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6 목장 나눔
참석 : 지상욱 정지혜 김미영 황정일 손유탁
<기도제목>
A
1. 주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것들(건강, 시간, 재능)소중히 여기며 허투루 쓰지 않고 소중히 대하기를
2. 여전히 세상적으로 준비되지 않은 두려움이 있는데 하나님의 계획을 믿고 주어진 역할에 집중하기를
3. 엄마의 마음도 안정되어 약 안드시고 생활 하실 수 있기를
4. 신교제 신결혼
5. 대통령 탄핵각하 or 기각 되도록
B
1. 돌탕집탕 잡탕의 내 죄를 보고 돌이켜 사명감 가질수 있도록
2. 대통령 탄핵 8:0 각하 나올 수 있도록
3. 왼쪽 손목 통증이 장기화되는데 치유의 은혜받도록
4. 어머니 영육간 건강
5. 나도 영육간 건강
6. 신교제 신결혼
C
1. 돌탕이자 집탕인 내 죄를 인식하고 회개할 수 있길... 예수님 생각하며 직장에서 하나님의 시각으로 직장동료 및 학급아이들을 바라볼 수 있길
2. 운동,취미 생활등 건강한 방법으로 스트레스 잘 풀고 의지적으로 매일 감사노트 적기
3. 부모님,남동생,언니네 가족 구원과 모두 교회 나올 수 있길
4. 희귀암 투병중인 친구 구원하여 주시고 치료의 은혜와 교회 나올 수 있길
5. 신교제,신결혼에 대한 소망 갖고 준비되어질 수 있길
6. 가정,직장,나라위해 이타적인 마음으로 기도하고 작은것이라도 적용할 수 믿음 주시길
D
1. 어머니(김주순)를 모시고 예배 함께 드릴수 있도록!! 수면제 끊어지도록.
2. 아버지(손귀현) 술 끊어주시고 예수님 믿고 천국 갈수 있도록. 기회되면 예배 참석할 수 있도록.
3. 동생(손유성) 8월 23일 루마니아에서 결혼 한답니다. 믿음의 가정 이루도록!
4. 건강한 신교제, 신결혼 할수 있도록. 생육하고 번성할 수 있도록!
5. 더깊은 회개, 더깊은 하나님과 교제가 있을수 있도록!
6. 자유 대한민국이 지켜지도록!
7. 김양재 목사님 영육간에 강건하시도록!!
<혈당 스파이크가 심헀던 오늘의 간식 - 행복했으면 됐다 ^^>

photo by 목자님

<주일 설교>
이상진 목사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누가복음 15:25-32
오늘은 집탕에 관한 본문
집에 있던 아들은 아버지의 마음을 몰라 그 기쁨을 함께 하지 못합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알고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1.거부해도 권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집에서 잔치 소리가 들려 종에게 물어본 후 집 나갔던 동생이 돌아와 아버지께서 잔치를 열어 주신 이야기를 듣고 분노합니다 무슨 살진 송아지까지 잡고 잔치를 여는지 아버지가 원망스럽고 나만 열심히 일했다는 생색과 분노가 올라옵니다 나만 옳다 생각하면 누구의 말도 들리지 않습니다
아버지의 생각을 모르고 나만 옳다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모르니 들어가서 알아 볼 일도 굳이 종을 불러 물어봅니다 아들이지만 남보다 못한 사이입니다 그런 맏아들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내 생각이 강하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 목원 배우자 자녀를 거부합니다 또 지나온 삶을 부정하며 인생에 리셋이 있었으면 합니다 내가 손해보는 일이 생기면 분노로 강하게 거부합니다
28절) 분노하여 집에 들어오지 않으려는 아들에게 아버지가 다가가 동생으로 인하여 기뻐하자고 이전의 것들은 용서하자고 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함께 기뻐하자고 부르십니다 하지만 우리는 피하고 숨으려고 하지만 말씀으로 사건으로 찾아오셔서 함께 집에 들어가자고 권하십니다
스스로 지옥을 살고 있는 맏아들을 위해서 권하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이해가 되지 않고 분하고 억울한 사건은 무엇입니까?
-그 일을 목장에서 잘 나누고 있습니까?
-예배와 목장과 큐티를 통해 하나님께서 권유하고 계심이 느껴지십니까?
2.구원 때문에 모든것을 포기할 수 있는 하나님입니다
이 아들을 위해 살진 송아지를 잡는 것은 불공평한 처사라 생각이 되었습니다 맏아들에게는 염소새끼 한마리 주시지 않았는데
맏아들에게 집안을 위해 종처럼 일한 공로가 있었죠 맏아들에게 있어 아버지는 낭비하시는 탕부입니다 비효율적으로 낭비합니다 아버지도 모르지 않겠지만 낭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 이렇게 쓸데없는 일을 하며 손해를 볼까요 바로 구원때문입니다 작은 아들은 아버지를 죽은 자로 여기고 유산을 달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동네 사람에게 질타를 받았습니다 이 작은 아들을 질타하고 혼내주는게 마땅한 일입니다 누가봐도 불효자요 문제가 있는 사람 곁에 두고 싶지 않은 두 번 다시 만나고 싶지 않은 내 인생에서 없었으면 좋을 나에게 손해를 끼칠 사람 죄인입니다 그런데도 그 죄인이 돌아옴을 아버지는 기뻐합니다 멀쩡히 돌아오기만 하면 됩니다 너 때문에 채무가 쌓이고 신용 불량자가 되어도 아버지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는 아들이 집으로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감수하시는 절정은 독생자 그리스도 입니다 세상의 권세에서 이기고 이기는 싸움만 하며 사망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런 엉망인 우리를 위해 그 목숨을 주셨습니다 낭비도 이런 낭비가 어딨겠습니까 그러나 구원 때문에 그 낭비를 하십니다 목숨까지 내어주실 정도로 우리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존재입니다
이런 마음을 품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내어주신 가정을 저는 아내의 외도로 이혼을 선택했습니다
[적용질문]
-복음 전해야 할 그 한 사람을 위해 어떤 손해를 감수하겠습니까?
-내가 예수 믿게 하기 위해 수고해 준 사람은 누구입니까?
3.아버지의 것을 내 것으로 여기는 것이 사명입니다
하나님이 마땅하게 여기시는 것을 똑같이 마땅히 여기는 것이 맏아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우리 가정에 없었으면 하는 사람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 것이 마땅한 일입니다 이혼하고 싶은 배우자도 돌아오기만 하면 된다고 하는 것이 마땅한 일입니다 나의 생색이나 주장이 있을 수 없습니다 자기가 하나님을 멀리 떠난 죄인임을 인정하고 돌아왔는데 그 사람에게 무슨 복수를 할 수 있겠습니까 아무리 흉악한 죄를 저질렀던 돌아오기만 하면 마땅한 일입니다 이혼하고 회사를 그만 두는 것만이 내 인생이 천국이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회피는 이혼의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의 이유로 나눌 수 없는 것입니다
제가 이혼한 것이 무슨 마음이겠어요 인생을 리셋하는 마음으로 결정했겠죠 그런데 인생은 리셋이 없고 더 지옥이었고 힘든건 마찬가지였습니다 이 사실을 내 체면 때문에 정작 말씀의 공동체에서 나눌 수 없으니 지옥이었습니다
사랑은 인본적인 것이 아니라 구원을 위해 자기 생명까지 내어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합니다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흉악한 죄인인 나를
남녀의 사랑은 가정을 지켜주지 못합니다 말씀이 있어야 가정이 살아납니다 하나님의 것이 내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가정은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내 것입니다 이혼의 위기에 있어도 하나님이 이 가정의 회복을 원하시기 때문에 하나님과 똑같이 나도 원해야 합니다
이혼은 창조주 하나남에게 정면으로 대응하는 것입니다 자녀에게 깨끗한 호적을 물려주시고 싸우더라도 꼭 목장에 나가십시오
우리를 남편으로 아내로 부르신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할 것이고 이것이 사명이 될 줄을 믿습니다
[적용질문]
-가정을 지키는 것이 사명임이 인정됩니까?
-그렇다면 나를 힘들게 하는 배우자, 자녀, 부모에게 어떤 화해와 용서의 말을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