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보고서
[말씀요약]
1. 북이스라엘에 앗수르가 침공해서 무너졌다. 북이스라엘이 앗수를 공격을 받는데 시점을 히스기야 4년에 공격을 받았다고 설명되어있다. 북이스라엘 침고임녀 호세아 7년에 침공을 당했다고 설명해야 하는데 왜 히스기야 4년에 침공을 받았다고 했을까? 남유다는 믿는 사람의 시각에서 바라봤기 때문이다. 히스기야 입장에서는 아빠가 아하스 왕인데 히스기야와 공동 통치 하던때이다. 그런데 아하스 왕은 남유다와 중에서도 가장 악한 왕이다. 앗수르가 섬기던 재단이나 제사를 남유다로 옮겨 온 왕이다. 북이스라엘도 앗수르를 따라해 똑같이 섬겼다. 그러다가 앗수르에게 잘못해 앗수르에게 침공을 당한것이다. 히스기야는 어떤 관점으로 바라봤을까? 앗수르와 똑같이 섬겨도 헛된일이구나 라고 느꼈을 것이다. 일부러 히스기야 4년에 북이스라엘이 멸망했다는 얘기를 포함시켜 준것이다. 당시는 이사야 선지자가 활동하던 시기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북이스라엘에 활동하면서 하나님의 말을 안들으면 망한다 라고 선포하고 다녔는데 이사야가 히스기야를 만나서 왜 망했는지 설명해주지 않았을까? 그렇게해서 종교를 개혁할 수 있던 원동력이 되었다. 하나님을 의지한 히스기야는 형통했다. 하지만 형통하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 다윗이 간통을 했을 때가 다윗이 가는 곳마다 이길때였다. 그 때 가장 흉악한 범죄를 저질렀는데 이게 인간의 본 모습이다. 히스기야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인간에게는 자존적인 교만이 있다. 상황이 조금만 좋아지면 우쭐해지는 경향이 있다. 이렇게 우쭐해졌을 히스기야를 위해 하나님께서는 앗수르가 쳐들어오는 사건을 주셨다. 히스기야 입장에서는 앗수르가 쳐들어오지 않았다면 다윗처럼 망가졌을것이다. 예상치 못한 패턴이 생겼다고 해서 낙담하지 않아도 된다.
2. 앗수르가 쳐들어온다고 하니 히스기야가 방어하려고 하지만 밀렸다. 형통했을때 벌었던 돈을 물러가주라고 몽땅 다 줬다. 하지만 앗수르왕은 돈을 받고 또 쳐들어갔다. 히스기야는 돈을 의지 했다. 우리에게는 어떻게 적용이 될까? 우리가 의지하는게 있을 수 있다. 집안의 재력이나 뛰어난 외모 등 외적인것인데 내가 또 의지하는게 무엇이 있을까? 목장에 의지했으면 좋겠다. 히스기야가 하나님을 의지해서 개혁을 단행했다고 하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목장에 뭐든 물어보는 그 사람을 보면서 왜 저래? 하며 이상하게 볼텐데 그 사람은 하나님을 정말 의지를 많이 하고 있는것이란 걸 알아야 한다. 공동체에서 나누고 물어보는 것을 찌질하게 보느냐 아니면 하나님을 의지하는구나 라고 보느냐 라고 우리는 어떤 종류의 사람인가? 하며 생각해봐야 한다. 내가 무언가를 준비하고 안됐을 때 제일 먼저 점검해야 할 것은 내가 하나님께 의지하며 물어보고 나아갔나? 부터 생각해봐야 한다.
3. 그렇게 앗수를 군대에게 맞고 나서 예루살렘까지 정복이 되었다. 장군이 히스기야를 불러서 히스기야가 신하 3명을 보냈다. 신하 3명에게 앗수르가 히스기야에게 전하라면서 '무엇을 의뢰하고 있느냐?' 라고 물었다. 왜 이렇게 물어봤을까? 앗수를 신하가 보기에는 뭔가를 의지하고 있는 것 같은데 뭘 의지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본 것이다. 히스기야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있었다. 나한테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럴 때 큐티를 보는 건 좋지만 생각하면서 큐티를 하는것이 좋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겐 우연이 없다고 한다. 하나님이 그 문제를 나에게 허락해주신것이다. 그 문제를 어떻게 해석할 지 생각하면서 하면된다. 뭘 회개하면서 나아가야 할지 생각하면 된다.
[나눔]
A - 내가 의지하는건 무엇인가? - 담배이다. 하루에 반갑정도 피는데 끊어야 하는 건 알고있지만 끊기 힘들다.
B - 요즘 부모님 두 분 다 큐티, 말씀을 열심히 하시니까 교회를 오게 해주신 어머니와 새아버지에게 너무 감사하고 있다. 걱정되는게 있다. 이 말씀을 들었을 때 새아버지가 생각났다. 우리는 큐티보고 말씀보고 목장가는데 새아버지도 똑같이 하긴하지만 세상에 빠져있기도 하다. 새아버지의 회사 자리가 없어질까봐 두렵다. 3월에 재계약을 하는 시기인데 계약이 될지 안될지도 잘 모르고 잘 안됐을 땐 화를 못참는 성격이라 술 마시고 화내고 그럴텐데 큐티도 안보고 말씀도 안 볼 것 같아서 걱정이다. 어머니와 결혼한 사람이고 어머니를 위해 교회를 와 준 사람인데 걱정이 안될수가 없다. 나만 신경쓰고 싶어도 나만 신경 쓸 시간도 없다. 요즘 의지하는 건 헬스와 유튜브 시청이 있다.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줄여나가고 있는 중이다.
C - 일 하던거는 어머니와 싸우게 되면서 관두게 됐고, 불신교제를 시작하게 되었다. 다행히 아직 손만 잡은 상태이다. 어머니는 알고계신 상태이고 여자친구를 교회를 한 번 데려왔다. 여자친구도 교회를 오고 싶어했다. 양육도 신청했다. 알바를 구해야 하는데 지방에서 구해야 하다보니까 안좋은 직종으로 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어떻게 해야할 지 알려주세요.
D - 내가 의지하는게 무엇이 있나? - 내면에 기가차드 라는 밈이 있는데 기독교적으로 해석하면 내면에 예수님이 있다고 생각하며 믿고 살고 있다. 요즘 저는 여러 말씀을 듣고 있다. 성경이나 여러가지 말씀들을 대입하고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다 부정적이지 않고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면서 썩 나쁘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살고 있다.
[기도제목]
A - 최선을 다해서 마지막까지 공부해서 이 후 일정에도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길
B - 다음 주에 면접 세 군데가 있는데 붙회떨감 할 수 있길, 신교제 소망 다시 생길 수 있길.
C - 새아버지 사업 잘되기, 말씀이랑 큐티 더 잘될 수 있길.
D - 새학기 시작인데 알바랑 양육 교회생활 학교생활 다 적응할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E - 살 빼기, 오늘 집에 무사히 갈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