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04.06 주일 예배 -
말씀 : 가까이 온 하나님의 나라
본문 : 누가복음 21:29~38
1. 우연이 없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2. 구원을 위한 목적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3. 야망은 사망이고 사명은 생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적용 질문 //
1.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것이 믿어지십니까?
- 나에게 닥쳐온 해 달 별이 떨어지는
- 고난이 우연이 없는 하나님의 세팅이라는 것이 믿으십니까?
- 고집스러운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허락하신 고난의 환경은 무엇입니까?
2. 나의 마음을 둔하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방탕함 / 술취함 / 생활의 염려)
- 별 인생이 없고 구원을 위해 나아가는 인생이 최고라는 것을 믿으십니까?
- 장차 올 환난을 피하고 주님 앞에 서도록 깨어 있게 하는 겸손한 환경은 무엇입니까?
3. 십자가를 잘 지기 위해 밤낮으로 큐티하십니까?
- 십자가만은 질 수 없어서 열심히 사는 야망은 무엇입니까?
- 내 인생에 붙회떨감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 25.04.06 나눔 -
C
친구의 권유로 일본어능력시험(JPT)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쌓아왔던 일본어 실력을 평가받는 시험이라 공부하는 과정도 재밌고 시험도 기대 됩니다
붙회떨감의 마음으로 시험을 준비 하겠습니다
D
불행했던 유년기, 청소년기에 겪은 조부모님과 아버지의 학대와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된 아버지의 언어적, 정신적, 신체적 폭력을
스스로의 힘으로 버티고 이겨내려 하며 학업에 몰두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그들에게 세계를 무대로
자립의 기회를 주는 사명으로 시작했지만 성공하여 아픔과 상처를 보상 받겠다는
야망이 제 안에 더 크게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잘 사는 모습으로 복수하고 싶은 마음으로 학업에 전념하여 교수님들과 학우들에게 인정을 받자
저는 하나님이 이루신 그 모든 것을 모두 제가 이룬 듯 교만하였고,
대학원에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입학할 만큼 인생의 황금기를 이루어 가던 저는 한 순간에 무너졌습니다.
하나님은 육체의 가시와 그로 인한 마음의 고통으로 제가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임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주께 버림받아 마땅한 인생을 교만했던 제가 겸손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주심으로
구원해 주신 하나님이 백 퍼센트 옳으시고, 제가 백 퍼센트 죄인임을 인정합니다.
E
양육교사 과정을 통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말씀이 마음에 조금씩 믿어지고 있습니다.
죄 많은 내가 교회에서 직분을 감당할 자격이 없다고 여겼지만,
많은 분들의 간증을 들으며 내 삶 역시 하나님의 약재료가 될 수 있겠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최근 만난 자매와의 관계를 통해 신결혼이란 결국 내 죄를 보는 시간임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세상의 성공만을 좇던 과거, 방탕과 음란의 죄를 돌아보게 하시며 하나님은 회개의 자리로 저를 이끌고 계십니다.
고통스럽지만, 그 죄를 직면하게 하시는 은혜가 결국 나를 살리는 길임을 믿습니다.
만남과 이별의 모든 과정을 통해 저를 양육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25.04.06 기도제목 -
B
- 예수님 만날 수 있기를
C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이 되도록
D
- 영육 간의 건강, 무릎 화상(마찰로 인한) 제대로 치료되도록, 매일 성실히 치료받도록
- 난소암 4기 투병 중이신 고모, 93세 이모 할머니, 동생 가족, 김지안 자매가 주님을 만나도록
- 영어 공부, 테솔 과정 수료에 지혜 더해 주셔서 영어 실력과 발음, 억양이 회복되고 최선을 다해 성실히 공부하도록
E
- 신결혼을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잘해석할수 있게
- 양교 4주차 잘 마칠수 있는 힘과 용기를 위해
- 내죄를 보는것이 신결혼의 시작이고 끝이라는 말을
잘 해석할수 있도록
- 신결혼을 이루어보겠다고 이리 뛰고 저리 뛰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겠다고 기도 할 수 있도록
- 목장에 은혜 내려주시고, 힘들어하는 목원들의 고난이
잘 해석 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