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4.06 최훈 목장나눔
누가복음 21:29~38
가까이 온 하나님의 나라
김현우목사님
최훈목장: 최훈 외 3명 (5명 중 4명 참석)
■말씀요약
가까이 온 하나님 나라에서 말씀으로 믿고 살고 누리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면
1.우연이 없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ampbull새싹이 나는 것을 보라 여름이 온 줄 오라
이와 같은 고난이 온 것을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온줄 보라와 같습니다.
우리 개인 가정 나라에 닥쳐온 고난의 사건들은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ampbull우리는 싹이오면 여름이 가까이 온 것을 알아도 이미 가까이 온 하나님 나라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이런 우리를 구원하시기위해 각자에게 고난을 허락하십니다.
ampbull진실로는 헬라어로 아멘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자들에게 해달별 떨어지는 심판의 사건이 반드시 임한다는 것입니다. 절대로 이 인생이 그냥 지나가지 않는다 하십니다.
ampbull밑동잘린 우리 인생을 절대로 가만두지 않으시고 우리를 영접하게 하시며 고난이 가까워 올때 우리는 천지가 없어지지만 소망을 갖게하십니다.
사건 고난이 와도 말씀만 묵상할 수 있고 말씀만이 내 삶의 소망이라는것을 알 수 있으면 그것으로 축복인줄 믿습니다. 각자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고난이 다를지라도 동일한 말씀이 우릴 읽어갈 수 있는 그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목사님 간증]
말씀으로 살아난 제 간증을 나누겠습니다.
저의 어머니는 박수무당의 외손녀로 태어났습니다.
어머니는 외할머니가 제일 미워하는 딸이였습니다.
신실한 불교신자의 아내로 시집갔습니다.
어머니는 아버지의 자살로 해달별이 떨어졌지만 어머니의 믿음으로 가정의 구원을 이뤄가셨습니다.
꿈에서 딸이 물에빠져 죽었는데 실제로 일어나자 무작정 서울로 올라가 식당을 시작했고, 유부남과 아들을 낳으셨고 제가 그 혼외자로 태어났습니다.
어머니는 제게 실수로 너를 낳았다고 하셔서 내 존재가 실수로 생겼구나 생각하며 자랐습니다.
외할머니는 차별하고 미워한 딸이 혼외자까지 낳으니 많이 미워하셨습니다. 사촌형과 차별받으며 자랐습니다.
초등학생때는 가난해서 크레파스와 스케치북 없이 다녔습니다. 제가 착해서 어머니를 배려한 줄 알았는데 제가 고집이 센 것이였습니다.
준비물을 안가져오니 선생님은 교실 앞에서 뒤까지 발로 차고 또 차셨습니다. 이런 사건이 와도 어머니께 준비물을 사달라고 하지 못했습니다. 저도 고집이 장난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갈 수 있는 곳이 교회밖에 없었습니다.
어머니를 모시고 금요철야, 수요예배에 갔습니다.
전세집에서 쫒겨나 인천으로 이사가니 잠시 다닌 교회에서 수련회에 갔다가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라는 구절이 믿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외할머니의 감격스러운 임종을 지켜볼수 있었습니다.
고2때 예수님을 영접하신 할머니가 웃으면서 임종을 맞이하셨고 할머니를 보면서 용돈, 간식을 받진 못했어도 좋은 유산을 주고 가셨습니다.
착한 아들로 자라 결혼했는데 어머니가 아내에게 실수로 얘를 낳았다고 하니 지랄총량을 채우기 시작했습니다. 원망이 뒤늦게 올라왔고 우리들교회에 오게되었습니다. 과부인데 낳아주신것만으로도, 예수를 믿게하신것 만으로도 할일을 다하셨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양육을 다 마치고 우리들교회 자랑을 하다가 낳아주셔서 감사하고 예수믿게해준 부모가 최고라고 말씀드리고 관계가 회복되었습니다.
적용질문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것이 믿어지십니까?
나에게 닥쳐온 해달별이 떨어지는 고난이 우연이 없는 하나님의 세팅이라는 것이 믿어지십니까?
고집스러운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허락하신 고난의 환경은 무엇입니까?
2.구원을 위한 목적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ampbull주님은 마음이 둔해지지 말라고 조심하라고 하십니다.
마음이 둔해지면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와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방탕함, 술취함, 생활의 염려
공통점은 구원과 상관없이 산다는 것입니다.
오직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은 예수그리스도 이십니다.
ampbull예수님은 항상 깨어있으라고 하십니다.
기도의 목적도 삶의 목적도 구원의 목적으로 사는 것이 항상 기도하며 깨어있으라고 하신 것입니다.
사건을 안만나는게 피하는 게 아니라 예수님 앞에 서는게 피하는 것 이라고 합니다.
ampbull사건만 바라보니까 쉽게 이혼하고 자살하게 됩니다. 겸손한 사람은 없고 겸손한 환경만 있기에 항상 기도하며 깨어있게하시는 환경이 최고인줄 믿습니다. 잘 붙어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소망합니다.
[목사님 간증]
고2때 고등부에 한 선생님이 오셔서 김양재목사님께 배운 큐티를 가르쳐주셨습니다.
요셉이 아니라 유다라고 합니다.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 라고 하셨기에 예수님의 조상이 되었다고 해서 저도 제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피해의식에 파묻혀있던 제가 제이야기를 하며 조금씩 살아나니 전도하고 싶었습니다.
이런 마음이 드니 불꺼진 고등부에 와서 야간 자율학습이 끝나면 기도하고 갔습니다.
여름수련회가 3박4일로 틀어지면서 뜻이 맞는 10명 친구들과 바닥에 무릎을 꿇고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마지막 밤에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눈물이 없던 중고등부 친구들이 눈물흘리며 서로에게 용서를 구하기 시작했고 그 후에 전 목회자의 소명을 받았습니다.
3명으로 시작했는데 30명 큐티를 하고, 80명 출석이었던 고등부가 200명이 되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해도 제 마음이 둔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김밥한줄로 하루를 버티니 생활의 염려로 지쳐갔습니다.
그러다 군입대를 했는데 군대가 너무 좋았습니다.
군대가 날 해방시켜줬구나 생각하며 전 연장해서 전문하사가 되었습니다.
하사가 되니 월급도 많아져서 방탕하기 시작했습니다.
사건을 피하면서 술로 피하게 되었습니다.
목회자가 되기보다 군대에서 말뚝을 박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같이 근무하던 병사가 장교아파트 단지에서 차를 박아서 제가 수습하면서 제가 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조사관이 와서 저에게 취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중년남자를 무서워했던 저는 사기쳤다고 반성문을 썼고, 사비로 보험금 갚겠노라 약속을 했습니다.
물론 나중에 모든 오해가 풀렸지만 제가 항상 기도하며 깨어있지 못하니 흔들어 깨우시는 사건이 왔습니다. 마음이 둔해졌던 제가 삶의 목적을 새롭게해야만 했고, 곤고해지니 큐티도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군인의 야무진 꿈을 접고 6개월만에 신학교로 돌아왔습니다.
ampbull사건, 사고가 몰려올 때 다른것으로 피하지 말고 주님앞에 들고 나아가느나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적용질문
나의 마음을 둔하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방탕함, 술취함, 생활의 염려
별 인생이 없고 구원을 위해 나아가는 인생이 최고라는 것을 믿으십니까?
장차 올 환난을 피하고 주님 앞에 서도록 깨어있게 하는 겸손한 환경은 무엇입니까?
3.야망은 사망이고 사명은 생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앞에 두시고 밤낮으로 깨어계셨습니다. 근데 누가는 쉬셨다고 표현했습니다.
띵크를 해보니 누가는 감람원을 표현하고 싶어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람원은 가룟유다에게 잡혀가신 장소이기에 이 장소를 부각하고 싶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수님은 낮에도 밤에도 십자기를 준비하신 것이고 사명을 감당할 준비를 하신 것입니다.
모든 백성이 새벽에 성전으로 나와 예수님 말씀을 듣지만 나중에 십자가에 못박으라며 폭도로 변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기위해 준비하셨지만 백성은 십자가지기 싫어 예수님 앞에 나아온 것입니다.
야망으로 모였기에 십자가 앞에서 폭도로 변한 것입니다.
우리도 큐티를 안하면 야망으로 삽니다.
[목사님 간증]
저도 신학생때 점심시간 아끼며 큐티하면서 공부했고 영어로 된 원서를 읽으며 공부했습니다.
열등감이 크다보니 어느 한 사람에게도 지기 싫었습니다.
헬라어 조교도 아닌데 논문을 쓰시네요 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열등감으로 뭉친 제가 열등감으로 폭발해서 마음속에 분노가 올라오니 그시간부터 헬라어 교재를 열번 정독했습니다. 그리고 헬라어 시험을 보고 한번에 붙었습니다. 졸업논문도 엄청 열심히 썼습니다.
십자가를 지기보다 십자가로 보상받고싶었습니다. 혼외자로 태어나서 가난했지만 보상받고 싶고, 야망으로 달려가니까 그때부터 원인을 알 수 없는 엉덩이뼈 통증이 시작되었습니다. 척추염인지도 모르고 아픔을 삼키며 논문쓰고 공부했는데 그제서야 멈출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아버지 없이 살았지만 이렇게 클 수 있었다고 해석이 되어서 아버지 찾기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 작년 초 아버지가 자살하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제가 야망으로 산 결과였습니다.
제가 사명으로 사니 가는 곳마다 영접기도를 하십니다.
저의 아버지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봐 저는 불러주시면 다 갑니다. 사명으로 살면 제 간증을 통해 그 한사람이 살아나실 것을 믿습니다.
챗gpt에게 설교를 요약했더니 gpt는 알아듣지못했습니다. 구속사는 사명으로 나아 갈 때에 알아 듣는 줄 믿습니다.
야망은 사망이고 사명은 생명입니다. 밤낮으로 말씀 붙들고 붙회떨감하며 십자가에서 예수님 붙잡으며 사는 삶을 살길 소망합니다.
적용질문
십자가를 잘 지기 위해 밤낮으로 큐티하십니까?
십자가만은 질 수 없어서 열심히 사는 야망은 무엇입니까?
내 인생에 붙회떨감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말씀요약
이번주에 목자님 생일이 있어서 간단하게 축하파티를 하였습니다.
훈 목자님은 치즈케이크를 좋아한다고 합니다ㅎㅎ
생일 축하해요! :)
A
Q.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것이 믿어지십니까?
나에게 닥쳐온 해달별이 떨어지는 고난이 우연이 없는 하나님의 세팅이라는 것이 믿어지십니까?
고집스러운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허락하신 고난의 환경은 무엇입니까?
목사님께서 군대에 말뚝박고 싶었다는 부분에서 나도 비슷한 생각을 해서 공감이 되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서로에 대한 원망을 저희들에게 쏟아냈고 너희들이 있으니까 얘기를 들을때마다 자존감을 잃어갔습니다. 하나님을 믿기가 더 어려웠습니다.
그런 일이 벌어지기 전 가족이 너무 좋았고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아니면 깨지지 못하니까 이런 일을 주신 것 같습니다.
내 결정이 아닌 걸로 이런 사건을 경험하게 해주셔서 깨어있지 못한 제가 깨어있게 해주시는 환경을 허락해주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대체 나를 어떻게 쓰시려고 이렇게 피곤하게 하시는건지 내가 열심히 일하는게 십자가를 안지려고 하는건지 나중에 결혼하면 한명의 가장으로 열심히 살고 싶은데 왜 답답하게 하시는건지 나를 어디까지 타이트하게 쪼으려고 하시는건지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의 부사수까지도 따라주지 못하니 너무 지칩니다.
지금은 해석하고 싶지 않지만 제가 교만했었다고 생각합니다. 훈련이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말씀보는 시간만 제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B
Q. 나의 마음을 둔하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방탕함, 술취함, 생활의 염려
제가 부업을 생각하며 온라인 강의를 알아보고 있는데 셀러가 수익보장이라는 광고를 보니 강의를 만드는 사람은 경쟁자를 만드는 건데 굉장히 기시감을 느꼈습니다.
강의도 하찮은 것을 돈 받고 팝니다.
마진율을 계산해야되는데 계산엑셀파일을 돈주고 팝니다. 강의도 심지어 저렴하지도 않지만 내 자본 드는게 없으니 한번 해볼까?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새는 희망이나 성공팔이로 돈을 버는구나 생각이 들면서 이걸 진입한 사람들은 절박함을 이용한 것 같습니다.
처방
부업을 알아보고 있으면 알아보는 영역이 잘못 됐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디어를 통해 배우는 게 믿기지 않으면 미디어에서 찾으면 안됩니다. 진짜 무언가를 배우고 싶으면 강의보다는 공인 되고 인증된 곳에서 가르치는 걸 들어야 합니다.
지금은 원하지 않는 곳에서 원하는 걸 찾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기 객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C
Q. 고집스러운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허락하신 고난의 환경은 무엇입니까?
큐티를 하면서 깨닫게 되었는데 저는 인정욕구가 강했고, 약을 먹는 사람이나 취업이 안되는 사람들을 처음엔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서서히 저를 깎아냈습니다.
회사고난을 주시면서 인정욕구를 꺾으면서 저도 우울증 약을 먹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약을 먹는 사람들이 너무 이해가 되었습니다. 살고 싶어서 먹는구나.. 약을 먹는다고 말하는 것도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거였구나.. 다시 생각하면서 약을 먹는 사람들의 아픔을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2025년 퇴사를 하게 하면서 취업을 원하는 사람들의 마음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정죄했던 사람들에게 미안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누군가를 보면서 저 또한 재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환경을 보며 누군가를 판단하려고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고집스러운 제 성격을 환경을 통해 내려놓게 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처방
인정욕구 때문이 아니라 이해심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놓쳤던 게 있나? 내가 정확하게 인식했나가 더 우선되어야 합니다.
상대의 의도를 파악해서 정확하게 이해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내 일에 지나치게 몰입되어 있으면 매몰되는데 팀장이 말을 해도 못 알아들을수도 있습니다.
이미 앞에 충분히 말했을텐데 못 들었던게 아닌가 생각도 해봐야 합니다.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한다면 내가 원하는대로 해줄 수 있게 내가 말을 잘 구슬려야 합니다.
내가 잘 들었으냐가 문제입니다.
내가 들은 내용을 이게 맞나요? 라고 하면서 제대로 파악했는지 물어봤어야 합니다.
나랑 맞춰 가려구나 생각이 들게 해야 합니다.
인정욕구가 아니라 이해심이 부족하고 상황파악 능력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팀장과 의사소통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D
Q. 나의 마음을 둔하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방탕함, 술취함, 생활의 염려
저는 셋다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인간이 다 이기적이라 그 상황이 되어야 공감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판교에서 양육을 받았는데 이렇게 먼 데까지 와야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동반자분을 데려다주고 집까지 가니 2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다음에는 데려다 주는 게 어려울 것 같다고 말하려고 했는데 제 자신이 너무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나도 이기적으로 바뀌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목장모임도 빠지려고 했지만 목자님 전화받고 간다고 얘기 했습니다. 막상 오니 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인간관계가 아직은 어렵지만 그래도 붙어가려고 합니다.
Q. 고집스러운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허락하신 고난의 환경은 무엇입니까?
저도 고집이 많이 셉니다. 그런 고집 때문에 나를 여기 붙어가게 하신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목장에 나와서 처방들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처방
결국 모든 건 형제님 스스로의 싸움입니다.
형제님이 제일 많이 얘기한 건 귀찮다, 무기력하다, 를 지금까지 많이 얘기했습니다.
진짜 귀찮고 무기력을 왜 느끼는지 스스로 발견해야 합니다.
그리고 어떤 일을 겪던 하나님께 돌아와야 합니다.
어떤 사건을 저지르던 내가 100%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사건이 있어야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는데 그런 사건을 당장 저지르라는 말이 아닙니다.
하지만 저지르게 된다면 하나님께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도제목
A
1. 나보다 예배가 우선이길
2. 공동체보다 내가 우선이길
3. 스트레스 해소법을 잘 찾을 수 있도록
4. 신교제-신결혼
5. 직장의 갈림길에 하나님이 선택하여 주시길
6. 일보다 예배가 우선될 수 있도록 환경을 열어주시길
7. 프로젝트에 관련된 사람들의 마음을 열어주시길
B
1. 취업에 은혜 내려주시길
2. 목장 공동체에 잘 붙어갈수 있길
C
1. 다음주부터 첫출근입니다.
상대방의 의도를 잘 파악해서 나랑 소통한다고 느낄 수 있도록 언어의 지혜를 주세요.
2. 출근을 앞두고 겁이 나면서 무기력이 찾아왔는데 잘 극복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3. 나를 지킬 수 있는 말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세요.
D
1.신앙회복
2.양육잘받을수있도록
3.육체적 정신적 회복
E
1. 성경구절 한 글자라도 더 읽을 수 있도록 끈기 주시길
2. 지금 직장에서 처해진 상황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기를
3. 부모님 건강에 은혜 내려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