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WITH] 2025.03.03. 곽연화 목장나눔
참석자
곽연화 임성은 이종근 하영웅
250302 왕하 19:9-19 네 의뢰가 무엇이냐?
두려움에 매몰되지 않았던 것은 공동체의 사랑과 기도 덕분이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구석이 있는 것은 큐티에요.
바보온달과 평강공주가 결혼한다고 인사하러 왔었어요. 신부가 믿음이 있구나~~
성경이 나를 읽어가는 인생. 우주가 내 중심인것같은.
매주 순서대로 가는것 같아도 그날 본문에 힘이 있어요.
3/1 독립만세운동 106주년을 맞습니다.
만세 운동이 일어난 지역의 분포도를 보면 교회를 중심으로 일어납니다. 그러나 광복은 한참뒤에 일어나잖아요. 사람들은 그래서 실패한 운동이라고들 합니다. 그러나 성공한 운동 맞습니다. 성경적 관점으로 해석해야해요.
모든 인류의 역사가 영적전쟁. 히스기야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진정으로 의뢰해야할것이 무언지 생각
내게 유리한 상황이 아닙니다.
사마리아가 함락. 앗수르왕이 이스라엘을 사로잡음. 북이스라엘이 앗수르 침략받은 사건. 호세아관점이 아니라 히스기야 관점으로 기록. 믿음의 관점으로. 히스기야는 아버지 아하스 악한 왕과 함께 통치하고있었. 이스라엘은 앗수르의 종노릇을 정성껏 하다가. 요즘말로 사장에게 굽신거리면서 아들에겐 욕을 해대다가. 아버지를 죽이고 싶은 아들이 한둘이 아니에요. 믿음의 어머니에게 자란 히스기야는 무엇이 망하게 했는가 생각해봤을거에요. 말씀에 나와있어요. 여호와의 말씀을 따르지 않았음이러라. 이사야 선지자가 알려줫겟죠. 답을 알게됏으면 답대로 해야되잖아요? 히스기야는 아버지가 죽자마자 플랜비가 없이 개혁을 단행햇습니다. 하나님께 연합하니 하나님도 함께 하셧어요. 나라안팎이 히스기야 중심으로 이뤄진거죠. 봉사잘햇더니 범사가 잘됏습니다. 예수믿엇더니 모든것이 잘돼네. 우주의 중심이 된거같으면 어떻게 하시겟습니까?
역사상 가장 유명한 다윗이 가장 타락한때가 승승장구하던때 아니었습니까? 스스로 싸우러 나갈필요도 없다고 여기던때. 세상의중심이 된것같은때. 내이름으로 나가도 적들이쓰러지던때. 성공의 정점에 잇던때엿어요. 그때 다윗이 가장끔찍하고 수치스러운죄를 범햇던거에요. 바알숭배자 아합이그런게 아니에요. 누구라도 타락한다는거에요. 이것이 구속사에요. 거꾸로 생각하는거에요. 인간이 교만한 존재이기 때문이에요. 맹자성선설을 주장하고 순자성악설을 주장하는데. 기독교 죄인의 의미가 아니에요. 누구나 이상적인간상에 도달할수 있다고 행위로 가능하다고 철학가들은 부르짖죠. 문제의 탓을 상황에서 찾는거에요. 환경에서 찾는거에요. 법이 틀렷다고 개정하고. 나는 옳고 남은 틀렷다는거에요 하나님 찾을 필요가 없죠 자기가 하나님이니. 우리는 기본적으로 그런 사상에 끌려요. 깨어잇는것같아요. 개념이 잇어보여요. 태어날때부터 교만하기때문에 상황이 유리하게 돌아가면 우쭐합니다. 상황을 믿고 의지하는거에요 히스기야도 마찬가지엿어요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니까요. 그러나 하나님이 히스기야를 너무 사랑하셧던거같아요. 앗수르의 왕 산헤립이 올라왓어요. 히스기야 단독통치 14년째에용. 최고조에 달햇던때. 앗수르가 쳐들어옵니다. 앗수르왕 살만에셀이 죽고 약화되엇을때 그렇게 무섭던 앗수르가 잠시 약화되니 독립할 기회다. 에글론과 동맹. 새왕인 산헤립이 반란을 진압하고 유다를 쳐들어왓어요. 점령당한 성채가 43채나된데요. 말씀대로 적용한건데 앗수르가 배반햇다며 쳐들어왓어요. 제사를 폐하고 나름 종교개혁을 하는데 믿지 않는 친지들이 잘햇다그러겟어요? 몹쓸놈이 조상을 몰라보고 하는거죠. 내가 뭘잘못햇다고 그러게되는거죠? 이 상황이 다 내가한거라는거죠. 유리한 상황을 받아 마땅한 존재라는거죠. 하나님보다는 내게 유리한 상황 자체를 의뢰하는 태도인거죠. 기복 인본주의 인거죠. 하나님을 무시하고 반역하는거에요.
택자를 교만의 낭떠러지 앞에서 멈춰세우시는거에요. 내게 유리하던 상황이 갑자기 불리하게 바뀜을 통해 반역에서 멈추게 하시는거에요. 니가 니 재산을 의뢰하냐? 남편을 의뢰하냐? 결코 아니라는거에요. 사건이 오지않으면 평생몰라요. 그래서 낙심하면 안돼요. 하나님의 극진하신 살리심 보호하심 사랑이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타락할걸 너무 잘아시는 하나님이 세우시는 사건.
내가 처한 상황은 내게 유리 불리? 우쭐 낙심?
교만의 낭떠러지 앞에서 멈춰세워주신 사건은 무엇?
중국 80년대 종교 탄압으로 인해 한국온 가정. 딸 신결혼시킴. 하나님만 보고 살아왓는데 돈이 생기니까 배신햇다는거에요. 그러나 아내가 하나님을 의뢰햇기때문에 가정을 잘지키게됏겟죠. 다윗같은 사람보고 어떻게 그럴수 잇어 그딴소리 하지말라구요. 다 무너졋네 한국교회도 큰일낫어. 다윗이 그랫다구요. 이게 구속사야. 욕하지 말라구요. 내가 그환경가면 더하다구요.
내 힘도 아닙니다.
북이스라엘이 3년을 버텻는데. 아무의미가 없엇습니다. 유다도 라기스가 순식간에 점령당해요. 르호보암이 수도방어를 위해 건축한 도시. 아마샤가 반역군을 피해 도망친 도시. 핵심기지가 앗수르에 맥없이 넘어간거에요. 요즘은 경제전쟁. 우리보다 30배 크잖아요. 상속세가 50%인데 중국사람에게 회사를 팔면 25% 증여세만 내니까. 그러니 왜 내겟어요 상속세를. 중국이 돈이 많으니 다 넘어갓다는거에요. 그래서 위기. 히스기야가 힘이 쫙빠졋어요. 내가 범죄하엿나이다 이래요. 잘못햇어요라는데 영혼없이 하면안돼요. 이유가 잇어야되는데. 하나님을 신뢰하랫는데 산헤립이 너무 무서워. 그래서 잘못햇다는거에요. 항복조건으로 은금을 제시해요. 1500억이 넘는거에요. 당시로선 어마어마하게 큰 금액이에요. 근데 살려면 바쳐야죠. 힘껏 쥐어짜서 영끌해야죠. 은을 다줫고 금과 기둥에 입힌 금까지 벗겨줫더라. 잠시간 의뢰햇던돈의 힘으론 어찌할수 없엇어요. 통장잔고로 모자라서 적금까지 해지해도 부족. 히스기야 종교개혁의 상징인 기둥의 금까지 벗겨서 줘요. 하나님이 함께 하심이 담겨잇는 건데 어떻게 이걸 벗길수가 잇어요. 목장도 잘 섬겻는데 아니다 위협앞에 다신 안나가겟다 오픈도 안하겟다 목장도 안가겟다. 모든 것의 끝에는 돈이 잇는거에요.
바칠수잇는거 바쳣으니 앗수르가 돌아가야되잖아요? 너 교회가지말어 하는거 좀 들어줫으면 교회가게 해줘야되는데 다른거에요. 오히려 더 못가게 하는거에요.
앗수르가 총공격명령을 히스기야에게 내립니다.
결국 하나님이 하시라는데로 해야되는거에요.
인본주의 사상의 끝은 죽음과 허무 아닙니까? 구속사와 세속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에요. 모든 역사가 구속사. 하나님 중심으로 보는게 구속사. 구원이 최고의 가치. 구속받아야할 사람. 죄인임을 인정하는것. 이런 죄인을 하나님이 살려주셨다고 고백하는것. 주님이 옳으시다.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 한국을 위해 일본이 수고햇다. 그걸 친일파라고 하면 말미잘 해석이 되는거에요. 성경지식으로 예수님을 책잡으려고 하잖아요.
구속사는 항상 이타적인것. 상대방을 배려하는 적용. 세속사는 나밖에 모르는것. 내가 의뢰하던 힘이 전혀 통하지 않던 사건앞에서. 내게 주신 사건임을 믿고 그 목적이 구원에 있음을 믿는 것. 하나님이 주신일임을 깨닫고 사랑임을 깨닫는것. 이것이 구속받은 성도의 고백입니다. 하나님이 주신일인줄 믿으세요? 여러분의 힘을 마음대로 휘두르다가 돌이키라고 주신 사건임을 믿으세요?
우리의 진정한 의뢰는 내 인맥지위ㅡㅡㅡㅡㅡ아닙니다. 구속사적인 신앙고백을 받으시려는 사랑고백
아직 의뢰하려는 나의 힘?
반드시 갖고 싶은 힘?
그 힘이 내 인생 책임져주지못한다는 고백을 할수있?
유명기업 대표님이 회장님 자살로 조사를 받게되어 집주변 우리들교회 오셧어요. 교회 다니셧는데 방탕한 생활. 최연소 상무대표로 승승장구하니 5년동안 교회를 떠나잇엇다는거죠. 근데 이 사건으로 교회로 불러주셧다는거죠. 후배의 투고로 대표를 내려놓게 되엇는데. 관행을 하면서 죄라고 생각을 못햇는데 우리들교회 다녓으면 전혀 행하지 않앗을거라는것을 알게되신거죠. 세속사는 억울하고 분하고 잘나고 교만. 구속사는 회개하고 겸손한거죠. 그럼에도 살아온게 잇어서 아직도 명예와 돈이 우상인 부분이 잇다는거죠. 오셧어도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으니 떠나셨. 그러나 다시 돌아오셧. 사명을 피햇는데 양육도 받고 목자하셔야되는데. 목자를 내려두니 뇌출혈. 다리가 아프고 그래도 버티다가 4살 손자 뇌종양이 발견되니 두손들고 목자가 되셧습니다. 선남선녀일때와 목자가 되고의 얼굴은 다르더라구요. 억지로라도 신앙생활 햇기때문에. 10년 불륜과 두집살림을 계속 고백하시는데. 갚아지지 않던 3억빚이 주원인이엇다는거에요. 스트레스. 의사로 돈잘버는데 빚이 안없어지나. 발각된 저녁 잠수타고 미행하냐며 이혼을 요구햇을 죄인인데. 돈으로 퇴로를 막아주셧다고. 이런얘끼 안해도 되는데 말씀을 보니 죄가 보이는거에요. 목장모임마다 죄를 보시는거에요. 여자불쌍해서 돌아오는 사람이 없어요. 바람피우고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지 않으면 다시 도망간느거에요.
오직 이 의뢰 즉 하나님뿐입니다.
히스기야 빨리 나와 꿇어 그랫을거에요. 모든 주민이 떨엇어요. 히스기야 왕 하나 잡으면 되는거에요. 진보는 집단이잖아요. 한사람이 파괴하면 안되는거에요. 보수는 한사람만 공격하면 아무도 말을 안한데요. 그래서 진보는 집단이고 보수는 꼴통이라고 얘기하잖아요. 랍사게가 잘 알아서 히스기야 하나를 공격하는거에요.
앗수르는 대왕이라며 유리함으로 판단하는 관점. 히스기야에게 던지는 관점. 너 뭘믿고 그렇게 까불어하는거에요. 랍사게도 히스기야가 의뢰하는게 잇다는걸 아는데 그게 뭔지를 모르겟는거에요. 앗수르왕은 조공으로 만족하지 않고 식민지가 되길 원하는거에요. 입으로만 전쟁할수잇냐고 묻는거에요. 여기서 나온 의뢰함이 전도서와 여기서만 2번 총 3번쓰엿는데 랍사게가 쓴단어에요.
아무것도 의지할게 없어보이는 상황에서 의지하는것이 무엇인지를 묻는게 불신자 랍사게인거에요. 저도 누가 물어봐줫으면 좋겟어요.
그책이 그렇게 좋아요? 그책이 무슨책이에요?
히스기야의 중심에는 하나님을 의지함이 잇엇다는거에요 그래도 실수할수잇는거에요 앗수르라는 거대한 문제앞에서 자기힘이 의지되엇어요. 힘도 없어지니까 남은게 하나님밖에 없는거에요. 그러니 고난이 축복이죠. 잠깐은 의뢰가 될수잇지만 영원한건 없는거에요. 언제 사라져도 이상할게 없는거에요. 하나님만 의지할이신줄 믿습니다. 한시간도 견딜수없는 환란을 당하셧습니까? 의지하던 모든 힘을 잃엇습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떠나지 않으십니다. 어떤 사건도 잇어야할 사건이며 사랑의 사건입니다.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응답하시는 여러분되시길 바랍니다.
임시정부 선언문에는 나라가 무너진 수치스런 한일합방. 하늘이 무너졋잖아요. 그러나 신국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려 하엿다는 문장이 나와잇어요. 조국의 정치적 독립만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려 하엿다는 위대한 선언을 하는거에요. 일본놈은 나쁘다고 못하는데 모두가 예수믿기를 소원햇다 일본이 수고햇다. 불쌍히 여기는 것이 구속사인줄 믿습니다.
내 의뢰목록 다섯가지는 무엇? 하나님 몇번째?
지금 일어난 사건을 통해 '네 의뢰가 무엇이냐?'는 주님의 질문에 뭐라고 답하겠습니까?
나를 힘들게 한 사람사건인해 홀로서기 하게 되엇고 원수위해 기도합니까?
신교제가 안되는 것을 오픈한 적용간증 은혜받았습니다. 형제들 만남신청 가즈아!!!!!!!!!!!!!
기도제목
A
1. 하나님이 내 인생을 책임져주심을 믿고 숨기고 싶은 죄를 오픈하고 우상에서 떠나 하나님만 의뢰할수 있도록
2. 큐페후 일상이 시작되는데 거룩함 지키고 성실하게 일하도록
3. 3월이 시작되는데 다이어트 잘 지키길
4. 4/26 결혼예배를 준비하며 부모님 구원을 위한 적용을 지혜롭게 할수 있게 해주시길
5. 이미지 목자님을 회복시켜주시길
B
1. 신교제, 신결혼
2. 세상방법이 아닌 오직 하나님에게만 의뢰하도록
3. 2025년 목장 말씀과 기도로 잘 섬기도록
4. 엄마아빠 구원, 동생 믿음 회복
5. 회사 새 프로젝트 매출이 나오고 일하는데 지혜와 힘 주시길, 일에 사명의 기쁨 주시길
6. 아담반 아이들 엄마랑 잘 떨어져서 유아부예배 즐겁게 드릴 수 있도록
7. 이번 큐페에서 받은 은혜 누리고 적용까지 나아가도록
C
1.주님을 최우선으로 따르는 삶을 살수 있도록
2. 태만과 게으름의 악을 이기고 적극적인 삶 살수 있도록
3. 재정의 지혜와 능력과 헌신 할수 있도록
4. 해야 할일에 대해서 확신과 믿음주시고 온전히 순종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