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20250330
본문: 누가복음 19:45~20:8
제목: 기도하는 성전
말씀: 김성철 초원지기님
1. 내 속의 강도를 내쫓아야 한다. 누가복음 19장 45~46절, 성전에 들어가사 장사하는 자들을 내쫓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니라, 성전이 기도하는 집인데 강도하는 소굴을 만들었다고 하신다. 마태복음 21장 12절,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사람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비둘기 파는 사람들처럼 나의 유익을 구하며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삼은 사람들이 있었다. 부당한 이익을 취해 돈을 바꾸는 사람들이 있었고 이스라엘 사람들의 불편을 덜어준다는 명목으로 비둘기를 몇십 배로 파는 사람들을 통칭해 장사하는 사람들이라고 내쫓으신다. (초원지기님 이야기) (적용) 하나님의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드는 내 속의 강도는 무엇인가?
2. 날마다 귀를 기울여 가르치심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신다. 모두 복음 전하기 위해서 사용하시며 기도를 쉬지 않으셨다. 끊임없이 음모를 꾸미는 백성의 지도자들에게는 예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것이 없었다. (초원지기님 이야기) 내 뜻대로 마음대로 살 수 없으니 떠날 명분이 필요했고 사단의 생각에 가득차서 더 굳세게 마음을 먹었다. 다시 강도로 무장했다. 어떤 혈기를 부려도 저의 백성들은 마음 아파하며 세상에서 수고하고 있는 것에 긍휼한 마음을 가졌다. 구속사의 말씀을 귀기울여 듣는 백성인가? 누가복음 19장 48절, 백성이 다 그에게 귀를 기울여 들으므로 어찌할 방도를 찾지 못하였더라, 내가 귀 기울여 듣는 것이다. 백성이 다 들어야 한다. 뭉쳐야 한다. (초원지기님 이야기) 말씀만 듣지 마시고 공동체에 들어가시고 공동체 안에서 또 공동체를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 포기하지 않고 사랑해주시길 바란다. 자기 밖에 모르는 지도자가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백성 안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하나되는 기회로 만드셔야 한다. (적용) 나는 귀를 기울여 듣는 백성인가? 절대 인정하지 않고 내가 옳다며 꼬투리 잡아 죽이려고만 하는 대제사장, 서기관, 백성의 지도자인가? 내 옆에서 날마다 예수님을 죽이려고 꾀하는 그 사람을 위해 나는 백성을 모으고 있는가?
3. 하늘로부터 오는 권위를 받아야 한다. 누가복음 20장 1~2절, 하루는 예수께서 성전에서 백성을 가르치시며 복음을 전하실새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장로들과 함께 가까이 와서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 권위를 준 이가 누구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예수님의 가르침은 기쁜 소식, 복음이다. 성전에서 가르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위기감과 권력을 빼앗길 것 같은 두려움을 느꼈을 것이다. 권위는 자신들에게 있다고 하며 따지는 것이다. (초원지기님 이야기) 권력은 자신의 의지와 목표를 강제적으로 사용하기에 이기적으로 사용되기 쉽지만 영적 권위는 날마다 죽이려는 사람들이 있어도 비난을 들어도 내 감정과 생각을 멈추기로 판단하는 것이다. 결국 사명 때문에 그 권위를 주시는 것이고 나의 자아를 죽이고 한 영혼을 살리기로 하는 권위다. 대제사장, 서기관, 장로들처럼 권력만 붙잡고 싶고 하늘로부터 받는 권위는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많다. (초원지기님 이야기) 하나님의 일을 하는 내가 바로 영적 권위를 받은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가지시길 바란다. (적용) 나는 무슨 권위로 어떤 일을 하는가? 빼앗기기 싫은 권력, 갖고 싶은 권력은 무엇인가?
4. 성령의 의논을 통해 대답할 때 이르시되의 응답을 듣는다. 영적 암흑기에는 하나님이 등장하지 않는다. 내어버려 두실 때가 사사기에 나온다. 죄를 짓는 당시 침묵하실 때가 있다. 대제사장들이 끊임없이 죽이려고 꾀하는 것을 알고 계시는 예수님은 대답하신다. 누가복음 20장 4절, 요한의 세례가 하늘로부터냐 사람으로부터냐, 이런 대답이 그들을 올무에 빠지게 하는 대답이다. 누가복음 20장 5~6절, 그들이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만일 하늘로부터라 하면 어찌하여 그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 것이요 만일 사람으로부터라 하면 백성이 요한을 선지자로 인정하니 그들이 다 우리를 돌로 칠 것이라 하고, 세례 요한의 사역을 인정하며 예수님의 신적 권위를 인정한다는 말이다. 그들 스스로가 인정하지 않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묵상하고 깨달았어야 한다. 누가복음 20장 7절, 대답하되 어디로부터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니, 거짓으로 대답한다.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알려주시는 질문에 나는 모른다고 회피한다. 자기 생각으로 꽉찬 사람들끼리 의논하니 예수님이 원하시는 대답을 찾을 수가 없다. (초원지기님 이야기) 예수님은 대답하지 않겠다고 대답하셨다. 누가복음 20장 8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의 마음을 느껴보시길 바란다. 이르시되가 사랑임을 이제는 안다. 예배의 자리, 말씀의 자리에서 듣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솔직하게 구해야 한다. 말씀으로 저를 설득해주시고 양육해주시길 기도한다. 세상의 의논이 아닌 성령의 의논을 하는 제가 되어 근심케한 시간을 갚아야 함을 느끼신다. (적용) 나는 누구와 어떤 의논을 하는가? 나는 사랑으로 말을 아끼는가? 무시함으로 침묵하는가? 주님의 이르시되를 어떻게 듣고 있는가? (나눔) 사명의 길에는 세상이 줄 수 없는 안식과 기쁨과 은혜가 있다. 영적 권위를 꼭 받아 사명의 길을 사모하시길 기도한다.
(말씀 요약)
나 자신과 우리 가정, 내가 있는 그 곳이 기도하는 성전이 되기 위해 내 속의 강도를 내쫓아야 한다. 날마다 귀를 기울여 가르치심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하늘로부터 권위를 받게 되며 성령의 의논을 통해 대답할 때 이르시되의 응답을 듣는다.
(목장나눔)
우리 목장은 한 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나눴습니다. 또 나는 누구와 어떤 의논을 하는가도 나눴습니다. 환절기 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 강건하고 평안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E: 1.최고의 만남 은혜로 예정된 만남 이루어주세요.
2.가족 건강과 내 건강 지켜주세요.
3.좌로 우로 흔들리지 않게 해주세요.
4.신교제 신결혼 준비시켜주세요.
5.부모 공경과 나의 구속사를 쓰게 해주세요.
6.직장 오래 오래 잘 다니게 해주세요.
7.형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예배 회복케 해주세요.
L: 1. 부모님 건강
2. 큐티 열심히 하기
3. 유튜브 중독을 끊어낼수 있도록
K: 1. 계속 붙어있을 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
3. 일할때 건강 상하지 않도록
B: 1. 사람들과 세상 욕심 채우고 판단하는 의논 그칠 수 있도록
2. 마무리 잘 되지 않는 업무 해결책 찾을 수 있도록
3. 계속 조금씩 더 일찍 자기
4. 신교제 신결혼
N: 1. 큐티하며 대제사장과 같은 내 모습을 분별하도록
2. 마음이 평안할 수 있도록
3. 아버지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어머니의 믿음 성숙을 위해
4.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건강, 재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