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20250216
본문: 열왕기하 17:29~41
제목: 여호와만을 경외하라
1. 자기 숭배의 함정에 빠져있기 때문이다. 열왕기하 17장 29~31절, 그러나 각 민족이 각기 자기의 신상들을 만들어 사마리아 사람이 지은 여러 산당들에 두되 각 민족이 자기들이 거주한 성읍에서 그렇게 하여 바벨론 사람들은 숙곳브놋을 만들었고 굿 사람들은 네르갈을 만들었고 하맛 사람들은 아시마를 만들었고 아와 사람들은 닙하스와 다르닥을 만들었고 스발와임 사람들은 그 자녀를 불살라 그들의 신 아드람멜렉과 아남멜렉에게 드렸으며, 그 제사장이 너무 너무 열심히 가르쳤지만 사람들은 각기 신상을 만들어 섬겼다. 신상 이름도 제각각이다. 하나님의 형상인 사람이 동물 형상을 만들고 섬기고 있다. 사마리아 사람은 원래 그 땅에 살던 이스라엘 백성들이다. 이스라엘 이름이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사마리아 사람으로 기억되고 만다. 최고의 유물이 산당이다. 제거되지 않은 악은 또다른 악을 불러들인다. 각자 자기 우상 섬기다가 사자 습격을 당했다. 열왕기하 17장 32~33절, 그들이 또 여호와를 경외하여 자기 중에서 사람을 산당의 제사장으로 택하여 그 산당들에서 자기를 위하여 제사를 드리게 하니라 이와 같이 그들이 여호와도 경외하고 또한 어디서부터 옮겨왔든지 그 민족의 풍속대로 자기의 신들도 섬겼더라, 그들이 또 여호와를 경외했다고 한다. 하나님을 사마리아 땅의 신으로 여겼다. 여호와도 경외하고 자기 고향 신도 섬기니까 인생이 너무 든든하고 행복했던 모양이다. 새 주인이 된 신 사마리인들이 자기 중에서 사람을 택해서 제사장으로 택했다. 원어를 보면 자기를 위해서 자기 모두를 위하여 제사장을 삼았다는 뜻이다. 누구를 위해서? 자기를 위하여, 모든 경외와 섬김의 중심은 결국 자기 자신이다. 자기 행복이 깨지는 사건이 온다. 자기 신으로 불안하다. 새로운 신, 그 땅 신을 섬긴다. 제사장을 많이 둔다. 마지막도 자기다. 자기가 알파와 오메가다. 우리가 무슨 우상을 만들든 어떻게 섬기든 결국 우리가 섬기는 것은 우리 자신인 것이다. 이타적일 수가 없는 존재다. 태어날때부터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이다. 자기애가 과할수록 우울과 좌절에 빠지기 쉽다. 드러난 자기 숭배도 있지만 드러나지 않은 자기 숭배도 많다.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지만 그 노력의 중심에 나라는 우상이 있다. 우리 모두는 자기 숭배의 함정에 빠져있다. 훌륭한 사역자들이 넘어지는 일을 보지 않는가? 예수님도 대제사장과 장로들에게 버림을 받는다고 한다. 좁은 길은 버림 받는 길이다. 아무리 우리 자신을 숭배해도 우리에게는 구원이 없다. 하나님을 높이고 두려워해야 살 수 있다. 그 경외함이 우상 숭배의 또다른 형태가 되었음을 보여준다. (적용) 나는 어떤 신상을 만들고 있는가? 내가 인생의 보험처럼 여기는 것은 무엇인가? 내 자기숭배 점수는 몇 점인가?
2. 그 함정에서 벗어날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열왕기하 17장 34절, 그들이 오늘까지 이전 풍속대로 행하여 여호와를 경외하지 아니하며 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이라 이름을 주신 야곱의 자손에게 명령하신 율례와 법도와 율법과 계명을 준행하지 아니하는도다, 오늘은 열왕기를 기록한 시기를 말한다. 자기 우상도 섬기고 여호와도 섬기는 잡탕 신앙이 160년 넘게 이어졌다. 이들이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았다고 밝힌다. 여호와도 경외한 것은 사실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은 것이다. 하나님도 섬기는 것은 말씀대로 순종하지 않는 것이고 그것은 곧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은 것이라는 것이다. 열왕기하 17장 35~39절, 옛적에 여호와께서 야곱의 자손에게 언약을 세우시고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다른 신을 경외하지 말며 그를 경배하지 말며 그를 섬기지 말며 그에게 제사하지 말고 오직 큰 능력과 편 팔로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만 경외하여 그를 예배하며 그에게 제사를 드릴 것이며 또 여호와가 너희를 위하여 기록한 율례와 법도와 율법과 계명을 지켜 영원히 행하고 다른 신들을 경외하지 말며 또 내가 너희와 세운 언약을 잊지 말며 다른 신들을 경외하지 말고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만을 경외하라 그가 너희를 모든 원수의 손에서 건져내리라 하셨으나, 말씀대로 하나님만을 섬기고 경배하고 예배하면 영원히 살리라는 확실한 약속이다. 우리는 기본도 절대로 못한다. 그 중심이 자기 숭배인데 어떻게 우상을 없앨 수 있겠는가? 주님이 큰 능력과 편 팔로 출애굽 시켜주신다. 성경을 교과서로 주셨다 이 말이다. 우리는 나를 위하여 살고 자기 숭배에 빠져있는데 우리를 위하여 말씀을 기록해 주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와 세우신다고 하신다. 열왕기하 17장 39절,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만을 경외하라 그가 너희를 모든 원수의 손에서 건져내리라 하셨으나, 오직 너희 하나님만을 경외하라고 강조하신다. 건져낸다는 것은 꺼낸다, 빼낸다는 동사다. 가장 근본적인 죄인 원죄, 자기 숭배 이 함정에 우리가 다 빠져있다. 오직 여호와만이 가능한 것이다. 하나님만이 우리를 애굽 같은 자기중심적 삶에서 건져낸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위하여 40년을 인도하는데 네가 왜 주인이냐 한다. 금새 구원받았다고 우리가 달라지는 것이 아니다. 날마다 큐티하고 목장에서 나누고 이러지 않으면 세상의 종이 되어 끌려간다. 우리는 여호와만 경외해야 한다. 어떻게 주님만 높이겠는가? 율례와 법도를 지키려면 여기 오셔야 한다. 우리 집이 어렵고 힘들어도 집안이 모두 말씀 보고 교회 다닌다면 살아 있는 것이다. 좋은 환경, 안락한 환경에 빠져서 자기 숭배의 함정에 빠져서 점점 멸망의 길로 간다. (적용) 여호와만을 경외하는가, 여호와도 경외하는가? 하나님이 큰 능력으로 애굽에서 구해주신 출애굽 사건은 무엇인가? 성경이 나를 위해 주님이 기록하신 책임이 믿어지는가? (나눔) 하나님 없이 번영할수록 망하기 직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3. 천 대까지 이르는 은혜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열왕기하 17장 40~41절, 그러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고 오히려 이전 풍속대로 행하였느니라 이 여러 민족이 여호와를 경외하고 또 그 아로새긴 우상을 섬기니 그들의 자자 손손이 그들의 조상들이 행하던 대로 그들도 오늘까지 행하니라, 풍속대로라는 말이 세 번째 반복된다. 우리 삶의 방식은 바뀌어도 우리의 존재 자체는 한번도 바뀐 적이 없다. 저마다 자기를 위해 사니까 서로 충돌할 수 밖에 없다. 대대로 이어지는 풍속에 여호와도 경외하는 것도 들어있다고 한다. 하나님도 경외하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계속해서 말씀하시는데 듣지 않는다.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풍속을 하나님을 빙자하여 이미 우상이 되어 있는 것이다. 계명을 어기고 우상을 만들어 섬기면 그 벌을 삼 사대까지 내리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서 여호와만을 경외하는 사람에게는 천 대까지 이르는 완전한 은혜를 주신다는 것이다. 아담이 타락한 후 세상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역사적 사명을 가지게 되었다. 하나님을 떠나고 멀리하는게 세상은 제일 쉬운 것이다. 주님을 따라가는 길은 좁고 험한 길이다. 그래서 성도의 삶을 어렵고 힘들다. 사명 따라 가지만 오해와 배신을 당하고 박해와 공격을 받으면 사람이 마음이 흔들릴 수 밖에 없다. 주님이 마지막 여정을 시작하시는데 본문에서 본 것처럼 그 여정의 끝에서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지 확실히 아신다. 우리 주님은 끝까지 가신다. 저와 여러분을 위하여 끝까지 완주하시는 것이다. 끝까지 십자가를 지시는 것이다. 죽기까지 복종하시는 것이다. 여호와만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말씀 앞에 있다. 각자에게 맡겨진 자리에서 여호와만을 경외하는 순종 하나를 한다면 그것이 자자손손 천대까지 이르는 은혜의 시작인줄 믿는다. 우리의 어떤 손가락 같은 미미한 순종도 헛되지 않는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작은 적용 하나가 천 대의 은혜의 시작인줄 믿는다. (적용) 아직 끊지 못하는 집안의 풍속은 무엇인가? 가족의 연약한 모습을 보며, 그들을 비난하는가, 내 죄악을 보며 회개하는가? 여호와만을 경외하며 이번 주 적용해야 할 한 가지 순종은 무엇인가? (목사님 이야기) (적용) 날마다 말씀을 깨닫게 해주시는 것이 여호와만 경외하는 것임을 믿는가? 아무리 사소하게 보이는 일일지라도 말씀 묵상을 하고 기도하면서 결정하는 것이 응답임을 믿는가?
(목장나눔)
우리 목장은 적용 질문들을 중심으로 나눴습니다. 내가 인생의 보험처럼 여기는 것은 무엇인지 나눴습니다. 여호와도 경외하는가, 여호와만 경외하는가도 생각해보았고 여호와만을 경외하며 이번 주 적용해야 할 한 가지 순종은 무엇인지 나눴습니다. 다시 추워지는 날씨, 목장 식구들 모두 강건하고 평안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B: 1. 역할 관계에서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만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2. 돈 쫓는 길로 빠지지 않도록 주시는 사건에 감사하기
3. 건강한 생활 패턴 지키기
4. 신교제 신결혼
E: 1.내 마음과 중심의 진실함이 주께 있도록.
2.내가 만든 신상을 주께 내어 버릴수. 있도록.
3.최고의 만남 이루어주세요.
4.삶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며 주어진 사명의 자리에서 충성하게 하소서.
5.복주시고 축복하여 주소서.
R: 1. 부모님, 동생 건강(외국 생활 잘할 수 있도록)
2. 회사업무, 상황, 인간 관계 말씀안에 지혜롭게 대처하길
3. 주일, 큐티, 주님말씀에 의지하는 삶
4. 마음안의 평안 찾기
H: 1. 결혼전 말씀으로 준비하기
2. 큐티 빼먹지 않기
3. 집 문제 잘 해결되도록
N: 1. 큐티하며 내가 만든 신상을 버릴 수 있도록
2. 마음이 평안할 수 있도록
3. 아버지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어머니의 믿음 성숙을 위해
4.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건강, 재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