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지 목자님 외 5명 (6/6 전참)
<여호와만을 경외하라> 열왕기하 17:29~41 김양재 목사님
1. 자기 숭배의 함정에 빠져있기 때문입니다.
2. 그 함정에서 벗어날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3. 천대까지 이르는 은혜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A : 결혼식 이후 피로연이 있었는데 설교 말씀이 마음에 걸려 밥만 먹고 목장을 왔다.나의 자기 숭배 점수는 만점인 것 같다.
무릎 꿇고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살아간다고 하지만 목사님 설교를 듣고 결국은 나라는 걸 뺄 수 없었다.
어떤 상황에서도 나 자신을 빼지 못한 내 자신을 봤던 것 같다.나락을 겪으면서 내가 진짜 작아졌던 것 같다.
나는 진짜 아무것도 아니고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얼마나 작은 존재인가. 하나님은 전능하고 나는 무능한 게 사건을 통해 인정이 되면서 신앙 생활을
다시 열심히 했다, 묵묵히 감사하면서 살아가니 다시 채워주셨다. 그러다가 요즘은 위기 같다. 등 따시고 배불러지니 다시 내려올 시기 같은데 그래서 처음으로 수련회 전참을 신청했다.
B : 말씀 들으면서 여호와만을 경외 해야 한다고 하는데 머릿속에는 알긴 아는데 내가 다른 신을 섬긴 건 아니자나 합리화하면서 세상 사람들과 비교하고 온전히 믿고 살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니까 불만과 교만이 올라오는 것 같다.여호와만을 경외 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었는데
결국에는 여호와도 다른 것도 경외 하고 여러 발을 걸치고 있지 않았나 싶다.코로나가 터지고 직장 취업의 문이 막히고 모아 놨던 돈들을 다 쓰고 딱 한달
생활비를 남겨 놨을 때 처음으로 큐티 책을 폈고 절박함에 기도가 나왔다. 면접 책을 보고 내가 돈을 열심히 섬기고 있던 것을 느꼈다.
십일조 대신에 선교사님들에게 보내는 헌금이 이게 십일조가 될 것이라는 합리화를 했었고 그게 죄라는 게 인정이 되었다.
기도제목
A
1. 신교제, 신결혼을 말씀과 기도에 중심을 두고 잘 준비되도록
2. 회사에서와 교회에서의 삶의 균형을 잘 맞춰갈 수 있도록
3.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애통함을 가질 수 있도록
B
1. 게으름 피우지 않기
2. 주님이 주신 건강과 시간을 죄 짓는데 쓰지 않고 소중하게 사용하기
C
1. 때에 맞는 순종과 적용
2. 앞으로의 일정을 하나님이 친히 인도해주시길
D
1. 어머니 조직 검사 결과가 부디 암 아니시길
2. 주님 뜻대로 내 미래 배우자 정해주시길.
3. 사업, 밑에 직원들 진급 평가 좋은 결과 있기를
E
1. 회사 변화되는 팀 상황 속에서 주님이 두신 이유를 알고, 있는 동안 지혜가 있길, 이직이 맞다면 인도해 주시길
2. 교회도 주님이 부르신 곳이 맞다면 말씀이 들리고 적응할수있길
F
1. 잘 지낼 수 있기를