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WITH] 2025.03.09. 곽연화 목장나눔
참석자
곽연화 하영웅
250309 왕하18:20-27 상한 갈대
상한 갈대는 줄기가 꺽여서 서서히 죽어가는데 우리 인생이에요. 어차피 죽을거 꺾어버리면 그만인데 안그러시는거에요 건강하고 잘살기보다 구원이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우리 가족이 아픈게 싫어요 그래서 구원이 중요함이 들리지 않아요. 하나님만 의뢰한 히스기야도 그랬을까요? 나라가 망한 어마어마한 고난이 찾아왔어요. 엄청난 조롱을 듣게 됐는데 우뚝 선 나무같은 인생이 되고 싶지만 갈대와 가깝습니다. 상한 갈대 칭찬보다 조롱. 스스로에 대해서도 조롱할때도 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랍사게의 일장연설을 들으며
의심에 빠질때 나아가 예배해야 합니다.
네가 용력이 있다고 한다마는 말뿐이라. 네가 너를 위해 상한갈대 애굽을 의뢰하는도다.
네 의뢰가 무엇이냐 19절 마지막 본문부터 오늘 27절까지 의뢰가 8번이나 나옵니다. 사람은 누군가를 이렇게 의지해요. 믿음이 있거나 없거나. 믿는 내가 의뢰하는지를 랍사게가 보여주고 있어요. 개혁을 해도 앗수르가 쳐들어오고. 의지할수밖에 없게 하시는 것이 히스기야에게 최고의 환경. 그래서 이사야를 좋아할수 밖에 없게 하심. 조롱도 시작.
19절 랍사게가 네 의뢰가 무엇이냐 물었죠. 네가 용력이 있지만 작전을 짰냐 될줄알았지 하는거죠. 입에붙은 말이라는거죠. 히스기야는 실제 애굽을 의뢰했습니다. 애굽이 작은 나라를 앞세워 앗수르 침략을 막으려 했으나 쳐들어오자 작은 나라들을 버려요. 그래서 애굽이 지팡이가 아니고 갈대이고 상했따는 거에요. 뒷배가 되어줄것처럼 하다가 숨어버린 것이죠. 젤렌스키는 광물협정 50%로 안보를 요구했는데 트럼프가 응답을 안했죠. 우리나라도 70년도 더 전에 맨끝에 국민소득일때 한미방위조약을 체결했다는 거는 어마어마 한거에요. 가장 잘사는 나라가 가장 가난한 나라를 도와주겟다고 한거에요. 그걸 이승만 대통령이 프린스턴 박사로 외교로 조지 워싱턴과 했지만 해줄수밖에 없게 거제 포로 석방등으로 얻어냇어요. 이거는 5천년 역사에 어마한 일이에요. 고아와 과부를 불쌍히 여기라고 했잖아요. 우리나라와 그와 같아요 날마다 전쟁. 쳐들어오고 동학혁명 내전이고. 잘살아볼수가 없. 그런데 미국이 방위조약해주니 70년동안 전쟁이 없. 그런데 미국이 우방국가들 전부에 주둔할수 없으니 절대로 안해줄라하는거죠. 그때도 그랬어요. 미국이 우리를 뭐 그리 사랑하겟어요. 빨리 떠나고 싶은데 이승만이 계속 잡는거에요. 우리가 못사니까 원조와 상호방위조약해주라고 해서 된거에요. 우크라이나에는 그렇게 해줄수가 없어요. 약속을 했으니 지키는거에요 미국은. 그래도 한국은 도와줫더니 일어섰어요. 그래도 아무나 도와주지 않죠. 앗수르냐 애굽이냐 이런게 강대국들은 우리가 조공이 나오는 나라 이상이하도 아니거든요. 이스라엘은 애굽에 미운정고운정 다들었으니 기대고 싶어요. 안되는줄알면서 못끊어요. 유다가 이렇게 달라붙으니 매력이 하나도 없는거에요. 우크라이나가 미국에 달라붙으니 매력이 없는거에요. 잡힐듯하지만 잡히지 않아요. 누가 진짜 상한 갈대인가 물어보면 애굽이 아니라 유다에요. 나를 지탱해줄 지팡이인줄 알앗는데. 그런데 내가 오히려 밑동잘린 나무라는거에요. 상한 갈대는 표가 안나요 멋잇어보여요. 여자들이 표정을 그렇게 하면 남자들이 좋아한다는 거에요. 그런데 막상 살아보면 상한 갈대인거에요.
정치천재 앗수르는 히스기야가 얼마나 하나님만 의지했고 개혁했는지 알아요. 다 알아요 그런데 그는 하나님을 몰라요 그래서 히스기야 산당을 제거 했기에 벌받는다고 잘못알아요. 다신론자에요.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얼마나 의심이 되겟습니까. 가뜩이나 약한 믿음을 무너뜨려용. 네가 여호와만 의뢰하라고 한게 잘못이라고 해요. 그렇게 히스기야를 의심에 빠뜨리려고 해요. 내가 주일에 일했으면 안망했을텐데 하면서 의심하게되요. 예수믿고 제사 안지내서 학교 떨어졌네. 지도자가 이걸 부추기는것이 사단의 궤계이고 무궁무진해요. 고난에서 상한 갈대지팡이를 의지하게 하는것이죠.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를 더욱 굳세게 지켜야하는거에요. 힘들면 힘든데고 성공하면 하는데로 감춰지는게 있어요. 그래서 함께 묶여 예배해야하는것이에요. 용서하게 해달라고 기도만 하고 용서는 절대 안해요. 이게 기복이라그래요.
자꾸 의지하고 싶은 나의 애굽지팡이?
의지하는 지팡이가 상한 갈대라 슬픕? 내가 상한 갈대라 슬픕?
주일수요목장 예배에 어떤 마음으로 나아갑?
4살짜리 아이가 척추결핵. 가족에게 알리고 수술동의를 구햇는데 기도해주는 신도들이 잇는데 수혈해야한다니까 절대안된다. 집단이 이렇게 무서워요. 하지만 바로 수혈하고 고쳐줬어요. 교리안에 들어온 이들은 판단력을 상실. 부모는 이단. 극우. 말이 안통하는거. 그런데 그들은 기독교라고 하잖. 그러니 너무 괴롭. 보수라는 정의를 다시. 보수는 복음적인것. 상식적이고 긍정적이고 합리적이고. 가정중수 말씀 묵상이 핵심가치. 질서에 순종. 여전한 방식으로 창조질서. 나라를 사랑. 그런데 결국은 다 극우라고 얘기하네요. 전 아니에요. 당연히 이나라가 체제전쟁이지만 믿는 사람들은 욕을 안하면 훨씬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절망에 빠질때 엎드려 기도해야합니다.
랍사게는 산헤립왕의 말로 유다를 의심에 빠뜨렷다고 생각하고 조롱의 목소리를 내요. 내기하자고 해요. 상품은 말2천마리. 조건은 탈사람. 한명이라고 잇으면 주겟다고 조롱. 초급장교 한사람도 앗수르사람을 못물리친다고. 유다군대 다 동원해도 안된다고. 완전무시. 여호와께서 유다를 멸하라고 했다고 하나님까지 무시합니다. 유다에게 남은 마지막 의뢰인 하나님까지 버리게 하려고 하는거에요. 욥도 아내에 의해 절망에 빠짐당하는 시험을 겪었죠. 그러나 사단의 유혹이에요 절대로 넘어가면 안되요. 우리는 상황과 정도가 다를뿐 늘 유혹받아요 그러나 하나님만을 바라면 무슨 문제가 되겟어요 그러나 그렇지 않아요 문제죠. 잠깐 만족시켜주는게 문제죠 돈쾌락인기명예는 죽음으로 끝나요 말라죽을날만 기다리는 고달픈인생이에요. 그런데 성도에게 이런 시험이 왜 올까요? 왜 조롱을 허락하실까요? 정말 우리를 멸하시려는걸까요? 절대아니에요 하나님은 정말 멸하시려다가도 돌이키시는 분이에요.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있는 앗수르도 그래요 요나선지자를 앗수르 니느웨에 보냈죠. 요나는 믿을까봐 대충외쳤는데 12만명이 회개하고 구원받았죠. 앗수르 군대가 사실 하나님은혜의 최대 수혜자중 하나인데 2-3세대가 지나서 하나님을 대적모독하는 이들이 되어 나타난거에요. 우리가 기억해야할것은 우리의 형편이 아니에요. 살만한 환경인지는 큰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는 상한 갈대이기 떄문에. 밑동잘린 나무이기에. 어떤 형편에서도 하나님이 나를 붙드신다는 계획이에요. 그럼 일희일비하지 않을수 있어요. 절망의 사건을 허락하시는 이유는 시선을 형편에 묶어두시려는게 아니라 하나님께로 옮기시려는 사랑이에요. 하나님앞에 꿇어 엎드려야합니다. 그것이 기도입니다. 그래서 우리 기도는 말씀을 바탕으로 해야합니다. 좁은 길을 가라그래요 오늘. 나중된자가 먼저된데요.
한명의 위정자를 허락해달라고 기도했더니 이상한 트럼프를 세워주셨어요. 주님한번부르시면 눈물이 나는거죠. 그렇게 날마다 한구절이라도 말씀붙들고 기도할때 떠나갈줄믿습니다.
조롱무시받는 사건이 왔? 그래서 화가납? 너무 절망?
사건가운데 환경앞에 엎드려잇? 하나님앞에 엎드려있?
이번한주 어떤 기도를 드리겠?
점잖게 죄고백하시던 집사님이 말이 끝나면 옆에서 부인 집사님이 예전 폭군때를 고발하시는데 그래도 한마디 안하고 인정하시는데 그럼에도 둘째 아들이 툭툭치면서 지나갑. 사과에도 거절당하는게 절망스러웠을텐데 내죄가 보이니 어떤 상처에도 자존감. 임종예배에서 성령님이 불러주셨다고. 구원의 사명이 끝났으니 불러주신다고. 은혜를 끼치셨. 지켜보신 목자님이 최고대학 박사에 의사이신데 너무도 부럽다고 고백하셨어요.
피하고 싶을때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히스기야의 장관 세사람은 백성이 알아들을수 있는 유다말로 하지말래요. 랍사게는 유다말도 하고 유능해요. 상한 갈대라는 말좀 하지말라고 이미 죽을 건데 살소망마져 끊냐고 하는거에요 어차피 죽을건데 좋은 말만 들려주자고하는거에요. 엘리야김 셉나 엘리트들이 이래요. 히스기야 원하는대로 척척 처리해준 능력자들이었을거에요. 그러나 개혁이 성공햇고 열매도 같이 많이 받앗을거에요. 성공의 아이콘들. 그러나 눈앞 문제를 직면하지 못해요. 허리가 끊긴 날개. 밑동이 싹둑잘린 나무인데 말을 듣기 싫어해요. 백성이 듣는건 수치수러워서 더 싫어요. 자기 명예가 무너지는 일을 당할수가 없어요. 그런데 이요청을 들은 랍사게가 성위에 앉은 이들도 똥과 오줌을 먹게 한것이다라고 하면서 자존심을 무너뜨려요. 랍사게를 통해서 들을말을 듣게 하세요. 아람말을 모르는 평범한 백성들도 똥오줌을 먹어야지? 해요. 실제로 어려우면 자식을 잡아먹잖아요. 너희도 그렇게 될거라는거에요. 수치스런 죽음을 당하게 되엇다는거에요. 랍사게를 통해 유대지도자들의 문제를 드러내세요. 최고 엘리트들은 체면이 중요해요. 수치는 오픈하지 못해요. 망신의 고통이 훨씬 더 커요. 그러니 결론은 냅둬 이대로 살다 죽을래 이거에요. 나중의 재앙보다 지금 욕먹는게 두려워요. 비자금때문에 자살을 했더니 그 다음날 영웅이 됐어요. 그걸또 수사해서 죽였다는거에요. 다른거 다 중요해도 자살하면안되는데. 그런데 우러러보는 사람이 자살하면 악의 평범성이 돼요. 히스기야의 엘리트 장관님들께서 이렇게 수치를 거부해요. bts의 한복디자이너가 자살을 햇어요. 예수 믿은 보수들은 가치관이 하나님께 잇으면 자살안해요. 김정은은 천문학적인 재산. 돈없으면 백성들이 데모안해요 그래서 가난하게 해야되는거에요. 미국은 예수 믿는 나라니까 지금까지 약속을 지켯어요. 이단하고 극우하곤 약속을 안해야지. 똥오줌 같은 수치를 너희도 받고 나누라는 거에요 맨날 좋은것만 보여주려고 하지말고. 별인생이 없어요. 똑같이 벌거벗고왓다가 벌거벗어 가는거에요. 나이들면 다 똑같다고 하잖아요. 40대 지식평등 50대 외모평등 60대 남녀평등 70대 건강평등 80대 돈이평등 90대 생사평등 다 상한 갈대. 지금은 수치 가리고 죄고백 싫지만 다 지나가는거에요. 내가 아픈데 무슨상관이야. 피하려고 하다가 천국가면 되겟어요? 직면하기싫을때 도망가지 말고 성위 예배당에 앉아있는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갈대의 특징은 군집. 하나로는 약하지만 같이. 모르면 묻고 힘들면 수치스런일을 나누면서. 그렇지만 아무에게나 아무말하면 안돼요. 오직 그 목장에서 각자의 죄를 보는.
너무 듣기 싫은 말은 무엇? 왜그렇게 듣기싫?
피하고 싶은 자리는 어디?
공동체에서 믿음으로 나누었더니 자유롭게 된일이 있습니까?
젤렌스키는 믿음 지혜가 없는데 전세계가 다보는 앞에서 그렇게 아는척을 했으면 안되는거에요. 부탁할때는 겸손한 모습으로 조금씩 해나갔어야될텐데. 이제는 돌이킬수도없어. 항상 겸손하게 하면 자다가도 떡이 생길텐데.
롯은 끊임없이 세상을 택하고 아브라함의 도움을 받아요. 그러나 끝내 소돔. 세상적아내. 그래서 소금기둥이됨. 가족들도 농담으로 여겻고. 딸들도 아버지와 동침. 그런데 왜 아브라함에게 롯을 붙여주었느냐? 그건 바로 아브라함을 위해서. 지겹게 힘들게 하는 사람이 없고선 믿음의 1대가 형성되기 어려워요. 내재산 다 가져갓음됏지 그럼에도 또 도와줘야하는 식구 친척. 이게 짐덩어리가 아니고 상한 갈대같은 사람. 꺾이지 않도록 손써야한다는거죠. 철사라도 갖다대고 묶으면 꺽이지 않을거에요. 공동체의 간증이 거름이 되어 살려내는거에요.
당하면 성군이 안되겠어요? 그런데 당하는 것만 보면 찌질해보이죠. 얼마나 이해되는지 모르겠지만 후에는 알리라.
우리 인생은
의심에 빠질때 나아가 예배해야합니다.
절망에 빠질때 엎드려 기도해야합니다.
피하고 싶을 때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기도제목
A
1. 빚진 수치를 드러내는 것조차 내가 후련하고 싶어서인 회피임을 보게해주시고 더 수치당하는 환경으로 인도해주시는데 내가 히스기야의 신하들인것을 인정하며 회피하지않고 잘 당하면서 가기를
2. 사업에 수많은 일들을 내힘으로 감당할수없는 상황인데 절망으로 매몰되지않고 엎드려 기도하길
3. 위드공동체 신교제신결혼으로 인도해주시길
4. 신결혼준비 지혜와 평안주시길
B
1. 앞길 인도해주시길
C
1. 신교제 신결혼
2. 상한 갈대 애굽이 문제가 아니라 유다인 나 때문의 사건임을 보며 가도록, 수치와 거절을 잘 당하도록
3. 회사 새 프로젝트 인증이 빨리 통과되서 자금 안정화되길, 3월 월급이 밀리게 되었는데 영적육적으로 내가 봐야 할 모습 보고 회개하고 적용하도록
4. 2025년 목장 말씀과 기도로 잘 섬기도록
5. 엄마아빠 구원, 동생 믿음 회복
6. 아담반 아이들 엄마랑 잘 떨어져서 유아부예배 즐겁게 드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