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장소: 투썸 플레이스
참석 인원: 김민정 목자님 외 5인
말씀 제목: 낙심하지 않는 기도 / 송민창 목사님
본문 말씀: 누가복음 18:1-8
목장 풍경

오늘은 목원의 생일을 맞아 목자님께서 깜짝 생일케이크를 준비해주셔서다같이 축하해줬습니다~!( ◜◡ampoline)◜◡ampoline)◜◡ampoline)◜◡ampoline)◜◡ampoline)₎⁾⁾
1. 기도의 대상이 누구인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Q)지치고 낙심하고 포기하고 싶으십니까?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 내가 구하는 기도가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려는 기도가 아니라 낙심할 수 밖에 없는 세상을 향한 기도입니까?
A: 시험관시술 과정이 지쳐 한달 정도 쉼의 기간을 가졌다. 그 기간동안 다행히 회복이 되어 지치고 낙심되었지만 다시 해보려고 한다.
B: 요즘 금연을 다짐했는데 아무래도 중독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그래도 계속 대체제를 찾아보며 해볼 것이다.
C: 요즘 그런 상황들이 없고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F: 지치는 일상이긴 하다. 하나님께 이것저것 다 말하고 구해도 된다는 걸 알지만 나는 세상의 것을 구하고 싶으니 하나님은 안 들어주시겠지 싶어 아예 구하지를 않는다.
2. 원수갚음이 아닌 구속사로 응답받아야 합니다.
Q) 원수와 원한을 어디에 가져다 놓으십니까? 내 감정으로 되갚으려하고 성공해서 복수하려는 계획을 세우십니까?
/ 목장에서 내 슬픔, 고통 드러내놓고 가십니까?
A: 목장에서 내 슬픔 고통 다 드러내고 가려고 한다.
B: 작년에 일했던 곳에서 거들먹거리며 정말 싫어하는 모습의 대표가 생각난다. 그 당시 너무 힘들었는데 내가 어느새 대표의 말에 어쩔 수 없이 따르다보니 싫어하던 모습을 닮아가는 것 같았다. 그걸 깨닫고 그냥 관둬버렸다. 나는 성공할 사람인데 여기 있을 사람이 아니라며 벗어났었다.
C: 우리들교회에 오기 전 교회에서 소모임을 가져도 잘 나눠갔던 편이다.
E: 누구든, 나를 방해하는 사람은 복수하고 싶었다. 그리고 나중에 다시 잊어버린다.
F: 원수와 원한을 두기 싫다. 첫 직장에서 의도치 않게 원수같은 사람을 겪었는데 복수하고 싶다는 마음보다는 무서움이 더 컸다. 사람을 싫어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게 힘들다.
3. 구원의 애통함으로 끈질긴 믿음을 보여야 합니다.
Q) 영혼구원을 위한 애통함으로 끈질기게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나의 헌신지수는 얼마입니까?
/목장과 예배에는 얼마나 헌신합니까?
A: 누군가에게 이벤트를 해주거나주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그런 이벤트를 하는 나 자신에게 뿌듯함을 더 느낀다. 예배와 목장에 시간과 물질 다 헌신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B: 나는 헌신을 받는 편에 속한다. 소홀했던 목장과 예배에 붙어가려고 시간을 헌신중이다.
C: 친구에게는 주고 가족에게는 헌신을 받는다.
D: 어릴 때는 사람들에게 헌신적이었지만 지금은 그러지 못해 주위에 떠나간 사람들이 있다. 목장과 예배에 시간을 내어 가고 있고 섬기는 자리에서 사랑이 좀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E: 나는 어릴 때는 그러지 않았는데 지금은 정말 헌신적이다. 누군가에게 영혼 구원을 위해서라면 내 믿음이 먼저 바로 서고 그들에게 전도하고 싶다.
F: 항상 모두에게 헌신적으로 살아왔다. 그렇지 않으면 떠나갈 것같았다. 오늘 컨디션이 좋지 않아 목장을 빠져야 하나 고민이 되었지만 부목자라는 자리를 생각하며 약을 먹고 참석했다. 목원이었다면 내 아픔이 먼저니까 스럼없이 빠졌을 것같지만 지금은 책임감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