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5년 4월 6일 (일요일)
말씀: 누가복음 장 21장 29절~38절
제목: 가까이 온 하나님의 나라
설교: 김현우 목사님
우리들 교회에서 인생이 해석된 목사님 피의 의식과 자기
피해 의식과 자기 연민의 강도를 쫓아내고 15K로 감량한 목사님 김현우 목사님입니다.
반갑습니다.
요즘 다시 돌이켜 살이 다시 찌고 있는데
그런데 피의 의식과 자기 연민은 확실히 줄은, 것 같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꼬아서 듣는 목사님이 아니라 정말 하나님 말씀을 붙들고 그 영혼을 바라보는 그 시기가 되니까 또 강단에 세워 주신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면서
또 설고도 잘하고 싶고, 그리고 머고 잘하고 싶었는데,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한 사람
김현우 목사님의 간증을 듣고 묵상하는 그 한 사람 살려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말씀을 증거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 묵상하며 은혜를 나눌 제목은요.
가까이 온 하나님의 나라
우리가 묵상하고 있는 누가복음에 가장 많이 표현을 하고 있는,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가 있는데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나라라는, 단어를 원어로 살펴보면 왕국을 가르칩니다.
왕이 다스리는 왕국
그러니까 이런 거죠.
왕이신 하나님이 말씀으로 통시하는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다. 라는 것입니다.
이 말은 하나님의 나라에 참여하느냐 아니면 그렇지 못하는냐 라는 문제는 단순한 국적의 문제라든가 신분의 문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벌과 영생의 문제 구원의 문제이기 때문에 그래요.
이것은 선택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반드시 하나님의 나라가 들어가셔야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하나님의 나라를 우리가 스스로 걸어들어 갈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모든 사람은 하나님이 나의 왕되시는 것을 본성적으로 원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가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먹을 때 뱀이 그 얘기를 해주잖아요.
하나님 같이 된다.
하나님을 왕으로 섬기는게 아니라, 내가 하나님같이 되고 내가 하나님 자리에 왕의 자리에 있고 싶어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는 거죠.
내, 스스로가 왕이 되겠다라는 마음이 우리 모두에게는 사람이라면 있을 수밖에는 없는 거예요.
이렇게 우리가 스스로는 절대 하나님 나라에 가까이 가는 것은 안 되니까
하나님 나라가 우리에게 가까이 와 주신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마리아의 자궁의 적은 점으로 가까이 와 주신 것이에요.
그런데 하나님의 나라가 아무리 가까이 와도 우리가 알지를 못하니까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해 달 별이 떨어지는 고난의 그날을 허락하셔서라도 구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땅에서 무너지고 망한 사건을 만나더라도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이 우리가 이 땅에서 받고 누리는 최고의 상급인 줄로 믿습니다.
아멘
그러므로 가까이 온 하나님의 나라에서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려면
우연이 없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29절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무화가 나무는요, 유대인들이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고 아무 때나 볼 수 있는 나무였습니다.
예수님은 무화가 나무를 보라 하시면서 비유를 하시는데
거기에다가 하나 더 붙이세요.
무화가 나무와 무슨 나무죠?
모든 나무를 보라
왜 예수님은 그냥 무화가 나무만 보아라 하셔도 될 비유를 모든 나무를 붙이셔서 말씀을 하실까요?
예수님은 모든 나무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생각하라고
무화가 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고 하신 것 같습니다.
30절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주님은 나뭇가지에서 싹이 돋아나는 것 자체를 통해서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안다고 하십니다.
이렇게 여름이 가까이 두고 싹이 나는 것은요, 우연히 어쩌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리고 그가 창조하신 세상을 지금도 여전히 붙들고 계시기 때문에 해가 동에서 서로 뜨고요.
일정하게 뜨고요, 그리고 여름이 가까이 올 때 싹이 난다라는 말씀을 하시는 거죠.
31절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이와 같이라고 하십니다.
여러분이 가까이 오는 것 봐라 알지, 봐라 알아야 돼, 말씀 하시는 거에요.
싹이 났어 그러면 여름이 가까이 오지?
고난이 왔어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온 거야.
이 얘기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우연히 없습니다.
우리 개인과 가정과 나라에 닥쳐오는 고난의 사건은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분명하게 알려주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이며 하나님 나라로 초대하는 사건입니다.
앞서 우리 주님이 선포하신 것처럼 하나님 나라는 저기 여기가 아니라
이미 우리 안에 임했다고 하셨어요.
그러나 우리는 나무에 싹이 나면 여름 왔다는 정도는 알지만 이렇게 육적인 것은 다 알지만
이미 가까이 온 하나님의 나라를 몰라요.
이렇게 가까이 외 주신 하나님의 나라와 전혀 상관없이 모르고 사아갈 영벌에 처할 우리인데
주님은 위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우리 각자에게 찾아와 만나 주십니다.
그게 고난이라 할지라도 주님 우리를 만나시기 원하셔서 해달별을 떨어뜨려주세요.
특별히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에게는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심판의 사건이 있지 않을 것 이다라고, 강력하게 말씀하시는데요.
32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 이 세대가 절대 이런,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으면 지나가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시고 있는 거예요.
여기서 진실로는 아멘, 입니다.
아멘
우리를 주님이 택하신 자들 하나님이 가까이 온 자들에게 해,달, 별이 떨어지는 심판의 사건들이 반드시 생에 한 번은 임한다고 말씀, 하세요.
절대로 이 세다가 그냥 지나가게 하지 않는다고, 하나님이 가만 내버려 두시면 이 땅에서 지옥 갈 우리의 인생이기에
절대로, 절대로 가만, 두시지를 않는다고.
말씀을, 하여주시는 거예요.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지를 아시겠죠.
밑동 짜린 나무 같은 우리의 인생이 정말로 금방 지나가잖아요?
정말 금방 지나가요.
어렸을 때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어른이 되고 나니까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갔는지 모르겠는데 하나님이 지나가다 지나가다 끝날 인생으로 끝내주지 않으시려고 우리를 만나 주시기 원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가까이 온 하나님의 나라를 영접하게 하는 고난으로 우리를 찾으십니다.
이렇게 고난이 닥쳐올 때 우리는 천지는 다 없어지는 그런 경험을 해요.
그런데 없어지지 않는 유일한 소망을 발견하게 됩니다.
33절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앞서 주님이 모든 나무라고 하셨잖아요?
이미 창조에 셋째 날 만드신 바다와 땅과 나무 생각했는데 아예 대놓고 천지라고 하세요.
창세기 1장 1절
태초의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시니라
하나님이 만드신 이 세상 천지를 지칭하는 천지가 없어진다고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러니까요. 이 땅에서 부유한 것도 없어지고, 가난한 것도 지나가게 될 것입니다.
웃을 일도 지나가고 눈물밖에 나오지 않고 울 수조차 없는 황망한 사건도 지나가게 됩니다.
마찬가지죠, 사람 사이에 영원한 우정이 있습니까?
영원한 사랑도 없습니다.
다 지나갑니다.
그러니, 해, 달, 별이 떨어지는 무시무시한 사건은 우리에게 오히려 유익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지나갈 것에 대해서 집착하지 않게 하시는 거예요.
그 사간을 통하여서 없어지지 않을 영원한 것을 오히려 보게 하시기 때문에 고난의 사건은 우리에게 유익이 됩니다.
그리고 절대로 없어지지 않은 영원한 것은요.
주님의 말씀뿐인 줄로 믿습니다.
아멘
그러니까 세대가 바뀌고 사람이 바뀌고 상황이 바뀌어도 없어지지 않고 우리를 붙드는 영원한 말씀이 우리의 소망인 거예요.
어떠한 사건과 고난이 와도 말씀을 묵상할 수 있고 주님의 말씀이 내 말씀이 되면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그렇잖아요.
우리는 한 사람 두 사람 놔도 열 사람을 놔도 열 사람의 인생이 다 다른데 우리의 다 다른 인생과 고난과 환경이 하나님의 한 말씀으로 다 해석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하나님의 말씀이 영원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김현우 목사님 간증
평소에 새벽 설교를 보시고, 계신 분들은 김현우 목사님의 간증을 다 알고 계실 거에요.
그래서 간증을 적으면서도 참 아내와 걱정을 많이 했었다고 합니다.
지루해하시면 어떡할까?
아는 얘기를 또 해서 죄송해서 어떡할까?
그래도 김현우 목사님께서 살아난 간증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연없는 하나님이 김현우 목사님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렇게 일 하셨어요.
김현우 목사님을 하기 앞서서 김현우 목사님 어머님 이야기를 할게요.
김현우 목사님 어머님은 박수 무당의 외 손녀로 태어나셨다고 합니다.
박수무당 뭔지 아시죠?
그리고 외할머니는 박수무당의 딸로 태어나서 자녀들을 딱 둘로 갈라서 차별하시는 분으로
예 그런 어머니로 계셨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차별받는 사랑받지 못한 김현우 목사님 어머니는 어린 나이에 급하게 아주 신실한 불교 집안에 시집을 가셔야만 했었다고 합니다.
미신과 불교의 만남
어머니는 아들과 딸을 낳고 남편이 자살하는 사건을 만나서 과부가 되셨다고 합니다.
어머니에게 일어난 해, 달, 별이 떨어진 사건으로 온 가족과 친척들 중에서 최초로 어머니가 에수님을 믿고 온 시댁 식구들을 전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고난이 축복이 맞죠?
여기서 그치지 않았어요.
어느날 아침에 김현우 목사님 어머니가 꿈을 꾸셨다고 합니다.
아들 딸 이렇게 잘 지내시고 있었거든요.
시댁에서도 잘하고 있는데 그런데 어느 날 꿈을 꿨는데 딸이 물에 빠져서 새파랗게 질린 채 거적되기 누워 있는 꿈을 꾸셨대요.
꿈이겠지 하고 그날 오후에 그 꿈과 똑같이 하나님은 딸을 데리고 가셨다고 합니다.
어미님에게 이루워진 그날 인 것 같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그 충격으로 무작정 모든 것을 정리하고 서울로 올라와서 먹고 살기 위해서 식당을하셨는데 그 식당에 오셔서 한 유부남과 아들을 낳았다고 합니다.
김현우 목사님이 그 혼외자, 입니다.
주여 하고 말 하시는데요.
김현우 목사님이 그런 인생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어머니가 험한 인생을 살아오시다가 보니까
밤이면 김현우 목사님을 앉혀 놓고 아기 때부터 그러셨다고 합니다.
신세한탄 전문 용어로 말하면 넋두리 넋두리 말을 하셨다고 합니다.
어머님이 죄를 지어서 실수로 김현우 목사님을 낳았다.
어머니의 넋두리는 딱 한 문장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김현우 목사님 누나의 사건은 마치 지금 누나가 누워 있는 것처럼 얘기를 하시면서 펑펑 우셨다고 합니다, 정말 서럽게요.
그러니까 김현우 목사님은 자연스럽게 아 자신은 태어나지 않았으면 누나가 죽지 않았을 텐데라는 생각도 들고, 김현우 목사님이 어머니의 실수로 태어나셨구나 하는 생각으로 자존감은 바닥으로 자존심은 쎈 사람으로 자랐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김현우 목사님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것을 알려 주시기 이해서 여러 방면에서 고난을 좀 허락하셨는데요.
김현우 목사님의 외할머니는 안 그래도 차별하던 미워하던 딸이 혼외자 아이까지 나았으니까 얼마나 김현우 목사님이 미웠을까요?
김현우 목사님의 어머니가 외할머니를 전도하려고 거동이 불편한 그 중년 이후로는 걷지를 못하셨는데 그 할머니를 항상 가능하면 김현우 목사님의 집에서 모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외할머니께서는 사촌 형이 오시면 김현우 목사님을 등지고 앉으셔서 어디선지 모를 용돈을 꺼내어 오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촌형을 주시고...
김현우 목사님께서 유치부 때부터 외 할머니 유치부 때 간식이 나오면 다 할머니를 주셨다고 합니다.
사랑받고 싶어서 초코파이 이런 간식 있잖아요.
다 갖다가 외할머니를 드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걸 안 드시고 어디선가 또 숨겨 두시고 갖고 계시다가 꺼내서 외 사촌 형에게 주시면서 들릴 듯 말 듯 한마디를 해주었다고 합니다.
김현우 목사님에게 다 들리셨다고 합니다.
'너만 먹어'
이렇게 밟아 주시고 차별해 주시는 수고를 외할머니께서 해주셨다고 합니다.
김현우 목사님께서 얼마나 고집이 세셨냐 하면 초등학교 1학년 때 되니까, 학교 준비물이 참 많아졌다고 합니다.
요즘은 한 그런 거 같은데요.
그런데 김현우 목사님 어머님이 맨날 우시면서 또 하셨던 말씀이 우리집에 돈이 없다고 계속 알을 하시니까 초등하교 1하년 학생이 김현우 목사님이 어머니에게 준비물을 사달라고 하시는 것이 너무 미안하였다고 합니다.
크레파스 비싼 것도 아닌데 크레파스 스케치북 이게 없이 한 학기 동안 다니셨다고 합니다.
그 당시에는 김현우 목사님께서 착하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어머니도 잘 배려하고 착한 아이라고
그런데 돌아보고 나니까, 김현우 목사님 고집이 한 고집 했다고 합니다.
수업 시간에 동안에 선생님이 하도 안 가져오니까 코어 운동을 시켜 주셨다고 합니다.
엎드려뻗쳐, 엎드려뻗쳐, 4교시를 보내고
그래도 준비물을 안 가져오니까 선생님이 이제 앞으로 불르더니 발로 차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넘어지면 다시 발로 차고 그렇게 해서 앞에서 뒤로 왔다 갔다
그래도 안 되니까 30명이 되는 학생들 반 친구 앞에 노래를 가르쳐 주셨다고 합니다.
'정신차려 이친구야 이 노래 아시지요?
그러더니 김현우 목사님을 가운데 세우시더니 손가락질을 하시라고 하면서 노래르 부르게 하셨다고 합니다.
정신차려 이친구야.
김현우 목사님도 순간 딸에게 자신도 모르게 정신 찰려라는 말을 많이 하신다고 합니다.
그때 어릴 때 상처가 조금 남았나 봐요.
김현우 목사님께서는 이런 사건이 오면은요, 어머니에게 말을 하면 되잖아요?
엄마 준비물이 없어서 선생님에게 맞았어, 준비물좀 사줘,
그런데 김현우 목사님은 끝까지 말을 안 했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그대로 컸으면 얼마나 고집스러운 어른이 됐을까요?
얼마나 자신이 스스로 왕이 되었다고 내가 스스로 성공했다고 스스로 자랐다고 아주 그냥 자수성가 사람 전형으로 살았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너무나 빨리 밟아주시니가 하나님 나라를 빨리 만났다고 합니다.
김현우 목사님이 이런 환경에서 가까이 갈 수 있는 것은 교회뿐이었고 그래서 어머니는 피곤하다고 안 가겠다고 하는 것을 초등하고 1한년 학생이 어머니를 모시고 수요 예배 가고 금요 철야 가고 끝까지 남아서 기도하고 그러다가 초등학교 3학년 말에 전셋집에서 쫓겨나서 인천으로 급하게 이사를 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4학년 때 딱 1년 잠시 다닌 교회에서 수련회를 한다고 하였다고 합니다.
따라갔는데 기도하고 말씀 보고 그래서 김현우 목사님이 첫날에 어머니가 보고 싶다고 엄청 울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3박 4일 딱 지나고 나서 김현우 목사님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주일학교 때 그렇게 많이 외웠던 암송 구절이 아니라
그 말씀이 김현우 목사님의 말씀이라고 느끼셨다고 합니다.
꽃을 봐도 나무를 봐도 하나님이 창조하신게 믿어져요.
그 창조주가 내 아버지라는게 믿어져요.
그래서 김현우 목사님이 죽지 않고 살았던 거 같았다고 합니다.
예수님이 믿어지니까 이렇게 김현우 목사님을 차별하시던 외할머니를 참을 수가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외할머니의 너무나 감격스러운 임종도 지키게 됐다고 합니다.
할머니가 이제 꼴깍꼴깍 넘어가는 순간도 오잖아요.
임종을 맞이했을 때 김현우 목사님이 아이고 상복을 맡겼네 하고 세탁소에 가셔가지고 옷을 가지러 간 사이에 외할머니가 정말 임종을 맞는 모습을 보셨다고 합니다.
김현우 목사님 외할머님은 김현우 목사님이 고2 때 영접을 하셨다고 합니다.
천장을 쳐다보시면서 두려워할 줄 알았는데 웃으셨다고 합니다.
아기처럼 까르르 까르르 웃으시던 것을 보고 왜 그러느냐고?
할머니 왜 그렇게 웃으세요 하고 물어보니
외할머님이 천국에서 마차가 왔어 나를 대리고 갈거래 그러면서 막 웃으시다가 가쁜 숨을 대시고 임종을 하셨다고 합니다.
김현우 외할머님께서는 김현우 목사님에게 용돈도 안 주시고 빵도 안 주셨지만
김현우 목사님에게 가장 중요한 유산을 남겨 주셨다고 합니다.
천국이 진짜로 있다, 그 환의 나라가 분명히 있다.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 이걸 보여 주셨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지만 김현우 목사님께서 아직 하나님의 창조를 인정하지 못한 부분이 사실 있었다고 합니다.
바로 어머니 였다고 합니다.
김현우 목사님이 착한 아들로 자랐는데 김현우 목사님이 결혼하고 신혼여행을 하고 돌아온 김현우 목사님 부부를 앉혀 놓고 김현우 목사님 아내에게 내가 실수로 죄를 지어서 김현우 목사님을 낳으셨다고
그때 김현우 목사님이 청소년기 하지 못한 총량이 터녀서 7년 동안을 어머니께 정말 해석되지 않은 분노를 쏟으면서 뒤늦게 총량이 처진 상태로 이게 눚바람이 무섭잖아요?
우리들 교회를 왔다고 합니다.
김현우 목사님의 어머님이 과부였잖아요.
아들 딸린 과부 그런데 혼외자 80년도에 그렇게 낙태 수술이 쉬었는데 혼외자를 아이를 낳아주신 것만으로 감사하고 어머니가 예수님을 믿게 하여주셨으니 최괴의 공로자라는게 이게 인정이 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양육이 끝난 어느 날 실수로 실수로 어머니께 찾아가서 우리들교회 자랑을 막 하다가 어머니에게 낳아주셔서 감사하고 예수님을 믿게 해준 부모님이 최고라고 말씀드리고 싶었다고, 실수로 마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렇게 억지 적용도 하나님이 받아 주셔서 지금은 김현우 목사님은 어머니와의 관계가 회복되고 어머니에 대한 분노가 안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적용 질문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것이 믿어지십니까?
나에게 닥쳐온 해달별이 떨어지는 고난이 우연이 없는 하나님의 세팅이라는 것을 믿으십니까?
고집스러운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허락하신 고난의 환경은 무엇입니까?
2. 구원을 위한 목적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34절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주님은 우리의 마음이 둔하여지지 않도록 스스로 조심하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조심하지 않으면 둔해지는 사람들이지요.
마음이 둔해지면 어떻게 됩니까?
하나님의 나라가 아무리 가까이 와 있어도
보지를 못해요.
주님은 우리의 마음이 둔하게 되는 것을 3가지로 정리해서 말씀하십니다.
방탐 함, 술취 함, 생활의 염려 때문이라고 하세요.
이러한 것들의 공통점을 찾아보니까 아니 오히려 생활의 염려가 있으면 부지런하고 게으르지 않게 되잖아요.
술 취하면 게으른 거 같은데,
아~ 이게 뭘까? 생각해보니까?
똑같이 구원을 위해서 살지를 않는 거예요.
방탕하더라도 생활의 염려가 있더라도 술 취하더라도 생활의 염려 때문에 그렇게 열심히 열심히 주식과 코인을 해도 구원에는 목적이 없는 거예요.
이렇게 마음이 둔한 우리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것을 알리는 고난이 덫과 같이
아까 말씀 드렸죠?
절대로 이 고난이 임해서 구원하지 않고는 절대로 이 고난이 임해서 구원하지 않고는 세상이 지나가지 않게 하신다고 모든 사람에게 또 예외가 없다고 하십니다.
35절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온 지구상에 관한 모든 사람에게 이 삼판의 날이 임한다고 해요.
예배가 없습니다.
별 인생이 없다는 거예요.
부자라고 권력이 있다고 피할 수가 없습니다.
학벌이 죄송하지만 학벌이 아주 높다고 다야몬드 수저라고 없더라고요.
도덕과 운리적으로 흠잡을 거 없이 살았어도 예외가 없어요.
왜냐하면 내 스스로이 세상에서 구원을 받을 만한 이름이 능력이 없기 때문에 그래요.
오직 예수님 이름만 우리의 구원이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36절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는 항상 깨어 있으라고 하시는 거예요.
앞서 방탕함, 술 취함, 생활의 염려가 구원과 상관이 없다고 말씀 드렸잖아요?
그러니까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는 말은 뭐예요?
우리가 주님 우리의 자녀들을 서울 대학교를 붙여 주시옵소서
뭐가 되어지게 하옵소서, 대박이 나게 하옵소서, 승진하게 하옵소서, 밤새도록 기도해도 그건 깨어 있게 기도하는게 아니에요.
그런데 주님 그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주님 구원을 위해서 내가 잘 참을 수 있게 하옵소서 구원을 위해서 구원의 목적이 분명할 때 우리는 깨어 있다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
기도의 내용도 삶의 목적도 구원을 위해 사는 것이 주님이 말씀하신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는 삶입니다.
아멘
이렇게 우리가 깨어 있다면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피하고 인자 앞에서는 복을 누리게 된대요.
자 여기서 능히 피한다는 말은요, 오해하시면 안 돼요.
내가 정말 깨어서 매일 큐티하고 말씀 보면 그런 사건이 안 오겠지?
그건 아니에요.
에 우리가 참 겸손한 환경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사건들을 허락하세요.
그런데 깨어있지 못하고 우리가 정말 하나님 앞에 구원의 목적이 되지 않으면 이렇게 되요.
그 사건에 파묻치게 되는 거죠.
자기 연민과 피해 의식으로 파묻치게 될 때 우리 주님은 능히 피하고 그 다음에 뭐라고 하래요?
인자 앞에 서도록
능히 피하는게 뭐예요? 사건 안 만나는게 아니라 그 사건 들고 인자 앞에 서는게 피하는 거예요
아멘
그 사건을 붙들고 내가 죽겠다 나 죽을 거 같다 죽고 싶다가 아니라
주님 이 사건 때문에 내가 주님 만납니다.
이 사건 때문에 주님 앞에 나갑니다, 주님 앞에 섭니다,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라고 하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게 피하는 거예요.
해결이 아니라 해석입니다.
우리가 말씀이 아니라 본성을 따르게 되면은요, 문제는 깨어 있을 수가 없어요.
조금이라도 깨어 있을 수가 없어요.
다 방탕하게 되고 술취하게 되고 생활의 염려만 하게 됩니다.
사건만 바라보니까 쉽게 그래서 이혼하게 되고 쉽게 자살하게 되는 거예요.
겸손한 사람은 없고 겸손한 환경만 있기에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게 하시는 환경이 최고의 환경인줄로 믿습니다.
아멘
우리로 항상 구원을 목적으로 기도하게 하는 사건 함께 기도해 주는 공동체가 최고예요.
잘 붙어 가시는 김현우 목사님과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김현우 목사님 간증
김현우 목사님 고 2학년때 김현우 목사님 외할머님 임종도 만났지만 그 전에 더 놀라운 중요한 사건이 있었다고 합니다.
고등부에 한 고등부 선생님이 왔는데 글쎄 김양재 목사님의 큐티 방법을 배워 가지고 오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선생님이 김현우 목사님에게 알려 주셨다고 합니다.
찬양대 선생님이신데 찬양은 안 부르고 안 가르쳐주시고, 자꾸 마태복음 1장을 펴보라고 말을 해주었다고 합니다.
요셉이 아니고, 유다라고 해요.
이게 뭔 에기지...???
그게 김현우 목사님의 이야기로 들리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김현우 목사님도 큐티를 하시고 나서 한번도 나눠보고 정리해 본 적 없는 김현우 목사님 삶을 나누기 시작 하였다고 합니다.
김현우 목사님은 어느 누구에게도 말해 본 적도 없고, 말 하고 싶은 생각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김현우 목사님의 인생을 하나님이 쓰실 거라가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합니다.
당신은 나보다 옳습니다.
그는 나보다 옳다를 쓰셨잖아요.
베레스와 세레라를 통해서요.
피해 의식과 자기 연민에 완전히 파묻혀 있던 김현우 목사님이 그때부터 살아나기 시작했는데
살아나니까 뭘 하고 싶습니까 여러분
전도하고 싶잖아요? 전하고 싶잖아요?
연초에는 큐티모임 딱 3명이 시작을 하였다고 합니다.
김연우 목사님 큐티를 가르쳐주신 선생님, 김현우 목사님 후배,
그런데요 고등부가 다 여기에 다 참여했으면 좋겠다...
엄마 아빠 때문에 억지로 와 가지고 정말 그 설교보다 그 잡담을 주보에다가 써 가지고 잡다한 소리 하며 키키키 이야기 하고, 거기에다가 이상한 낚서를 하는 고등부가 아니라
정말 하나님 만나고 정말 김현우 목사님처럼 살아 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김현우 목사님이 야자가 끝나자마자 고등부실로 달려가서 잠겨 있는 고등부 문을 붙들고 기도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1시간 9시에 끝나면 10시 10시에 끝나면 11시
1시간 딱 기도하고 돌아가기를 한 학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 해에 3박 4일 수련회를 하였다고 합니다.
3박 4일 수련회를 하고 오면 다른 사람들은 다 놀았다고 합니다.
기도하자고 나가자 하는 선생님과 김현우 목사님과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10명이 야외 주차장으로 나갔다고 합니다.
주차장 바닥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우리 고등부 살려 주세요, 중고등부를 좀 살려 주세요 만나 주세요
동이 틀때까지 기도를 하게되셨다고 합니다.
이틀 동안을 기도하게 하셨다고 합니다.
기도하면 깨어 있게 하시는 그 문자적인 시간을 보내게 하신 것 같다고 합니다.
그러고 난 다음날 세 번째 날 저녁 밤에 놀라운 기도의 응답이 임했다고 합니다.
정말 찔러도 피 한 방울이 안 나올 고등부 친구들 언제 끝나 언제 끝나 하면서 시계만 처다 보던 친구들이 눈물을 흘리고 콧물을 흘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용서를 구하고 용서를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날 저녁에 김현우 목사님은 목회자의 소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수련회에 다녀온 다음에 더 놀라운 일이 벌어졌는데 3명으로 시작한 큐티 모임이 30명이 됐었다고 합니다.
고등부가 80명 이였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셔야 됩니다.
이거는 진짜 고등부가 80명 출석이었다고 합니다.
100명 제적에 딱 200명 되었다라고 합니다.
이렇게 놀라운 경험을 했지만
한국말은 끝까지 들으셔야 합니다.
김현우 목사님은 마음이 둔해졌다고 합니다.
김현우 목사님이 목회자 사명을 받아서 신학교를 입학 해가지고, 매일 인천에서 서울까지
등하교를 하면서 전철 지옥철을 타고 등하교를 하면서 김현우 목사님은 김밥 한줄로 하루를 버티셨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려운 환경이 반복이 되니까 생활의 염려가 반복 들이 시작이 되셨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군대를 딱 입대를 했는데 군대가 너무나 좋았다고 합니다.
밥을 먹여주죠, 어떤 분은 김현우 목사님이 군대가 좋았다라고 하니까 그때부터 동의가 안되신다고 감동이 안 됐다고, 말을 하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김현우 목사님은 그 군대가 좋았다고 합니다.
밥 먹여주고, 옷 잎혀 주지, 재워 주지, 그리고 근무 잘했다고 한 달에 한번은 용돈도 주지,
그래서 군생활을 다른 친구는 다른 동기들은 딱 저녁할 때 6개월을 연장을 했다고 합니다.
전문 하사로, 다른 동기들은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가고, 김현우 목사님은 사당 본부로 가는 버스를 탔다고 합니다.
하사가 되고 나서 월급도 늘어나고, 개인 시간도 생기니까 김현우 목사님은 환경에 장사가 없잖아요.
바로 방탕하고, 신학생인데 술 취하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그 기간에 아버지와의 열락이 단절됐다고 합니다.
김현우 목사님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잘못을 하였다 그래서 아버니께서는 김현우 목사님도 보고 싶지가 않으시다고 말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나중에 귀향을 하여서 저 시골에 내려가서 마음의 여유가 생기거든 열락을 할테니 나에게 열락하지 말아라
어릴 적에도 만난적이 없은데 김현우 목사님께서 군대 있으면서 아빠를 전도하고 싶어서 3번을 찾아 가보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버니께서 김현우 목사님 보다도 더 성경을 잘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안 믿는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열락하지 말아라 하였다고 합니다.
김현우 목사님 인생을 술로 회피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밑바닥 인생을 술로 회피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사건을 피한다고 하면서 그 사건에 더 파묻치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마음이 둔해지니까 신학교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고, 군대에서 말뚝이나 박자,
그래서 그 당시에 인생 목표는 주임 원사가 되는 것이였다고 합니다.
남자분들은 아시겠죠.?
맨날 본문 화분에 물 주시러 다니시는 분들 있잖아요.
그렇게 살고 싶었다고 합니다.
너무 부러웠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러다가 덧처럼, 김현우 목사님에게 장차의 그날이 찾아왔다고 합니다.
같이 근무하고 있던 군중 병사가 있었는데 그 근무자가 운전을 군대에서 배웠다고 합니다.
그런 운전 잘한 병사가 교회 차를 끌고 나가서 전화가 왔다고 합니다.
형 어떻하지?
장교님들이 모여서 사는 아파트가 있었는데 거기 세탁실을 가낟고 장교님 차를 들이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때 김현우 목사님께서 마음이 둔하고 깨어 있지 못하고 인본적으로만 생각을 하시면서 이혼 가정에서 자라서 이렇게 힘들게 자라온 이 친구가 너무 김현우 목사님과 같은 공감 때문에 김현우 목사님께서 자신이 교통 사고를 낸 것이라고 하자고 하여서 다 뒤집어 쓰게 되셨다고 합니다.
겨우 사건을 수숩했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어서 보험 조사관이라는 분들이 찾아왔지만 가죽 옷을 입었지만 상냥하게 안녕하세요 보험조사관입니다.
자신들과 잠까 말씀 좀 나눌 수가 있을까요?
사무실로 들어가자마자 앉아서 서류로 꺼내자마자 갑자기 형사로 돌변한 이분이 취조를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김현우 목사님이 아버지 없이 자라다가 보니까 중년 남성이 너무나 무서웠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죽 자켓에 말투도 당신이 말이야...
이러면서 말을 하다가 보니까 김현우 목사님이 많이 쫄았다고 합니다.
김현우 목사님이 무슨 종이를 준지도 몰랐는데 그분이 준 종이에 그분이 준 펜으로 쓰라는 대로 썼다고 합니다.
내용은 김현우 목사님은 보험 사기꾼입니다.
김현우 목사님 돈으로 모든 것을 갚겠다고 반성문을 쓰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나중에 오해는 다 플렀다고 합니다.
그런데 김현우 목사님께서 구원을 위해서 항상 깨어 있지를 못하니까
김현우 목사님을 흔들어 깨우시려고 이분까지 보내셨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 사건으로 김현우 목사님의 방탕함 술취함 생활의 염려, 이 둔한 마음을 깨어나야겠다.
다시 삶의 목적을 새롭게 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마음이 권고해지니까 그때부터 큐티도 다시 시작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사관 보물의 2년을 연장할 아주 야무진 꿈을 다 내려놓고
6개월만 딱 하고 내려놓고 군대를 나왔다고 합니다.
신하교에 들어와서 첫 채플 시간에 무슨 찬양을 불렀는지? 무슨 설교를 들었는지 기억도 안 난다고 합니다.
하두 울어가지고
돌 탕의 눈물을 김현우 목사님이 눈물을 흘릴 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주님을 떠나 구원과 상관없이 살지 말라고 주님의 덫과 같은 사건으로 우리를 만나 주실 것입니다.
흔들어 깨우실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항상 모두가 항상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구원을 위해 깨어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사건과 사고가 몰려 올 때 그 사건에 그 사고에 파묻쳐 있지 말고 그 사건을 들고 주님 앞으로 피해서 주님 앞에서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 질문
나의 마음을 둔하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방탕함, 술취함, 생황의 염려)
별 인생이 없고 구원을 위해 나아가는 인생이 최고라는 것을 믿으십니까?
장차 올 환난을 피하고 주님 앞에 서도록 깨어 있게 하는 겸손한 환경은 무엇입니까?
3. 야망은 사망이고 사영은 생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37절 예수께서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에는 나가 감람원이라 하는 산에서 쉬시니
예수님은요 일주일 뒤에는 십자가를 지셔야, 되는데 인박한 십자가를 앞에 두시고 밤낮으로 깨어 계셨어요.
낮에는 성전에서 하나님 나라를 가르치셨는데 물론 지금은 깨닫지는 못하지만, 십자가를 앞두고 끝까지 가르치신 거예요.
그러니까 십자가 준비하신 거죠.
그리고 밤에는 감람원이라는 산에서 쉬셨다라고 표현이 됐는데요.
에수님이 방금 전에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고 하셨으니까 감람원에서 반드시 기도 하셨을 거예요.
그런데 왜 누가는 쉬셨다라고 표현을 하였을가요?
김현우 목사님은 띵크를 해보셨다고 합니다.
김현우 목사님의 생각으로 누가복음 누가가 감람원이라는 장소를 좀 부각하고 싶었던 것 같았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감람원은 예수님이 나중에 가룟 유다에게 배신을 당해서 잡히시는 백성은 모르는데 유다는 아는 장소거든요.
바로 그곳에서 쉬신 거예요.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이 사부님이 전쟁이 나면 부산에서 남사에서 만나자고 하신 것처럼
마치 약속이라도 하신 것처럼 거기서 만나자고 하신 거에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는 결국에 낮에도 밤에도 죽을 준비를 하신 거예요.
십자가 준비하신 거에요.
이렇게 주님이 밤낮 준비하신 십자가를 통해서 그 사명을 통해 우리가 다 생명을 얻고 살아난 줄로 믿습니다.
영생을 받아 주신줄로 믿어요.
아멘
그런데 여기서 모든 백성도 이른 아침에 예수님께 나아가는 장면을 우리가 볼 수가 있어요.
38절 모든 백성이 그 말씀을 들으려고 이른 아침에 성전에 나아가더라
이른 아침은 새벽입니다.
새벽부터 모든 백성이 성전으로 나아가 예수님 말씀을 들었다는 거에요.
그런데 우리가 누가복음을 다 읽지 않아도 너무나 잘 알잖아요?
바로 이 성전에 모였던 사람들이 빌라도의 관정에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라, 못 박아라, 했던 바로 그 사람들이 아닙니까?
왜 그랬을까요?
예수님은 십자가 지기 위해서 밤낮으로 죽기 위해서 배신당하기 위해서 준비하셨지만 모든 백성은 이랬던 것이 아닐까 싶어요.
내가 병고치는 예수님 죽은 사람을 살리는 예수님 떡과 물고기로 5천명 먹이는 예수님을 만나서 성공하리라
십자가만은 지시지 않으리라 이러는 마음으로 새벽에 가시지 않았을까요?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이들이 특별히 나빠서가 아니라 김현우 목사님이 그러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의 본성이 그러한 것 같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나라 된 우리가 깨어 기도하며 밤, 낮, 매일 말씀을 묵상하는 이유 자녀가 논술을 잘 돼서 서울대 붙으려고 논술 학원보다 큐티를 하셔야되요.
그게 아니라요, 모든 백성에게 잘 배신당하기 이해서 내가 매일 큐티하는 이유는 내가 자녀가 잘 돼도, 못 돼도, 이 자녀가 나를 배신해도 정말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말을 하기 위해서
우리들 교회 간증자가 있다고 합니다.
아빠 나한테 사과해 달라고 했더니 아빠가 무릎 꿇고 사과해야 돼냐? 이렇게 물어보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사과를 하기 위해서 큐티를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잘 죽기 위해서 밤낮으로 주님께 나아가야 돼요.
그런데 김현우 목사님은 그러지를 못하셨다고 합니다.
김현우 목사님 간증
편집
적용 질문
십자가를 잘 지기 위해 밤낮으로 큐티하십니까?
십자가만은 질 수 없어서 열심히 사는 야망은 무엇입니까?
내 인생에 붙회떨감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기도 제목
A.
하나님 아버지께서 뜻하시는 신교제를 이루워 지기를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