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곽연화 이종근 강윤희 임성은 하영웅 (전체참석)
250316 눅 15:25-32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이상진 목사님
오늘 말씀은 집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도 상대방과 생각이 다르면 거리를 두고 분노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마음을 아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우리
거부해도 권하시는 하나님입니다.
맏아들이 열심히 일하고 돌아왔는데 풍악소리 춤추는 소리 잔치소리가 들립니다. 왜 그러지? 동생은 어딨는지 알지도 못하고 나는 열심히 일하는데 좋은 소리도 못듣고 있는데? 종은 동생이 건강하게 돌아왔고 아버지가 살진 송아지를 잡으면서 잔치를 배설했다고 합니다. 아들은 화가 납니다. 뭘 그리 기쁘다고 잔치까지 열어주느냐. 하루이틀 좀 쉬게 하다가 일하도록 보내주면 딱 좋을텐데. 너무 이해가 안되고 못마땅합니다. 나만 열심히 일했따는 피해의식으로 들어가길 거부하죠. 누가 이야기 해도 잘 들리지 않죠. 아버지의 상주심 징벌을 이해하지 못했어요. 나만 옳다고 나아갔고 아들된 도리라고 생각했기 떄문입니다. 아버지에게 직접 묻지 않고 종을 불러 물어봅니다. 아들이지만 남보다 못한 사이입니다. 자기 생각에 꼬일대로 꼬여있어요. 우리는 늘 말씀과 공동체에 대해 거부합니다. 내생각이 옳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잘 이해하지 못해요.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 목원. 배우자를 거부합니다. 자녀가 속썩이는 것이 내탓이 아니라고 하죠. 인생에 리셋이 있엇으면 좋겟다고 합니다. 조금이라도 내가 손해보는것이잇으면 분노로 거부합니다.
열심히 사역해왓고 누가되지 않으려고햇습니다. 결혼해도 그 열심은 여전햇습니다. 내 명예 인정받는 일이 우선이엇습니다. 가정보다 바깥에 시간을 먼저 쏟앗습니다. 집에 잇는 사람한테는 아무런 관심이 없는 것처럼 외롭게 방치해두엇던 것이죠. 수잔을 늘어놓앗습니다. 교회에선 잇몸보이게 웃지마 팔랑팔랑 뛰어나니지마 전도사의 체통을 지키려고. 신발끈 옆으로 가서 묶으라고 햇습니다. 회사관계로 힘들다고 하면 큐티를 안해서 그런거야. 니가 그렇지뭐. 사업이 힘든 장인과 유방암 장모님을 무시하는 발언. 내가 열심히 하니 이런것들이 사소한 것이라 여겻습니다. 상대방이 힘들어하고잇다는 것을 미쳐몰랏어요. 하루는 아내의 문자를 보다가 외도중이엇다는 사실을 알게되엇습니다. 분노절망배신감으로 더 들들 볶앗습니다.
여러사람이 제 편을 들어주엇습니다 옳고그름 세속가치관으로 제가 피해자라 햇습니다. 억울했습니다. 처음보는 택시기사님 노상순대 사장님께도 억울함을 표햇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흩뿌리고 다녓지만 믿음의 공동체에는 말하지 못하고 가만히 끊고자 햇습니다. 연애4결혼4년 함께 보낸 여자는 용서를 구햇고 가정을 회복하자고 권햇지만 저는 이혼으로 그를 끊엇습니다. 제인생8년을 그야말로 낭비한것이죠 이사건을 해석하고 아버지집에 들어가는 것을 거부하고 그렇게 살앗습니다.
문밖에서 씩씩대는 저처럼 아들에게도 아버지가 찾아왓습니다. 그리고 동생으로 인하여 기뻐하자고 이전 허물은 용서하자고 관계를 회복하자고 하십니다. 사건이 해석되지 않아 하나님을 거부 하고 피하려고 하지만 하나님의 함께 집에 들어가자고 권하십니다.
작은 아들이 돌아와서 형이라는 사람이 분위기를 흐리고 잇으니 들어오라고 하는걸까요? 아닙니다. 아직도 자기 생각에 갇혀 지옥을 살고잇는 큰아들에게 돌아오라고 하는겁니다. 얘야 함께 들어가자 예배의 자리로 돌아가자.
제게 발생한 사건이 해석되지않아 꿈속에서까지 소리를 고래고래 질럿습니다. 학교도 졸업 한학기 남기고 휴학. 복학햇는데 신앙수련회 강사로 담임목사님이 오셧습니다. 목사님께서는 고난을 나누시고 묵상으로 해석하자고 권하셧습니다. 들을때 저분은 진짜다 햇습니다. 큐티인으로 사역을 해왓고 나눳습니다.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햇다고 할수잇지만 그때 강사로 오신것이 하나님의권하심이엇습니다. 너의 상처가 별이될것이다.
혼자만의 동굴로 회피하고 이혼과 자살로 회피합니다.
제가 말씀을 전하는 것도 제 가족이 예배에 나오게 하셨기에 권하심입니다.
이해가 되지 않고 분하고 억울한 사건 무엇?
그일을 목장에서 잘 나누고잇?
예배 목장 큐티통해 하나님께서 권유하고 계심이 느껴집?
구원때문에 모든것을 포기할수잇는 하나님이십니다.
맏아들이 마음 상해서 빈정거리며 동생에게 이 아들이라고 합니다. 송아지 잡은 것은 낭비라고 합니다 자기는 염소새끼 하나 얻지 못햇는데. 재산을 탕진한 아들이 이런 대접을 받다니.. 가정경제를 책임지는 맏아들의 공로. 그럼에도 염소새끼 하나달라고 말하지 못햇던 책임감. 맏아들에게 잇어서 낭비하는 아버지는 탕부입니다. 아버지는 모를리 없겟죠. 그러나 낭비합니다. 낭비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왜 낭비 손해? 바로 구원때문입니다. 작은 아들은 내인생이 없엇으면 좋겟을 또 피해를 입힐 죄인입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죄인이 돌아옴을 기뻐하고 잇습니다. 멀쩡하면 족하다고 합니다. 빚이 쌓이고 채무딱지가 붙어도 너무 들어온 그것이면 족하다 라면서 송아지를 잡습니다. 아버지에게 가장 큰 가치는 아들이 집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돈만 챙겨 나갓다가 돌아온 아들이든 원망하는 아들이든 돌아오길 원하시고 어떤 손해도 감수할수 잇습니다. 시간의 손해를 보십니다. 거절햇다는 모멸감 자존심의 손해를 감수하십니다. 구원을 위해서라면 큰돈도 아까워하지 않으실것입니다. 낭비의 절정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에서 나타납니다. 우리도 이 마음을 품고 전햇으면 좋겟습니다.
저는 배신감에 울엇습니다. 그동안 해준것이 얼만데 더이상 널위해 해줄것은 없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고작 이혼입니다. 하나님의 가정을 저는 자존심 상처때문에 파괴해버렷습니다. 하나님 목숨까지 내어 주셧는데 져버린 죄인인 것입니다. 반면 교회도 저때문에 손해를 감수햇습니다. 이력서에 이혼을 적지 않앗습니다. 긁어부스럼낼필요가 없다고 생각햇습니다. 거짓말로 면접을 본것이죠. 이혼하지 말라는 교회인데 이혼해서 들어왓으니 많은 분들이 고민이 많앗을 것입니다. 처음에는 해맑앗습니다. 그러나 말씀의 양육을 받으니 보통일이 아니엇더라구요. 그래도 살고 싶어서 그대로 쭉 잇잇엇습니다.그러나 눌려잇엇고 엘리사가 게하시 때문에 통회하며 이타적인 기도를 햇고 불말불병거를 보앗다는 말씀을 들으며 나는 교회에 피해만 입히는 사람인데 목사님이 이타적인 기도를 하셧다는 것이 깨달아졋습니다. 구원때문에 손해를 감수하는 것이 큰 은혜인지 알게되엇습니다.
복음 전해야할 그 한사람을 위해 어떤 손해를 감수하겟습니까?
내가 예수 믿게 하기위해 수고한 사람?
가정을 지키기 위해 사명
다 네것이라고 하세요. 종들도. 아버지가 바라고 잇는것이 다 맏아들의 것이 되어야합니다. 하나님이 마땅하게 여기는 것이 맏아들의 것이 되어야합니다. 잃어버린 한 영혼에 대한 애통함과 기쁨을 말씀하고 잇습니다. 영혼에 대한 애통함이 잇습니까? 잃어버리고 싶은 영혼이 잇진 않으십니까? 하나님의 기쁨은 돌아오는 것에 잇습니다. 없어졋으면 싶은 사람떄문에 힘든 가정이 잇습니다.
돌아오면 나의 생색이나 상처가 없습니다. 어떤 복수를 할수가 잇겟습니까? 자기 죄를 회개하고 돌아오기만 한다면 기뻐할수 잇습니다.
이혼해도 힘든 것은 매 한가지 엿습니다. 내 영혼이 이혼함으로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엇고 내 체면 교양때문에 정작 말씀의 공동체에서는 나누지 못하니 살아도 죽은것 같은 고통. 말씀이 없으면 아무도 편할수 없. 제게 보내신 사람을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사랑햇어야하는데 생색만. 마치 거래 같습니다. 내가 이만큼 사랑햇으니 부합해줘야합니다. 사랑은 거절당해도 계속 찾아가는것. 손해가 생기는 것을 개의치 않는것. 이런 사랑을 누가 할수잇을까요 아무도 할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합니다. 우리는 늘 하나님과 함께 잇어야합니다. 하나님의 것이 내 것인 것입니다. 우리 가정이 위기에 잇어도 하나님이 이루실것을 믿기에 하나님과 똑같이 믿어야합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자녀가 회복될 것을 하나님이 바라시기떄문에 나도 똑같이 바래야합니다. 우리의 선택이 아니라 사명입니다. 가정을 꼭 지켜주십시오. 자녀에게 깨끗한 호적을 물려주시고 싸워도 목장에는 꼭 나가십시오.
공동체 고백. 제 얘기입니다.
예수님은 길이 막히자 옳고그름으로 뚤어야된다는 제자들을 권하시고 돌아서 가셧습니다. 함께 가기위해 멀리 돌아서 가셧습니다. 제가 받은 은혜가 바로 이것입니다. 저는 죄인인자고 이교회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잇습니다. 그러나 그런 저는 위해 손해를 감수하시고
가정을 지키는 것이 사명임이 인정?
그렇다면 나를 힘들게하는 배우자 자녀 부모에게 어떤 화해와 용서를 구하겠?
거부해도 권하시는 하나님
구원을 위해 모든것을 포기할수잇는 하나님
아버지의 것을 내것으로 여기는것이 사명입니다.
기도제목
A
1. 신교제 신결혼
2. 질투만 하는 집탕인 내 모습을 회개하고 아버지의 것을 누리는 마음으로 다른 사람도 섬길 수 있도록
3. 회사 새 프로젝트 인증이 무사히 통과되서 자금 안정화되길, 3월 월급이 밀리게 되었는데 영적육적으로 내가 봐야 할 모습 보고 회개하고 적용하도록
4. 2025년 목장 말씀과 기도로 잘 섬기도록
5. 엄마아빠 구원, 동생 믿음 회복
6. 아담반 아이들 엄마랑 잘 떨어져서 유아부예배 즐겁게 드릴 수 있도록
B
1. 쥐엄열매도 먹지못하여져가는 환경 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 돌아가지않고있는 돌탕임을 인정하게 해주시고 아버지품으로 돌아가길
2. 하늘의 언어좀 그만하고 행복하고싶음을 돈을 원함을 인정히는 집탕의 회개 할수있도록
3. 얼미남지않은 결혼예배를 준비하며 여자친구를 위한 기도를 잊지않도록
4. 위드 공동체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
5. 이미지 목자님 회복되어가서 너무 감사한데 더 힘내실수있도록
C
1.먼저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할 수 있도록
2.재정의 지혜와 능력주시고 헌신 할수 있도록
3. 태만과 게으름의 악을 이기고 적극적인 삶 살수 있도록
4. 해야 할일에 대해서 확신과 믿음주시고 온전히 순종할수 있도록
D
1. 말씀에 은혜만 받지말고
구체적인 적용을 찾아서 순종하기를
E
1. 외로움과 음란함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
3. 회사 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멘탈과 지혜를
4. 불안감을 떨쳐낼 수 있도록
5. 부모님 연세가 많으신데 건강히 잘 지내실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