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치고, 낙심하고, 포기하고 싶으십니까?
-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2) 내가 구하는 기도가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기도가 아니라, 낙심 할 수밖에 없는 세상을 향한 기도입니까?
[Red]
2) 내가 구하는 기도가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기도가 아니라, 낙심 할 수밖에 없는 세상을 향한 기도입니까?
아버님이 위중하십니다. 제가 아버님께 전화를 드려도 받지 아니하시고 잠으로 회피를 하십니다. 아무래도 아버님이 위독하기가 앞으로 사실 날이 많아 보이지 못합니다. 그래서 목요일 날 영접기도를 드렸습니다. 그곳에서 적용으로 내 죄를 들어내는 약간의 간증을 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남동생이랑, 아버님은 저를 트집 잡아서 힘들게 했습니다. 이 모습 저는 참 힘들게 다가옵니다. 이로써 저는 내가 구하는 기도가 낙심할 수밖에 없는 세상의 기도가 맞을 수 있음을 고백했습니다.
[Navy]
1) 지치고, 낙심하고, 포기하고 싶으십니까?
-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요즘 저를 힘들게 하는 거래처 사장님이 있습니다. 바라시는건 많으시면서 저희 탑차의 대금은 밀리고 계신 사장님입니다. 그 사장님이랑 같이 일하면 저절로 저의 죄를 보고 그는 나보다 옳도다 가 나오지만 어쩔 때는 참으로 스트레스 받게 하십니다. 우리 거래처 사장님 정말 말씀을 인도하시는 사장님 임을 고백합니다.
[Green]
1)지치고, 낙심하고, 포기하고 싶으십니까?
-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선생님으로 일하면서 과거에도 우울증 등 정신적인 문제가있는 학생을 잘 지도하고 가르치려고 애썼습니다. 이 후 요즘에도 저는 같은 우울증 증상이 있는 학생을 가르치고 있습니다.이 학생이 요즘 학교에도 잘못 나와 힘들어하고 저도 지치고 낙심되어서 힘들지만 말씀 붙잡고잘 가르치고 싶은 마음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Blue]
1)지치고, 낙심하고, 포기하고 싶으십니까?
-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나이를 먹어가면서, 탄탄한 직장이 아닌 나의 직장 환경을 바라보면서, 과거의 살아온 저의 환경을 바라보면서 과연 신 교제와 신 결혼을 잘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모든 환경 및 조건을 따졌을 때 저는 지치고 낙심되지만 말씀으로 삶을 해석하면서 살아감을 고백하셨습니다.(형보다 형을 더 잘 아시는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돕는 배필을 주님 허락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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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1) 일주일 동안 바쁘다는 이유로 주님과 멀어지지 않기/일이 많고 힘들어도 생색내지 않기
2) 동생이 교회로 다시 돌아오도록
3) 올케 아버님(사돈어르신)이 많이 아프신데 건강이 회복 되도록
4) 엄마의 건강을 위하여
5) 우울증을 앓고 있는 최*윤 학생 심신이 빨리 회복 되어 학교를 잘 다닐 수 있도록
(병원에 잘 다녀 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거부하지 않도록- 저 또한 지혜롭게 지도할 수 있도록.. 내 안의 두려움을 없애주세요..ㅠ)
[Blue]
1) 언제나 처럼 모든 일에 도우시는 손길계속해서 신뢰하며 환경에 변화 순종 하는 자세요 인정하고 성실히 임하도록
2) 아쉬움도 기쁨과 설렘에 따르는 일부라 여기고 원망의 뿌리 자라지 않도록 ㅡ 안타까움도 주님께서 위로해주시길
3) 한량없이 부어주시는 은혜 ㅡ 살피고 나누고 도와 살리는 일에 보답하도록
[Navy]
1) 여자친구의 지금의 아픔이 회복되기를
2) 외할머니 와 저희 가정이 세상 물질 문제로 많이 서먹하고 외할머니 집 도 잘 찾아가지 못하는데 이제는 화해하고 잘 찾아가기를
3) 외할머니 머리도 다치시고 다리도 다치셔서 많이 아프신데 회복되시기를
4) '그는 나보다 옳도다.'의 마음 가짐으로 살아가기를
5) 매일 큐티 성실히 하기, 기도하기
6) 가족을 떠난 둘이 잘 한 몸 되기를
7) 사랑부 하성이와 하성이 가정의 앞길에 주께서 함께 하여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