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의뢰가 무엇이냐?_03.02
열왕기하 18:9-19
기독교 관점에서 보면 모든 인류의 역사가 영적 전쟁임. 우리가 진정으로 의뢰해여할 것은?
- 내게 유리한 상황이 아닙니다 (9-13절)
- 함락 사건은 남유다 히스기야 관점에서 보는 것 -> 믿는 사람의 관점에서 보자고 하는 것
- 우리는 세상에 종노릇 하다가 한번에 망할 수 있는 것임
- 무엇이 북이스라엘을 악의 길로 가게된 것일지? 답: 12절,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알려줌. 하나님의 말을 듣지 않았기 때문
- 히스기야는 아하스가 죽자마자 선지자의 말을 듣고 종교개혁을 일으킴, 반대세력이 많았어도 오직 하나님만 의지함, plan B가 없음
-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주님을 섬겼더니 하는 일 마다 성공하게 된 것임, 예수를 믿었더니 되는 일 밖에 없던 것
- 다윗이 역사상 가장 큰 간통죄를 일으키신 때, 승승장구할 때. 온 세상의 중심이 된 것 같은 때
- 인간은 자기에게 유리한 상황에 놓이면 그 누구나 타락함, 예외가 없고, 장담할 상황이 아님
- 인간이 교만한 존재이기 때문, 뼛속 깊히 교만하기 때문임
- 모두 악하거나 선하거나 인본적인 사람임
- 문제의 탓을 항상 상황에서 찾음... 인간은 선한데 법이 잘못되었다 등 > 인본주의의 끝판왕. 우리는 이런 사상에 이끌림
- 히스기야도 예외는 아니었고, 하나님께서 히스기야를 너무 사랑함 (13절) 히스기야 단독통치 14년 후에 그때 앗수르가 쳐 들어옴
- 독립할 기회가로 생각하고 반 앗수르 동맹을 맺었는데, 산해립이 내부 반란을 일으키고, 다시 남쪽으로 세력을 넘기며 남유다를 쳐들어 갔는데, 이때 점령한 남유다 성읍이 46개임.
- 14년 동안 산당도 폐하고, 우상도 폐하고 했는데 앗수르는 '감히 나를 배반해?' 하며 공격하기 시작함
- 히스기아의 형통의 때가 순식간에 끝났음
- 억울해하며 나에게 유리한 상황만을 쫒으려고 하는 것. 인복주의의 끝 하나님보다 나를 더 이용하능 것. 그래서 하나님은 택자를 낭떠러지 끝에사 멈추시고자 사건을 허락하심
- 우리가 의뢰해야할 것이 우리에게 유리한 상황만이 아니라고 알려주시고자 하시는 것임. 그래서 우리에게 예상치 못한 어려움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살피시는 특별한 사랑
- [적용질문]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은 내게 유리합니까, 불리합니까? 그래서 너무 우쭐합니까, 너무 낙심합니까? 하나님이 나를 교만의 낭떨어지 앞에서 멈춰 세우신 사건은 무엇입니까?
- 내 힘도 아닙니다 (14-17절)
- 히스기야는 라기스 (예루살레 서남쪽 성읍)을 정복함 (중요한 요새 도시) > 핵심기지가 앗수르에 넘어감
- 우리가 아무리 넘어가도 넘어가는 것은 한 순간임
- 아직 돈에 힘이 있어서 만국을 막을 힘이 있다고 생각하고 앗수르가 요구하는 (1500억 가량의 금액) 금액을 바침
- 히스기야가 잠시라도 의지했던 돈의 힘으로도 해결할 수 있던 문제가 아니었음
- 우리가 오픈했던 모든 것을 쓸대없는 것으로 만드는 것을 내 자신임 (경건을 이익으로 모두 사용함)
- 돈 조금 더 주면 사명을 내려놓고 돈 때문에 이혼하고 불신결혼하고 이직하는 것.. 믿음의 유무에 상관 없이 끝에는 돈이 있음
- '돈 다 받아 쳐먹고' 그래도 쳐들어옴. 돈 때문에 움직이면 돈 때문에 망함
- 17절: 왕이 가장 신뢰하는 3사람을 보내 예루살렘을 점령하겠다는 의미를 담음
- 영끌해서 조공을 바쳤는데, 기대가 산산조각이 남, 히스기야가 의지할 수 있는 모든 힘이 앗수르 앞에서는 산산조각이 남..
- 자신에게 유리했던 것이 하루 아침에 무능해지는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생김
- 인본주의 사살의 끝은 허무함이고 죽음임
- 진짜 역사는 구속사임, 하나님이 만들어가시는 역사는 구속사임. 구속사, 세속사 따로있지 않음 = 하나임이 역사랄 만들어 가시기 때문
- 하나님 중심으로 보는 것이 구속사이기 때문.
- 인생이 구속사임을 아는 사람은 앗수르가 쳐들어온 이것이 하나님이 옳으시다고, 내그 구원 받아야 할 인생이라고 고백하는 사람임
- 구속사는 세속사가 아닌 이타적인 것, 항상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인간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 어떤 사건이라도 내게 주시는 사건임을 믿고, 목적이 사망이 아니라 구원에 있다는 것을 의지히게 하나님께사 내가 깨닫고 인정하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이구나..! 하고 인정하는 사람
- 우리가 의뢰라던 힘이 하나도 도움이 안되는 사건이 있다면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시는 것임.. 내가 지옥가지 말라고 이뤄가시는 사건임
- 우리게에 일어나는 모든 사건은 하나님께서 나를 살려주시는 뜨거운 사랑!
- [적용질문] 내가 아직도 의뢰하고 있는 나의 힘은 무엇입니까? 반드시 가지고 싶은 힘은 무엇입니까? 그 힘이 내 인생을 책임져 주지 못한다는 고백을 할 수 있습니까?
- 오직 이 의뢰, 즉 하나님뿐입니다 (17-18절)
- 히스기야는 3명의 앗수르 사람에게 3명의 신하를 보냄 > 앗수르 사람은 너희는 우리와는 상대가 안된다며 왕, 대왕을 강조함 > 세상이 힘을 믿는 것과 동일함
- 히스기야에게 '너 뭘 믿고 이렇게 까불어?' 라고 함. 랍사게는 히스기야는 의지하는 하나, ' 이 의뢰'가 뭔지 궁금해 함. 앗수르는 이스라엘이 식민지가 되길 바람. 의뢰 '타흐타' 구약에서 딱 3번 쓰임. 2번이 히스기야에게 쓰임
- 아무것도 의지할 것이 없는 상황에서도 뭔가 의지하고 있는 것이 있는 히스기야를 적국의 랍사게가 알아봄
- 히스기야가 의뢰하고 있는 것은? 5절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함' [왕하18:5] 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 그의 전후 유다 여러 왕 중에 그러한 자가 없었으니
- 히스기야도 잠깐 자신의 돈, 힘을 잠깐 의뢰했지만, 잠안 뿐이었고 언제 사라질지도, 언제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았던 것임
- 우리가 의뢰할 것은 오직 하나님 뿐임. 믿을 구석은 오직 하나님 뿐. 떠나지 않는 분은 오직 하나님 뿐
- 지금 당하는 환난은 천국에서 만나게 하시려고 허락하시는 사건
- [적용질문] 내 의뢰 목록 다섯 가지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몇 번째입니까? 지금 일어난 사건을 통해 '네 의뢰가 무엇이냐?'는 주님의 질문에 뭐라고 답하겠습니까? 나를 힘들게 한 사람과 사건으로 인해 여러분이 홀로서기 하게 되었고, 하나님 나라가 임해서 그 원수를 위해 기도합니까?
- 구속사를 믿으면 누구를 미워하고 욕을할 수가 앖음
기도제목:
기도제목 올려주세요:)!
A.
- 폭식하고 싶을 때 목장 식구들 생각하기
- closed space 안가기
- 신교제 신결혼
B.
- 우울감에서 벗어나고 해야할 일 잘 할 수 있길
- 쓰고있는 아이패드마저 성능이 떨어지고 있는데, 나에게 알맞는 장비(컴퓨터와 아이패드) 허락해주시길
C.
- 하나님께 맡기고 불안 내려 놓을 수 있기를,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 주시기를
- 취업의 길 인도해주시기를
- 신교제 신결혼
D.
- 아침에 큐티하기 꼭
- 신교제 신결혼
- 취침시간 정해놓고 잘 지키기
- 일 하기 전에 기도로 시작하기
E.
- 매주 예배 잘 드리기
- 엄마와의 관계를 억지로 회복하려고 하지 말고 가만히 두기
- 매일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