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02.16 주일 예배 -
참석 : 이진국. 이승필. 이진. 유수명
말씀 : 여호와만을 경외하라
본문 : 열왕기 하 17:29~41
1.자기숭배의 함정에 빠져있기 때문입니다
(29-31절) 금송아지 제사를 드리다가 얼떨결에 여호와를 가르치게 된 짝퉁 제사장이 하나님에 대해 아는 척을 하고 그 결과는 '그러나' 입니다. 사람들은 각기 신상을 만들어 섬겼습니다. 정확한 뜻도 알수없는 온갖 우상들이 들어와 형상이 세워집니다. 하나님의 형상인 사람이 동물을 섬기고 있습니다. 기복적으로 재산과 자신을 위해 섬기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이름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사마리아가 됩니다. 사마리아 사람들이 지은 여러 산당들, 기복적인 우상숭배의 센터가 그들이 남긴 유일한 문화 유산이 되었습니다 제거되지 못한 악은 또다른 악을 불러들이는 것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았습니다. (32-33절)각자의 우상을 섬기면서 또 여호와를 경외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그 땅의 신으로 생각했기때문에 섬겼습니다. 그 땅의 신 사마리아인들이 자기중에 사람을 뽑아 자기를 위하어 제사장으로 삼습니다. 원래부터 자기신을 섬기다가 행복이 깨지는 사건이 오니 그 땅 신을 또한 섬기게 됩니다 더 잘 섬기려고 제사장을 더 많이 둡니다 모두 자기를 위해서입니다. 우상숭배의 끝에는 자기 숭배가 있습니다 목적이 결국 자기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자신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결국 이타적일수 없습니다. 태어날때부터 지기중심에 이기적입니다. 자기애가 과할수록 우울과 빠질수밖에 없습니다. 드러나지 않은 자기숭배도 있습니다. 속으로는 결국 자기를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사역에 헌신을 해도 자기 숭배의 그림자를 지울수가 없습니다. 우리안에 구원이 없고 오직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하나님을 높이고 두려워해야 살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숭배 함정에 빠져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2.그 함정에서 벗어날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34절) 오늘은 열왕기하를 기록하고 있는 시기, 자기우상도 섬기고 여호와도 섬기는 160년이상의 잡탕 신앙입니다. 여호와'도' 경외한 것은 결국 여호와를 경외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도 섬기는 것은 말씀대로 순종한 것이 아니고 결국 섬긴 것이 아닙니다. (35-39절) 하나님의 말씀은 언약입니다 말씀대로 하나님만을 경외하고 예배하고 섬기면 됩니다. 첫 걸음이 다른 신을 경외하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면 그 중심이 지기 숭배여서 우리 힘으로는 우상을 없앨수 없습니다. 큰 능력과 편 팔로 출애굽 시켜주십니다. 출애굽 이후에 성경을 교과서로 말씀을 주십니다. 우리는 자기만 알고 있는데 여기서 '너희를' 위하여 라고 합니다. 약속과 언약이 우리끼리는 불가능합니다 하나님만 우리를 위하시기 때문에 관계가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을 세워주신다고 하십니다. 모든 원수의 손에서 우리를 꺼내주시고 건져주신 분만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 중심적 삶이라는 가나안땅으로 인도하십니다 세상 가치관에서 하나님 가치관으로 바로 들어가기 어렵기 때문에 광야에서 훈련 시키시는 겁니다. 하나님도 경외하지만, 뿌리깊은 노예 근성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노예삼고 있는 죄로 자꾸 가게 됩니다. 교만하고 비굴합니다. 여호와'만'이 우리를 죽음에 이르는 죄악의 함정에서 건져내십니다. 우리가 빠져있는 환경에서 빠져나올수 있는 방법은 오직 주님 한분에게만 있습니다. 구원을 몰라라하면 자기 숭배의 함정에서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3.천 대까지 이르는 은혜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40-41절) 풍속대로(그 시대가 옳다고 여기는 판단대로)가 세번이나 나옵니다. 우리의 존재 자체는 아담때부터 지금까지 바뀌지 않고 풍속대로 행하는 것이 늘 있습니다 욕심내고 질투하고 대립하고 싸우고 자자손손 내려가는 것입니다. 자기 신상 만들어 섬기는 자기 숭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여러 신 중 하나인 그 땅 신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여호와만을 경외하라고 계속 말씀하시고 보내신 사람들이 계속 외쳐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립니다. 고향 풍속을 하나님도 경외하는 빙자하는 우상이 되고 우상에게 면죄부를 주게 됩니다. 행복이 우상이 되니 행복하지 않으면 우울합니가. 나를 사랑하고 섬기면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신다고 하십니다.. 천대까지 이르는 완전한 은혜를 주신다고 하십니다. 아담이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만을 믿고 섬기기란 미움과 따돌림을 받을 각오를 해야 합니다. 사명의 길은 십자가 길이에요. 마음이 흔들릴 수 밖에 없고 사탄은 여기까지라고 이젠 멈춰도 된다고 할만큼 했다고 (나를 가장 위해주는 것처럼) 유혹합니다. 속으면 안됩니다. 각자에게 맡겨진 그 자리에서 여호와만을 경외하는 순종을 하면 천대까지 이르는 은혜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손가락 하나 움직이는 적용일지라도 쓸모없지 않습니다. 천대의 은혜의 시작입니다.
[적용 질문]
1. 나는 어떤 신상을 만들고 있습니까?
- 내가 인생의 보험처럼 여기는 것은 무엇 입니까?
- 나의 자기숭배 점수는 몇 점입니까?
A: 내 건강에 대한 숭배, 내 몸이 아플수 있어 이 정도만 해야지.. 조그만 죄가 점점 커져 핑계를 대며 쉬고 있는 지금 내 모습. 내 자신이 신상이 됨/ 나의 몸: 아픈것도 말씀이 들리라고 하나님이 주신 시간/ 100점: 말씀보다 내가 잠을 충분히 자야 컨디션이 좋다 라고 여겼던 오늘 전의 나.
B: 나 스스로가 우상, 내 앞에 채워야 하는 것들을 우선시했던/100점 : 유년부 탐방을 갔다가 의자가 없음에 마음이 흔들림에 내가 더 우선시 됨을 깨달음
C: 지금의 생활에 익숙해져 있어 생활 자체가 산당임. 자기 숭배가 나르시즘이 아니라 나만생각하는 거 자체가 숭베가 될수 있음에 내가 나를 너무도 숭배하고 있음에 반성/ 90점
D: 지금 나의 삶 자체에 성을 세우고 다른 사람들이 봤을때 부러운 삶을 유지하고 싶었음./ 내가 지금까지 세워왔던 모든 것과 가진 것들 모두(내 노력이 아닌 것들까지) 보험삼아 버텨왔음/100점: 남들에게 베푸는 유익조차 나를 위해 했음이 회개됨.
2. 여호와 만을 경외합니까?
- 여호와 도 경외합니까?
- 하나님이 큰 능력으로 애굽에서 구해주신 출애굽 사건은 무엇입니까?
- 성경이 나를 위해 주님이 기록하신 책임이 믿어집니까?
A: 여호와도 경외하고 나 스스로도 경외하는 삶. 정신차리라고 주시는 지금 상황과 사건에서 돌이킬수 있기를/ 아버지와 누나와의 관계에서 무너진 상황에서 교회를 찾다가 큐티하는 교회를 찾는 중에 우리들교회에 오고 말씀이 들리고 다 내탓이고 교만했음을 깨닫게됨. 지금 경제적인 상황을 어렵게 하시는 것도 죄로 가지 않도록 주시는 환경임에 감사/ 매일 큐티를 통해 주옥같은 말씀인데 적용이 너무 힘든거 같음.
B: 여호와도 경외하는 지도 잘 모르겠음. 지지난주 설교에서 내가 주님이 다시 오실 것임을 잊고 살았음이 깨달아졌음. 내일 예수님이 오셔도 무서운게 없다가 이제는 준비가 안되어져 있음에 싦음. 그럼에도 이것이 경외는 아닌거 같고 돌이켜야 겠음을 회개/ 엄마를 암에서부터 구해주신 사건. 엄마의 아프신 사건으로 분수령적인 회개가 되었음/ 믿어짐
C: 여호와도 경외하는 것 같음. 큐티를 주말에만 하는 삶이 반복되고 있다가 큐티가 회복되고 나의 혈루증인 괴팍한 나의 성격을 다시 돌아보게 되고 고난이 축복임을 다시 깨닫게됨./ 독립하고(종교, 생활을 결정할 수 있는 삶) 우리들교회온게 출애굽 사건인거 같음/ 믿어짐
D: 여호와을 사랑하면서 두려워하지 않던 삶에서 이제는 여호와도 경외함까지 왔지만 여호와만 경외하는 삶이 되기를/ 많은 사건들이 있었지만 무엇보다 양교를 통해 다른 이들의 고난을 통해 약재료되어 또 다른 영혼을 살림응 보게 되었고 내 죄가 얼마나 악한지 매일매일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었고 목장의 중요성도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음/ 고난이 축복이라는 것이 말씀의 증명됨이 없었다면 힘들었을 텐데 말씀 덕분에 소망삼아 주님만 바라보게 되는 시간이 되는 것 같음
3. 아직 끊지 못하는 집안의 풍속은 무엇입니까?
- 가족의 연약한 모습을 보며, 그들을 비난합니까?
- 내 죄악을 보며 회개합니까?
- 여호와만을 경외하며 이번 주 적용해야 할 한 가지 순종은 무엇입니까?
- 날마다 말씀을 깨닫게 해주시는 것이 여호와만을 경외하는 것임을 믿으십니까?
- 아무리 사소하게 보이는 일일지라도 말씀 묵상을 하고 기도하면서 결정하는 것이 응답임을 믿으십니까?
A: 기복/ 여전히 쉽지 않음. 사건을 당했을때 그것이 주님이 주신 사건으로 해석되지 않으시는 부모님을 보고 답답함./ 이런 모습들이 여전히 악함에 회개됨/ 부모님께 말하는 것을 줄이고 같이 있는 시간도 줄이기를/하루 말씀을 보고 적용으로 부모님을 대할때 더 구체적으로 적용하지 않아서 후회했던 적이 있음. 더 묵상하고 적용도 구체적으로 해야겠음/ 사소한 적용이라도 했을때 사건이 터졌을때 응답으로 보임
B: 교만/ 아빠에 대한 비난과 원망이 많았은데 어떤 순간에 아빠에 대한 미움보다는 짠한 마음이 들고 화났던 마음이 풀리고 있음. 아빠가 나 때문에 수고하고 있음도 다시 한번 기억하게 됨/ 큐티, 예배시간 사수/ 네/네
C: 부모님과 매주하는 식사가 끊어야 할 풍속인거 같음/ 아버지를 최근에 원망이 되었음/ 큐티하기/ 날마다 한다는 것이 진짜 중요한거 같음
D: 기복과 교만/ 최근에 오래간만에 같이 만나 여행을 갔을때 동생 앞에서 나를 비난하는 엄마의 모습을 틈틈히 노리고 그 모습을 다시 비난하려고 기다리는 거 같은 내 모습이 너무 악함/ 말씀을 보며 내가 너무 악함이 깨달아가며 회개하고 있음/ 매일 큐티/ 날마다 큐티하고 날마다 말씀으로 살아감이 주님을 경외하기에 할수 있는 나이기에../사소한 것이라도 말씀 묵상하고 적용으로 했을때 그 결과가 기대와 달라도 내 반응도 예전같지 않고 주님 일하심을 기대하게 됨
A
1. 어지러움증이 있어서 병원에 가는데 잘 치료 될 수 있도록
2. 어머니 아픈 목과 골반 속히 회복하시도록
3. 아버지 몸 회복 순조롭게 회복 되시도록
4. 누나 영적육적 회복 가운데 힘 주시고 간병하는 매형도 힘 주시도록
5. 매일 하루를 말씀보며 시작하도록
6. 사업 및 강의 위해 매일 기도 할 수 있도록
7.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B
1. 제작년 직장 고난 사건에서 안주하고 있었던 내탓과 남탓에서 떠나도록
2. 자기 숭배를 내려놓고 여호와만 경외하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3. 쓰고 있는 논문 잘 마무리 하고 학술지 선정에 인도하심, 3월 31일까지 논문이 빨리 리뷰 받고 좋은 결과 허락해주시기를
4. 어머니 mri 검사 잘 받으시고 정확한 진단 받을 수 있도록 아버지 구원
5. 학과 기도모임 리더(김서현)가 여러 힘든 일이 있는데 이번주 교회나올 수 있도록
D
1. 매일 큐티로 매일 악한 내 죄 보고가며 자기 숭배 내려놓고 말씀대로 적용할 수 있기를
2. 어머니와 관계가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회복될 수 있기를.. 어머니를 대하는 내가 먼저 바뀌고 변화될 수 있기를
3. 동생 무릎, 어머니 척추,귀, 회복되고 가족들 영육간에 강건할 수 있기를
4. 이기적인 나를 먼저 보고 관계 가운데 상대방을 체휼할수 있는 사랑을 품기를
5. 목장 식구들 한주간도 주님 안에서 은혜를 누릴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