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열왕기하 18:20-27. 상한 갈대. 김양재 목사님.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는 주님. 상한 갈대는 줄기가 꺾여서 서서히 말라 죽어가는 갈대인데 우리 인생이 상한 갈대. 밑동잘린 나무. 어차피 죽을 것 그냥 꺾어버리면 그만인데 우리 주님은 그러지 않으신다.건강하게 잘 사는 것보다 구원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악한 아버지 밑에서 여호와만을 경외하고 하나님만 의뢰하며 만사형통을 경험한 히스기야. 그에게 나라가 망하게 된 어마어마한 고난이 찾아왔다. 성이 포위된채 엄청난 조롱을 듣게 된다. 우리는 소나무 참나무처럼 보기좋게 우뚝 솟은 나무 같은 인생이 되고 싶지만 우리의 현실은 상한 갈대와 같다. 남에게 조롱을 들을 뿐 아니라 스스로에게 조롱할 때도 있다. 상한 갈대같은 우리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오늘 랍사게의 일장연설을 통해서 함께 생각해보자.
< 상한 갈대 같은 우리 인생은 >
1. 의심에 빠질 때, 나아가 예배해야 합니다.
20 네가 싸울 만한 계교와 용력이 있다고 한다마는 이는 입에 붙은 말 뿐이라 네가 이제 누구를 의뢰하고 나를 반역하였느냐
21 이제 네가 너를 위하여 저 상한 갈대 지팡이 애굽을 의뢰하도다 사람이 그것을 의지하면 그의 손에 찔려 들어갈지라 애굽의 왕 바로는 그에게 의뢰하는 모든 자에게 이와 같으니라
* 사람은 누군가를 의지한다. 믿음이 있거나 없거나. 근데 안믿는 대적 원수가 믿는 내가 의뢰하는 것을 외치고 있다. 아버지의 악함으로 깨어있게 하시더니 개혁을 해도 앗수르가 쳐들어오고, 하나님을 계속 의지할수 밖에 없게 하신것이 히스기야로서는 그것이 최고로 믿을만한 환경이 되게 하신것.
* 네가 누구를 의뢰하고 나를 반역하였느냐애굽을 의뢰하도다_랍사게의 자문자답. 애굽은 당시 작은 나라들의 뒷배였음. 반앗수르 동맹. 그러나 도와준다 해놓고는 쳐박혀서 안나오고있는 애굽.상한 갈대 지팡이. 재료가 참나무가 아니라 상한 갈대. 뒷배가 되어줄것처럼 하다가 싹 숨어버림.
* 그 러 나 사실 애굽이 문제가 아니라 유다가 문제. 그렇게 괴롭혀서 겨우 도망나왔는데 몸에 밴 애굽의 습성이 없어지지 않음. 400년동안 노예노릇을 했는데도 늘 그리운곳, 돌아가고 싶은 곳 기대고 싶은 곳이 애굽. 안되는 줄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것이 애굽이었음.진짜 상한 갈대는 애굽이 아니라 유다. 유다의 믿음이 상한 갈대처럼 꺾이고 부서져 내리니까 하나님아닌 애굽을 의뢰한다는 것.
22 너희가 내게 이르기를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의뢰하노라 하리라마는 히스기야가 그들의 산당들과 제단을 제거하고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에게 명령하기를 예루살렘 이 제단 앞에서만 예배하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셨나니
* 앗수르왕은 히스기야가 얼마나 하나님만 경외하고 의지했는지, 대단한 종교개혁을 행한것도, 유다 전국에서 산당과 제단을 제거한 것도 다 안다. 그러나 하나님만 모른다. 그래서 다신론자인 그는 히스기야가 산당과 제단을 다 제거했기에 하나님의 도움을 못 받는다 생각함. 히스기야가 자신의상황이 불리하고 나라가 망하게 된 상황에서 '하나님도 너를 돕지 않는거야. 네가 여호와만 예배하라고 한게 잘못이야. 산당은 많은수록 좋아.' 이런 말을 들으니까 의심이 생긴다. 의도적으로 히스기야를 의심에 빠뜨리고 있다.
ex)내가 주일에 교회안가고 공부하고 일했으면 합격했을텐데.예수믿고 제사안지내서 내가 학교 떨어졌네. 40일 기도안해서 암에 걸렸네. 사단의 궤계.
* 또 산당에서 기도하여 병에 낫는것에 익숙해져 있는데 산당을 제거하라고 해서 불만있던 사람들에게 들리게 말해서 내부적으로 이간질 시키는 것.
* 의심이 찾아오는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예배의 자리를 더욱 굳세게 지켜야. 예배를 통해 깨달아야. 내 삶이 성공하고 있을때는 깨닫기가 어렵다.
* 의심의 치료제는 믿음밖에 없다. 혼자서는 지킬수가 없으니까 하나님이 불러서 함께 묶어주신 교회로 나아가는 것. 함께 뭉쳐서 예배하는 것.
* 산당예배의 특징 용서하게 해달라고 기도만 하고 용서는 안함. 지나치게 영적인 사람들이 그러더라
Q. 자꾸 의지하고 싶은 나의 애굽지팡이는 무엇입니까?
Q. 의지하는 지팡이가 상한 갈대라서 슬픕니까, 내가 상한 갈대라서 슬픕니까?
Q. 주일, 수요, 목장 예배에 어떤 마음으로 나아갑니까?
< 상한 갈대 같은 우리 인생은 >
2. 절망에 빠질 때, 엎드려 기도해야 합니다.
23 청하건대 이제 너는 내 주 앗수르 왕과 내기하라 네가 만일 말을 탈 사람을 낼 수 있다면 나는 네게 말 이천 마리를 주리라
24 네가 어찌 내 주의 신하 중 지극히 작은 지휘관 한 사람인들 물리치며 애굽을 의뢰하고 그 병거와 기병을 얻을 듯하냐
* 랍사게는 산헤립왕의 말로 유다백성을 의심에 빠뜨린 후 조롱 시작. 내기하자. 말탈 병사가 한명이라도 있으면 내가 말 2,000마리를 줄게. 앗수르 왕의 초급장교 한 사람도 너희는 못 물리쳐. 완전 모욕, 무시.
25 내가 어찌 여호와의 뜻이 아니고야 이제 이 곳을 멸하러 올라왔겠느냐 여호와께서 전에 내게 이르시기를 이 땅으로 올라와서 쳐서 멸하라 하셨느니라 하는지라
* 랍사게는 드디어 하나님까지 조롱의 대상으로 삼음. 하나님을 전혀 모르는 자가 하나님의 뜻을 들먹임. 직통계시까지 얘기함. 랍사게의 이말은 사실 히스기야와 유다백성에겐 훨씬 더 심각하게 들림. 아하스때부터 이사야를 통해서 앗수르를 통해서 심판하시겠다고 계속 얘기하셨기 때문.진짜로 예루살렘이 포위당하고 지휘관이 직접 말하자 깊은 절망에 빠졌을 것. 사탄의 전략. 사탄은 우는 사자처럼 호시탐탐 우리를 삼키려 한다. 우리의 믿음을 흔들어서 의심에 빠지게 하고 의심을 너머 절망에 빠뜨리려고 함. 의심은 물음표이지만 절망은 마침표이기 때문. 하나님이 버리셨다. 더이상 희망이 없다. 그래서 더이상 일어서게 하지 못하게 하려 함.
* 히스기야에게 마지막 하나 남은 의뢰인 '하나님도 이제 너를 버렸다. 그러니까 포기해라.' 하며 부셔버리려 한다.사탄은 욥의 아내의 입술을 통해서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함. 의심에 빠졌다고 예배의 자리에 나오지 않으면 점점 더 깊은 의심의 늪으로 빠져들다가 결국 절망에 잠긴다. 절망은 끝. 죽음. 죽고 싶다는 생각은 사탄의 유혹이므로 절대로 들으면 안된다. 세상에는 우리 기대와 욕심과 야망을 채워줄 수 있는 것은 없다. 돈 쾌락 권력 인기 명예도. 하나님을 떠난 기대나 욕심, 야망은 반드시 절망으로 끝날 수 밖에 없다.
* 그런데 하나님은 왜 우리를 절망에 빠지게 하는 세상의 조롱을 허락하실까? 정말 우리를 멸하시려는 뜻일까?
절대 아니다. 하나님은 멸하기로 하셨다가도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뜻을 돌이키시는 분. 하나님이 구원하기로 작정하셨다가 뜻을 바꿔 멸망하게 하신 적은 없다
* 앗수르는 불과 60년전에 요나로부터 경고받고 구원받은 최대 수혜자였음에도 단 두세대 지나서 하나님을 모를 뿐 아니라 대적하고 모욕하는 악인으로 원위치 되어서 나타남. 그래서 우리가 정말로 깨닫고 기억해야 할 것은 지금 내가 처한 형편이 아니다. 내 형편이 살만한 환경인지, 살 수 없는 환경인지는 사실 하나도 큰 문제가 아니다. 우리는 상한 갈대기 때문에. 밑동잘린 나무이기 떄문에. 중요한 것은 나를 택하시고 구원해 가시는 하나님께서 어떤 형편에서도 나를 붙들고 계신다는 사실. 나를 부르신 뜻을 절대로 후회하지도 바꾸지도 않으시는 하나님을 믿으면 일희일비하지 않을 수 있다.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절망의 사건을 허락하시는 이유는 우리 시선을 형편이 아니라 하나님께 붙잡아 두시려는 사랑. 절망의 사건은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시는 음성. 그러므로 나를 절망하게 하는 환경앞에 무릎꿇는 것이 아니라 그 환경을 통해 나를 부르시는 하나님 앞에 꿇어 엎드려야 한다. 그것이 바로 기도. 기도를 통해서 내 마음이 정답인줄 알고 살던데서 돌이켜서 말씀을 정답으로 삼고 내 삶을 거기에 맞춰야.
* 그래서 우리의 기도는 늘 말씀을 바탕으로 해야. 말씀대로 드리는 기도가 진정한 기도자 백퍼센트 응답받는 기도.
절망의 사건이 올때 죽겠다가 아니라 주여!하고 엎드려서 기도하자.
Q. 조롱과 무시를 받는 사건이 왔습니까? 그래서 너무 화가 납니까? 너무 절망합니까?
Q. 절망의 사건 가운데 환경 앞에 엎드려 있습니까? 하나님 앞에 엎드려 있습니까?
Q. 이번한 주 어떤 기도를 드리겠습니까?
< 상한 갈대같은 우리 인생은 >
3. 피하고 싶을 때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26 힐기야의 아들 엘리야김과 셉나와 요아가 랍사게에게 이르되 우리가 알아듣겠사오니 청하건대 아람 말로 당신의 종들에게 말씀하시고 성 위에 있는 백성이 듣는 데서 유다 말로 우리에게 말씀하지 마옵소서
* 히스기야의 장관 세사람은 의심에 빠뜨리는 산헤립의 교묘한 설득과 절망에 빠뜨리는 랍사게의 치명적 놀림을 들었다.그들의 반응은 백성이 알아듣는 유다말로 하지 말라는 것. 상한 갈대인데 상한 갈대라는 말하지 말라는 것. 이미 죽게되었데 왜 굳이 죽을거라는 말을 해서 살 소망마저 끊어놓느냐는 것. 어차피 죽을건데 좋은 말만 들려 주자는 것. 잠깐이라도 걱정과 두려움을 덜어주는 것이 좋다는 것. 당시 최고의 엘리트들의 생각이 이렇다. 수고도 많이 했겠지만 히스기야의 형통의 열매도 가장 많이 받았을 세 사람인데 눈 앞에 닥친 문제를 직면하지 못한다. 그 모습을 차마 보지 못하고 그렇다는 말도 듣기 싫음. 내가 듣은건 그나마 나은데 백성이 듣는건 참을 수가 없음. 수치스럽기 때문에. 자기 명예가 무너지고 비난을 받는 일을 당할 수가 없음.
27 랍사게가 그에게 이르되 내 주께서 네 주와 네게만 이 말을 하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냐 성 위에 앉은 사람들도 너희와 함께 자기의 대변을 먹게 하고 자기의 소변을 마시게 하신 것이 아니냐 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하시니라 _누가복음 19:40
* 주님은 사람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지르게 하신다. 하나님은 유다 최고 엘리트라는 사람들 수준이 이러니까 랍사게를 사용하셔서 들어야할 말씀을 들려주신다. 포위공격을 당하면 먹을게 없어서 예수살렘도 곧 사마리아처럼 굶어죽을 것이라는 예고. 가장 수치스럽고 가장 끔찍한 죽음을 당하게 되었다는 예고. 왜 지도자인 너희만 듣고 다른 사람은 듣지 못하게 하려느냐 놀리며 비꼼.
* 하나님은 랍사게를 통해서 유대 지도자들의 문제를 정확히 드러내신다. 의심에 떨어져도 절망에 떨어져도 최고 엘리트들은 끝까지 체면이 중요하다. 죽으면 죽었지 절대 자기 수치는 오픈 못함. 죽음의 고통보다 망신의 고통이 훨씬 더 큼. 구원보다 명예가 더 위에 있음. 그러니 결론은 냅둬 이대로 살다 죽을래.
* 저기 성위에 앉은 사람들_너희들 눈에 너무 무시가 되어서 그들에게 잘못 보이는 것이 죽기 보다도 싫은 그런 사람들과도 함께 나누라는 것. 랍사게의 처방. 별 인생 없다. 하나님앞에서는 똑같이 이 땅에 벌거벗고 왔다가 벌거벗고 간다. 우리가 자기 모습을 감추려고 쓰는 방패들이 있다. 지식, 외모, 건강, 돈. 나이들면 다 똑같다.
40대는 지식의 평준화.
50대는 외모의 평준화.
60대는 남녀의 평준화.
70대는 건강의 평준화.
80대는 돈의 평준화.
90대는생사의 평준화.
* 어차피 우리는 다 상한 갈대, 밑동잘린 나무. 지금은 내가 좀 특별한 거 같아서 수치가 드러나는걸 피하고 싶고 내 약점 감추고 싶고 내 죄 고백하는 것이 너무나 싫지만... 우리가 치매가 걸려보면, 아프면 그런게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그런건 사실 다 지나가는것. 계속 피하려고만 하다가 천국까지 피하면 되겠습니까? 천국 가야죠. 주님 만나야죠. 천국이 상한 갈대의 유일한 소망.그러므로직면하기 싫고 피하고 싶은 일이 생길때 도망가지 말고 예배당에 앉아있는 믿음의 지체들과 함께 나누자.
* 갈대의 특징: 군락을 이루고 있음. 하나씩 뜯어보면 너무 가늘고 약하지만 무리로 모여있기 땜에 엄청난 생명력으로 살아 남는 것.
내가 상한 갈대임을 인정하고 피하지 말고 공동체에서 나누면 자유를 주실 것. 말씀의 공동체에서 말씀으로 양육받고 모르면 물어보고 힘들고 수치스러운일은 한께 나누면서 천국까지 같이 가십시다!
Q. 너무 듣기 싫은 말은 무엇입니까? 왜 그렇게 듣기 싫습니까?
Q. 피하고 싶은 자리는 어디입니까?
Q. 공동체에서 믿음으로 나누었더니 자유롭게 된 일이 있습니까?
* 상한 갈대의 대표적인 인물이 롯. 끊임없이 세상을 택함. 세상적인 아내, 사위들, 딸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이런 롯을 붙여주셨을까? - 바로바로 아브라함 자신을 위해서. 이렇게 지겹게 힘들게 하는 사람이 없고서는 믿음의 1대가 형성되기 어려움. 골육의 힘듦은 (우리에겐 없으면 좋겠지만)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딱 알맞은 멍에.
* 상한 갈대를 꺾지 않는다는 것: 버려두지 않고 손을 쓴다는 것. 철사라도 갖다대고 줄로 묶어두는 것. 두루 파고 거름을 주는 것. 살려내는 것. 상한 갈대 같은 내가 상한 갈대 같은 너를 위해서. 나 자신도 상한 갈대임! 을 인식해야 한다.
* 어떤 형편에서도 구원밖에 답이 없다. 구원만이 다다.
기도
상한 갈대지팡이인 애굽을 분별하여서 이제 의뢰하지 않도록
지금 의심에 빠졌으면 나아가 예배를 드리고 절망에 빠졌으면 엎드려 기도하게 해 주시도록
피하고 싶으면 의지적으로도 공동체에서 함께 나누기를
끝없는 지역과 이념 갈등이 하나되게 해 주시도록
특별히 이 때에 기도하면서 말을 예쁘게 쓰게 해 주시도록
이 나라를 지켜주시도록
< 기도제목 >
예
1. 차 잘고르게해쥬세요
2. 의정갈등 해결되게해주세요
3. 훌륭한의사가되게해주세요
4. 직장에서 지혜롭게
5. 쉬는날 하루를 잘 경영해서 운동과 공부등 을 잘할수있도록
6. 불쑥불쑥 올라오는 옛날일들이나 강박적으로 화나는것들 컨트롤하기
배
1. 직원 빨리구해지도록
2. 신결혼준비 잘할수 있도록
기
1. 날마다 묵상하고 기도해서 하루하루 잘 살아내는 적용하게 해주세요
2. 미디어 절제하게 해주세요
3. 목장 식구들 개인과 가족_구원과 건강 회복을 위해
도
1. 부지런하게 하루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2. 회사 프로젝트에 실수하지않고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3. 가족들 건강
4. 엄마의 사업장에 기름 부어주시길
나
1. 새 학기와 진행 중인 학기에 주의 손길로 도우시는 은혜가 있도록
2. 현재의 힘든 상황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는 모르나 최고의 환경이 될 것임을 믿고 나 와 가족들에게 구원의 일이 되며 믿음을 더 욱 세워가 주시도록
3.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 주시도록
눔
1. 다음주 파트장으로 이직한 회사에서 첫 출근을 하게됩니다. 말과 행동에 지혜를 내려주시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시작이 되게 해주세요.
2. 전세대출등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많은 분들의 기도덕분에 이사를 잘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전하고 따뜻한 주님의 처소가 되게 해주세요.
3. 목장식구들과 목장식구들의 가족들, 저희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손끝발끝까지 머리칼까지 세신바 도와 주세요.
4. 올해 큐티 잘하게 해주시고, 목장 빠짐없이 참석하게 해주세요. 귀한 목장에 배정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회개 잘하는 한 해가 되게 해주세요.
사랑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_마태복음 12:20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