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WITH] 황혜진 목장 나눔 2025년 4월 13일
날짜: 2025년 4월 13일 (일요일)
말씀: 누가복음 장 22장 63절~71절
제목: 구원을 위한 고난
설교: 김현중 목사님
누가복음 22장 63절~71절
63절 지키는 사람들이 예수를 희롱하고 때리며
64절 그의 눈을 가리고 물어 이르되 선지자 노릇 하라 너를 친 자가 누구냐 하고
65절 이 외에도 많은 말로 욕하더라
66절 날이 새매 백성의 장로들 곧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모여서 예수를 그 공회로 끌어들여
67절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이거든 우리에게 말하라 대답하시되 내가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할 것이요
68절 내가 물어도 너희가 대답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69절 그러나 이제부터는 인자가 하나님의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으리라 하시니
70절 다 이르되 그러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 대답하시되 너희들이 내가 그라고 말하고 있느니라
71절 그들이 이르되 어찌 더 증거를 요구하리요 우리가 친히 그 입에서 들었노라 하더라
할렐루야 올해 예배 행정과 희문 평온 지기를 섬기고 있는 김현중 목사님, 입니다.
방갑습니다.
오늘 구원을 위한 고난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은혜 나누겠습니다.
여러분 요즘 프로필 사진을 보면 비슷한 그림들이 보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바로 채 GPT로 사진을 일본 애니메이션 스타일로 바꿔서 굉장히 못생긴 사람들도 예쁘게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유행이 됐어요.
그런데 이 AI가 점점 우리 삶에 깊숙이 들어오는 걸 느낄 수 있는데 마냥 반갑지많은 앖습니다.
왜냐하면 미국에서 지난 3일에 퓨 리서치 센터가 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일반인 응답자의 43%가 이 AI가 나의 삶의 해가 될 것이다 이렇게 응답을 했대요.
그러니까 놀라운 기술이지만 사람들의 걱정이 굉장히 큰 거죠.
왜 그럴까요?
AI에 의해서 정보가 조작되거나, 왜곡되거나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가시지 않은 곳에 여러분이 갔다고 생생한 사진과 영상이 증거 자료로 제출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남일, 일 때는 잘 모르지만, 내 일이 되고 나면 이 거짓 소문만큼 또 무섭고 힘든게 없는데요.
이 가짜 뉴스의 무서운 점은 그것이 일반인이든 정치인이든 연예인이든 아주 빠른, 시간에 그 사람의 삶을 완전히 파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도요, 가짜 뉴스가 많았어요.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이 바로 그 가짜 뉴스에 의해서 고해에 끌려 가십니다.
아무 죄도 없으신 세상의 창조주께서 이제 끌려오셔서 고문을 당하시고, 누명을 쓰시고, 조롱을 당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모든 것을 어떻게 참으셨을까요?
바로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 놀라운 사랑을 통해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고 성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주님을 따르는 우리에게도 사실 많은 크고 작은 고난이 찾아오게 됩니다.
이 가짜 뉴스의 피해자가 된 것처럼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너무 힘든 그런데 그 모든 사건은 늘 말씀하시기를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예수님께서 찾아오시는 예수님께서 만나라고 허락하신 사건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 시간 말씀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주님께서 구원을 이해서 허락해 주신 고난을 잘 당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원을 위한 고난을 잘 당하려면
희롱하고 때리는 내 죄를 봐야 합니다.
63절 지키는 사람들이 예수를 희롱하고 때리며
64절 그의 눈을 가리고 물어 이르되 선지자 노릇 하라 너를 친 자가 누구냐 하고
감란산에서 우리 주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순환과 죽음을 위해서 눈물과 통곡으로 간구하시고 그리고 유다의 배신으로 대제사장 무리에게 끌려 가셨습니다.
제자들은 모두 도망쳤고 주님은 대제사장 가야바의 집으로 끌려가셨죠.
그곳에서 멀찍이서 있던 베드로가 주님을 3번 부인하는 것을 보셨습니다.
유난히 깊고 어두웠던 그 밤 고난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이번에는 예수님 곁을 지키는 감시하는 병사들이 예수님을 희롱하고 폭행합니다.
주님께서 당장 명령만 내리시면 하늘에서 12군단도 더 되는 천사들이 지금 대기 중이에요.
그들을 처리할 수 있으세요.
하지만 그렇게 하시지 않으십니다.
주님의 능력을 사용하시지 않으세요.
인내하세요.
그렇게 예수님께서는 메시아에 대한 예언을 성취하십니다.
6절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모욕과 침 뱉음을 당하여도 내 얼굴을 가리지 아니하였느니라
병사들이 밤새 주님을 가지고 놀며 매질을 햇는데 주님께 눈을 가리고 누가 쳤는지를 맞풔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전지전능하신데 누가 쳤는데 왜 모르시겠어요.
하지만 맞추지 않으십니다.
그저 조용히 수치를 당하십니다.
왜냐하면 우리 주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죽는게 목적이셨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에수님처럼 죽기로 작정한 사람은 나를 희롱하고 때리는 사건 속에서 원망하거나 혈기를 내거나 하지 않고 아 내가 죽어야겠구나 하고 십자가지는 적용을 합니다.
구원을 위해서 있어야 할 사건으로 생각되니까 당장 상대방이 변하지는 않더라도
하나님의 성전이 내가 개혁되는 것으로 기뻐하고 결국 영적 진실성의 결과인 인내를 열매로 맺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처럼 이렇게 가정과 학교와 일터에서 이렇게 십자가를 잘 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구원의 열매가 맺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본문 말씀의 유대인드처럼 내 옳고 그름과 욕심에 갇혀서 나의 만족을 위해서 나의 구원을 위해서 나에게 허락하신 내 배우자와 가정을 희롱하고 때립니다.
그들이 나의 구원을 위해서 수고하고 있는데도 모든게 다 너 때문이라고 배우자에게 혈기와 정제의 말로 때리고 내 구원을 이해서 수고하고 있는 자녀에게도 내가 잘못한 거다
네가 문제다라고 원망합니다.
우리는 고난 속에서 내가 맞은 것만 보지 말고 내가 어떻게 때렸는지도 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병사 같은 나 때문에 그 십자가 고난을 당하시고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김현중 목사님 간증
김현중 목사님이 바로 병사 같은 죄인이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자신의 죄를 잘 보시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김현중 목사님께서는 부모님으로부터 엄격한 교육을 받고 자랐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 주지 않고 정직하게 예의바르게, 바르게, 바르게,
그 결과 아무리 바빠도 횡당보도는 흰선을 넘더가게는 건너지를 않았다고 합니다.
길거리에 떨어진 돈은 당연히 내 돈이 아니니까 줍지 않고 쳐다보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어떤 날에는 다른 사람이 주어 가지를 못하게 하려고
돈 주인을 기디리고 있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바르게, 더 바르게 신앙에 있어서도, 바른 삶을 추구했다고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를 따라 구역 얘배들을 따라 다니셨고요.
주일 성수와 헌금은 기본이고요. 전도도 열심히 했다고 합니다.
김현중 목사님이 초등학교 때 전도한 친구가 제주도로 가족 여행을 다녀온 다음에 돌 하루방을 김현중 목사님께 주었다고 합니다.
김현중 목사님은 어디 이런 우상을 나에게 주누냐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네가 생각이 있냐 없냐?
호대게 혼을 내셨다고 합니다.
교회 여름 수련회를 다녀온 친구들에게는 이제 경려사를 말을 했다고 합니다.
참 잘하였도다 한 번 더 다녀오면 너와 내 집에 구원이 임할 것이다.
그렇게 율법주의자로 살아온 김현중 목사님은 20살 때 하나님을 영적으로 만난 후에도 김현중 목사님이 죄보다 다른 사람이 죄를 들여다보는 삶을 살았습니다.
선교사의 삶을 결단하고 제자 훈련 단기 선교 등을 경험하면서 이런저런 김현중 목사님만의 기준이 생겼다고 합니다.
김현중 목사님의 기준이 많아질수록 주변 사람들에게 너무 불편한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20대 때 김현중 목사님을 많은 실패를 경험하게 해 주셔서 김현중 목사님이 아주 조금 낮춰 주셨고 때가 참에 29살이 됐을 때 4살 위인 누님과 선교의 비전을 가진 부담스러운 누님과 결혼을 하게 해 주셨다고 합니다.
금방 선교지로 갈줄로 알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김현중 목사님의 부부는 부부 싸움을 하시느라고, 너무 바빠서 선교를 가시지를 못했다고 합니다.
편집
결혼은 나의 반을 버리고 상대의 반을 채우는 거라 하셨는데
나의 반을 버리지 않은 채 상대에게 반을 버릴 것을 요구 했다고 합니다.
김현중 목사님은 마땅히 주어야 하는 사랑을 주지 않고 복종만을 기대했다고 합니다.
사역을 핑계로 집을 자주 비우고 인정 중독과 일 중독이 되어 살았다고 합니다.
이런 악한 삶의 결론으로 아내는 게속 이혼을 요구 했다고 합니다.
결국 결혼 3년 차에 가정 법원의 이혼 서류를 제출 하게 되셨다고 합니다.
김현중 목사님의 구원을 위해 꼭 있어야 할 사건이었지만
구속사의 말씀이 없었던 김현중 목사님은 끝까지 이혼을 밀어붙인 아내가 가해자고 김현중 목사님은 피해자라고 그렇게 아내 탓을 하였다고 합니다.
아내가 마음을 돌리셔서 가정을 지킬 수가 있었지만 김현중 목사님 마음 안에는 여전히 앙금이 남아 있었다라고 합니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하며...
아내를 조용히 티가 안나게끔 조용히 미워하셨다고 합니다.
그렇게 내 죄를 못 보고 회개하지 않으니 65절에 말씀대로 살았다고 합니다.
65절 이 외에도 많은 말로 욕하더라
병사들이 많은 말로 예수님을 욕했는데
누가는 이 말씀에 신성한 것을 모욕할 때 쓰는 단어를 기록했습니다.
그렇게 주님을 위해 산다라고 하몀ㄴ서 하나님의 성전인 아내를 평가져라 하고 김현중 목사님은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닌데 이런 피해 의식과 비교와 열등감 속에서 아내에게 당신 때문에 우리 가정이 선교를 못 나가는 거야
그리고 당신이 지금 힘든 건 여전히 자기 부인이 되지 않아서야
이런 많은 말들로 상처를 주셨다고 합니다.
김현중 목사님은 회개하지 않은 채 다시 사역으로 바쁘게 지냈고
하나님께서는 김현중 목사님의 구원을 위해 결혼 6년차 때 아내의 육의 성전을 치는 사건을 허락하셨다고 합니다.
케냐 단기 선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혈변을 심하게 보던 아내가 내시경 검사를 받으러 가자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병원을 가시면서 별일이 없겠지 하고 생각으로 검진을 받았는데
검사가 끝나자마자 바로 의사 선생님이 바로 김현중 목사님의 부부를 부르셨다고 합니다.
사진을 보여주시면서 암이 대장을 뚤고 나왔다고, 이미 많이 진행됐다고 서둘러 대학 병원을 가보시라고 말을 해주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수술 날짜가 빠르게 잡혔고 12번의 항암 치료도 했다고 합니다.
고통스러워하는 아내를 간호하고 여러 위기를 통과해 가면서 김현중 목사님이 바로 아내를 병들게 한 바라 물질이라는 것이 조금씩 인정이 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주님을 위해서 한다고 했던 모든 것들로 아내를 모욕하고 천천히 죽이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였다고 합니다.
우리들 교회를 와서 구속사이 말씀으로 양육을 받으시면서 이혼을 요구한 아내가 가해자가 아니라 김현중 목사님이 가해자라는 것이 인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남은 시간 아내에게 무슨 말을 들어도 할 말 없는 죄인임도 깨달아졌다고 합니다.
이 이혼 위기의 사건과 암 사건은 김현중 목사님의 부부 구원을 위해서 반드시 있어야 하는 사건임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아내를 미워하고 판단과 정제의 말을 하게 예수님을 희롱하고 때린 거라고 신성 모독과 죄를 지은 것과 다름 없다고 주님께서 말슴하시는 거 같아서 더욱 회개가 돼신다고 합니다.
이제는 반대로 김현중 목사님이 아내에게 욕을 듣고 들어야 하는 것 같다고 합니다.
잘 들으면서 참 아내에게 이제 계속 거듭 용서를 구하고 사랑해야 하는 때가 되었다고 합니다.
지난주 목장에서도 이제 김현중 목사님을 고발하는 여전한 방식으로 고발하는 아내를 보면서 순간 15년을 같은 소리를 하고 있네 라면서 생색이 살짝 올라올 뻔 했지만
그 이상으로 미안하고 또 감사, 했다고 합니다.
김현중 목사님이 다 들어야 하는 말 들이였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때를 보내시고, 계십니까?
때리고 있습니까? 맞고 계십니까?
적용 질문
현재의 고난이 구원을 위해 반드시 있어야 할 사건이라고 믿어지십니까?
그 속에서 희롱하고 때리는 내 죄를 보고 있습니까?
나의 인내 점수는 몇 점입니까?
2.분별이 필요합니다.
66절 날이 새매 백성의 장로들 곧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모여서 예수를 그 공회로 끌어들여
아침이 밝자 가야바의 집들에서 유대인의 최고 의결 기간인 산내들인 공해가 열렸습니다.
밤에는 공식적인 결의를 할 수가 없어서 아침 번제를 드릴 때까지 기다린 거죠.
그래서 당시 로마의 신민 지베를 받았던 유대인들은 자체적으로 사형을 집행할 수 없기 때문에 공해를 통해 결의한 다음에 총독 빌라도에게 예수님을 이송해서 사형을 선고받게 하려고 했다고 합니다.
67절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이거든 우리에게 말하라 대답하시되 내가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할 것이요
공생이 기간 동안 예수님께서는 그리스도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구원자라는 것을 너무 분명하게 여러 차레 삶과 이적가 가르침으로 보여주셨어요.
백성들도 그것을 알고 있고 공회도 그것을 사실 알고 있어요,
하지만 내 옳음과 욕심에 빠져 있으니 유일한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제거할 생각만 합니다.
우리도 같은 이유로 내 구원을 위해 보내주신 내 배우자 자녀를 잘 알아보지를 못합니다.
오히려 그를 희롱하고 때리고 고발합니다.
오늘날 많은 부부가 내 마음에 들지 않는 배우자를 내 삶의 제거하려고 귀책 사유를 만들어서 이혼을 합니다.
그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정말 말씀으로 분별하시고 내 구원을 이해서 이 사건이 왔다는 것을 아셔야 해요.
꼭 내 죄를 보셔야 합니다.
대제사장 무리가 그리스도이거든 말하라고 한 것은 무엇 때문이겠습니까?
오직 하나 예수님을 사형죄로 고소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그렇다고 대답하시면 신성 모독죄에 이제 로마법의 사형에해당되는 정치 반역죄를 뒤집어 씌울 그러한 개책인 것입니다.
이에 예수님께서 대답하십니다.
67절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이거든 우리에게 말하라 대답하시되 내가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할 것이요
예수님께서는 그렇다, 아니다, 대답하지 않으십니다.
더 지혜롭게 대답하십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 주님은 구원을 위해 항상 칼날 위에 물방울처럼 분별하시면서 말씀하셨어요.
친묵해야 할 때는 잠잠하셨고, 말 해야 할 때는 거침없이 외치셨다고 합니다.
구원을 위한 지혜가 있으셨다고 합니다.
김현중 목사님은 이 지혜가 없으셔서 그렇게 부부 싸움을 많이 하셨다고 합니다.
침묵해야 할 대 혈기를 부리셨고, 반대로 고마워요, 미안해요, 사랑해요, 이 새 방언을 말해야 할 때는 입을 닫았다고 합니다.
대제상장들과 서기관들은 이 말씀대로 전에 예수님께서 그리스도라고 말씀을 하셨지만 믿지
않았습니다.
또 주님의 질문에 예수님은 그리스도라고 나는 죄인이라고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는 이번에도 그들이 믿지 않고 대답하지 않을 것을 아셨어요.
하지만 그들이 비록 거짓 소문으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역할을 맡았기 때문에 회개하지 않을 걸 아셨지만 우리 주님은 그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십니다.
그들의 믿음 없음을 정확히 분별하셨고 사랑으로 책망하시면서 돌이켜 살라고 그들이 상태에 대해서 분명하게 가르쳐 주십니다.
구원을 위해서 잠잠할 수 없는 주님이십니다.
여기의 말씀에는 미움이나 원망이나 생색이 들어올 자리가업습니다.
대제사장 서기관처럼 자신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자는 이 혈기를 내면서 남을 죽이려 하지만 예수님처럼 자신에 대해서 알고 이 사건이 왜 왔는지 아는 사람은 혈기내지 않고, 내가 죽는 적용을 합니다.
김현중 목사님은 우리들 교회에 오서 이런 주님의 분별과 사랑을 참 많이 봤다고 합니다.
목자님 관찰님 부부가 구원을 위해서 목장을 섬기면서 담임 목사님 가르침대로 지금 이 목원에게 공감과 위로가 필요한 그런 상태인지?
아니면 따끔하게 말씀으로 처방을 줘야 하는 상태인 것인지 분별하셨고,
오늘 목장은 11시 전에는 끝내야 할까?
아니면 새벽 2시~3시 되더라도 끝까지 나눔을 해야 할까?
이런 분별하시는 모습을 보았다고 합니다.
또 도움이 필요한 불신자 가족에게 충분히 도와줄 수 있지만 지금 도와주는 것이 구원을 위해 맞는 것인지?
아니면 기다리면서 기도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주님께서는 우리가 같이 주신 말씀으로 묵사앟고 나누고 기도하고 적용하게 해주셨습니다.
그 것을 통해서 우리들 공동체가 여기까지 오게 해 주셨습니다.
올해 김현중 목사님께서 신임 목자가 되었는데요.
분별이 없는 자인지를 깨닫도록 수고하는 자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중학교 1학년 아들이라고 합니다.
아들은 '사춘기' 라고 합니다.
편집
적용 질문
무슨 말을 해도 통하지 않는 사람은 있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구원을 이해 분별하여 적용할 것은 무엇입니까? (용납, 혈기내지 않기,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이번 전도 축제에 데려와야 할 VIP는 누구입니까?
3. 지금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69절 그러나 이제부터는 인자가 하나님의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으리라 하시니
70절 다 이르되 그러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 대답하시되 너희들이 내가 그라고 말하고 있느니라
71절 그들이 이르되 어찌 더 증거를 요구하리요 우리가 친히 그 입에서 들었노라 하더라
예수님께서는 이 대제사장 무리들의 말을 답을 비틀어서 사용하실 것을 아셨어요.
그렇지만 그들이 원하는 답을 하셨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라고 너희가 말하고 있다 내가 바로 그다.
거짓과 불법으로 자신을 죽이려고 하는 사람들 앞에서 우리 주님께서는 불리한 대답을 하셨습니다.
세속사로 보면 결코 이해할 수가 없죠.
하지만 구속사로 보면 구원을 위해 꼭 해야 하는 말을 하신 겁니다.
주님께서 고난에 지쳐서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이런 말을 하신게 아니에요.
오히려 인자가 하나님의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을 것이라고 당당하게 선포 하셨습니다.
유대인들에게 우편은 힘과 통치를 상징하는데
그러면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있다는 것은 하나님과 함께 통치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동등한 존재만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대제사장 무리가 네가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이냐? 라고 물어보는 것은 너무 당연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 맞으십니다.
지금 말도 안 되는 거짓 소문으로 붙잡혀서 재판을 받고 계시지만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 승천하셔서 만물을 다스리시고 또 심판하실 분이십니다.
다만 지금은 주님께서 고난 가운데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셔야 하는 때입니다.
이 세상의 왕이신 예수님께서는 고난을 당하심으로 세상을 통치하십니다.
지금의 죽는 것이 하나님과 함께 통치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지금 이 때를 어떻게 살아내야 할까요?
성경에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게 살리신 하나님께서 또 우리를 함께 하늘에 앉으셨다고 합니다.
6절 도 함께 일이키사 그리스도 에수 안에서 함게 하늘에 앉히시니
성도는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의 공동 상속자로서 모든 걸 물려받을 정말 위대한 존재고요.
그뿐 아니라 예수님과 함께 또 모든 것을 통치할 그런 사람들이에요.
우리가 이렇게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신분이 우리가 무척 대단하지만 그런데 정작 삶에서는 그게 조금도 느껴지지 않도록
참 힘든 고난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내 곁에 아무도 깨닫는 자가 없고 나를 버린 자들 나를 죽이려고 하는 자들만 있는 그런 때가 있습니다.
외도 가운데 도무지 돌아올 생각을 하지 않고 있는 배우자, 폭행과 폭언으로 나에게 상처를 주신 부모님 술과 음란으로 마음의 병으로 고통받고 방황하고 있는 자녀 이단에 빠져서 아무 말도 통하지 않는 가족 내 자존심을 계속 건드리고 너무나 날 괴롭히는 직장 상사 그들 앞에서 우리는 구원을 이해서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을 해야 합니다.
그 말은 어떤 말입니까?
에수님께서 죽기 위해서 자신의 신분을 밝히신 것처럼 우리도 우리의 신분을 밝혀야 하는 것이지요.
죽기 위해서 그것은 바로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의 고백이고 내가 가해자였다고
이제는 남 탓이 아닌 내 탓을 해야 하는 겁니다.
절대로 내가 순종할 수 없는 그 사람에게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순종의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 옳고 그름의 고정관념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그 말들을 하는 것입니다.
그 것이 하나님의 자녀가 해야 하는 고백입니다.
당시 예수님이 고난받으시는 모습을 많은 사람들이 지켜봤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하시는 것도 들었습니다.
지금 고난의 사건에서 내가 어떻게 죽어가고 있는지 가족들이 다 보고 있습니다.
내가 어떻게 죽어가는지를 보이라고 나에게 힘든 배우자와 자녀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구원을 위해서 십자가지는 모습을 보이라고 그러니 못참을 이유도 없고 못 산다고 할 이유도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십자가에서 잘 죽으라고 정말 알맞게 세팅을 해 주셨는데
우리는 죽는게 너무 싫습니다.
억울하고 분하고 십자가만큼은 지고 싶지가 않습니다.
지금 말고 나중에, 나중에, 나중으로 미룹니다.
내가 십자가에서 죽으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그러므로 나 때문에 우리 가족이 죽습니다.
김현중 목사님 간증
김현중 목사님께서도 십자가에 죽으려고 하지 않있기 때문에 아내와 아들이 수고를 했다고 합니다.
편집
71절 그들이 이르되 어찌 더 증거를 요구하리요 우리가 친히 그 입에서 들었노라 하더라
이 말씀은 우리가 친히 말씀을 우리가 가서 전해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늘부터 이제 띵크 트립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절라도 전 지역으로 모든 초원이 나아갑니다.
우리가 이 지금 십자가지는 적용으로 선교의 부르심에 순종할 때 하나님게서 가정과 교회만 살아나게 하시는게 아니라 이 나라도 살아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이 나라가 돌이켜 살아나기 위해서는 우리들 교회만이 아니라 더 많은 도피성 교회들이 필요해요.
이번에 우리의 섬김과 간증을 통해서 정말 가정을 지키고 생명을 지키고 큐티하며 분별하고
구속사의 고백을 하는 당신이 나보다 옳다고, 고백하는 그러한 교회들이 곳곳에 세워질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각 사람에게 함께 하자고 내가 너의 이야기를 쓰고 싶다고, 지금 부르고 계십니다.
지금 나인가 고민하시는 분들 기도하시고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적용 질문
구원을 위해 남은 방법이 내가 죽는 것임을 믿으십니까?
나를 힘들게 하는 자들을 위해 죽어지기로 작정합니까?
지금 내가 져야 하는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기도 제목
A.
신교제, 신결혼을 위한 기도
나의 육체적, 영적, 마음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기,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
내 죄를 보며 가는 회개의 기도 하기
하나님께 항상 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