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을 위한 고난
누가복음 22:63-71
설교 : 김현중 목사님
참석자 : 손유진, 한보람, 김송현, 이한나, 송민섭 (5/6)
1. 희롱하고 때리는 내 죄를 봐야 합니다.
십자가 수난과 죽음을 앞두고 눈물로 기도하던 예수님은 유다의 배반으로 대제사장 무리에게 잡혀 끌려가십니다. 그 밤 예수님을 지키던 병사들은 밤새 주님을 희롱하고 폭행합니다. 명령만 하시면 천사들이 그들을 물리칠 텐데 능력을 사용하지 않고 인내하시며 선지자의 예언을 성취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끝까지 조롱당하는 것은 십자가에서 죽는 게 목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죽기로 작정한 사람은 나를 희롱하고 때리는 사건에서도 원망이나 혈기내지 않고 죽어야겠구나, 하면서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합니다. 그리고 인내로 인내의 열매를 맺는데, 우리도 어디서든 수치와 조롱을 잘 당한다면 구원의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남을 희롱하고 때립니다. 배우자를 판단, 조롱하고, 자녀를 혈기와 정죄하며 때리는 겁니다. 우리는 고난 속에서 내가 맞은 것만 보지 말고 내가 어떻게 때린 자인지 봐야 합니다. 예수님은 그 병사같은 나 때문에 고난당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목사님은 어릴 때부터 엄격한 받았고 율법주의자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결혼하고는 선교지로 신혼여행을 가는 등 상대를 사랑하지 않으면서 복종만 원했습니다. 결국 결혼 3년 차에 아내의 이혼 요구가 있었습니다. 이혼을 하진 않았지만 이후 아내의 암 사건이 있었고, 구속사 말씀으로 양육받으며 내가 가해자, 죄인이라는 게 인정되었다고 합니다.
현재의 고난이 구원을 위해 반드시 있어야 할 사건이라고 믿어지십니까?
그 속에서 희롱하고 때리는 내 죄를 보고 있습니까?
나의 인내 점수는 몇 점입니까?
2. 분별이 필요합니다.
아침이 밝자 산헤드린 공회가 열립니다. 예수님은 공생애 기간 동안 이적, 삶, 가르침으로 예수님이 구원자라는 걸 보여주셨지만 백성은 내 옳음과 욕심에 빠져 있어서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제거할 생각만 합니다. 내 구원을 위해 보낸 배우자, 자녀를 알아보지 못하는 겁니다. 말씀으로 분별하고 내 죄를 봐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예수님을 없애려고 합니다.
백성들의 질문에 예수님은 지혜롭게 답하시는데, 이들이 예수님 말을 믿지 않고 주님 질문에 대답하지 않을 것을 아셨음에도 예수님은 말씀을 하십니다. 아마도 마지막 기회를 주신 것 같다고 합니다. 그들의 믿음없음을 정확히 분별하시고 돌이켜 살려고 말씀하시는 건데요, 자기에 대해 알지 못하는 사람은 혈기를 내며 남을 죽이지만 예수님처럼 내가 누군지, 이 사건이 왜 왔는지 알면 혈기 내지 않고 내가 죽는다고 합니다.
주님의 분별과 사랑을 목장에서 많이 보셨는데, 특히 중1 사춘기 아들 사건 때마다 목장에 나누면서 객관적인 말씀을 들으셨다고 합니다. 예목 때 띵크하시며 문제 부모임이 인정됐고, 성품 강하고 교만한 죄인인데 아들 덕분에 하나님께 부르짖게 돼 감사했다고 하십니다.
날 위해 울어줄 목장이 있으니, 해달별 떨어지는 고난 같은 사건이 와도 말씀으로 해석 되면 나와 온 가족이 살아납니다. 그러니 예배와 목장에 계속 나오라고 하십니다. 전도 축제 때 그 한 사람을 포기하지 마시고 꼭 데려오라 하십니다.
- 무슨 말을 해도 통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 구원을 위해 분별하여 적용할 것은 무엇입니까? (용납 혈기내지 않기 고마사)
- 이번 전도축제에 데려와야 할 VIP는 누구입니까?
3. 지금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대제사장 무리에게,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그들이 원하는 대답을 하십니다. 거짓과 불법으로 자신을 죽이려는 자들에게 불리한 대답을 하신 건데, 세속사로는 이해가 안 되지만 구속사로 보면 구원을 위해 꼭 해야 할 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우편에 계시다고 하는데, 우편은 힘과 통치를 의미하며, 하나님의 통치에 참여한다고 하는 겁니다. 십자가 죽음 이후 다시 오셔서 만물을 다스리고 심판하신다는 거고요, 다만 지금은 고난, 십자가 죽음의 때라서 하나님의 계획에 맞게 순종하시는 겁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것을 물려받은 공동 상속자이지만, 삶에서는 극심한 고난이 올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구원을 위해서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자기 신분을 밝힌 것처럼 우리 신분을 밝히고, 당신이 나보다 옳다는 고백을 하며, 내가 가해자라고 해야 합니다. 옳고 그름으로는 할 수 없는 말들을 하는 것이 하나님 자녀의 고백입니다. 예수님의 고난을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는데, 내가 고난의 사건에서 어떻게 하는지, 어떻게 죽어지는지 다른 사람들도 지켜보고 있습니다. 잘 죽으라고 주신 셋팅에서 죽는 게 너무 싫고, 억울해서 이기고 또 이기려하니까 내 가족이 대신 죽습니다.
목사님이 죽으려 하지 않고 문제 해결을 위해서만 애쓰니까 아내와 아들이 수고를 하고 계시고요, 아직도 안 되는 적용이 있어 애통하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이 나라가 처한 여러 상황을 보면 나라에 대한 애통한 마음이 든다고 하십니다. 십자기 지는 위정자, 나라의 죄를 내 죄로 여기고 회개하는 사람이 필요한데, 지금은 침묵의 때가 아니라 구속사 말씀을 큰 소리로 전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가 친히 전해야하며, 띵크 트립 등을 통해서 지금 하나님께서 함께 하자고 하십니다.
구원을 위해 남은 방법이 내가 죽는 것임을 믿으십니까?
나를 힘들게 하는 자들을 위해 죽어지기로 작정하십니까?
지금 내가 져야 하는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A
- 엄마아빠 꼭 만나주시어 구원받으시길, 제발! 엄마도 세례받으시고, 아빠도 이번주에 교회 가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인도해주시옵소서!
- 구원을 위한 결혼 예배가 될 수 있도록 남은 과정들 세세히 간섭해주시고 필요를 채워주시며 능력주시길
- 회사에서 배짱 갖는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분별과 도움주시길
- 회사 가정 교회에서 주어진 역할 감당할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 주시길
- 전도축제 때 많은 사람들이 올 수 있도록 구원을 위해서 더욱 기도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힘 주시길
B
- 세상보다 더 큰 주님을 경험하여 구원의 기쁨을 알 수 있도록
- 태초부터 계획하신 은사를 발견하고 부르심의 삶을 살기를
- 필요를 채워줄 환경을 기다리지 말고 내가 문제 해결책을 제시하는 자가 되기를
-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생각의 힘과 깊이가 더하여지길
C
- 매일의 삶에서 감사할 수 있도록
- 직장( 병원)에서 맡은 업무가 많아지고 매일 변동과 어수선한 상황에
감당할 지혜 주시고 체력적으로 지치는데 힘낼수 있길. 감기 몸살이 회복되길.
- 병동의 코로나 확진자가 늘지 않고 이대로 격리해제되도록 .
- 말씀 묵상으로 매일의 은혜를 구할수 있길
- 신교제. 신결혼에 대해 낙심하지 말고 . 하나님의 뜻으로 구하며 기도할수 있길
- 목장 식구들. 주변 지체들 기도제목 놓고 기도하기
D
- 날마다 말씀 앞에 예수님 희롱하고 때리는 내 죄를 먼저 보도록
- 파킨슨병 투병 중인 고모 예수님 믿고 구원받아 천국 가시길
- 현재 각자의 자리에서 십자가 잘 지는 우리들 되길
E
-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올바른 성경관을 통한 결혼의 중요성 깨닫고 실제 결혼에 골인할수 있도록!
- 유투브 구독자 수 증가에 감사하며 2025년 유튜브 크리에이터 어워즈 Silver Creator Award 달성 목표
- 지속적인 동기부여로 대법원 판례연구, 논문·언론에 공개된 자료 연구, 미국판례 연구 등에 집중하며 미국 자격증 취득목표
- 매일 야외 유산소 운동·홈트레이닝으로 체력관리, 미세먼지 없는 날에는 수목원에서 야외 러닝 실천하여 체력 증강 및 피로회복
- 선배들과 신앙안에서 좋은 교제 나눌 수 있도록 하게 하심에 감사하며 신앙의 선배들을 하나님의 특별하신 뜻과 섭리로 진급시키시고 특별한 사명 주시길
- 기독 군인들이 영적 낙동강 전선이 되어 군복음화에 앞장서길
- 미국 영주권 취득한 동생이 신앙안에서 직장 생활 잘 감당하고 안정적 주거지에서 삶을 영위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