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일설교
2025.02.23 주일예배 열왕기하 18:1~8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개혁과 형통이라는 말은 잘 어울리지 않는거 같습니다. 개혁은 많은 저항에 부딪히기 때문입니다. 개혁자들은 고난을 통과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마틴 루터도 그랬습니다. 카톨릭에서 파문당하고 도망 다녀야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복음이 승리합니다. 히스기야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는 유다 역사상 가장 과감한 종교 개혁을 합니다. 오랜 관습을 타파하는 것이기에 반발이 매우 컸을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그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했다 합니다.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려면?
1.믿음의 어머니가 중요합니다.
1~3절
북이스라엘 마지막 왕 호세아 3년이면, 망하기 6년전입니다. 당시는 호세아에 대한 앗수르의 괴롭힘이 극에 당했던 때이고, 이스라엘과 평생 라이벌이던 아람도 앗수르에 망한 때이고, 앗수르의 거대한 제단의 모조품을 예루살렘 성전에 설치했을 때입니다. 히스기야는 이런 상황에서 자라 11살에 공동 통치자가 됩니다. 히스기야의 어머니 이름은 아비 입니다. 이는 여호와는 내 아버지 이시다 라는 뜻입니다. 아버지 스가리야는 믿는 집안 입니다. 히스기야의 아버지는 남북 이스라엘을 통틀어 가장 악을 행한 아하스 입니다. 그런데 그런 아하스가 신결혼을 한거 같습니다. 자기 선택이 아니라, 아버지 요담 때문입니다. 성전에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아들을 신결혼 시켰습니다. 가장 악한 왕에게 가장 선한 왕이 나옵니다. 아버지가 악하니 훈련이 되는 것입니다.
아하스는 자기 성취가 중요하기에 이사람은 기복을 위한 것은 못할 것이 없습니다. 자녀가 우상이니 자녀가 불가운데 지나가게 하면 자기 집안이 지켜질 것이라는 미신도 믿고, 그리고는 자녀를 죽입니다. 자녀 우상으로 다른 자식을 죽였다는 것입니다. 자녀를 인격체로 생각하지 않은 것입니다. 자식을 우상으로 놓는 사람들은 다른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한국 엄마들은 자식이 서울대 간다 하면 들키지 않으면 살인도 할 엄마라고 합니다.
오늘 본문을 나에게 주시는 음성으로 적용 해야 합니다. 앞으로 나을 자녀를 위해 낙태해도 된다 하는 거랑 다를게 없습니다. 약한 자녀는 가차없이 버리고 차별하며 쎈놈만 남으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몰렉우상을 섬기며 자녀를 위한다고 자녀를 죽이는게 자녀를 위한게 아닙니다. 그런데 왕이 그러니 말릴 사람이 없습니다.
히스기야는 이런 잔인한 아버지 밑에서 악의 평범성으로 자랄 수도 있었는데, 이 아버지를 분별하고 눈물로 기도한 어머니 덕분에 어머니와 같이 기도했기에 아버지로 인한 상처와 원망에 빠지지 않고, 왕이 되자마자 나라를 회복시킬 아들로 준비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런 자녀가 남한 뿐 아니라, 북한에도 나오길 소망 합니다.
저도 과부가 된건 불쌍한 일이지만 주를 위해 기도했기에 환경에 매몰되지 않고 남편이 간 날부터 사명을 감당하게 해주신 것입니다. 저는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서 여기까지 오게 하신 것 같습니다. 고난의 체감온도가 컸기에 사명감당하며 올 수 있었습니다. 고난이 축복입니다. 인생이 짧기 때문입니다.
아하스 남편 앞에서는 입도 못 벌리던 아내 아비는 남편은 변화 못시켰을 지라도 눈물로 부끄러운 구원은 얻었기에 아하스가 마태복음에 이름이 올라간 것 같습니다. 한 사람 어머니의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가 알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 인생의 해석과 믿음이 중요한 것입니다. 열왕기 저자가 공평하게 기록하지만 어머니의 이름이 나온 적이 없습니다. 저자에게는 아하스가 형편 없어도 남유다의 예수씨가 중요 했습니다. 어머니 덕분에 히스기야가 믿는 사람으로 자랐습니다. 히스기야는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다라는 뜻입니다. 개혁을 할 수 있는 아들로 준비가 되어 갑니다. 가장 큰 비결은 아버지의 악함 입니다. 악한 부친 앞에서 성군이 나오고, 성군 앞에서 악한 왕 므낫세가 나옵니다. 고정관념을 버려야 합니다. 오직 믿음 만이 우리의 힘이고, 믿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 합니다. 그러면 여호와께서 강하게 하십니다.
엄마 한 사람이 중심잡고 해석해주며 가니 악한 아버지 밑에서 불세출의 선한 왕이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의 모델은 4가지 중에서 무엇입니까?
-악한 부모 밑에서 가장 선한 자녀가 나올 것을 믿습니까?
-신결혼은 필수라는데 얼마나 동의 합니까? 나는 어떤 엄마입니까? 어떤 아내입니까?
독일에서 있던 일입니다. 어릴 때 학대를 받으며 자란 마리안이 있습니다. 가정이란게 없었고, 중고등학교 때부터 계속 임신을 했습니다. 두번째 아이까지 입양을 보내고 3번째 아이는 미혼모로 키웠습니다. 아침에 엄마와 싸운 아이가 학교 안가고 배회하다가 한 남자에게 납치 당해 살인까지 당합니다. 재판 중인데, 엄마가 이 남자를 죽입니다. 무서운 피해의식으로 죽였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도 성 중독입니다. 감옥을 왔다갔다 합니다. 이 남자도 여자도 나눌 곳이 없습니다. 마리안에게 공동체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옳고 그름으로 남자는 죽여야해, 그래도 그러면 안된다 그러니 마리안이 감옥에 가야 한다. 말합니다. 하지만 공동체, 목장이 중요합니다. 독일이 선진국이면 모합니까? 예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가 없으면 우리는 조화 같은 얘기 밖에 못합니다. 하지만 매주 직면하는 얘길 나눌 수 있는 우리들교회 목장은 천국 입니다.
2.뿌리 깊은 우상을 제거해야 합니다.
4절
히스기야를 강조 합니다. 다음 같은 일을 한 사람이 히스기야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너무 기뻐서 그를 주목했다는 것입니다. 무슨 일인가요? 산당을 제거하고 주상을 깨트린 것입니다. 기다리던 그가 나타난 것입니다. 유다 왕들이 나올 때마다 늘 붙어 있던 산당 그것을 제거한 것입니다.
개혁을 시도 했던 왕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도 산당은 제거하지 못했는데, 히스기야가 드디어 제거 합니다. 악의 평범성에서, 이것은 악이다라고 외친 왕이 나타난 입니다. 더구나 주상과 목상까지 처음으로 깨뜨립니다. 그리고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 마저 부숩니다. 이 놋뱀이 모세가 만든 진품이라면 700년 된 보물입니다. 보물은 박물관에 두면 됩니다. 그런데 이를 분향했다 합니다. 놋뱀은 십자가인데, 그러면 죽어짐을 생각해야 하는데, 하나님이 하신일인데, 놋뱀을 숭배 한 것입니다. 느후수단은 놋조각 이란 뜻인데, 그걸 분향했다는 것입니다.
히스기야가 우상숭배 하지 말라는 명령을 백성이 듣지 않을 걸 너무 잘 알기에 그 역사적인 보물을 부셔 버립니다. 산당뿐 아니라, 모든 우상을 박살냅니다.
대대로 내려 놓은 뿌리 깊은 모든 우상을 제거한 일을 하나님이 주목해서 보십니다. 그리고 히스기야 그 사람이 한 일이라고 기쁨뻐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도 뿌리깊은 우상과 기복의 대상들이 있습니다. 문자적인 우상 숭배뿐 아니라, 문화적으로 너무 평범해 악인줄 모르고 우상숭배 하는 것도 가득합니다. 모든 중독이 되는 것이면 우상 숭배입니다. 흡연, 도박, 음주, 게임, 로또, 승진, 건강, 가족, 자식 등 그 자체로 나쁜 것이든 좋은 것이든 상관없이 우리가 중독 된것이라면 모두 우상 숭배입니다. 대대로 내려온 우상숭배도 너무 좋아서 하는 우상 숭배도 깊게 뿌리를 내려서 스스로 제거하는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그것 자체를 없애려는 노력은 거의다 실패로 끝납니다. 정말 특별한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은혜를 주시는 최소한의 통로가 어디인가요? 목장입니다. 목장에서 나누는 것 밖에 없습니다. 우상인 걸 인정하고 끊고 싶은데 안되요 하며 매주 나누고 고백하고 기도해주시면 깨트려주시고, 찍어주시고, 부숴주실 줄 믿습니다.
놋뱀을 보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마리아를 보고, 십자가를 보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해도 안되는 건 안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악함을 비나이다에서 보겠습니까? 날마다 십자가 보고, 마리아 보고, 놋뱀을 보고 빌면 자기 악함이 보이나요? 자기 악함은 오직 죄인들의 공동체에서만 볼수 있습니다.
아무리 아버지가 알콜 중독에 실업자에 폭행자일지라도 내가 성전이기에 내 문을 먼저 여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수리되는 첫 걸음 입니다. 정한수 떠놓고 비는게 모가 문제인가 할수 있지만 예수가 없을 때는 몰라도 이제는 예수가 있기에 문제입니다. 이제는 본질을 믿어야 합니다.
-변할 수 없는 나의 뿌리깊은 우상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 시작해야 할 작은 적용 하나는 무엇입니까?
결혼 전에 담배 피우지 않는 돈으로 매주 로또를 샀다고 합니다. 매주 같은 번호로 샀는데, 회사일로 바뻐서 딱 한주만 로또를 사지 못했는데, 딱 그주 1등 당첨 번호가 그거라고 했다 합니다. 번호를 바꿔서 다시 로또를 했는데, 3등에 당첨되었다고 합니다. 이분은 마을님입니다. 여전히 세상 욕심이 스멀스멀 올라오고 몰 해볼까 한다 합니다. 우리의 우상숭배는 끊임없이 삶의 전반에 다 깔려있음을 봅니다.
3.여호와를 의지하고 연합하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수천년이 이어진 뿌리깊은 우상숭배를 제거하는건 아무리 왕이라고 해도 어려울 것입니다. 사회적으로 큰 반대가 있었을 것입니다. 개화기에 갑신정변이 3일 천하로 끝난 걸 봅니다. 자기의 기득권이 없어지는데 어떻게 찬성을 하겠습니까? 개혁을 한다는 것은 어려운 것입니다. 자기들에게 익숙하고 편하고 좋은 것을 왜 버리겠습니까?
히스기야도 역대하 29장에 보면 수리를 하고 나서 제사장 레위사람들 부터 모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큐티목회 세미나가 중요하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개혁의 지지가 이루어 진 것입니다.
5절
개혁을 위해 히스기야는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합니다. 히스기야에게만 쓰인 단어인 의지하다는 불안하고 두려운 상황에서 하나님을 믿고 힘입어 안정과 평화를 찾는다는 뜻입니다. 전재가 마음이 어렵고 무섭고 떨리는 상황인 것입니다. 이때 우리는 다 구원자를 찾아다닙니다. 돈, 학연, 지연을 찾습니다. 하지만 헛된 수고로 끝납니다. 그리고 결국 죽음까지 생각합니다. 이것이 하나님 떠난 인간이 스스로에게 내리는 가장 큰 악입니다.
여러 유명인들이 너무나 무서운 시대가 되어 그들이 살아 있을 때는 악플로 괴롭히더니 죽고나면 위한다고 합니다. 힘든 상황은 알겠지만 그렇게 가면 안되는 것입니다. 정말 자살이 이 시대의 악의 평범성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자살은 회개할 기회가 없습니다. 포괄적 차별 금지법, 자살, 이혼 모두 일원론 입니다. 이렇게 살빠 에는..에 속으면 안됩니다.
성도에게도 죽음만큼 힘든 상황이 찾아 옵니다. 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한 청년이 자살을 생각했는데, 한번 큐페에 가봐라 해서 하나님을 만났다고 합니다. 결국 말씀입니다. 히스기야는 너무 힘든 개혁 가운데 사람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결국 말씀,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사람을 의지하는 것은 하나님을 버리는 것입니다. 사람을 쫓아 다니는 사람은 하나님을 취할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버리는 사람은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은 등지고 거룩한 곳은 자꾸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은 히스기야의 믿음을 크게 칭찬 하십니다. 이만한 믿음은 히스기야가 유일하다고 합니다. 히스기야의 믿음이 여러분에게도 임하시면 좋겠습니다.
6~8절
히스기야가 하나님을 의지하니 자연히 하나님께 연합했다 합니다. 이 연합은 친분이나 동맹을 맺는게 아닙니다. 딱 달라 붙어 하나처럼 되는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룬다고 할때, 룻이 나오미를 붙쫓았다고 할때 쓰였습니다. 히스기야가 자기편이 하나도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께 딱 달라 붙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붙어 있는 것 말고는 히스기야가 할 수 있는게 없었습니다.
우리 친정이 돈이 많았다면 제가 하나님을 못만났을 것입니다. 저를 위해 우리집안이 망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것이 구속사입니다. 우리는 늘 플랜 B를 준비합니다. 여기 아니면 갈곳이 없냐! 합니다. 이런 말 시원하게 할수 있으면 좋겠다 합니다. 그래서 죽고 이혼하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떠날 곳이 없는 것이 축복입니다. 하나님 밖에 의지할 곳이 없고, 하나님과 연합할 수 밖에 없는 것이 바로 축복입니다. 환경이 열려 있어서 세상과 놀다가 갑자기 불러가시면 어쩝니까.. 하나님만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축복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떠나보내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입니다. 힘들수록, 걱정될수록 주님을 떠나지 맙시다 그러면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형통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연합한 사람은 말씀을 지킵니다. 듣고 지키려 애를 씁니다. 그리고 여호와가 함께 하기에 공동체를 귀히 여깁니다. 형통하였다에 해당하는 원어는 지혜롭게 행하다. 이해하다. 통찰력이 있다. 번영하다 등 다양한 의미를 포함합니다. 오늘 본문은 번영하다 성공하다라는 의미로 사용 합니다. 형통은 구원 때문에 지혜롭고 통찰력이 있고, 가르치며 사명 때문에 번영하고 성공하게 해주실 줄 믿습니다.
히스기야는 이런 형통을 받았기에 종교 개혁에 성공합니다. 앗수르로 부터 독립 선언을 하고, 블레셋을 공격하고 점령합니다. 이것이 유다의 군사력으로 이루어 진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괴롭히던 앗수르의 왕권 교체기로 인해 유다와 블레셋 의 장악력이 약해지며 시작됩니다. 이는 하나님이 히스기야와 함께 하시니 전세계가 유다, 히스기야를 위해 돌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연합하면 우주의 중심이 되게 하십니다. 군림하라고가 아닙니다. 오직 구원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천하 만민에게 예수그리스도께서 이루시고, 성령께서 각 사람에게 적용해 주시는 구원의 복을 전하게 됩니다.
형통하는 복은 팔복입니다. 어디로가든지 두려움이 없는 복입니다.
-지금 두렵고 불안하고 걱정되는 일은 무엇입니까? 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연합하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까?
-일이 뜻대로 안 풀리는 것과 내가 하나님 편에 온전히 서 있지 못한 것 중 무엇에 더 애통합니까?
-복 받기만을 바랍니까? 가족과 지체와 이웃을 복받게 하는 통로가 되기를 바랍니까?
양교 때 한 집사님이 성경을 3번씩 읽는다고 하시니 교사님이 30번을 읽는데, 3번으로 깨달아지겠냐고 하십니다. 이에 아 큐티는 성경을 읽는 것이구나 하며 성경을 계속 읽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계속 읽으니 내가 읽는게 아니라 성경이 내 삶을 읽어가는 걸 느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고난뒤에 감춰진 축복을 경험했다 합니다. 불신결혼, 이혼후 재결합, 아들의 가출, 딸의 조현병 등을 보며 이게 진짜가 아닌데 하며 저보다 더 마음 졸일 주님을 생각하고, 너가 드디어 깨달았구나 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심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주님이 내 아버지인데..하며 두렵지 않을 수 있는것 이런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바로 하나님이 연합하셔서 딱풀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든지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형통한 인생이 이런 인생일 줄 믿습니다.
구속사로 해석해야 합니다. 세속사로 해석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구속사로 모든 걸 해석하고 띵크해보시길 바랍니다.
-내가 매를 맞아도 하나님이 내 아버지 임이 믿어집니까?
-말씀이 나를 읽어가니 온 우주가 나를 위해 돌아가는 것이 믿어집니까?
2.목장 모임 장소 및 참석 인원
: 투썸플레이스 대치사거리점 / 참석 2명(목자, 부목자)
3.기도제목
A.
1. 허리 근육이 놀라서 아픈게 낫을수 있도록
B.
1. 올해 모든 빚 청산할 수 있도록
2. 회사 프로젝트 위에 기름부어주시길
3. 신교제와 신결혼
C.
1.공부하는 가운데 체력 붙들어주시길
2.공부를 집중해서 잘 할 수 있도록
3.나의 두러움을 잘 내어놓으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바라보고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