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일시: 2025년 03월 02일 3부예배 후
◇참석인원: 목자님 외 4명
◇성경말씀: 열왕기하18:9-19 (네 의뢰가 무엇이냐?)
우리의 진정한 의뢰는
1.내게 유리한 상황이 아닙니다. (9-13절)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은 내게 유리합니까? 불리합니까?
-그래서 너무 우쭐합니까, 너무 낙심합니까?
-하나님이 나를 교만의 낭떠러지 앞에서 멈춰 세우신 사건은 무엇입니까?
2.내 힘도 아닙니다.(14-17절)
-내가 아직도 의뢰하고 있는 나의 힘은 무엇입니까?
-반드시 가지고 싶은 힘은 무엇입니까?
-그 힘이 내 인생을 책임져 주지 못한다는 고백을 할 수 있습니까?
3.오직 이 의뢰 즉 하나님뿐입니다.(17-19절)
-내 의뢰 목록 다섯 가지는 무엇이에요? 하나님은 그중에 몇 번째입니까?
-지금 일어난 사건을 통해 '네 의뢰가 무엇이냐?'는 주님의 질문에 뭐라고 답하겠습니까?
-나를 힘들게 한 사람과 사건으로 인해 여러분이 홀로서기 하게 되었고 하나님 나라가 임해서 그 원수를 위해 기도합니까?
<기도제목>
A-
1.내가 의뢰하는 나의 힘을 내려놓고 하나님만 의뢰할 수 있도록
2.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3.제가 속한 회사와. 교회(찬양팀.목장) 가운데 은혜주시기를
4.새학기 시작하는데 일 가운데 지혜주시고 아이들과 잘 적응할 수 있도록
5.저와 목장식구들이 말씀이 들리게 해주시고 자기삶이 해석되어 해결되는 삶이 될 수 있도록
B-
1.목장 식구들의 간절한 기도제목들 하나님의 때 응답받을수 있게 해주세요
2.문제를 주시면서 말씀으로 답을 주신다고하셨는데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3.사람을 잘 분별하며 하나님의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는 영적인 눈으로 신교제 인도해 주시기를
4.버디 어머니 요양병원 계시는데 버디 가정 영육간에 지켜주시길
5.지금의 자리 부목자 사랑부 하나님이 잘 이끌어주시고 사랑부 처소도 잘 인도해 주시길
6.별 인생 없음을 깨닫고 역사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기에 내 힘을 빼고 하나님만 의뢰할 수 있도록
C-
1.3월달도 주님께 말로만이 아닌 맡기게 해 주세요
2.욕실 공사 마무리 단계입니다. 잘 타협하게 해 주세요
3.제가 저를 연민이 아닌 사랑으로 돌보는 게 해 주세요
4.부모님 건강 지켜주세요
5.목장 식구들 건강 지켜주세요
D-
1.직장에서 다른 선생님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나 잘되는 상황이 부러워서 좌절 될 때가 있는데 여기에 집중하지 않고 하나님만 의뢰하며 내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2.자격증시험 준비하는데 계획한 시간에 맞춰 집중하여 공부하고 기억에 잘 남아 좋은 결과 얻기를
3.근무 스케줄표가 갑작스럽게 변동이 되어도 내가 못해서라는 생각보다 채워주시고 인도해주시는 주님의 계획을 신뢰하도록/아동 및 학부모상담할때 두려워하지 않고 잘 경청하고 지혜롭게 대처하도록 이러한 모든 과정을 통해 성장이 있도록/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으로 내담자 대하지 않기를
4.오빠네가정에 평안이 있고 믿는 사람들이 주변에 넘쳐나서 복음을 듣고 세상적인 길로 나아가지 않도록 그리고 부모님 미래에 대한 걱정, 두려움이 없고 평안한마음과 건강함 누리도록
5.내가있는 환경(교회.직장.가정)에서 지혜롭게 온유하게 역할 감당하며 영혼구원에 간절한 마음이 생겨 기도로 나아가기
6.부목자의 사명 겸손히 잘 감당하기
7.주님이 보호하시고 선한길로 이끌어주셔서 어디에 있든지 나와, 목장식구들 건강하게 지켜주시고 우리 모두 신결혼의 은혜가 있기를
E-
1.먹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나 먹고 자고 생활하는 모든 것이 직장을 그만두니 대출도 있고하여 염려되고 걱정이 매우 듭니다. 제 앞길을 기도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2.제 안에 분노와 화가 참 많습니다. 그런 화는 자기연민과 자기비난으로 와서 저를 더 아프게 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통해 저의 상처를 조금씩 내려놓고 제가 앞으로도 해오던 복지쪽 일을 한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하고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3.삶의 일들이 내 뜻대로 되지 않으니(이혼, 직장퇴사 등) 무기력한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무기력에서 빠져나와 조금씩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나를 찾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