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3.23.일
장소 : 스타벅스 삼성교점
참석인원 : 총 5명중 -> 3명 참석
설교 요약
낙심하지 않는 기도 (눅 18:1-8)
(1) 기도의 대상이 누군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며 비유로 말씀하심. '낙심'은 악함에 사로잡힘을 뜻하며, 소망을 잃고 포기하게 함.
예수님은 제자들이 낙심할 것을 아셨고, 끈질기게 선한 결과가 있을 때까지 기도하라 하심. 이 재판관은 로마 행정관으로, 하나님을 부인하고, 돈에 기생하는 불의한 자였을 가능성이 높다. 비유의 핵심은 과부가 아닌, 재판관을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깨닫는 것.
바리새인은 정치적 메시아를 기대했지만, 예수님은 하나님나라는 너희안에 있다며 예수님과 함께 임함을 말씀하심.
목사님은 아버지로 인해 원한에 사로잡혀 힘든시간을 보냈지만,ㅇㅣ제 신실하신 하나님을 기도 대상으로 삼아 내려놓게 됨.
(2)원수갚음이 아닌 구속사로 응답받아야 한다
도시에 과부가 자주 가서 '내 원한을 풀어 달라'고 했다. 과부는 약자 중 약자고, 보호받기 힘들다.
서기관조차도 과부를 착취했다.ㅠㅠ 그녀는 불의한 재판관에게 끊임없이 갔지만, 참된 기도는 신실한하나님께 드려야 하는 것이다.
단순 복수가 아니라 구속사가 기도의 핵심이다. 하나님 나라는 죄인을 위해십자가 지신 예수님 안에 있다.
한 목자님은 양육숙제에 '구속사를 알수록 아버지를 사랑하게 된다'고 하심.
하나님은 원한을 풀기보다 매번 새 은혜로 응답하심. 말씀앞에 나아가면, 참된 공의와 하나님을 알게 되고 낙심하지 않을 수 있다.
(3)구원의 애통함으로 끈질긴 믿음을 보여야 함.
'인자가 올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라는 구절은 예수님의 재림 때 신실한 믿음을 지킬것을 당부함.
우리의 끈질긴 기도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근거한다. 7절의 택하신 자들은 제자들과 우리를 포함하여,
자신의 죄로 애통하는 사람들일 것이다. 우리도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며 믿음을 지켜야 한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헌신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엉뚱한 곳에 헌신하게 된다. ㅠㅠ
그러므로 낙심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믿음을 지켜야 한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고 낙심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기도하기~!
(내가 원하는 시간이 아니더라도 주님의 정확한 때에 주님이 이루실 것을 믿으며 오늘 주신 말씀으로 구속사에
한걸음씩 한걸음씩 다가가기)
기도
상한갈대 1
-직장에서 예쁜 말투로 말하기
-광야 같은 신교제를 위해 먼저 마음의 준비를 하고, 말씀으로 깨우치길
-매일매일을 하나님의 나라로 누리면서 살기를
상한갈대 2
-일상을 잘 유지할 수 있도록
상한갈대 3
- 신교제, 신결혼 가운데 기도하며 갈 수 있도록
- 끈질기고, 낙심하지 않는 기도를 할 수 있도록
- 하나님 나라가 내 안에 있음을 알고 잘 누리며 갈 수 있도록
- 생활예배를 잘 드릴 수 있도록
상한갈대 4
- 이번주 결혼식 어려움없이 은혜롭게 잘 치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