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3/5
곽연화 이종근 하영웅
주일설교 / 눅 21:29-38 가까이 온 하나님의 나라 / 김현우 목사님
우리들교회 와서 해석받고 피해의식과 자기연민을 이기고 15키로를 뺏지만 다시 조금씩 찌고 있는 목사 김현우 목사입니다.
고등부 학생들에게 한사람 살아난다면 수치를 드러내게 해달라고 했는데 여기도 그 한사람이 있길 원합니다. 다까고 갈게요
나라라는 단어 원어로 왕국. 왕이신 하나님이 말씀으로 통치하시는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 국적 신분의 문제. 영벌 영생이 갈리는 구원의 문제. 하나님의 나라를 제발로 걸어들어갈수가 없죠. 내가 왕되는게 익숙. 뱀이 하나님처럼 될거라고 하잖아요. 내가 왕이 되고 싶어서 선악과를 먹은 아담 하와의 후손들이에요.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와도 제발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구원받기 위해 하나님의 나라를 가까이에 두시고 가까이에 와도 알지 못하니 고난을 통해 깨닫게 하십니다. 예수께서 이땅에 오셧는데 알지 못하니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으로 알게 하십니다. 최고의 축복인줄 믿습니다.
1. 우연이 없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어야합니다.
29절 무화과 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길거리 흔하게 보는 무화과 나무. 와 모든 나무를 보라. 왜 모든 나무를 보라고 하실까요. 우연없이 창조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하시는것 같아요. 여러분 부서섬기고 오느라 피곤하시죠. 저도 두려워요. 반가우면서도 내가 잘하고 있는건가? 벚꽃이 폈고 조금잇으면 여름이 오잖아요 당연한 거고. 우연이 없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붙들고 계신거래요. 31절 이런일이 일어나는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줄알라. 이와 같은 고난이 오면 알라. 우연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닥쳐온 고난도. 고난의 사건은 창조주 하나님의 우연없는 사건. 여기잇다 저기잇다 하는것이 아니라 우리 가운데 잇데요. 계절이 온것은 알면서 하나님 나라가 온것은 모른데요. 해달별이 떨어지는 고난의 사건으로 오십니다. 이세대가 지나가기전 심판의 모든일이 벌어진다고해요. 인생에 반드시 심판의 사건같은.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일이 다 이뤄지리라. 반드시 임한다는 거에요. 절대로 이세대가 그냥지나가지 않는다고 하세요. 밑동잘린 나무같은 인생이 하나님을 만나게 하시기위해 고난이 온데요. 앞으로는 밑지는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영원히 남는 장사입니다. 우리는 천지가 다 없어지는것 같지만 한가지를 발견. 33 천지는 없어지나 내말은 없어지지 않으리라. 부요한 것도 웃을일도 울힘도 없는 일도 지나가요. 영원한우정도 사랑도 없습니다. 사건은 우리에게 오히려 유익이에요 집착하지 않게 하기에. 영원한 것을 보게하시기에. 심판의 사건은 우리에게 유익이에요. 영원한 것은 주님의 말씀 뿐이에요. 주의 말씀을 붙들수 잇다면 받은 복인줄 믿습니다. 살아온 환경과 고난이 다른데 말씀만이 영원하기에 통합니다.
저희 어머니는 박수무당의 외손녀. 외할머니가 차별을 엄청 하셧. 제일 차별 미워하는 딸. 신실한 불교신자집에 시집 보냄. 아들딸을 낳고 남편이 자살해서 과부. 최초로 어머니가 예수님을 믿고 온식구들을 전도. 하나님이 여기서 그치지 않고 어느날 어머니가 꿈을 꾸셧는데. 딸이 익사한 꿈. 그날 오후에 꿈이 이뤄졌어요. 누나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앗어요. 어머니가 너무 충격을 받아서 무작정 서울 올라와서 식당. 자주 오셧던 분중 한분이 저의 아버지가 되셧어요. 과부와 유부남 사이에서 제가 태어낫어요. 어머니는 저에게 신세한탄. 내가 죄를 지어서 너를 낳앗다. 할머니는 사촌형과 저를 차별하셨어요. 너만먹어하면서 먹을것 용돈을 사촌형에게만 주셧어요. 어머니께 크레파스 사달라고 못하고 스케치북없이 다녓어요. 고집이 셋어요. 끝까지 말을 안햇어요. 제가 가까이 할수잇는것은 교회뿐이엇어요. 초딩1-2학년에 수예 금요철야 갓어요. 그러다 전세집 쫓겨나면서 인천으로 갓고 수련회에서 하나님을 만낫어요. 초4때 창세기 말씀이 믿어졋어요. 그래서 외할머니를 참아드릴수잇게됏어요. 할머니 임종때 숨을 못쉬셧어요. 어머니 상복찾으러가셔서 혼자잇엇어요. 저를 평생 째려보고 욕하고 저주하셧는데. 예수님 믿게 되시고 웃으시는거에요. 천국에서 마차가 왓데요. 그러다 마지막 숨을 내쉬고 임종하셧어요. 다 안줫는데 천국이 진짜 잇구나 최고의 유산을 주셧어요. 그런데 창조를 인정하지 못한 부분이 저의 어머니엿어요. 신행 다녀와서 인사드리러 갓는데 여전한 방식으로 내가 실수로 너를 낳앗다고 아내잇는데서 그러시는거에요 참앗던 지랄총량이 터졋어요. 양육을 받으면서 80년대 낙태시술이 많이 일어낫는데 최고의 부모가 맞구나 싶엇습니다. 어머니가 뭐를 가지러 오래요. 적용으로 갓는데 우리들교회 자랑을 하나 실수로 낳아주셔서 감사 예수 믿게 해주신 부모님이 최고의 부모님이라고 햇더니 생색이 사라졋어요. 저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되는 놀라운 은혜로 주셧습니다.
-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것이 믿어지십?
- 해달별떨어지는 고난이 우연없는 하나님의 세팅이라는 것을 믿?
- 고집스러운 나를 구원하시기위해 허락하신 고난은 무엇?
2. 구원을 위한 목적으로 깨어있어야합니다.
34절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탐함 술취함 생활의 염려로. 부지런 하든 게으르든 구원과 전혀 상관없이 사는 것에서 같습니다. 덫과 같이 임한데요. 35절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별인생없다는거에요. 예외가 없습니다. 윤리적으로 깨끗이 산다고해도. 36절 깨어있으라. 모든 일을 능히 피한데요. 사건 자체가 안오는 것을 말하는게 아니에요. 예수님앞에 서는 것을 얘기하는거에요. 해결이 아니라 해석인줄 믿습니다. 청년의 때는 더 방탕 술취함 염려하는게 우리들이에요. 겸손한 환경만 잇는거에요.
저의 고등부에 놀라운 사건. 큐티를 배워와서 저한테 가르쳐주시는거에요. 요셉이 아니라 유다래요.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 했더니 예수님의 조상이 되셧데요. 연초 큐티 3명이 햇어요 선생님 저 후배. 다 햇으면 좋겟어요. 야간자습이 끝나고 오면 고등부위해 기도햇어요. 그렇게 한학기. 여름 수련회. 3박4일로 늘어낫어요. 집회 끝나면 놀자분위기. 야외 주차장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기 시작해서용. 기도하다보니까 날이 샛어요. 마지막 3박째에 놀라운 은혜가 임하기 시작해성요. 시계만 보던 아이들이 내가 죄인이라면서 울기 시작햇어요 제가 거기서 목회자 소명을 받앗습니다. 목사를 돕는 사업가가 되겟다던 제가. 40-80-200명을 넘엇어요 고등부가. 제이름을 쓰고간 아이들이 30명이엇던적도 잇엇습니다. 제가 더욱 깨어야하는데 마음이둔해지더라구요. 인서울 신학대를 가고 김밥 한줄로 버티며 2년을 버티니 죽겟더라구요 그러다 군입대. 너무 좋더라구요 먹여주고 입혀주고 월급도 주고. 평생에 먹고 싶던 과자를 다사먹엇어요. 군대가 너무 좋아서 연장해서 전문하사가 됏습니다. 6개월 연장. 동기들은 집에가는 버스. 저는 사단 본부가는 버스. 월급이 많아지고 개인시간. 방탕하고 술취하게 되더라구요. 그기간 아버지를 미워햇다가 찾아가야겟다며 갓는데 아버지가 니엄마가 이랫기에 안볼더라며 거부햇어요. 상처를 입고 술로 회피햇어요. 사건에 깊이 파묻혀 버렷어요. 목회자가 되기보다 군대에 말뚝을 박아야겟다 생가기 드는거에요. 같이 근무하던 군종병사가 운전을 잘햇어요 교회 차키들고 나갓는데 사고. 장교님들 차를 박은거에요. 그친구 이혼가정에 힘들게 살아서 내가 햇다며 뒤집어 썻어요. 안심하며 수습한순간 보험조사관. 취조를 하는거에요. 제가 아버지 없이 자라서 중년남성을 그렇게 무서워햇어요. 그분이 불러준대로 저는 보험 사기꾼입니다. 다 갚겟습니다. 라고 적엇어요. 주님이 흔들어 깨우신 사건. 군인 월급. 하사 삼호봉. 그때에 큐티를 하게되고 인생의 목표를 바꾸게 되엇고 6개월 끝나자마자 신학대로 복귀. 첫예빼때 돌탕의 예배를 눈물로 드렷습니다. 항상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깨어잇길 기도합니다. 술 이성 다른 것으로 회피하지 말고 주님께 나아가며 붙들수 잇는
- 나의 마음 둔하게 하는것 방탕 술취 염려?
- 별 인생없고 구언위ㅐ 나가는 인생이 최고라는것을 믿?
- 장차올 환난 피하고 주님앞에서도록 깨어잇게 하는 겸손한 환경을 무엇?
3. 야망은 사망이고 사명은 생명이라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37 예수께서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에는 감람원 산에서 쉬시니. 감람원은 가룟유다에게 배신당하신 장소. 십자가 달리실것을 준비하신 것입니다. 38절 모든 백성들도 이른아침에 예수님께 나간데요. 새벽을 가리킵니다. 못박아라 외치는 폭도로 변합니다. 밤낮 말씀을 묵상하는 우리는 잘되기 위함이 아니에요. 모든 백성에게 잘 배신당하고 죽기위해 주님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제 논문 주제 헬라어 동사의 시제에 따른 의미변화. 수업이 끝나고 난리가 난거에요. 전도사님 대단해요. 하신거에요. 헬라어 조교도 아닌데 헬라어 논문쓰려고 하냐는 말로 들렷어요. 분노가 올라오고 열등감으로 헬라어 교재를 10번 정독하고 헬라어 시험. 한방에 붙엇어요. 새벽부터 다른 논문에서 안쓰는 논문으로 국회도서관에 올라갓어요. 새벽부터 헬라어로 보상받고 싶엇어요. 야망으로 달려가니 원인을 알수없는 엉덩이 통증. 다리가 찢어질것 같은 강직성 척추염. 미친 열심을 거둘수 잇엇고 멈춘게 너무 다행. 어머니가 식칼을 가져와서 안방에 꽂고 죽자고 하셧는데 아버지를 죽이고 싶엇어요. 그래도 해석이 안되다 군대에서 3번 찾아갓는데 야망으로 찾아간거같애요. 혼외자엿지만 아버지 찾아가서 구원받게한 목사라고 듣고 싶엇던거같애요. 아버지 없이 자랏지만 이렇게 컷다고 하고싶엇어요. 2년전에 아버지 찾기 프로젝트. 작년초에 2-3년전에 자살하셧다는 소식을 듣게 되엇습니다. 야망으로 산 결과입니다. 임종예배를 가면 영접을 합니다. 제 아버지가 거기 잇을까봐. 2만명이 보는데 이런 얘기를 하고싶겟습니까. 사명으로 한사람 꼭 살리시는 청년들 되시기 바랍니다. 제가 설교를 올려서 지피티야 평가좀 햇어요. 4.5점이래요. 김양재목사님과 비교해줘 햇어요. 요약해달랫는데 하나도 못알아들엇습니다. 여러분이 필요합니다. 정답만 말하는 시대에 우리 삶 간증 말씀으로 나아가면 사람 살리는 삶 살게 될줄 믿습니다.
판교 고등부 십자가 지는 것은 붙회떨감 같아요. 수능 쉬는 시간. 대학가서 흘려 떠내려갈까 무섭습니다. 밀려쓰게 해주세요 햇더니 밀려썼습니다. 아빠가 계속 때려서 도망갓다. 함구증이 잇어서 간증 시켯어요. 탕자얘기. 아빠에게 영상편지. 아빠 사랑해요. 진짜 울면서. 어떤 친구는 학폭. 음료수 내기에서 졋는데 안삿더니 맞앗어요. 목사님 그 친구가 예수 믿엇으면 좋겟어요. 이런 놀라운 고백을 하도록 무너질때가 잇어요. 그래도 매일 큐티. 카톡방 학생목자들이 큐티를 올리고 잇어요. 다음세대 후배세대를 위해 기도해주기 바랍니다. 당신이 옳도다 지도자가 나오길.
- 십자가 잘지기위해 밤낮 큐티?
- 십자가만은 질수없어서 열심인 야망은 무엇?
- 내인생에 붙회떨감할일 무엇?
예수님은 가까이온 나라로 초대
1. 우연이 없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어야합니다.
2. 구원을 위한 목적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3. 야망은 사망이고 사명은 생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A
1. 야망을 좇아온 지난 시간에서 이제는 돌이켜 성전문지기로 있어도 만족하는 마음으로 취업 인도해주시길
2. 사업 서브로 돌리든 정리하든 협럭업체와 고객들에게 피해주지 않는 방향으로 인도해주시길
3. 결혼 준비하며 좋지 않은 상황에 여자친구에게 미안하고 낙심이 되는데 모든 상황을 하나님께 맡겨드릴수 있도록
4. 결혼예배 통해 구원 이뤄주시길
B
1. 신교제 신결혼
2. 하나님의 일에는 우연이 없음을 알고 구원을 사명으로 놓고 깨어서 기도하도록
3. 회사 다시 안정화되고 밀린 월급 받을 수 있길
4. 2025년 목장 말씀과 기도로 잘 섬기도록
5. 엄마아빠 구원, 동생 믿음 회복
6. 아담반 아이들 엄마랑 잘 떨어져서 유아부예배 즐겁게 드릴 수 있도록
C
1.큐티말씀으로 그 날 그 날 회개와 적용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