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지 목자님 외 3명 (4/6)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열왕기하 18:1~8 김양재 목사님
1. 믿음의 어머니가 중요합니다.
2. 뿌리깊은 우상을 제거해야합니다.
3. 여호와를 의지하고 연합하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A : 신결혼을 부정할순 없는데 문제인데 우리가 또 아무나와 결혼을 할순 없고.. 잘사는 것 같으면서 갑자기 이혼하는 사람도 많다. 예를 들면 티아라 지연이 정말 잘 살줄알았다. 서로의 니즈와 안 맞는 것들을 장단점 보완하면서 살면 정말 살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신결혼이 아니면 이혼을 하는 것 같다.
B : 말씀을 듣다 보니 결혼을 하면 이혼은 안된다는 생각은 드는데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는 교회와 목장이 있어야 지켜질 것 같다. 집사님들 간증을 들으면 그걸 가만둬? 오히려 화가 난다. 그럼에도 계속 목장에 물어가면서 해석하고 붙어가면서 저렇게 살아야 이혼을 안하고 가정을 지킬 수 있을 것 같다.
나의 연약한 부분 중에책잡히지 않고나이스한 척 하는 모습이 있는 것 같다. 나를 포장하려면 잘 포장할수 있지만 목장에서 먼저 더솔직하게 찌질한것들을 나눠가니내가 척하는 모습들이 내려놓아지는것 같다.
C :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데 그렇다고 꼭 고난이 모든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내가 교만해서 그런지 고난을 조금 강조하신 것 같아서 조금 불편한 마음이 있다.내 힘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하나님한테 구하기보다는 내가 가진 걸로 쓰고 아프거나 힘들 때 온라인 예배 드리고 싶고 점점 스며들듯 당연한 일상의 한 부분이 되어 가는 게 우상이지 않을까 싶다.회사를 그만둘까 이직 준비를 했는데 요즘은 서류도 통과가 어려웠다. 여기 다니는 것도 감사한 일인 거구나. 하나님이 주신 자리인데 내가 나의 것이라고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기도제목
A
1. 자기우상을 내려놓고 여호와만을 경외하도록
B
1. 신교제, 신결혼이 하나님의 때에 속히 이뤄지길
2. 올해 회사에서맡은 새 프로젝트에 지혜 더해주시길
3. 가족들의 구원에 애통함를 가지고 기도할수있길
C
1. 담주에 가벼운(?) 수술을 하게되었는데 잘하고 잘 회복되고 아프지 않도록
2. 가족들의 영육이 강건하도록
3. 좋은 사람 만날 수 있도록
D
1. 수련회를 아쉽게 못가게 되었는데 내년에는 갈 수 있기를
2. 가족구원과 올바른 기도를 할수 있게
3. 복잡한 인간관계들이 잘 정리가 될 수 있기를.
E
1. 요즘 계속 말씀이 잘 안 들리는데 이번주 수련회에서라도 말씀을 마음으로부터 잘 받아들여 하나님께서 뜨겁게 만나주시길
2. 내 사람들이 나로 인해 예수님은 보지는 못할지언정 적어도 실족하는 일은 없길
3. 진로&신교제에 기름부어 주시길
4. 이번 수련회 가지 못하는 지체들에게도 하나님의 동일한 은혜 부어주시고 함께 동행하심을 느끼게 해주시길
5. 울 은지 목자님 바쁜 일정 가운데 수련회 섬기느라 여러 어려움이 있을 수 밖에 없는데 영육간으로도 세상적으로도 많은 은혜 베풀어주시길
F
1. 게으름 피우지 않기
2. 주님이 주신 건강과 시간을 죄 짓는데 쓰지 않고 소중하게 사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