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일시 : 2025년 3월 23일 일요일 P.M 3:30
참석인원 : 목자님 외 3명
✤ 주일 말씀
설교제목: 낙심하지 않는 기도
성경말씀: 누가복음 18:1-8
설교자: 송민창 목사님
낙심하지 않고 헌신된 삶으로 기도를 하려면
1. 기도의 대상이 누군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악함에 사로잡혀 지치면 낙심하게되고 포기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여러 일 때문에 낙심하게 될 것을 아셨습니다.
그럼에도 항상 기도하라고 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선하게 이루어 질때까지 끈질기게 기도하라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비유에 나오는 재판관은 유대인 재판관이 아닌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로마의 불의한 재판관입니다.
신실한 하나님은 불의한 재판관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그걸 알아야만 낙심하지 않는 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Q. 지치고, 낙심하고, 포기하고 싶으십니까?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Q. 내가 구하는 기도가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기도가 아니라, 낙심할 수 밖에 없는 세상을 향한 기도입니까?
2. 원수갚음이 아닌 구속사로 응답받아야 합니다.
과부를 대신해서 설 남자가 없어 과부가 직접 재판장 앞에 서야 했습니다.
과부는 불의한 재판관에게 여러번 갔습니다.
만약에 원수갚음을 원했다면 아마 원한을 해결해 줄 사람을 찾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재판을 통해 공의가 실현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과부는 불의한 재판관에게 갑니다.
우리의 기도의 목적은 개인적인 원한을 푸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에 있어야 합니다.
개인의 원망과 고난을 나누는 것도 필요하지만, 구속사를 깨달을수록 더욱 하나님과 타인을 사랑하게 되는 응답을 받게 됩니다.
불의한 재판장은 자신의 이기심 때문에 과부의 청을 들어주었지만, 하나님은 구속사를 통해 날마다 새로운 은혜와 응답을 주십니다.
Q. 원수와 원한을 어디에 가져다 놓으십니까?
Q. 내 감정으로 되갚으려 하고, 성공해서 복수하려는 계획을 세우십니까?
Q. 목장에서 내 슬픔과 고통을 잘 드러내 놓고 가십니까?
Q. 원한을 풀어내는 총량이 얼마나 찼습니까?
3. 구원의 애통함으로 끈질긴 믿음을 보여야 합니다.
불의한 재판장이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겠느냐는 질문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더욱 신실하게 응답하실 것을 강조하십니다.
속히 원한을 풀어주시리라는 말씀은 즉시가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가 이루어질 때까지를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 인자가 올 때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고 질문하신 것은, 제자들이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끈질긴 믿음을 지키기를 바라시는 마음 때문입니다.
우리의 끈질긴 믿음의 근거는 신실하신 하나님께 있습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구원을 위해 적용한다면 낙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십자가보다 더 큰 헌신은 없으며, 예수님을 따라 끈질기고 낙심치 않는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Q. 영혼구원을 위한 애통함으로 끈질기게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Q. 나의 헌신 지수는 얼마입니까?
Q. 목장과 예배에 얼마나 헌신합니까?
Q. 끈질기고 낙심치 않는 기도와 믿음의 근거가 하나님께 있음을 믿습니까? 아니면 다른 곳에 헌신합니까?
✤ 목장 기도제목
<애플망고>
1. 올해 신교제해서 신결혼까지 이어졌으면
2. 아버지와 교회 같이 가는것에 마음을 많이 못쓰고 있는데, 조금 더 수고와 열심을 낼 수 있었으면
3. 3/28 국민임대 당첨돼서 지금 집 근처에 집 얻기를 소망하는데,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뜻에 소망을 둘 수 있었으면
4. 양교의 가치를 몰랐는데, 감사한 마음으로 과제를 준비해서 이 시간 가운데 은혜 누렸으면
<복숭아>
1. 낙심할지라도 돌이켜 끈질기게 하나님이 중심이되는 시선을 갖을수있도록
2. 엄마와 언니 영육간의 건강 지켜주시기를, 삶의 중심과 향방을 하나님께 두기를
3. 목장식구들을 위해 헌신의 기도와 감사로 섬기고 원수와 원한을 잘 나누며 함께 양육되어 가기를
4. 사업장 운영에 지혜와 에너지 주시기를
5. 신교제 신결혼의 소망함, 인도함 주시기를
<아보카도>
1. 신교제 신결혼을 통해 돕는 배필을 만날 수 있기를
2. 맡겨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가족, 목장을 잘 섬길 수 있기를
3. 하나님의 때에 늪에서 꺼내 회복시켜 주심에 항상 감사하고 앞으로도 모든 일에서 믿음으로 자연스럽게 주시는 때를 기다리며 나아갈 수 있기를
4.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들을 땅에 숨기지 않고 계속 운용하며 늘려가는 제가 될 수 있기를
5. 가정에 선물로 주신 조카가 영적인 후사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저 또한 영적으로 깨어 기도하고 잘 보살필 수 있기를
6. 미지누나가 무사히 잘 회복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