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 3/6 (3명은 개인사정으로 못옴) / 참여자: 목자, 부목자, 새신자
장소: 스타벅스 삼성교점
말씀요약
가까이 온 하나님의 나라 (눅 21:29-38)
(1) 우연이 없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하시며, 싹이 나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알듯, 삶의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라고 한다. 우연이 없다. 고난은 하나님의 초대이다. 주님은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모든 일이 이뤄진다'며, 천지가 없어져도 말씀은 영원하다고 한다. ->우리가 하나님나라에 가지 못하니 하나님 나라가 우리에게 임한다~!!
(2) 구원을 위한 목적으로 깨어 있어야 한다
예수님은 방탕함, 술취함,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해지면 하나님의 나라를 알 수 없다고 한다. 심판의 날은 온 지구상 모든 사람에게 임하여, 예외는 없다. 이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나라 백성이 되는 길 뿐이다. 그러므로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어야 한다. 이는 구원을 목적으로 사는 것이며, 사건에 파묻히지 않고 주님 앞에 서는 길이다. 목사님은 신학교 시절 생활의 염려로, 군대에서는 방탕함으로 마음이 둔해졌다. 군종 병사의 사고를 덮다 보험 조사로 곤경에 처했지만, 오해가 풀리며 깨달았다. 주님은 덫 같은 사건으로 깨우쳐주셨고, 신학교로 돌아와 구원의 목적을 되새겼다. 항상 기도하여 깨어있어야 한다
(3) 야망은 사망이고 사명은 생명인걸 알아야 한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앞두고 낮에는 성전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가르치시고, 밤에는 감람원에서 기도하며 쉬셨다.누가는 쉬셨다고 표현했지만, 이는 가룟유다의 배신을 준비하신 기도였을 것이다. 밤낮으로 사명을 따라 죽을 준비를 하신 주님의 십자가로 우리가 생명을 얻었다. 반면, 백성들은 새벽부터 말씀을 들으러 나왔지만, 십자가를지지 않으려는 야망으로 폭도가 되어 예수님을 배반했다. 우리도 깨어 기도하며 십자가를 지기 위해 나아가야 한다. 신학대학원 시절 새벽부터 공부에 매진했지만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기보다 성공하고 싶었던 야망과 열등감이었다. 야망으로 달리던 목사님을 멈추게 하시고, 십자가 지는 사명으로 인도하신 것이 은혜다. 야망이 사망임을 깨닫고, 사명을 붙드는 것이 생명의 길이다
기억하고 싶은 말씀 구절 :
상한갈대 1의 고백:
하나님 나라 백성된 우리가 깨어 기도하며 밤낮 매일 말씀을 묵상하는 이유는 누구를 이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잘 배신당하고 잘 죽기 위해서이다.
->오늘도 어떻게든 이겨볼라고 기도하며, 큐티하는 것이 아닌 주어진 삶에서 수치를 잘 당하고 잘 지기 위해 하는 것이라는 마인드 세팅하기!
상한갈대 2의 고백:
'감람원에서 쉬시더라' 사명인것 같아. 계속 그곳으로 가서 기도하면 제자들도 밤이 되면 예수님이 거기서 기도할것이라고 짐작할 것이고.. 나중에 유다가 자신을 팔때에도
자신을 쉽게 찾기 위해..유다를 배려하기 위해 계속 그곳에서 기도하시지 않았을까? -> 이 말을 듣고 예수님의 사랑을 느꼈다.ㅠㅠ
목장 나눔~~
amp#9312 오늘 설교 말씀 요약 후 각자 감동받거나 적용 나눔 하기
amp#9313 신교제란 무엇인가? -> 교제를 하면서 주님께 멀어지는 것이 아닌 주님께 가까이 가는 것!
기도제목
상한갈대 1
-이사 준비 중인데, 잘 할 수 있도록
-이직 준비 중인데, 잘 물으며 갈 수 있도록
상한갈대 2
-정신 차리고 일 할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꿀잠자기
상한갈대 3
-새로운 직무의 일을 하게 되는데, 잘 적응 할수 있도록
-교제에서 하나님께 잘 맡기고 의지하고 갈 수 있도록
-내 편함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마음에서 돌이켜 이타적인 배려를 하는 사람이 될수 있도록
상한갈대4
이탈리아 여행 안전하게 잘 다닐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