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루는 예수께서 성전에서 백성을 가르치시며 복음을 전하실새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장로들과 함께 가까이 와서
2.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 권위를 준 이가 누구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3.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내게 말하라
4. 요한의 세례가 하늘로부터냐 사람으로부터냐
5. 그들이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만일 하늘로부터라 하면 어찌하여 그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 것이요
6. 만일 사람으로부터라 하면 백성이 요한을 선지자로 인정하니 그들이 다 우리를 돌로 칠 것이라 하고
7. 대답하되 어디로부터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니
8.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1) 하나님의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드는 내 속의 강도는 무엇입니까?
[Red]
1) 하나님의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드는 내 속의 강도는 무엇입니까?
아버지가 어렸을 적에 집 바깥에서 다툼을 일으키시면 꼭 그날은 아버지 뜻대로 집을 잠가놓고 바깥을 못 나가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에 학교를 못 갔으며 그로 인해 힘들었습니다. 이후에 저는 어른이 되었으며 어른이 되면서부터는 이제는 제가 아버지의 모습을 닮아서 친남동생을 제 뜻대로 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남동생의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이 모습 정말 하나님의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드는 모습과 같습니다.
[Orange]
1) 하나님의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드는 내 속의 강도는 무엇입니까?
이 제는 신결혼하면서 부모님이랑 조금 멀어지면 부모님의 비교 판단하는 모습과 멀어져서 제 삶이 한결 좋고 편해질 것 같은 마음이 있습니다. 우리 서로 멀어지면 상처도 덜 받고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런 모습 어쩌면 말씀이 들리는 구속사의 환경에서 벗어나는 모습인 것만 같습니다. 그로 인해서 저는 이런 저의모습이 구속사의 말씀과 상관없이부모님이랑 멀어지려고 하는 제 모습과 같고 이는하나님의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드는 모습과 같습니다.
[Yellow]
1) 하나님의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드는 내 속의 강도는 무엇입니까?
어머님과 통화하다 보면 어머님이 저를 가르치는 것을 자주 듣게됩니다. 어머님이 가르치는 걸 들어보면 꼭 너가 머가 부족해서 결혼을 못하느냐도 있고 다른 집은 내 나이에 중학생 자식이 있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 듣듣고 있으면 저는 순간 회피하고 싶은 마음에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내 기준이 있고, 내 신앙이 있는데 어머님이 이렇게 쏘아붙치면 회피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이 상황 속에서도 '그는 나보다 옳도다' 가 될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데 회피만 하는 이런 제 모습은 정말 하나님의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드는 모습과 같습니다
[Blue]
1) 하나님의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드는 내 속의 강도는 무엇입니까?
저는 최근에 자주 술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안주가 좋아서 마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먹태깡' 맛있습니다. 술을 부르는 맛입니다. 또는 인스턴트 요리도 먹는 편입니다. 그런데 단점이 있습니다. 술을 마시면 면역력이 저하됩니다. 요즘 면역력으로 낮아져서 힘들어하는데 술을 좋아하는 제 모습은 정말 주님의 성전과 같은 제 몸을 더럽히는 행위입니다. 이런 모습 정말 하나님의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드는 모습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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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
1) 하나님과 친해지기- 일줄 한번이라도 제대로 큐티 하기
2) 선한 길로 인도해주셔서 전도하고 신결혼 할수있기를
[Green]
0) (긴급) 어머니 코로나에 걸려 몰래ㅠㅜ 일주일 아프셨는데 후유증없이 완치 될수 있게
1) 주일 성소 지키고 목장모임 빠지지 않도록
2) 야식/ 술 끊고 12시전 취침
3) 어머니에 대한 애증의 감정이 계속 반복되는데 해석이 될 수 있도록
4) 어머니 고향에서 정착할수 있는 교회로 인도
5) 면역력 저하로 두드러기(한랭성+콜린성)가 몇 개월 지속되는데 나아질 수 있도록
- 유제품, 견과류, 초콜렛에 반응이 심함
6) 매일 감사한일 세가지 적기
[Blue]
1) 일주일동안 바쁘다는 이유로 주님과 멀어지지 않기/일이 많고 힘들어도 생색내지 않기
2) 동생이 교회로 다시 돌아오도록
3) 올케 아버님(사돈어르신)이 많이 아프신데 건강이 회복 되도록
4) 엄마의 건강을 위하여
5) 우울증을 앓고 있는 최*현 학생 심신이 빨리 회복 되어 학교를 잘 다닐수 있도록(병원에 잘 다녀 치료 잘 받을수 있도록..거부하지 않도록- 저 또한 지혜롭게 지도할 수 있도록.. 내안의 두려움을 없애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