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2 주일설교
열왕기하 18:9-19
네 의뢰가 무엇이냐?
독립운동을 맞은지 106주년이 지났다.
독립운동하는 사람들 비중에서 크리스천이 1.6프로였지만,
그 적은 숫조라도 큰 영향을 주었다.
많은 사람들이 31운동이 실패한 운동이라고 하지만 성공한 운동이 맞습니다.
3.1운동을 성경적으로 보아야 합니다.
조선왕조 , 절대 독재에서 살던 한국이었지만 , 자유민주주의가 들어왔다.
일제의 탄압기간이 없었다면 정말 안됬었다.
기독교적 관점에서 보면 모든 것은 영적 전쟁이다.
어디로 가던지 형통했던 히스기야도 예외도 아니었음.
1. 내게 유리한 상황이 아닙니다.
앗수르왕이 이스라앨을 사로잡았다.
북이스라엘이 앗수르 침략을 받은 사건이 다시 한번 언급 됨.
이 사건을 히스기야 관점에서 기록했음.
사마리아 함락사건을 히스기야 관점에서 보자.
이것이 바로 구속사이다.
아버지 아하스와 함께 나라를 다스렸지만 아하스는 악했다.
앗수르식 제사를 드렸었다.
아버지의 악의 모델인 북이스라엘은 잔인한 최후를 맞았다.
성이 함락되서 사람들이 사로잡혀 저 먼땅으로 갔다.
정성껏 종 노릇 하다가 , 사장의 심기한번 잘못건드렸지만 망한 일들이 많다.
사장에게는 굽신거리지만 , 아들에게는 갑질을 하고 죽이려고 했다.
하지만 히스기야는 믿음으로 자랐다.
무엇이 이렇게 나라를 망하게 했는가?
이사야 선지자가 알려줬다. 북이스라엘이 멸망한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거역했기 때문.
그래서 히스기야는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 아버지가 죽지마자 , 강력한 종교개혁을 했다.
히스기야에게는 플랜B가 없었다.
반대세력이 많았지만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했다.
그래서 결국 히스기야는 종교개혁을 성공했다.
우리에게 이런 상황이 온다면 어떻게 할까?
주변 상황이 우리에게 예수를 믿었더니 모든것이 잘 되네 한다.
역사상 가장 유명한 다윗이 역사장 가장 유명한 간통범이 된 때는 많은 전쟁에서 승리했을 때였다.
어느 전쟁에도 이기니까 , 다윗은 더이상 본인이 전쟁에 참여하지 않아도 이길 수 있다고 여겼던 때 였다.
바로 그 때 다윗은 본인 역사상 가장 끔찍하고 부끄러운 죄를 지었다.
그 이름도 빛나는 다윗이 그랬다.
인간은 자기에게 유리한 상황이 되면 타락하게 된다.
구속사는 거꾸로 생각하는게 구속사이다.
인간이 교만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맹자는 교만한 주장을 한다. 바로 성선설 이다.
순자는 사람이 악하니까 법치주의로 사람을 다스려야 했다.
모두나 노력해서 좋은 인간상에 도달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악함.
인간은 선한데 사회구조 , 법이 틀렸다고 주장한다.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는 태도이다. 따라서 이들은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기본적으로 이런 사상에 끌린다.
뭔가 더 옳아 보이고 , 개념있어보이기 때문.
우리의 본성에 맞아 보인다.
왜냐 ? 우리는 교만하기 때문이다.
순식간에 하나님을 잊고 그 상황을 의뢰한다.
히스기야도 예외가 될 수 없었다.
어디로 가도 형통했는데 , 어찌 마음이 높아지지 않았을까?
히스기야 제 14년 (히스기야의 단독통치 연수) 최고조일때, 앗수르가 쳐들어 온다.
왕이 죽어서 약화댈때, 히스기야는 이때가 기회라고 여기며 , 주변국과 동맹을 맺는다.
트럼프가 워낙 강하다.
남쪽으로 세력을 키우면서 쳐들어왔다.
히스기야가 이미 점령했던 성들도 빼앗겼다.
우상도 다 제거하고 앗수르를 배반하며 말씀대로 잘 적용했지만,
앗수르가 감히 네가 나를 배반해? 하면서 쳐들어 왔다.
믿지 않는 가족과 친지들이 우리가 제사를 지내지 않는다고 욕을 한다.
조상도 모르냐면서 말이다.
히스기야는 억울해 했다. 오직 히스기야는 하나님만을 의지 했는데,
어찌 이런일이 라면서 말이다.
내가 뭘 잘못했는데! 라면서 말이다.
이런 태도는 사실 지금 내게 유리한 상황이 내 노력 , 내 성취라는 것이다.
자신은 이런 좋은 대접을 받기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나님보다는 자기에게 유리한 상황을 의롸하는것이다. 이것이 인본주의이다.
이것은 우리보다 하나님이 더 잘 아신다.
하나님은 택자를 낭떠리지 코앞에서 브레이크를 밟게 하신다.
내게 유리했던 상황이 갑자기 불리한 상황이 되게 하면서 말이다.
내가 의뢰할 것이 유리한 상황이 아님을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것이다.
내 남편 내 재산이 유리하다고 그것들을 의뢰할 대상으로 여기면 안되는 것이다.
따라서 문제가 생겼다고 낙심하지 마세요.
그것은 우리를 향한 극진하신 사랑이다.
우리가 타락할 존재를 아시기 때문에 , 우리에게 브레이크를 거시는 것이다.
하늘이 무저녀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80년대 중국의 탄압은 말도 안됬다.
땅바닥에서 성경공부를 했지만 , 공안들이 크리스쳔들을 탄압했다.
경제적으로 종교적으로 너무 힘든 시기에 하나님만 보고 살았는데,
한국에 오니까 아내에게 배신을 했다.
하지만 그럼상황에도 아내는 하나님께 의뢰했기에 가정이 깨지지 않고 유지 되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다 큰일났네 무너졌네 우리나라 교회 큰일났네 하지 마세요. 이게 구속사 이다.
누군가를 욕하고 비난하지 마세요 , 내가 그 환경이면 더 악함을 아세요 이것이 구속사 입니다.
2. 내 힘도 아닙니다.
앗수르 군대가 쳐들어 온다고 들은 히스기야는 최고의 수비태세를 갖춘다.
포위될 것을 대비해서 말이다.
샘물을 잘 파놨기 때문에 3년이나 버텼다.
그런데 , 당시에 세계최고 강대국 앗수르에게는 씨알도 먹히지 않았다.
앗수르군은 라기스를 점령했다. 라기스는 예루살렘에서 45키로미터 떨어진 도시었고,
예루살렘에 버금가는 도시었다.
이 핵심 기지가 앗수르에게 넘어갔다.
우리가 망한다면 하루아침에 넘어간다.
요즘 전쟁은 총 , 칼 전쟁이 아니라 , 경제 전쟁을 한다.
중국이 우리나라보다 훨씬 땅덩어리가 크다.
중국은 돈도 많고 인구도 많다.
중국에게 우리나라가 넘어가는것도 이렇게 하루아침에 순식간에 될 수 있다.
내가 다른마음먹었다고 , 잘못했다고 하면서 공격만하지말고 돌아가세요. 한다.
그래도 형통한 시절을 보낸만큼 돈을 벌었고 , 이 돈으로 나라를 지키고자 하는 희망을 가졌다.
지금으로 보면 1500억을 앗수르에게 주며 나라를 빼앗지 말라고 호소하는 것이다.
히스기야가 잠시라도 의지했던 돈으로는 할 수 없었다.
통장 잔금도 모자라 적금도 다 해지해서 돈을 모았지만 그래도 부족했다.
성벽에 있는 금괴도 다 빼서 앗수르에게 갖다 바쳤다.
힘든 상황이 생기면 히스기야도 그랬다.
그 성전 문은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하나님께만 연합하겠다고 한 다짐이 있다.
어디로 가는지 형통함이 담겨 있는데,
성정 문에 있는 금을 전부 제거해서 앗수르에게 갖다 바쳤다.
누군가의 위협 앞에 , 다시는 나눔을 하지 않겠습니다 , 다시는 교회에 가지 않겠습니다 하는 것과 똑같다.
믿음이 있으나 없으나 , 모든것의 끝에는 돈이 있는 것이다.
바칠 수 있는 것들을 다 바쳤다.
그러면 앗수르 군대가 돌아가야 하는데, 기대는 깨지라고 있는 말이 있다.
앗수르왕 최고의 장관 셋이나 세워서 이스라엘을 공격하라고 했다.
왕이 가장 신임하는 세 사람을 보낸다는 것은 예루살렘을 반드시 점령하겠다는 표현이다.
히스기야에게 나라를 내놓으라고 하는 것이다.
히스기야가 기대가 산산조각이 나버렸고 , 서있을 힘 조차 없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해야 한다.
히스기야가 의뢰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앗수르왕앞에서는 아무 소용이 없었다.
자기에게 유리했던 상황이 하루아침에 불리하게 됬다.
자신이 가지고 있던 힘이 하루아침에 무능해졌다.
히스기야는 이런 상황을 이해할 수 없었다.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
세상적으로 보면 해석 할 수 가 없는 것이다.
목사님에게 결혼전에 ~~해줄게 , 잘 해줄게 해놓고 , 결혼해서는 목사님을 남편이 많이 괴롭혔다.
구속사와 세속사가 따로 있는 것이다.
역사의 주인이 하나님이시기에, 모든 역사에는 구속사가 있다.
하짐나 우리는 자기 방식대로 , 자기 입맛대로 해석한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은 구원이 최고의 가치라는 것이다.
인생에서 최고의 가치가 구원임을 아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살려주셨다고 고백하는 것이다.
구속사적으로 고백하는것은 하나님이 늘 옳고 , 하나님이 최고입니다라고 고백하는 것이다.
구속사는 항상 구원이 초점이다.
유대인들은 하지만 지식으로 예수님을 책잡으려고 한다.
목사님이 매주 구속사 , 세속사 이야기를 한다.
성령이 임해야 구속사가 들립니다.
구속사는 항상 이기적인게 아니고 이타적인 것이. 그것이 구속사이다.
세속사는 나 밖에 모르는 것이다.
이런 사건도 주님께서 내게 주신 사건임을 믿고 , 그 목적이 구원을 위한 것임을 믿는 것이
구속사적 삶을 사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라고 고백하는게 구속사 입니다.
우리를 구속해가시는 하나님이 주신일임을 믿으시나요?
우리가 형통하는 가운데 타락하지 말으라고 하나님께서 고난을 주시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게 구속사 이다.
우리의 진정한 의뢰는 내 건강 , 내 학벌 , 내 자녀도 ,내 권력도 , 내 인기도 아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고난은 ,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인 줄 믿습니다.
승승장구했던 회사에서 퇴사를 당했다.
내가 퇴사를 당해야 후배가 승진 했다.
그 후배놈 때문에 라고 화내는게 세속사이다.
우리들 교회에 다녔으면 절대로 행하지 않았을 관행임을 꺠달았다.
세속사는 억울하고 분하다.
구속사는 내 삶의 결론이다 라며 회개하는 것이다. 겸손한 것이다.
아직도 명예와 돈이 우상인 부분이 있다.
오셨어도 구속사 , 세속사가 하루아침에 들리지 않는 것이다.
사명을 요리조리 피했었는데, 양육도 받고 목자도 해야 하는데,
목자를 내려놓으니까 뇌출혈이 오고, 이래도 생각을 못하다가,
작년에 손자가 뇌종양이 걸리고나서 자신에게 있는 모든게 사치라는것을 느끼고
목자가 되셨다.
3. 오직 이 의뢰, 즉 하나님 뿐입니다.
조롱하고 위협하면서 히스기야 , 너 당장 나와서 무릎꿇어 했을 것이다.
히스기야 왕만 잡으면 됬다.
진보는 집단이다. 보수는 한 사람을 공격하는 것이다.
한 사람만 공격하면 아무도 말을 안한다.
진보는 집단이고 , 보수는 꼴통이다.
랍사게가 너무 잘 알았다.
그래서 히스기야 한 명을 공격했다.
히스기야는 이름만 부르지만 앗수르에게는 왕이라는 칭호를 썼다.
너는 우리와 상대가 않되 하면서 말이다.
이게 세상의 관점이다.
히스기야에게 던지는 질문 네가 의로하는 것이 뭐냐=네가 뭘 믿고 까부냐?
앗수르 왕는 히스기야가 의지하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스라엘은 군사력이 없는데 , 입으로만 나라를 지키려고 한 것이다.
랍사게는 아무것도 가지지 않는데 , 히스기야가 굴하지 않고 앗수르왕에게 대응하는 것을 알았다.
도데체 히스기야는 뭘 의뢰하고 있었나요?
의지하다가 의뢰하다와 같은 단어이다.
히스기야의 중심에는 다른것 보다 하나님만을 더 의지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다.
앗수르라는 거대한 문제 앞에서 , 자기가 쓸 수 있는 힘이 다 없어 지니까,
이제 남은게 하나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고난이 축복이다.
언제 사라질 지 모르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가 의뢰할 대상이다.
신실하신 하나님만이 우리를 버리지 않으심을 믿으십시오.
믿던 사람이 떠났나? 의지하던 모든게 떠났나?
그렇지만 하나님은 떠나시지 않으신다.
어떤 사건도 있어야 하는 사건이다.
내 의뢰가 무엇이냐 라는 질문에,
'오직 하나님이십니다!.'라고 대답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일본의 침략의 고난으로 이 나라가 예수님을 믿는 나라가 되기를 , 독립이 되기를 소원했다.
몽둥이 역할을 한 일본도 우리를 위해 수고했음을 믿으세요.
이것은 친일파가 아니다.
이게 구속사이다.
나라가 있어야 예배도 드릴 수 있습니다!
기도제목
a : 외할머니 건강 회복 될 수 있도록,
직장에서 끊임없이 묵상할 수 있도록,
진로에 대해서도 묵상할 수 있도록,
신교제 할 수 있도록.
b : 회사생활을 내힘으로 하기 보다는
믿음으로 할 수 있길. 배우자 기도 할 수 있도록. 무릎 회복 할 수 있도록 , 헬스장 갈 수 있도록. 신교제 할 수 있도록.
c : 하나님께 감사하는 한 주를 보낼 수 있도록, 이번주 하나님과 잘 쉴 수 있도록.
d : 몸 상태 회복할 수 있도록, 바빠질 기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e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미래에 대한 고민을 혼자 하지말고 기도로 주님께 아뢰고 여쭤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