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보고서
' 가까이 온 하나님의 나라'
(누가복음 21:29 ~ 38)
[말씀요약]
1) 우연이 없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굳이 찾아 가진 않는다. 우리가 왕이 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가까이 와주신다는 얘기이다. 근데 우리는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와도 알아채지 못하기 때문에 망하는 사건을 주시는 것이다. 지금 벚꽃이 핀 걸보고 봄이 왔다는 것을 아는 것처럼 우리 인생의 사건이 벌어지면 하나님 나라가 나에게 가까이 임했구나 라고 생각을 해야 한다. 해, 달, 별이 떨어지는 사건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무조건 일어난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는데 왜 그런 힘든 일을 허락하실까? 천지가 무너져도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다. 우리는 사라지고 없어질 것들을 찾으면서 산다. 근데 하나님의 말씀은 찾질 않는다. 그런 사라지고 없어질 것들을 없애는 사건을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만 남는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힘든 일을 허락하시는 것이다. 해, 달, 별이 떨어지는 사건이 벌어진 사람도 있을거고 안 벌어진 사람도 있을텐데 해, 달, 별이 떨이질만한 사건이 아니더라도 힘든 사건은 일어날 것인데 그건 나와 내 가족을 위한 구원의 세팅이라는 것을 알고 믿고 있어야 한다.
2) 구원을 위한 목적으로 깨어 있어야 한다 - 스스로 조심하라는 뜻은 마음이 둔하여 지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뜻이다. 내가 마음이 둔해지면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와도 모르기 때문이다. 마음이 둔하다는 것은 방탕함, 술취함, 생활의 염력이다. 방탕함은 구원과 상관없는 행동을 하는 일이다. 내가 선행을 해도 그 행동이 구원과 관련 없으면 방탕한것이다.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임한다는 뜻은 무엇일까? 별 인생 없다는 뜻이다. 꺠어 있으면 장차 올 일을 피한다. 라는 말은 내가 고난을 당해도 그 고난 때문에 파묻혀져 있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뜻이다. 즉, 인생을 말씀으로 해석하며 나아갈 수 있다는 말이다.
3)야망은 사망이고 사명은 생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예수님께서는 밤낮없이 깨어 계셨었다.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에는 감람원에서 쉬셨다고 하셨는데 감람원 이라는곳은 가롯 유다가 예수님을 배신한 곳이다. 근데 감람원에서 왜 쉬셨을까? 배신 당하는 죽음까지도 예비하시고 준비하셨다는 뜻이다. 왜? 구원 때문이다. 모든 백성이 그 말씀을 들으러 이른 아침에 갔다는 데 이른 아침은 정말 새벽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근데 웃긴것은 이 사람들이 일주일뒤에 예수님을 못 박아 죽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된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기 위해서 아침에 나왔지만 이 백성들은 십자가를 지기 싫어하는 사람들이다. 야망 때문에 예수님을 십자가를 못박아 죽여라 라고 한 것이다. 나의 마음을 방탕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눔]
A) 창조론을 믿나? - 믿는다. 성경에 역사적인 팩트가 있기 때문에 믿는것이다. 믿음은 내가 믿을래요하고 믿어지는게 아니다. 내가 믿음의 환상을 보았기 때문에 그 때부터 성경에 있는 모든 일들이 진짜 있던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다.
B) 창조론을 믿나? - 믿지는 않는데 믿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왜냐면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책에 그렇게 적혀있기 때문에 믿으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나에게 떨어진 해, 달, 별 사건? - 저에겐 부모님의 이혼인 사건이 해, 달, 별이 떨어지는 가장 큰 사건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해석을 했다고 믿는건지 아님 해석을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부모님께서는 항상 싸우셔서 많이 힘들었는데 지금은 서로 따로 살기때문에 싸우는 걸 볼 일도 없고 각자 행복한 삶을 살고 있고, 어머니도 이혼하신 후 이단 교회를 나올 수 있었고 지금 만나신 아저씨 덕분에 우리들교회를 알게되고 우리 가족들이 우리들 교회를 올 수 있게 되어서 정말 잘 된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
내 마음을 요즘 방탕하게 하는 것은? - 사실 교회에 숨기고 있는 얘기가 있다. 교회를 다니면서 한번도 얘기하지 못했던 이야기인데, 나는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싶고 나는 항상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내가 쪽팔렸던, 부끄러웠던 얘기를 목장과 부서에 한 번도 얘기하지 않았다. 바로 내가 음란하다는 얘기이다. 매일 야동을 보고 오피도 가보고, 안마방도 가보고, 방석집도 가봤었다. 작년에도 갔었다. 하나님께 죄송하다면서 갔는데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고, 정말 가기 싫어서 안 간다고 했지만 가자고 재촉하는 친구들 때문에 갔다고는 하지만 끝지만 거절하지 못했던 내 자신이 잘못했다는 걸 깨달았고 신교제를 위해서는 이 숨기고 있는 얘기를 교회 사람들과 혹여나 신교제를 시작할 사람에게도 얘기 할 수 있는 날이 오고 눈물로 회개를 하는 날이 온다면 그 때 신교제를 하기로 부서 전도사님과 목자형과 약속을 했다.
C) 창조론을 믿나? - 딱히 믿지 않는다. 가능성이 높은 빅뱅이론을 믿는다. 빅뱅이론이 지금 가장 신뢰를 얻는 이론이지만 언제든 사라질 것을 생각해야 한다.
D) 창조론을 믿나? - 교회를 다니니까 그럴 것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산다. 홍해가 갈라지는 사건도 그냥 그랬겠지 하며 생각하고 있다.
요즘 나를 위한 세팅이 있나? - 아버지가 최근에 바람을 피셨다. 근데 나는 몰랐다. 부모님이 숨기고 계셨었다. 초등학교 정도부터 중학교 때까지 따로 사셨었는데 이 이유때문에 따로 사신건지는 몰랐다. 우리들교회를 오게 되면서 다시 재결합을 하시게 된것이다. 이 주제에 대해서 아버지와 터놓고 얘기하기가 불편하다. 두 분다 우리들 교회를 다니고 계시고 직분자이신데, 지금 근데 딱히 터놓고 얘기할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다.
E) 창조론을 믿나? - 네 믿습니다.
하나님의 세팅임을 믿나? - 믿는다. 처음에는 하나님의 세팅이라는 것을 믿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말씀도 보고있고, 양육도 받으니까 세팅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상황이 그렇게 흘러갈 수 밖에 없었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런 생각하는게 쉽지는 않다. 그 때 마다 목자와 목장에 얘기하면서 나아가야 한다.
내 마음을 요즘 방탕하게 하는 것은? - 뭐 여려가지 많다. 원나잇을 많이 했고, 술집, 룸방, 술집 여자들과 많이 놀았었다. 그래서 죄책감이 많이 생겼다. 연애도 많이 해봤다. 근데 사람에게 감정을 잘 못주는 것 같다. 어릴 적 내 상황과도 맞물려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요즘 연애하고 싶지가 않다.
[기도제목]
A - 한 주간 최선을 다해서 성실히 운동하고 말씀보고 바쁜 상황에 놓여져 있는데 양육과 목장, 공부의 모든 시간 카이로스의 시간으로 보낼 수 있도록
B - 다음 주 화요일에 애플 엔지니어 시험 보는데 붙회떨감 할 수 있도록.
C - 주차장 편리하게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D - 회사에 지금 사업에 관한 계획서를 올려놨는데 그게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 어떤 결과든 감사하게 붙회떨감 할 수 있길.
E - 말씀이랑 큐티, 양육 잘 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