는 죄를 지어서 이렇게 사는 것이 아닌 우린 죄인으로 태어났다. 이에 고통과 수고가 끊이지 않다.우리 남편은 주일에도 아이를 받았다.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안식일 문 열어놓으니 안식일에 데려가셨다. 인생의 노고를 다른 누구도 아닌 하나님이 그 노고를 주셨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우리의 노고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면 하나님이 지으시니 않은 것이 없다. 모든 것이 하나님 작품이다. 하나님의 작품인데 망칠 것이 없다. 하나님 작품이니 모두 아름답다. 아름다운 때에 아름답게 한다 하지 않으셨다. 아름답다는 것은 딱 들어맞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지으신 답다 라는 것이 아름다운 것이다. 범사에 기한이 있고 다 때가 있나니 때를 안다는 것은 모든 것에 목적이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목적을 아는 것이 때를 아는 것이다.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고 거룩이다.거룩에 목적을 갖고 사는 것이다. 우리 인생의 작가이신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깎고 또 깎으신다. 그래서 어디에도 걸맞는 예술품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고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이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셨다는 것이다. 모든 의지를 뛰어넘는 때이다. 이 저자는 긍정과 부정의 14개른 대조하고 있다. 여러분 울고 있나? 울 때가 되어서 우는 것이다. 왜냐? 거기에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목적을 아는 것이 현재 순간 알고 내 때를 인정하는 것이다. 때를 알면 오늘 내 삶의 내가 이럴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현재를 아는 것이 목적을 이룰 때이다. 공부 잘하고 성공할 때가 목적 이루는 것이 아니라, 오늘 현재의 삶을 이루는 것이 목적을 이루는 것이다. 어떤 상황도 목적 있는 것을 알아야한다. 하나님은 날 때나 사랑할 때만 좋을 때가 아니라, 균형잡힌 시각을 가지고 모든 때를 인정하라는 것이다. 죽을 때와 낳을 때를 알면 낙태도 안한다. 많은 사람들이 목적을 모르니 사명을 거부한다. 오늘이 28가지 모든 때를 보니 중요한 주제가 죽음이다. 사람으로써는 어쩔 수 없는 출생과 죽음이다. 사랑과 미움을 궁극적 결과인 평화와 전쟁과 대조시킨 것은 이 세상은 결론으로 때 중에 죽음이 가장 중요하다. 주님 못 만난 사람이 죽음이 추하다. 마지막까지 살려달라고 한다. 죽는 게 나쁜 게 아니다. 그런데 우리는 세속적으로 보고 죽기 싫다 한다. 어느 할머니가 죽어야돼 죽어야돼 하니 진통제 먹는만큼 회복 안된다 하니 그 많은진통제 안 먹고 이불 밑에 뒀다 한다. 그러니 지금 이 순간이 하나님의 목적을 이룰 때이다. 하나님을 알아서 내가 애벌레에서 성충이 되도록 모든 것을 허락하셨다. 작은 새가 자라서 작은 병에 두고 내보내지 않고 병을 안 깨면 어떻게 살겠나. 넓은 곳으로 자꾸 나가야 한다. 목적을 이룰 때이다. 로마서 말씀처럼 지혜로운 사람은 세월을 아끼는 사람이다. 세월을 아끼는 것은 깨어있는 사람이다. 잠자는 것은 목적을 이뤄드려야하는데, 사명을 모르니 옳고그름 내가 결정해서 상처받고 기분나빠하고 교만하고 한 것이다.
[적용질문] 지금 어떤 때를 지나고 계십니까? 지금 내 때가 목적을 이룰 때라는 것이 믿어지십니까? 내 때에 처한 내 자신의 모습은 아름답습니까?
2.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이 세상은 모든 것을 쏟아부을 곳이 아니다. 빈 공간이 있으면 하나님이 채워주신다. 밑동 잘린 나무에서 영원이 있을 것이다. 우리가 보기엔 혼란스럽다. 하나님의 질서라고 아름답다고까지 한다. 큐티하면 why한다. 우린 세속사 시간 안에 있고, 하나님은 구속사 시간 밖에 있기 때문이다.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 되신다. 우리의 노고, 우리가 당해야할 형벌, 수치, 조롱 당하셨다. 영원이 있음을 알려주셨다. 4계절의 잎새나고 떨어지는 것이 아름다운 것이다. 누굴 부러워하고 되고싶은 것, 그게 좋은 게 아니다. 그것이 나를 위한 시간이다. 우리의 힘든 삶이 왜 좋을까요? 그것으로 인해 하나님께 돌이키게 하기 때문이에요. 인생의 양극단을 볼 수 있는 시각을 가져야하는데 그것이 나를 위한 것이다. 힘든 상황이 아니면 여러분이 영원을 사모하지 않아서, 이 상황을 주신 것이다. 거꾸로 가서 생각해보자.
[적용질문] 힘든 상황에서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생기셨나요? 아직도 세상이 부러운가요?
우리 부부는 무의촌 봉사도 하고 살았다. 이 선지자적인 삶은 살고 싶다고 살아지는 것이다. 우리 부부는 모두 절제하고 죽도록 힘든 환경에서 살았다. 그 때도 목적이 있어서 그랬기에, 영원을 사모하게 되었다. 아무리 다시 생각해도 남편 덕분이라 생각한다. 남편같은 모습도 수고했다 할 수 있다. 내가 뭔가 성공해서 이렇게 하지 않나, 모든 것이 아름답지 않나 생각한다. 여러분이 목적을 깨달으며 사명으로 이루어지는 때다 이거에요. 가장 힘든 아내의 때, 남편의 때가 주님을 부르는 시간이 된거죠. 이 힘듦을 통해 사모하게 하셔서 그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셨다.
3.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다.
전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11절만 잘 외우고 평생에 기억하라.
우리는 씻을 때인지, 꿰맬 때인지 모른다. 남편이 나를 멀리해도 아름답게 하셨다. 남편이 나를 안 안아줘도 오늘 나는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때문에. 남편이 안 안아줘서 하나님을 알게된 사람이 한 둘이 아니다. 아버지가 딸을 그렇게 이쁘게 알아도 사위에게 넘겨줘야 할 때가 있다. 솔로몬을 봐도 허무의 밑바닥에 자식이 있었다. 천명의 여자 중 자식이 있어도 아들은 하나다. 그 아들이 음녀를 호리고 다닌다. 르호보암이 없었다면 어찌 그 허무를 알고 전도서를 썼겠는가. 이 전도서를 쓰게 하는 자식이 얼마나 축복인가요? 하나님이 택하신 택자는 허무함을 알게 한다. 사마리아 여인도 허무함을 아니까 나왔다. 빌라도나 부자청년은 허무함을 몰라서 나이스하게 떠났다. 솔로몬은 헛되고 헛되며 해 아래 수고하는 무엇이 유익한고라고 한다. 안아도 안는 이를 멀리해도 아름답다. 그러니 딱 고난만이 축복인 것은 아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측량치 못한다. 그 때를 알려고 기도 받으려 다니면 안된다. 때를 모르는 것이 하나님이 훈련하시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나님이 증거하는 방식은 바로 때이다. 대선 때문에 점쟁이 집이 문전성시다. 하나님이 증거하는 방법은 때를 모르게 하시는 방법이다. 그 때를 보면 에스겔 전도서 모두 같은 말을 한다. 기복적인 게 좋은 게 아니다. 부도를 맞고 성폭력을 맞아도 매를 맞아도 때를 따라 다 아름답게 하셨대요. 그런 분들이 영원을 더 사모하고 있어요. 그런 간증 많이한다. 그러나 보통 이런 일 당하면 죽고싶다한다. 불가항력적 일로 죽으면 미련하다. 거기서 사명찾아야한다. 그런데 이 땅의 똑똑한 사람이 자살한다. 그래서 모든 때를 아름답다고 전해야 한다. 여러분이 이 땅에서 폭력 당하고 장애고 손가락질 하면 너무 악한 것이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측량함에 순종하니, 이게 뭐야뭐야 한다. 십자가는 지혜고 지혜는 타이밍이다. 내가 무조건 순종하면 하나님은 지혜를 주신다. 말을 해야할지 침묵해야할지 타이밍을 해야 한다. 하나님의 질서 위에 모든 게 일어나고 있다고 믿고 누리라는 것이다.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라는 것이다. 우리들교회 표어다. 그러므로 시종을 측량할 수 없다는 것은 하나님의 시종을 측량할 수 없어서 오늘 하루 뭐하면 돼요?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하면 되는 것이다. 그럼 오늘 최선 다하는 것은 뭔가? 목장가고 예배하고 큐티한다. 울지말고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 비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 때를 잘 살아내는 것이 가장 잘 이뤄가는 비결이다. 제 인생을 보면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셔서 영원을 사모하셔서 하루하루 살면서 여기까지 왔다. 모든 것의 결론이 죽음이라 했다. 죽음을 이기신 분이 하나님이라면 죽음에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까? 늘 시간 안에 있던 제가 시간 밖에 왔다가 자양분이 되어 좀 더 큰 병으로 와서 그걸 깨고 나와야해서 좀 더 어려운 때를 만나게 하셨다. 도무지 일을 측량할 수 없도록 하게 하셨는데 어떠게 아셨을까? 죽음은 사단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다. 모두가 무서워하는 죽음을 주님 통해 부활의 주님을 보라고 거기서 목적 있어서 사명 발견하고 사명을 발견하니 사명의 때를 아름답게 하셨다. 하나님 아니면 설명할 길 없는 남편 구원의 때를 말하려 한다. 남편이 아침에 밥 한 그릇 뚝딱 했는데, 오후에 간암 말기로 대동맥 파혈됐다 한다. 남편이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한 위치였는데, 이제보니 예수 헛 믿었다 하신다. 부모님과 자녀 밖에 모르는 남편이 제 걱정만 한다. 갑자기 바빠져서 이것저것 알려주신다. 구원을 악세사리가 아니다. 자기는 산소호흡기 달고 있으면서 의사 오니 사형선고 받고 가망 없고 화급을 다툰다. 집사람이 몸이 약해서 밤새면 안된다고 내보내달라고 한다. 그 시간 후 하나님 용서해주세요 한다. 입으로만 회개한다고 생각 든다. 시간 지나니 숨을 헐떡이며 집사람 다리 아파서 의자 갖다 달라 한다. 야곱이 나루터에서 천사와 씨름한 것처럼 아침 7시에 목사님 오시고 모든 식구들 둘러섰는데, 오늘 천국문 앞에 서섰어요, 어찌 들어가실겁니까 물으니 이미 쓰러질 때부터 이 사람은 택자다. 예수님으로요 라고 분명히 남편은 대답한다. 완벽주의 남편은 1달에 1번씩 간기능 검사 늘 했다. 그런데 간암 말기로 대동맥 파혈됐다. 인간의 생사화복은 의사가 아닌 하나님이 주관하신다. 부모에게 효자고 아내는 바람 안 핀 열부고, 아이들에게 자부인 장로님 아들이 얼마나 죄를 보기 어려운지 간암을 허락하셨다. 45년만에 죽음을 앞에 놓고 죄고백하게 하셨다.
[적용질문] 일의 시종을 측량할 수 없다는 것은 오늘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가 얼마나 동의되십니까? 그런 간증이 있습니까? 예배, 큐티, 목장, 직장, 가정 등에서 최선을 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A
1. 청년의 때를 감사하며 더욱 잘 누릴 수 있기를
2. 내 삶의 모든 시종을 내가 측량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맡겨드리기
3. 삶의 노고가 끝나고 영원을 사모할 수 있음에 감사하기를
4. 큐티할 때 괴로움을 덜해 주시기를
5. 영육간 강건
B
1. 결혼예비학교 및 결혼준비 잘하기
2. 가족들에게 잘하기
3. 거주할 처소 잘 세우기
4. 건강검진하고 건강관리 잘하기
C
1. 주어진 환경에 낙심하지말고 감사하도록
2. 가족구원에 애통하도록
3. 신교제 신결혼
D
1.회원(김명애님) 목회자 세미나 오실 수 있도록
2.신교제 신결혼
3.가족구원
E
1. 매일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 일, 운동하기
2. 목장 식구들 한 명 한 명 평안하고 기도제목 응답해주시길
3. 신교제, 신결혼
4. 가족구원
5. 사명 발견하고 감당할 수 있도록
6. 불안에 대해 이해하고 다루는 일상 지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