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 갈대_03.09
열왕기하 18:20-27
건강하게 잘 사는 것보다, 구원이 더 중요함. 보기 좋은 나무가 되고싶지맘, 우리는 갈대에 불과함.
- 의심에 빠질 때 나아가 예배해야합니다 (20-22절)
- 사람은 누군가를 의지함 (의뢰라는 단어가 8번 나옴)
- 앗수르 장수 랍사게가 의뢰를 하는지 히스기야에게 묻고 있음, 이런 환경이 히스기야에게 최고의 믿을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어 주신 것 > 조롱이 시작 됨
- 아픈곳을 꼬집음.. 군대 등을 쌓으면 될줄 알았지? 라고 누굴 믿고 덤비는지 물음 > 애굽을 믿는다며 조롱함
- 애굽이 눈치가 빨라서 작은 나라들을 뒤에사 앗수르를 배반하게 해 놓고, 막상 공격을 하면 도와주지 않았음. 앗수르왕 산헤립은 애굽을 상한 갈대라고 함
- 애굽이 상한갈대라는 것은 유다의 문제임
- 400년 동안 노예 생활을 했어도 돌아가고 싶은 곳은 애굽. 벗어나고 싶어도 벗어날 수 없는 곳이 애굽 > 밀당의 귀재였음
- 진짜 상한 갈대는 유다였음, 믿음이 갈대처럼 흔들리고 상해서 꺾임. 그런 썩은 지팡이를 의지한 유다가 진짜 밑동 잘린 나무임
- 앗수르는 이 때를 놓치지 않고 (22절) > 히스기야가 얼마나 하나님 만을 의지했는지 알고 있음, 근데 그 왕은 다신론자이기에 하나님을 모르기에, 하나님이 히스기야를 더이상 돕지 않는다고 생각함
- 갑작스러운 고난의 파괴력: 우리를 흔들로 의심하게 만듬. 앗수르 왕이 갈켜줌> 너가 성전에서만 예배하라고 했자나, 그래서 망한 것이라고 함 > 우리도 이런 의심이 생김..
- 지도자가 기복을 부추기는 것 = 사탄이 부추기는 것
- 의심에 빠지는 생각이 들 때?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의 자리를 더 굳세게 지켜야 함. 우리 삶이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면 여전힌 방식으로 지키기 너무 어려움
- 용서를 하지 않는 것이 산당 예배의 특징= 기복.. 지나치게 양적인 사람들의 특징
- [적용질문]자꾸 의지하고 싶은 나의 애굽 지팡이는 무엇입니까? 의지하는 지팡이가 상한 갈대라서 슬픕니까, 내가 상한 갈대라서 슬픕니까? 주일, 수요, 목장 예배에 어떤 마음으로 나아갑니까?
- 절망에 빠질 때, 엎드려 기도해야 합니다 (23-25절)
- 랍사게는 산헤립왕의 말로 유다 백성을 흔들었다고 생각함.. 내기를 하자고 제안람. 말을 탈 병사가 한사람이라도 있으면 말을 주겠다
- 25절> 랍사게는 하나님을 조롱하기 시작함. 하나님을 모르는 자가 하나님의 뜻을 운운하기 시작함...
- 사탄은 우는 사자처럼 우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의심을 하게해서 우리를 흔들려고 함
- 사탄은 우리를 의심을 넘어 절망에 빠지게 하랴고 함. 그러니 우리가 더이상 맞서서 싸우려고 하지 않게 됨
- 모든 업작도 세계 최강 앗수르 앞에서는 쓸모가 없었음.
- 랍사게는 이 마지막 남은 의뢰인 하나님을 부셔 없애려고 함. 의심과 절망으로 욥을 삼켰던 것같이 히스기야에게도 그러려고 함. 절망 = 끝, 죽음
- 우리는 자동적으로 기대, 의심, 야망이 다 나오는 같은 인간임... 우리가 하나님만을 원한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우리가 하나님이 아닌 다른 사람을 원하고 기대하니 문제가 생김.. 언제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은 것: 돈, 외모, 쾌락 등
-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인생은 죽음으로 끝날 뿐..a real broken reed
- 이런 사건이 오는 이유? 하나님은 항상 멸하시려다가 불쌍해서 마음을 돌이켜 주심
- 요니는 앗수르 (니느웨) 가 너무 무시가 되어서 대충 외쳤음.. 하지만 하나님께사 뜻을 돌이키셔서 12만명이 돌이켜졌음...
- 우리가 정말 깨닫고 기억해야할 것은 지금 처한 형편이 아니라, 중요한 나를 택하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께서 어떤 형편에서도 나를 붙들고 계시다는 것. 나를 부르시는 뜻을 후회하지 않는 다는 것을 믿으면 일희일비 하지 않을 수 있음
- 그럼에도 고난이 오는 것? 특별한 사랑, 하나님께로 시선을 돌릴 수 있는 것... > 기도
- 말씀을 정답으로 삼고 기도를 해야함. 말씀대로 하는 기도가 진정한 기도임
- 절망의 사건 앞에 죽겠다가 아니라 주여! 해야하는 것임
- [적용질문] 조롱과 무시를 받는 사건이 왔습니까? 그래서 너무 화가 납니까? 너무 절망합니까? 절망의 사건 가운데 환경 앞에 엎드려 있습니까, 하나님 앞에 엎드려 있습니까? 이번 한 주 어떤 기도를 드리겠습니까?
- 피하고 싶을 때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26-27절)
- 상한갈대인데, 상한갈대라고 하지 말라고 하는 것.. 어짜피 죽을 것이니 좋은 말만 들려주자고 라는 것
- 허리가 짤린 나무.. 밑동 잘린 나무이지만 그걸 보지 못하고, 보고 싶지도 않아함
- 랍사게의 반응 (27절) : 너희들만 이 사태를 직면하면 되겠니? 모든 백성리 알아야하지 않겠니?
- 가장 수치스럽고 끔찍한 죽음을 맡이하게 된 것이라고 놀리며 비꼬는 것임 > 랍사게를 통해 유대 리더들의 문제점을 딱 짚음. 수치를 나누지 못하는 것..
- 엘리트 장관들이 수치스러운 말들을 하지 말라고, 백성들이 알아듣지 못하는 말로 하라고 하는 것임
- 진짜 보수는 가치관이 하나님께 있으면 자살을 하지 않음
- 너희들의 수치를 나타내고 싶지 않는 더 사람들에게 나타내라는 것임
- 우리는 자기 모습 감추려고 쓰는 방패들 (외모, 건강, 돈) 나이들면 다 같아짐
- 어짜피 우리는 다 상한 갈대이기에, 지금은 특별해서 수치가 드러나는 것이 싫고, 내 죄를 보는 것 나누는 것이 싫지만 어짜피 다 지나갈 것임
- 다 피하려다가 천국까지 피하면 안됨...
- 직면하기 싫고 피하고 싶은 사건이 있어도 예배당의 자리를 지키고 나누는 것이 필요
- 가십이 아니라 회개가 되도록 나누는 것이 진짜 나눔임... 내가 상한 갈대임이 인정하기 싫어사 피하고 싶을 때 나누면 주님께서 자유를 주심
- [적용질문] 너무 듣기 싫은 말은 무엇입니까? 왜 그렇게 듣기 싫습니까? 피하고 싶은 자리는 어디입니까? 공동체에서 믿음으로 나누었더니 자유롭게 된 일이 있습니까?
- 겸손하면 안되는 일이 없음
- 품질 좋은 사람들과만 상종하고 싶지만 그것이 애굽인 것을 알아야 함
- 어떤 형편에서도 구원 밖에 답이 없음
기도제목:
- A:
- 불안에사 꺼내주시길
- 할머니의 구원
- 집중력의 은혜
- 그림 잘 그리게 해 주세요
- 나에게 맞는 장비 허락해 주시길
- B:
- 목장에 꾸준히 나오는 믿음 주시길
- 남자친구랑 갈등 없이 원하는 것을 잘 이룰 수 있기를
- C:
- 약 잘 챙겨먹고 목장에 잘 나누기
- 학교 성실히 다닐 수 있도록
- D:
- 이력서 쓸 때 집중력 주시길
- 매일 큐티
- 몸 컨디션 회복
- E:
- 신교제 신결혼
- 막내 잘 보내주기 (화내지 않길)
- F:
- 배안고프면 안 먹을 수 있도록
- 가족에게 연락 잘 할 수 있도록
- 말로만 기도하지 않도록
-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