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6
가까이 온 하나님의 나라
누가복음 21:29-38
김현우 목사님
1) 우연이 없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무화과 나무, 모든 나무를 비유로 드십니다. 그리고 여름, 싹을 비유로 또 드시며 하나님 나라는 이미 왔음을 설명하셔요. 우리의 고난, 사건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옴을 의미하죠. 근데 이미 가까이 온 하나님 나라를 모르니 각자의 고난을 허락하셔요. 해, 달, 별이 떨어지는 사건은 유익입니다. 절대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것은 주님의 말씀 뿐이에요. 그 말씀을 붙들 수 있다면 그것은 우리의 복입니다.
Q) 하나님이 천지 창조하신 것이 믿어지십니까? 나에게 닥쳐온 해달별이 떨어진 고난이 우연이 없는 하나님의 세팅이란 것이 믿어지십니까? 고집스런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허락하신 고난의 환경은 무엇입니까?
2) 구원을 위한 목적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둔하게 하는 것은 구원과 전혀 상관 없이 사는 것이에요. 예배가 없는 덫과 같은 사건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구원과 상관있게 목적 삼아 살라고 하셔요. 피하는 것은 사건이 안 오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 파묻히지 않고 하나님께 가져가 서는 것이에요. 쉽게 포기하지 마요. 겸손한 환경만 있어요. 주님 앞에 서는 것이 피하는 것이에요.
Q) 나의 마음을 둔하게 하는 것은? 방탕함? 술취함? 생활의 염려? 별 인생 없고 구원을 위해 나가는 것이 최고임을 아십니까? 장차 올 환난을 피하고 주님 앞에 서도록 깨어있게 하는 겸손한 환경은 무엇입니까?
3) 야망은 사망이고 사명은 생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른 아침 거의 새벽에 성전에서 말씀 듣던 백성들이 일주일 후에 바로 십자가 지라고 폭동을 일으켜요. 말씀을 하루라도 안 들으면 바로 야망을 드러내죠. 예수님은 밤낮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길 준비하셨어요. 근데 모든 백성들은 그 십자가 지기가 싫어서 폭도로 변했죠. 예수님은 배신 당하기 위해 준비하셨어요. 야망으로 갔었나봐요. 하루라도 말씀이 없으면 바로 야망으로 살아요. 잘 배신 당하고 죽기 위해서 밤낮으로 준비해야 돼요. 무너질 때가 더 많아요. 성공을 위해 ㅇㄹ심을 내기 보다는 사명을 목적 삼길 바래요! 붙회떨감~
Q) 큐티하십니까? 십자가만은 질수 없어서 열심히 사는 야망은? 내 인생에 붙회떨감 해야 할 일은?
[ 기도 제목 ]
A
- 감정 잘 직면하고 하나님 앞으로 피할수 있도록, 감정 잘 느끼고 흘려보내기
- 성실히 공부하고 준비하기
- 가족 구원, 친척들이랑 베트남 가는데 잘 다녀올수 있길
- 섬기는 곳에서 은혜 넘치고 사랑으로 지체들 바라볼수 있길
B
- 생활예배 우선순위로 사수하길
- 꼬아서 듣지 않는 연습 하길
- 잘하고 있다고 스스로 칭찬 많이 하길
- 아빠의 구원
C
-담배끊어보기
D
- 생활예배 사수하고 우선순위 잘 두고 가길
- 있는 모습 그대로 인정하며 나아갈수있길
- 가족구원
- 결혼준비 잘 누리며 갈수있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