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한준, 희수, 윤재
<근황나눔>
ADSON: 학교 개강. 월요일에 청주로 내려갈 예정. 기숙사가 아닌 IVF간사님 집에 같이 지낼 예정.
BABCOCK: 3월2일 휴무 받은 것에 대해 컴플레인 건 동료 사서가 있었음. 3월 2일 휴무낸 것에 대해 동료 선생님에게 알리지 않은 것에 대해 목자님께 여쭙고 사과함. 금요일 뜬금없이 주식하고 싶은 마음에 주식. 13만원정도 잃음. 갈등(을 만드는 사람도)을 싫어함. 옳고 그름으로 판단시작. 주식이 떨어짐->뉴스피드 보기 시작->자책. 그래도 들은 말씀이 있으니 부모님께도 나눔. 뉴스를 안보는게 적용인것 같음.
CRILE:집들이 초대 받았을 때 10만원어치 선물 사간다는 다른 선생님 말에 흔들림. 내 제물을 다른사람에게 쓰기 싫어서 목자님께, 여자친구에게 물어봄. 여자친구와 선을 넘을 뻔한적이 있었다. 여자친구와 다툼이 있었음. 전여자친구가 야구를 좋아했다는 이야기+ 그 당시 잘하던 선수의 등번호를 좋아하게 되서 그 번호로 향수를 선물을 해줬다는 것에여자친구가 화가남. 앞으로는 전여자친구에 대한말을 하지 말아야 하겠음. 갈등으로 큐티를 시작함.
<적용질문>
공통 질문: 주일, 수요, 목장 예배에 어떤 마음으로 나아갑니까?
ADSON: 어느 순간 부터 공동체 고백 듣는게 좋아서 교회 나옴. 어떤 간증은 안받아드려짐. 주일예배: 기복(지리학), 공동체가 좋음. 수요예배는 잘 안드림. 목장예배: 기복(지리학과 대학원) 공동체가 좋음 반반. 있는 모습 그대로 나누는 것이 좋음.
BABCOCK: 수요예배는 안감, 주일예배: 기대되는 마음 반, (두려움: 자신의 낮은 자존감.)힘든마음 반, 목장예배: 공동체에 나누고 살아갈 힘을 얻고싶음. 주일예배를 못가는 날이 생기니 갈 수 있을 때 나가야 한다는 마음. 여전히 변하지 않은 자신, 강박이 이해안됨. 하나님을 자꾸 의심, 두려움과 답답함있음. 말씀을 들으니 안정됨. 나누면서 가니 자유함을 얻는 것 같음.
CRILE: 주일예배: 익숙함으로 나아감. 익숙함으로 나아가다보니 무감각해지고 감사함이 줄어드는 것임. 수요예배: 안나감. 목장예배: 내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음. 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음. 너무 좋은 마음으로 나감.
<기도제목>
ADSON: 한주 대학교생활 잘 하도록, 제 모습을 인정하게 해주셔서 감사. 신교제 준비
BABCOCK: 여전한 방식으로 매일큐티, 공무원 공부 집중. 신교제를 위한 기도. 뉴스피드, 주식 안하기
CRILE: 신교제 적정선 지키고 가기, 다른 사람 도움 받기. 상담 받으러 갈 수 있도록. 매일큐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